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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 델구 왔어요

작성자반깐웅|작성시간26.01.04|조회수399 목록 댓글 10

뭐 할 거 없으면

몬사는 성격이라ㅋ

며칠동안 낑낑거리면서

저거 만들었어요🙂

쪼마난 카드지갑 하나 만들면서

재봉틀 꺼내기 구찮아서

순전히 손바느질로만 만든거랍니당

집에 뒹구는 천들을 이제는 이래저래 다 정리해삘고

절대 새로 구매하지 않기로 했는데

'엄마가 디게 좋아할거얌' 하면서

딸아이가 사다 준 천입니다🥰

잘 뫼셔뒀다 콘서트 때만 들고 다니려구요

천이 엄청 약하고

(같은곳에 바늘 몇 번만 들어갔다 나오면 구멍이 생김ㅠㅠ)

보이는 앞모습만 좀 개안고

나머지 쪽은 디게 조악하거든요🤣

대전콘 앙탈짤 보고 또 보면서😍😍😍

다담주 고척 첫 콘만 기둘리며 살고 있습니다

웅아 고척 첫 콘에서도 앙탈부려조야행🙏

쌩눈으로 보고싶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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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코송이 | 작성시간 26.01.04 손바느질로 이런 앙증맞은 지갑을
    너무 예뻐요
    ㅎㅎ키링 삼선쓰레빠~~
    넘 귀엽
  • 작성자사랑맘 | 작성시간 26.01.04 솜씨가. 좋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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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도별빛 | 작성시간 26.01.04 이뻐요😍 도대체 못하는게 뭔가요?ㅎㅎ
  • 작성자일소일소 | 작성시간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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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미 | 작성시간 26.01.05 잘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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