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을 위해서 작성자arang| 작성시간13.11.06| 조회수107|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코렛 작성시간13.11.06 ㅋㅋ 재미있네요. 뜨거운 물 조심해야 할거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결국엔 못이기는척 도시락안싸서 보냈습니다 뜨거운물 알아서 조심하겠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코렛 작성시간13.11.06 사실 저희 큰애도 저런 요청이 있었는데요, 끓는 물이 너무 위험할것 같아서 잘 구슬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이글을 쓴 애가 7학년입니다 내가 참 ~~~ 막내라 그런지 좀 귀엽지요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짐 작성시간13.11.06 참 총명한 아이같네요. ^^*저 같으면 기냥 이뻐서 무조건 해 주겠어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막내라서 그런가 이렇게 애교가 많아요그래서 저도 슬쩍 못이기는척 넘어가주곤해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ew 작성시간13.11.06 귀엽고도 똘똘하네요. ㅎㅎ우리나라의 미래 기둥으로 훌륭하게 잘 커나가길 빕니다.^^서울은 날씨가 꾸리... 그래서인가,, 차도 아침부터 밀리고 그러네요. 너무 가을같아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오늘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한국은~~ 빨간장미와 함께 즐건하루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젬젝맘 작성시간13.11.06 저희아이는 제가 가끔은 제발 컵라면 좀 먹으면 안되겠나고 애원해보는데 단칼에 거절합니다. ㅠㅠ 지엄마 고생하는건 눈에 안보이나 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울 큰애도 단칼에 난 밥 하더군요결국 도시락을 아에 안싼건 아니라는애들도 떡볶이나 그런 분식종류가 많지 않으니 라면이나 면종류만 먹어선가 오히려 더 밥을 찾아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울맨 작성시간13.11.06 이제와 생각해 볼 때, 때론 라면일 지언정 가끔은 넘어가 주는 엄마의 센스... 딸이 좋아 할겁니다.글쓴 딸의 사고력이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박 작성시간13.11.06 ㅎㅎ 맞아요 시집 보내도 될것 같네요 ......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시집~~ 홍콩남자 좋을꺼같아요 ㅋ근데 애들은 키가 작다고 싫다네요 애들 시집가면 너무 심심할꺼같아서 최대한 늦출겁니다ㅋ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제 경쟁상대가 농심이라니너무 강한 상대라 넘어가주는척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dylee 작성시간14.05.30 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이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