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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의 연계활동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2026 공동육아 카드뉴스 시작 안내

작성자해성유치원|작성시간26.06.09|조회수112 목록 댓글 10

 

존경하는 해성유치원 부모님,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과 함께 우리 아이를 더욱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2026 공동육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2026 공동육아 카드뉴스는

오은영 박사님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가운데

부모님과 꼭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 5가지를 선정하여

카드뉴스로 제작하였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아이에게 건네지만,

정작 어떤 말이 아이의 마음에 닿고 힘이 되는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외국어 회화'를 배우듯이

'육아 회화'도 함께 배워가며 사랑하는 자녀에게

부모님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님께서는 매주 1회 공유해 드리는 나눔 카드를 읽어 보시고,

떠오르는 생각이나 경험을 댓글로 함깨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성유치원의 교육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는

유아행복연구소와 함께합니다.

 

1. 진행 기간 : 6월 9일 ~ 7월 14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2. 참여 방법

   ① 카페 「소통공간 > 가정과의 연계활동」에 탑재되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나눔 카드 읽기

   ② 질문에 대한 답변 생각해보기

   ③ 댓글로 함께 나누기

 

3. 시작 질문 안내 : 아래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여 댓글로 남겨 주세요.

   ① 내가 어릴 때 부모님께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은?

   ② 내가 부모님께 들은 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③ 내가 아이에게 하는 말 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4. 2026 공동육아 간담회 : 7월 15일(수) 오전 10시 30분

   꾸준히 댓글로 참여해주신 부모님께는 작은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정답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함께 육아하는 동지로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며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에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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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성유치원장박영신 | 작성시간 26.06.12 찬석이 어머니!
    육아 동지 프로젝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사랑해, 고마워, 괜찮아”라고 전하려는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글 속에서도 느껴지며, 실수와 도전 속에서도 부모님의 안정감 있는 지지와 사랑을 통해 느끼고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6월 16일(화) 카드뉴스 [1장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도 기대해 주세요. 해성 다음 카페에서 함께 만나요~♡ 늘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평화반 김규원 | 작성시간 26.06.10 어릴 때 부모님께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은
    나의 행동에 대한 인정과 칭찬의 말이었던 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특히 가장 가까운 부모에게서 받는 인정은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습니다

    질문을 보며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빨리 해”, “그만해”, “하지 마” 같은 말을 자주 하고 있더라고요🥲
    아침에는 등원 준비로 정신없고, 하원 후에는 저녁 먹이고 씻기고 재우느라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다 보니, 다정한 말보다 지시하는 말이 먼저 튀어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아이의 존재 자체를 따뜻하게 바라봐주고, 아이의 행동에 대해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말을 더 많이 해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해성유치원장박영신 | 작성시간 26.06.12 김규원 어머니!
    아이의 존재와 행동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인정과 칭찬의 말을 전하려는 부모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머니의 댓글을 보며 작은 순간 속에서도 아이에게 믿음과 격려를 전하는 부모님의 사랑이 아이에게 전해졌을 때의 그 큰 힘을 떠올리며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6월 16일(화) 카드뉴스 [1장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도 기대해 주세요. 해성 다음 카페에서 함께 만나요~♡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기쁨반 조예준 | 작성시간 26.06.17 제가 부모님께 들은 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 하고있을때,
    아빠가 “너의 선택을 믿고, 존중한다” 라고 해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믿어 주시고 존중해주셔서 더욱 제 선택에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예준이는 어린나이지만 항상 또래보다 늦은 개월수를 생각하며 하지못할거라 엄마인 제가 더 겁먹고 예준이를 믿어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는 예준이의 생각을 더 많이 물어보고, 예준이를 믿고! 응원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성유치원장박영신 | 작성시간 26.06.18 new “너의 선택을 믿고, 존중한다”
    예준이 어머니 선택에 책임감을 형성케 한 소중한 기억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버님으로부터 받은 믿음과 존중이 고스란히 예준이를 향한 어머니의 믿음과 응원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또래보다 늦은 예준이를 사랑하기에 더 걱정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겁이 나는 것도 어머니의 자연스러운 마음이겠지만 이렇게 “예준이를 더 믿어주고
    응원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다짐하시는 어머니!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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