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수목원이며 국가산림문화자산이고
100대 명품숲인 홍릉수목원.
명성황후의 묘소가 있던 터이기도 하고
봄이면 봄나들이 산책하러 오는 사람도 많고
야생화 공부하러 오는 사람도 무척 많다
2월중순이면 복수초가 서울에선 유일하게 제일
빨리 개화를 하는터라 진사들이 몰려 드는 곳이다.
올해부턴 주말에는 무료개방하고
평일에는 예약제로 숲해설도 예약하면 설명도 해준다.
복수초 보고온 후 봄꽃은 뭐가 피었나
지금 볼 수 있는 꽃들을 만나러 갔다.
호랑가시나무의 일종
복수초
몰리스풍년화
히어리: 송광사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십리마다 있어서
시어리?라 불렸다가 히어리가 되었다고.
믿거나 말거나..
귀고리처럼 생겨서 귀거리로 기억하기도 해요.
꽃이 너무도 작아 달 촬영하듯 확대해도 잘 안 잡히는 꽃
명성황후 묘지터
일본산 몰리스풍년화는 크기가 너무도 작다.
꽃필무렵(복수초와 같은 시기에 핌)근처에 들어가려
하면 쏜살같이 감독관이 나타나 제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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