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런 용도로 집안을 둘러본 적은 처음인데요
이 또한 웅이 덕질의 즐거움이자
추억이 될거라
이왕 찾은거 바쁜 일이 생겨 차일피일하다
급하게 올려봅니다
집안 어느 벽에 걸린 액자들
신비스런 밤하늘과
저 남쪽 끝섬의 포근해보이는 하늘
저의 하늘색은
좀 흐릿하게 채도가 낮은 색이 주가 되어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노래가 연상되네요
아유 저 바지는 회색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하늘색에 반질거리기 까지 해서
한번도 못입고 2년만에 빛을 보네 ㅋㅋ
인터넷 쇼핑땜에 망한 케이스 🤗🤭🫣
이상 끝 !!!
웅탄절 이벤트 마련해주신
온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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