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 안 올릴래다가..,
동작동 현충원의 능수벚꽃이 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만화방창한 봄날을 허투루 보낼수가 없었다.
역시나..
가족단위 한달전 초등 입학했다는 아직은 아기같은
아이와 젊고 예쁜 부부..
다정히 손잡고 걷는 예쁜 연인들..
셀프로 웨딩촬영하러 나온 예비부부들..,
어디를 가도 포토스튜디오가 따로 없다.
막 찍어도 바로 작품이 되는 현충원 포토스튜디오.
내일 비가 온다해도
서울은 얼마 안온다니 꽃 떨어지기전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현충원 정문에서 왼쪽으로 가면 얼마 안가서
능수벚꽃 늘어선 거리가 나옵니다.
능수벚꽃 고목나무 하늘 위 풍경
같은 목련인 별목련.
너무나 근사한데 사진은 풍경을 절대 이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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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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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렇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아이와 같이 여러장 찍은 사진
아이엄마와 아빠가 너무나 좋아해서 나도 덩달아 좋았답니다. -
작성자별빛하나 작성시간 26.04.04 작년까지만 해도 만개전에 비가오거나 바람으로 꽃이 많이 졌었는데 올해는
방해없이 벚꽃이 활짝피어서
밤 산책이 즐겁네요 -
작성자땅콩앤프레첼 작성시간 26.04.04 가을에 단풍보러 갔는데
봄은 미처 생각 못했네요
올봄은 글렀고 내년봄엔 꼭 가봐야겠어요😆
멋진사진들 감사해요^^ -
작성자아네스 작성시간 26.04.04 어머 벗꽃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요 눈호강 시켜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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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뽕다발 작성시간 26.04.07 너무 예뻐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