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요로케 목욕시켜서
조로케 잘라서 나누고
이 아이는 바로 냉동실로 보냈다가
날 더워지면 우유랑 갈갈해서 션하게 마시고
이 아이는 그릭요거트, 크림치즈, 알룰로스 넣어 잘 섞어
냉동시키죠
그럼 일케됩니다
위의 냉동시켰던 아이를
다크 쬬꼬 중탕한 그릇에
퐁당~ 담갔다 꺼내면
저런 자태가 됩니다
이 까망 아이를 다시 냉동실에 넣어두고
딸기랑 초콜릿이 동시에 생각날 때(?)
하나씩 꺼내어 입에 넣으면
쌉쌀달콤향긋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웅천하 작성시간 26.04.30 저두 매년 마지막 싸게 파는 딸기 딸기청만들었는데 올핸 그냥 냉동실로 고고씽 해놨어요 😀
-
작성자해리 작성시간 26.04.30 저는 화이트초코에 퐁당! 을 좋아합니다! 🍓
-
작성자은비 작성시간 26.04.30 역시 요리전문가들은 다르시네요^^
전 기냥 씻어 입으로 홀라당 집어넣죠잉~ㅋ -
작성자아율웅 작성시간 26.05.01 배워갑니다^^
-
작성자그제제가아닙니다 작성시간 26.05.01 싸게 팔 때 많이 먹어라~~ 가 아니었군요 딸기 사러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