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반 친구의 부업(?)인 디지털드로잉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미술 전공자부터 입문자까지 다양한 그림이 전시돼있어요
디지털 드로잉은 지류에 출력하는줄만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아니더라구요
유화로 그린건 캔버스에
수채화로 그린건 코튼지에
또는 아크릴판넬로 바로 만들 수도 있고
그림 느낌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출력해서 마치 종이에 직접 그린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출력시 원하는대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게 장점인거 같아요
예술의 범주에 넣긴 모호하지만 가볍게 구경하기에 좋은 전시였어요
봄이 오는 인사동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네요^^
대추차 사이에 감기걸린 저의 외로운 모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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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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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땅콩앤프레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해리 일단 웅이 직찍이 별로 없구요^^;;; 공식사진은 뭔가 심심해서
티빙콘 캡쳐해서 지피티로 보정하고 그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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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리 작성시간 26.03.27 땅콩앤프레첼 미완성인가봐요
기대하구 있을께요 ^^ -
답댓글 작성자땅콩앤프레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해리 감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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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센과치히로 작성시간 26.03.27 그림도 다 너무 예쁘고 인사동 전통찻집도 모과향이 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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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땅콩앤프레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맞아요
딱 예쁘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