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박상준의 잡글(제 2의 625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것인가?)
딥스악마와 부정선거세력이 또 다시 625전쟁일으키려고하나?
돌아가는 꼬라지가 어떻게 너무 비슷하군.
이승만과 김일성..그리고 딥스악마들이 625전쟁을 사실상 모의해 수천만 궁민들의 생명과 삶과 존엄과 주권과 운명을
말살시켰다는 의문이 엄청 제기되었듯이..이번에도 그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 것인가?
에전에 윤석렬이 대텅령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은 하지 않고 사전투표나 독려하고,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나 독려해대는 것을
보면서..이넘도..딥스악마들과 엮인 것인가? 하고 생각했다. 그래도..계속..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의 외침을 윤 대텅령에게
5천만궁민이 융단 폭격하듯이 명령했고..결국..윤 대텅령은 심한 갈등 속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되었다.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박정희같은 과감한 결단력이 없어 결국은 자신과 5천만궁민을 위험에 몰아놓은 꼬라지가 되었지만,
5천만궁민은 얼마나 국가가 처참하게 붕괴되었는지 확인할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기 역량보다 많은 일을 거의 할수가 없다.
오히려 자기 역량만큼도 할수가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윤석렬은 충분히 5천만궁민에게 자기의 역량만큼 5천만궁민을 위해 뭔가 할수 있는 일을 해주었다고 볼 수 있다.
뒤처리는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맡긴다라는 윤석렬의 말마따나,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주인이자, 국가 그 자체인 5천만궁민이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을 모조리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을 모조리 척결해야할 역사적 사명을
이행해야 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무지하고 어리석고 탐욕스럽기에 범죄자들은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항상 강탈하려고 한다. 유치원 아이의 손에 핵퍽탄과 천문학적인 돈(세금)이 쥐어져 있다면, 악의와 범의를 지닌 넘들은 결코
아이의 손에 쥐어져 있는 핵퍽탄과 돈(세금)을 보장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강탈하려고 하지.
결국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흥망성쇠는 올바른 인식으로 평생을 성찰하면서 위대한 가치를 깨달한 성찰자의 한없는 헌신과 희생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정말로 자기 자식을 위해 한없는 헌신과 희생을 했던 옛 부모들처럼 제대로 성장할때까지 보호하는데 있다.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맞서 싸워야한다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을 몰이 사냥하듯이 몰아서 길들이려고 하지 마라.
무지하고 어리석고 탐욕스러운 너희들이 국가인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오히려 개짐승노예로 전락시킬뿐이다. 그러면, 어찌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이끌어 낼수가 있겠는가!!
너희들이 강요하지 않아도, 힘이 온전히 작용하면, 모든 것은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제각각 같은 곳을 향해서 나아가기 마련이다.
우주에다가 수많은 산소, 수소, 철, 질소, 물체 등을 놓아보라. 그들은 마치 자유입자처럼 자유롭게 행동할것이다. 그러나
그 우주의 한 지점에다가 강력한 위상해상도를 응집시키면, 쉽게 말해 어마어마하게 큰 중력을 발생시킬수있는 질량체를
가져다 놓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완전히 따로 따로 놀고 있던 수많은 입자들과 물체들이 모조리 자기들끼리 어떠한 강요도 없었음에도,
모조리 강한 중력에 이끌리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모두 동일한 곳에서 서로를 마주 보게 될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도 이와 같은 것이다. 바로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은 바로
올바른 인식에서 비롯된 위대한 가치인 것이다. 5천만궁민이 모두 위대한 가치를 마주 보게 되면,
경찰과 군대가 국가인 5천만 궁민의 뜻과 명령을 받들어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을 가차없이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을
가차없이 척결하고 딥스악마들을 가차없이 척결할 것이다. 그렇게 이 대한민국과 전세계 80억 인류를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똥개도 제 집 문앞에서는 오십 프로(반)는 먹고 들어간다"라는 옛 말이 있듯이,
똥개의 주인인 5천만궁민은 자기 집인 대한민국 안에서
99.999999...%는 먹고 들어가지 않겠는가!!
5천만궁민들아! 5천만궁민이 국가이며, 5천만궁민이 진정한 통치권자이이며..
5천만궁민이 국가의 주인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과 뜻을 거역해대는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마음만 먹으면 너무나 쉬운 것이다.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은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하고 해하여온
범죄자들일뿐이다. 범죄자들이 왜 5천만궁민이 만든 입법, 사법,행정 조직을
들락달락하게 방치하고 있는가? 왜, 5천만궁민의 재산과 도구를 장악하게
방치하고 있는가? 국가인 5천만 궁민의 명백한 뜻과 명령이 집행될 수 있도록..
저 악마들에게
"당장 꺼져라"고 외치자꾸나..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문으로써..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과 판결을 새기자꾸나..
아무리 무지하고 어리식고 탐욕스러운 궁민들이라도 이 국가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반국가세력들로부터 지켜낼 역량은 넘치고도 남는다. 왜냐면, 대한민국은 5천만궁민 그 자체이고..
국가인 5천만궁민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기때문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과 반국가세력에게 어떠한 권한도 주지 않았거늘..어찌해서 저 악마들이 국가인 5천만궁민이
만든 입법..사법..행정권을 휘둘러되게 방치하는가...
악을 참하지 않고 방치하면, 악마들은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강탈한다.
그렇게 한번 강탈 했으면 두번..세번..계속 자행되기 마련인것이다. 삼라만상의 법도는
악을 가차없이 참하여 청소하지 않는한, 선이 차지할 자리가 없음을 항상 인과로써 일깨워주고 있다.
악을 참하는데 한시도 게을리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의 영속성은 한시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악을 참하여
인간의 선함과 기본권(자유)와 주권과 존엄성을 지켜내는데 있는 것이다.
강력한 대한민국 군대를 모조리 무력화시키고 있는 저 정치생양아치들.. 저것들은 이미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댄 반국가 범죄 세력이고..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인데..
이것들이 아직도 설치면서..군대를 해체시키고 있군.
병무청장이 어이없게도 병역은 전혀 한 흔적도 보이지 않는 여자인 것 같고..
국방부장관이 어어없게도 군경력도 거의 없는 넘이고.. 이넘들이 하는 짓을 보라.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에 반하여 지멋대로 군대를 사실상 해체시키고 있지 않는가!!
이따위 짓은..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뜻과 명령을 거역하면서..
국가를 파괴시키는 내란범죄인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써 주된 판결문을 주문으로 선포한다.
국가인 5천만 궁민의 뜻과 명령을 철저하게 거역해온, 반국가적 불법정당들과
반국가적 불법의회, 반국가적 불법 개판사..반국가적 불법 선관위, 반국가적 불법 헌재 등을 모조리 해산하고 탄핵한다.
범의와 악의로 가득찬, 반국가세력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에게...
선거따위를 장악케 방치하고, 입법..사법..행정을 장악케 방치하고..
저넘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방치하니까..정말로 천인공노할 만행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되는구나.
5천만궁민들아! 항상,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확고히 인식하고 사용하여 이 국가에
진정한 통치권자의 통치행위가 존재함을 드러내야 하지 않겠는가!! 보여주지 않는한,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인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을 거역해대면서.. 5천만궁민의 주권과 자유(기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약화시키고
말살시키는...
반국가적 범죄와 반헌법적 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면서..
무차별적으로 입법권을 강탈하고...입법권을 남용하고 국회를 장악해서 지멋대로 찍어내고 있는 법률의 탈을 쓴 범죄 매뉴얼...
그따위 신기루따위에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은 전혀 투영되지 않기에..원래부터 저런 반국가적인 법률의 탈을 쓴
범죄 도구는 원천적으로 아무련 효력도 없다.
그런 아무런 효력도 없는 범죄도구를 법률이라고 들이밀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강제로 적용시켜온 저 정치생양아치 악마들..
또, 그것을 5천만궁민은 벌벌 떨면서 두려워하며 개짐승노예처럼 받아들여왔다.
5천만궁민들아..
저 정치생양아치들이...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에 반하여
지멋대로 국회를 장악하여...법률의 탈을 쓴 범죄 매뉴얼을 만들때마다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방치할것인가!!
저 악마들이..법률의 포장지를 입혀서..
"5천만궁민은 개짐승이다. 고로 조선노예강점기 시절처럼, 5천만궁민도 돈주고 매매할수가 있다. 그리고
개짐승노예에게는 조선 세종이 했듯이 부민고소금지와 노비종모법, 일천즉천 등을 적용한다"라는 법조문과 법률을
만들면, 이 조차도 5천만궁민은 벌벌 떨면서 이런 범죄 매뉴얼을 두려워하면서 스스로 개짐승노예를 자처하면서
개짐승노예로 전락할 것인가?
국군을 없애고..그 자리에다가 사실상 정체를 파악할수 없는 용병으로.. 중국넘들로 채우려고 하는가?
이따위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히 이 대한민국에서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니넘들은 이미 이 국가를 반역해온
현행범이고 내란범일뿐이다. 이 국가에서 추방시켜야할 악마색끼들..
사람색끼들이 아니다.
이 국가에 만사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대로 이뤄지게 할지다. 그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