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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콩러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3 네 대략 그정도로 보고 있는데 어느 동네나 집 값이 비싸더라구요. 집들도 새집이 아닌 이상 청소가 안 되어 있으니 판단하기도 애매하고~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지 보려고 올림픽역에서 mtr타고 조던역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버스였으면 정말 가까웠을텐데요.
저도 올림픽가니 타이쿠싱, 샤틴, 코스베이웨이에 비해 좀 썰렁한 기분은 들었어요.아무래도 이쪽에 비해선 샵들이 많이 없어서요. 그래도 아파트내 시설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2월 중순쯤엔 결정을 해야하는데 그때 어디든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와야하는데 말이예요.^^ 정말 집 구하는 거 힘든 거 같아요. 보면 볼수록 미궁에 빠져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홍콩러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3 제가 어떤 분 글 읽었을 때 (불과 약 2개월 전이였던 것 같은데) 시세와 제가 본 것들이랑은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 새 올랐는지 ㅠㅠ 홍콩은 매년 집세를 올리나요? 글구 제가 좀 바가지 씌우는 부동산엘 간 것 같기도 해요.
올림픽역 상가와 아파트는 편리해 보이던데요. 침사추이, 공항, 디즈니랜드, 홍콩역 등등 가깝고요. 얼핏봐서 잘은 모르지만 은근히 다양한 학원들도 밀집해 있는 느낌이였구요. 클럽하우스들도 괜찮아보여 아이들 키우기에도 적합한 듯 해요. 저도 좋은 집 찾아야하는데 좀처럼 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