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온 가족이 함께 홍콩에 도착했어요
공항직원이 여권에 도장찍으면서 앞으로는 residence 이용하라고 하더군요(no visitor)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요....여름이라 짧은 옷만 준비했는데 계속 비가 내려서 그런가 맘이 허해져서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
다행히 애들 학교가 빨리 정해져서 맘 놓고 있다가 아직 집을 결정 못했어요
한달간 호텔에 머물면서 정하려 합니다
1순위가 학교 가까운 곳인데 의외로 집 구하기가 쉽진 않네요
한국 -베트남 을 거쳐 홍콩이 제 3의 고향이 된다 생각하니 모든게 낯설어 보이진 않아요
여기 카페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은 덕분에 더 쉽게 준비할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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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rrison 작성시간 10.06.29 ㅎㅎ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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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9 모두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으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와 배,빌딩, 구름,산,하늘을 보니 희망찬 홍콩의 생활이 기대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성욱지혜맘 작성시간 10.06.29 몰라님은... 홍콩생활이 기대되시나요??? 에궁 부럽당.... 저는 혼자 애들 데리고 있을 생각하면 밥도 안 넘어가요..흑흑 이번주 금요일 출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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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솔라 작성시간 10.06.30 반갑습니다. 베트남에 비하면 홍콩여름 살만합니다.^^;; 저 호치민에 여름에 갔다가 더위먹고 머리 아퍼서 일주일간 머리 싸매고 누워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