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박상준의 잡글(전쟁은 사실상 약자가 일으킬수가 없는 것이다)

작성자ereree33d|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3일 박상준의 잡글(전쟁은 사실상 약자가 일으킬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 이 대한민국은 이미 침략을 당한 상태다. 전쟁 상태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국가비상사태라고 간주하고 윤 대텅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된 것이다.

왜, 이런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겠는가?

바로, 국가인 5천만궁민이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지닌 최강자가 아니라,  공복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능욕당하는 개짐승노예로 전락당해왔기때문이다. 고로, 이렇게 5천만궁민의 주권이 강탈당하고, 존엄과 삶과 운명과

자유(기본권)과 생명이 모조리 훼손당하고 말살당해온것이다.  안 그런가? 

 

전쟁은 사실상 약자가 일으킬수가 없는 것이다. 

전지구적으로 무차별적인 켐.트레일 살포와 무차별적인 전자기파 조사에 의한 기후조작과 기후재앙을

일으키고....코로나 19 공포 조장과 전인류를 생체실험 모르모트로 전락시킨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한 넘들이, 과거에는 무엇을 했을 것 같은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왕을 자처하고, 신을 자처하고 교황을 자처하고,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같은

귀족을 자처하고, 중세 비밀 기사단을 계속 유지시키고 있고, 전세계의 통화을 장악하고..

이런 넘들이 지금껏 무슨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해왓는지 계속해서 터져나오고 있다. 그리고,

저 딥스악마들의 천인공노할 음모와 만행들이 드러날때마다 그 잔혹한 진실을 모조리

음모론으로 몰이를 하거나, 아예.. 정보의 유통을 원천 차단시켜왔다. 너거들이 그 진실을 접하고..

과연 감당해 낼 수가 있겠는가!!

이런 백척간두의 위기 상황에서 작금에 발생한 너무나 기괴하고 천인공노할 만행들과 빈번한 기괴한 전쟁의 발발..

부정선거 내란범죄...반국가세력의 횡행 등.... 

이런  끔직한 만행들은..당연히 저넘들과 연계가 되어 있다고 간주하고 대응해야 하는 것이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무차별적으로 자행했다고 간주해야 하는 것이다. 안 그러면, 어떻게 이 국가를 수호할 수 있겠는가..

 

박정희가 누구나 공정한 시험을 통해서 공무원이 될수있는 시험제도를 마련한 순간,

그나마 어느 정도 딥스악마들의 연계에서 벗어난 이들을 기용할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공복들에게 권한을

남용할 수 있는 빌미를 너무 많이 만들어 줘버렸다. 

 이것은 사실상 정의와 자비와 진리를 향해 살아온 삶에 대한 히스토리가 없는 넘들에게 권한을 부여한 것이라서,

이넘들은 국가인 5천만궁민이 형성해온 기존의 법감정이나 공감대나 도의를 공권력으로 뭉게버리고 일쑤였다.

지금 개판사들과 선관위악마와 헌재의 악마들과 정당의 악마..국회의 악마..국회를 장악한 가짜들의 행태를 보라.

국가인 5천만궁민이 안중에나 있는가? 온갖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해대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을 전혀 두려워하지도 않고 있다.

한마디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에 복종해야할 공복들의 공권력이,

5천만궁민의 국가권력을 훼손하고 말살시키는 범죄도구로 전락되어 버린 것이다.

 

공권력을 남용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짓뭉게버리는 천인공노할 만행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되었고..

결국,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이라는 인식자체가 5천만궁민의 마음에 형성될수가 없게 되었다. 

 

시험문제와 선거절차를 보라. 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한 충성심과 복종심과 존경심이 담겨 있는 인식과 가치가 존재하는가?

궁민을 노예로 전락시켜 개짐승처럼 문서로 매매를 해댔던 조선 악마왕이나 숭배하는 기괴한 역사 문제들...!!

인간의 존엄성이나 천부인권따위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조선지옥에  인권과 인간의 존엄과 모든 조선노예 해방과 문명과

자유(기본권)을 가져다 주었던 일제시대에대한 감사대신 증오심만 맹목적으로 강요하고 강제해온 역사 시험 문제지들!!

이따위 기괴한 시험에서 1등을 해서 너희들의 마음에는 어떠한 인식이 형성되었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기본권(자유)를 중히 여기는 인식이 형성되었는가? 아니면,

이 땅의 주인인 궁민들의 인권과 주권과 존엄을 말살시켜 궁민들을 노예로 전락시켜온 조선 악마왕들이나 숭배하면서, 조선악마왕이

지녔던 악마의 인식이 마음에서 싹트고 있는가?

정상적인 삶의 히스토리를 통해서 형성되어온 5천만궁민의 공감할수 있는 인식과 가치 대신, 처음부터 끝까지 지배자의 삶의 히스토리를

지닌 조선 악마왕을 숭배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었는가? 심지어 궁민들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킨 조선 악마왕을 숭배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었는가!!  너희들의 부모.형제..이웃..가족..5천만궁민과 함께 하면서 너희들의 진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공감해온 인식과 가치를 시험에 합격하기위해서 스스로 훼손시키고 있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라.

그렇게해서 과연 5천만궁민에게 봉사할수있는 공복(공직자)가 될 수 있겠는가? 

 

너희들도 알것이다. 그냥,  오로지 정치생양아치들과 시험 출제자의 의도대로

너희들은 5천만궁민과 함께 살면서 공유하고 공감해온 인식들을 조각조각

훼손시켜왔던 것이다. 단지, 너희들의 생계유지를 위해서 말이지. 안 그런가?   

국회를 장악한 가짜 국캐의원들이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에 반하여, 지멋대로 입법권을 강탈하고 남용해대면서..

5천만궁민의 주권과 기본권을 훼손시켜대고 있는 법률의 탈을 입힌 범죄 매뉴얼들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내왔다.

그러면,  자격증이나 공직시험에 합격하기위해서...너희들은 철저히 법률의 탈만 입힌 범죄 매뉴얼을 암기하고..

너희들의 인식을 범죄 매뉴얼에 공조시키면서 더 높은 점수를 맞으려고 해왔다. 

그렇게 해서 공복(공무원)이 된 후에, 너희들은 그 엉터리 법률 조가리를 들먹이면서 5천만궁민을 해하기 일쑤다.

너희들은 공복으로써 과연 누구에게 충성하고 복종하고 있는가?

이번에 대구의 경찰서에서...어떤 궁민이 "518은 폭동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고.. 대구 경찰서에서..

국가의 주인인 궁민을 형사 입건했다고 한다. 이 얼마나 기괴한가! 5천만궁민이 너무 놀라서 확인해보니..

대구 경찰서의 경찰이라는 공복들이...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기본권(자유)를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해온 국회의 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찍어낸 518 관련 특별법인지 뭔지하는 것을 들먹이면서..

국가의 주인인 궁민을 범죄자로 전락시키고 있지 않는가!

518이 폭동인지...민주화 운동인지 무관하게... 5천만궁민은 518에 대하여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유롭게 학문하고..자유롭게 양심에따를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의 이치는 강요할수록..멀어지게 되어 있는 법이다. 올바른 인식으로 비롯된 위대한 가치가 없기에

강요하고 폭력하고 협박하는 법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존엄과 주권과 기본권(자유)를 강제로 훼손하고 말살시키는

518 관련 특별법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에 반하는 심각한 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법률이다.

즉, 법률의 형태를 띈 범죄 매뉴얼인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에 반하는 법률은 어떠한 효력도 이 국가에서 발생시킬수 없다.

왜냐면, 모든 권력은 궁민으로부터 나오며, 이 국가의 주인은 5천만궁민이다. 고로

법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의 투영으로서 그 효력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고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에 명백하게 반하는 법률들은 이 국가에서 어떠한 효력도 발휘할수가 없는 것이다.

세종이 한글을 만들었든 만들지 않았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든 아니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625가 북한에서 한국을 침략한 것인지 아닌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사실관계를 경험해본적도 없고 확인할 수 없는 후세대에게는 그냥 주입된 세뇌에 불과된 정보일뿐이다.

 

이러한 정보들을 후세대들에게 강제로 노출시켜 주입할때,  후세대들은 스스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왜냐면,

생각은 복잡한 상태를 다 담고 있다.  마치 양자역학의 상태를 나타내는 파동함수처럼, 수많은 무한한 고유벡터(고유상태)들이

얽혀있다. 그러다보니까, 수많은 고유상태들 중에서 어떤 상태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파동함수의 붕괴도 시시각각 달라질수가 있다.

어떨때는 이말했다고 어떨때는 저말을 할수도 있는 것이 인간인 것이다.

왜 인간의 마음을 갈대라고 하겠는가? 왜 인간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겠는가?

바로 인간의 마음은 수많은 고유상태(고유벡터)들을 지닌 파동상태함수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누군가가 518은 폭동이다라고 주장했다고 그것이 죄가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결코 존재할수가 없다.

누구든지 상황에따라 입장을 바꿀수 있고 생각을 바꿀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무의식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가볍게 표현을 할수가 있다.  

특히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의 사건을 다루는 역사에 관해서는 사람들의 생각은 얼마든지 시시각각으로 달라질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인 것이다. 

 

그런데, 518이 폭동이라라고 생각하고 표현했다는 이유만으로 대구 경찰서에서는 국가의 주인인 궁민을 형사입건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공권력 남용에 의한 범죄가 아닌가!! 이런 무도한 범죄를 경찰들이 무엇을 근거로 범하고 있는가?

바로 518 특별법이지 않는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해서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여기지 않고 폭동이라고 생각하는

궁민들을 범죄자로 전락시킬수 있다고 여기는가? 그러한 법률이 있다면 그것은 법률이 아니라, 그냥

국가인 5천만궁민의 존엄과 주권과 기본권(표현의 자유, 생각의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학문의 자유 등등)와

헌법을 무차별적으로 유린해대는 법률의 탈을 쓴

범죄 매뉴얼일뿐이다. 즉, 아무런 효력자체가 기본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기본권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말살시켜대는 이런 법률의 탈을 입힌 반국가적 범죄 매뉴얼에 어떠한 효력도 부여하지 않는다.

 

5천만궁민이 죄가 안된다라고 말하는데, 죄가 된다라고 엉터리 법률을 들먹이면서 5천만궁민을 해하려고 하지마라.

5천만궁민이 비난하지도 않고 비난가능성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법률을 들먹이면서 5천만궁민을 해하려고 하지마라.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거역해대면서..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을 거역하는 내란의 죄를

자행하는 것이다.

공복을 자처하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뜻과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겨역해대는 너희들의 행태를 보라. 너희들이 공복이라고할 수가 있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눈치보다, 선관위 악마의 눈치나 보는 출마자들...!!

국회를 장악한 국회의 악마들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과 명령에 반하여 지멋대로 무차별적으로 찍어낸 법률의

탈만 입한 아무련 효력도 없는 매뉴얼들..

이런 것들이나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주구장창 맹목적으로 암기하면서..자신들의 인식을 비틀어 망가뜨린 후에..

공복 시험에 합격한 공복들...

정상적인 올바른 인식이나 제대로 형성되어 있겠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공감하는 인식과 가치대신에,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에 반하여 국회의 악마들이 지멋대로 만든

법률의 탈을 쓴 엉터리 매뉴얼들로 가득찬 시험제도와 선거제도를 통해서 뽑힌 넘들이 과연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복종하고 충성하고 존중하겠는가...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한 선관위악마와 선거법을 폐지시키라고 명령했다.

사전투표 폐지...전자개표기 폐지..투표관리관의 도장은 투표관리관이 직접 날인...대만처럼 투표함 이동없이 그 자리에서 수개표를

하라고 명령했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발하는 절대적인 명령은 헌법보다 위에 있다.

왜냐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발하는 절대적인 명령은 법따위가 아니라, 바로, 진전한 이 국가의

주인이자, 통치권자의 통치행위이기 때문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비롯된 통치행위에 합치되게 헌법을 해석하고 적용시키면, 헌법이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 비롯된 통치행위를 강화시키고 확산시키는 도구임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면, 헌법 자체가 

모든 권력은 궁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명시함으로써,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에 모든 법은 종속되야 함을

인식시키고 있고, 모든 법은 결국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이 투영되야 효력을 가질 수 밖에 없음을 천명하고 있다.

 

신기루에 불과한 법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이 투영됨으로 인해서 효력을 유지할뿐이다. 헌법이든 뭐든 법의 속성은 그러하다.

고로, 국가인 5천만궁민이 헌법에 명시된 특정 법조문에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을 전혀 투영시키지 않고 어떠한 효력도 발생시켜주고

있지 않다면 그 법조문은 이미 사문화된 것이다.  그것이 바로 헌법의 가치인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에 대한 복종심과 충성심대신, 시험문제에 덕지덕지 국가인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취급하는 문제들만

가득하다면, 그런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맞기위해서 응시자들은 어떻게 변해가겠는가!! 그냥, 공직시험은 자기를 위한 시험이지,

국가인 5천만궁민을 위해 봉사코자하는 시험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

시험에 합격하면, 전부 자기가 해낸 개인적인 성취로 여기면서... 국가인 5천만 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비롯된 자신들의

권한에 도취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헌법에 명시된 5천만궁민의 봉사자(공복)으로써..5천만궁민에게 책임을 진다라는 기본적인 인식자체가 형성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까...공복들이 국가인 5천만궁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고 봉사할 마음따위는 전혀없고..

자신의 안위와 탐욕만 인식에 무럭무럭 자라난다.

자신만의 안위를 위해 수동적이고..복지부동하거나,

공복들이 휘둘러대는 공권력 남용에도 벌벌 두려워 떨면서 복종하는 개짐승노예같은 행태를 보이는 5천만궁민을 보면서...

거만한 특권 의식을 지니게 되고..

그로인해..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과 반국가세력들과 유착하거나,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복종하지 않고..오히려...딥스악마들과 반국가세력들에게 복종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