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s Report- 신한금융투자 산업정보팀
<대형주>
▪ 삼성전기(009150): MLCC 마진 감소와 LED TV 판매 저조로 LED 칩 생산 가동률이 70% 수준에 머물면서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3분기, 아직은 부품 재고 소진중이며 향후 TV 재고 소진 및 LED 공장 가동률 상승이 관건이 될 전망
- 목표주가: 110,000원 (매수/하향, KTB투자증권)
▪ 현대백화점(069960): 자회사 합병과 신규점 효과로 모멘텀 강화되는 가운데 주가 조정시 매수 관점에서 접근. 2분기 영업이익은 751억원(7.6% YoY)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시현했으나, 컨센서스(791억원)를 다소 하회.
- 목표주가: 235,000원 (매수/상향, 우리증권)
▪ GS건설(006360): 35억불의 수주가 유력한 프로젝트를 확보하고 있으나 전체 해외수주에 대한 목표치를 낮춰야 한다고 판단. 연간 조정영업이익은 기존 전망치인 5,470억원에서 4,900억원으로 10.4% 하향조정
- 목표주가: 136,000원 (매수/하향, 대우증권)
▪ 대우증권(006800): WM 강화 전략으로 브로커리지 M/S 감소하였으나, 오프라인 경쟁력은 지속. 중국고섬관련 이익훼손 영향 크지 않을 전망이며 PBR 1.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은 과매도 국면
- 목표주가: 26,000원 (매수/신규, 메리츠종금증권)
▪ 셀트리온(068270): 하반기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및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임상3상 종료 기대. 리툭산 바이오시밀러(림프종),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류마티스 관절염)의 임상 개발 진전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 (매수/상향, 신영증권)
<중소형주>
▪ CJ CGV(079160): 2분기, 흥행영화와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 호조. 그러나 해외 자회사 지분법손실은 예상보다 큼. 3분기에도 트랜스포머3의 효과가 견조한 영업실적을 이끌 전망
- 목표주가: 36,000원 (매수/유지, 키움증권)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최근 모로코정부가 추진중인 태양광 프로젝트 사업(총 투자 규모 2GW)에서 150MW 상당의 박막형 솔라장비를 수주하는 등 2012년 본격적인 태양광 장비 매출 성장 기대. 하반기 반도체 및 LCD장비 전망은 다소 어두운 편
- 목표주가: 20,500원 (매수/하향, 한국투자증권)
▪ 이수페타시스(007660): Computing 확산과 LTE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동사의 Router, Switch와 광전송장비용 MLB 매출이 동시에 증가할 전망
- 목표주가: 7,500원 (매수/상향, HMC투자증권)
▪ 동일금속(109860): 초대형 굴삭기용 주강슈를 6월부터 히타치건기사에 공급하면서 하반기에도 높은 실적증가율 예상. 주요 고객사인 코벨코크레인의 생산시설 증설로 향후 크레인용 부품 매출증가 기대
- 목표주가: N/R(우리투자증권)
▪ 두산엔진(077970):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1만TEU급 이상 컨테이너선 등 수주시장 개화 본격화. UAE 와 신울진 원전 보조발전기 발주 3분기 예상
- 목표주가: N/R(솔로몬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