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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의 연계활동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나눔 카드 1탄

작성자해성유치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92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해성유치원 부모님!

 

지난주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2026 공동육아 카드뉴스 시작 안내에 관심가져 주시고,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말, 힘이 되는 말, 새로운 다짐을

소중한 댓글로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기도 했습니다.

 

“내가 어릴 때 부모님께 가장 듣고 싶었던 말”

“내가 부모님께 들었던 힘이 되는 말”

 

무엇보다 그 소중한 말들을 이제는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전해주신다는

진솔한 다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예쁜 말, 좋은 말만 해주고 싶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다정한 말보다 재촉하는 말이,

칭찬보다 잔소리가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생각하고, 배우고, 연습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모님의 말과 마음에 1%라도 변화가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프로젝트는 이미 성공일 것입니다.

 

1. 오늘의 육아회화

① "네가 내 아이여서 진짜 행복해."를 소리 내어 연습해 보시고,

② 아이에게 꼭 전해 주세요!

    부모님의 한마디는 아이의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자신을 믿는 힘이 되어 줍니다.

 

2. 댓글 챌린지

① 아이를 꼭 안고 말해주었을 때, 아이의 반응은 어땠나요?

    <예시> "평소보다 더 밝은 표정으로 나도 엄마가 좋아!’라고 말해주었어요."

    "조금 놀란 표정을 짓더니 기분이 좋았는지 하루 종일 웃으며 지냈어요."

    "아이의 눈빛이 부드러워지고 안정된 모습이 보여 저도 행복했어요."

    "꼭 안아주자 아이가 먼저 뽀뽀를 해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어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고, 저를 더 자주 안아주었어요."

    "‘엄마, 나도 엄마 아이라서 행복해!’라고 말해주어 감동받았어요."

 

② 부모님의 마음이나 소감은 어땠나요?

    <예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쑥스러워 잘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아이가 생각보다 더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 이 프로젝트는 부모님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① 작은 한 줄의 댓글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예시> "저도 공감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 아이에게 꼭 말해줘야겠어요.”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② 아이와 나눈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예시> "아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더니 수줍게 웃어 주었어요."

    "잠들기 전 '엄마는 네가 내 아이여서 진짜 행복해'라고 말해주었어요."

    "아이와 꼭 안고 서로 사랑한다고 이야기했어요."

    "오늘은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려고 노력했어요."

    "아이가 '나도 엄마가 좋아'라고 말해줘서 행복했어요."

    "실수한 아이를 혼내기보다 먼저 안아주었어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아이도 저도 행복하게 해 주었어요."

 

③ 공동육아 프로젝트 5탄까지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부모님께는

    7월 공동육아 간담회에서 작은 감사의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정답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함께 육아하는 동지로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며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에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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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혜반 박준후 | 작성시간 26.06.17 new 준후에게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더니,

    준후는 “나도 우리 집에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답해 주었습니다.

    평소에도 가족들에게 사랑과 고마움을 자주 표현하는 준후라 어느 정도 예상했던 답변이었지만, 막상 직접 들으니 더욱 감동적이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나누며 서로 고마워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 였습니다 ❤️
  • 작성자은혜반 서찬석 | 작성시간 26.06.16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 했지만 "네가 내 아이여서 진짜 행복해"라는 말은 처음 해봤어요.
    찬석이가 활짝 웃으며 "나도 사랑해요"라고 답하며 안겨왔어요.

    괜시리 뭉클합니다. 사랑은 표현할 때 더 커진다는 걸 또 느꼈습니다. 😊
  • 작성자친절반 송윤하 | 작성시간 26.06.17 new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윤하를 끌어안고 윤하 눈을 보며 "윤하야~윤하가 엄마 아들이라서 엄마 너무 행복해~"하니 윤하가 "나도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고 말했어요~ "너무 너무 사랑해~"하니 "나도 엄마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하며 예쁘게 말해줬어요~ 평소에도 애정표현을 잘 하는 윤하인데 어제 카드뉴스 읽고 실천해보니 이 표현들이 너무 고맙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교한 첫째에게도 전화해서 이야기하니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대답만 하다가 나중에는 "나도 사랑해~" 하며 수줍게 이야기해줬어요~

    실천해보니 아침부터 사랑이 넘치고 긍정적이고 좋은 하루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매일 실천할수는 없겠지만 생각날때마다 표현해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작성자기쁨반 조예준 | 작성시간 26.06.17 new 오늘 저녁 자기전 예준이를 꼬옥 안아주며 “엄마는 예준이가 엄마 아들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해! 사랑해!” 라고 하니, 예준이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도 엄마 에게 할말이 있어” 하더니 ”나는 엄마가 제일제일좋아 그래서 행복해” 라고 두번이나 말해주었어요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니, 더 많이 안아주고 표현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자기전 네가족이 모두 안아주며 사랑표현을 하고 행복하게 하루마무리를 할 수있었어요
    매일 밤 해보려구요^^
  • 작성자믿음반 최재윤 | 작성시간 26.06.17 new 재윤이가 잠들기전 재윤이에게 "재윤이가 엄마아들이라서 좋아.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했더니 기분좋은 미소를 지으며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평소에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따뜻한 말을 잘 해주지 못하는것 같은데 이번 계기로 아이에게 따뜻한 말 사랑이담긴 말을 더 많이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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