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빈약하지만 참여에 의의를 둡니다
그래도
웅이 향한 사랑은 하늘만큼 땅만큼 이래요
※ 덕질노트
세월의 흔적으로 넘 꼬질꼬질 하지만
웅이를 응원하기 위해
6년 전 큰맘 먹고 산 노트
각 음원사별 계정 아이디 비밀번호
다삭방법 선총방법 계정생성방법
각종 투표방법 ...
지니음나계정은 43개나 있네 ㅋ
2020년 HERO 발매 하루 전
아무리 여기저기 찾아봐도 뭔말인지 몰라
포기해 말아 하다
생전 처음보는 음원샘 만나러
용기내어 다른 도시까지 들고 뛴
덕질역사 기록장
저 저 극 I인데요 🫣
아마도 이런 열정을 보낼 대상
다시는 없을듯 💕
※ 영시템
누구는 브롯치로 자신의 소신과 메세지를
어필한다는데
저는 그냥 소매끝에 가려 살짝 내보이며
콘서트마다 소심하게 영시 존재감을
나타내려 착용하는 웅콘 전용 팔찌 몇개 ㅋ
생일석 팔찌는
색깔때문에 서랍 속에만 뒹굴다가
색깔때문에 애장품이 되었으니
웅덕분에 팔자 폈다는 ㅋㅋㅋ
그 밑의 종이는 덕질노트 중
몇년 전 와이파이 찾아 다니며
지멜 생성하던 계정들
(저 이름은 누구지? 소설 드라마 빨 ㅋ)
※ 온님의 선물 그리고 등불같은 사람
웅이가 어둠 속에서 헤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등불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또 혹시 웅이가 외롭고 막막한 마음이 들때면 (물론 늘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기 바라지만 인생은 장담 못하는 굴곡이 있더라구요 )
늘 너를 향해 따스하게 빛을 밝히는 많은 등불들이 있음을 잊지말기 바라는 마음
그렇게 서로를 위해 불을 밝혀주며
더불어 나아가는 관계를
언제까지고 이어가고픈 마음
이런 마음들을 담아 써 봅니다
열심히 만드신 온님의 마음도
감사하게 받은 저의 마음도
그리고 여기 우리 온다리님들도
다 같은 마음일 것이라
늘 든든합니다 💕
주말에 온집안을 들들 뒤져
몇개 더 찾아냈어요
곧 다시 옴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