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서는 안 될 홍콩 최고의 장소들~!!
Day 12015. 01.01(Thu)홍콩 > 한국

출처: 플리커 | Bevis Chin
홍콩이 '동쪽의 할리우드'라는 별칭을 얻도록 공헌한 많은 영화인들을 기리는 곳. 홍콩 영화의 아버지 려민위를 시작으로 성룡과 주윤발에 이르기까지 홍콩영화의 한 세기를 쭉 둘러볼 수 있음!
매달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는 만큼 관광객들에게는 홍콩 최고의 핫플레이스!

출처: 플리커ㅣTama Leaver
이 길을 따라 걷다보면 홍콩문화센터, 홍콩우주박물관, 홍콩미술관, 스타의 거리 등을 모두 지나게 된다. 빅토리아 하버 뒤로 펼쳐지는 홍콩섬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최고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출처: wikimedia
'구룡반도의 란콰이펑'이라고도 불린다. 음식의 가격대는 조금 비싼 편이지만 맥주 한 잔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씻어 낼 수 있다. 노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 불금을 보내는 여행객들이 많아 동행을 구해볼 수도 있다.

출처: wikipedia
중국식 정원, 산책로, 조류사육장, 전통공연 등이 있는 녹색 공간. 아침에 방문하면 태극권 체조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매주 일요일 2~3시 경에는 쿵푸공연이 열린다. 복합시민공원으로서 수영장 등 체육 시설도 약간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카우룽 공원에 있는 작은 호수에는 한쪽 다리를 들고 자기로 유명한 홍학이 있다. 단, 조류 독감 이후 개장, 폐쇄를 반복하고 있으므로, 구경하고 싶다면 미리 개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좋다.

출처: 플리커ㅣnekotank
60년대 최고급 주상복합 건물이었으나 이후, 홍콩 경제가 나빠진 후 빈집이 많아지고 지금은 전 세계에서 온 배낭여행객들과 불법체류자들, 범법자들의 은신처 역할도 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곳. 중경삼림 영화 속 킬러 임청하가 중동 사람들과 마약 거래를 하던 바로 그곳이다.
입점된 가게가 많아 유동인구가 많지만 치안이 좋지 않으니 숙박은 절대 비추.
홍콩의 제 1차 경제 부흥기 당시 '골든 마일'로 불리웠던 곳.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모습과 낡은 모습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낮에는 각종 간판들이 어지럽고 질서 없게 느껴지지만, 밤에 네온사인이 켜지면 네이던 로드 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좋다.
유명한 2층버스 맨 앞자리에 자리 앉아 네이던로드를 지나가면 왁자지껄하고 화려한 홍콩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홍콩관광청
매일밤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레이저쇼. 기네스북에 올라있기도 하다. 매일 밤 8시에 홍콩섬과 카우롱 반도에 있는 40여개의 건물에서 레이저를 쏘거나 네온사인을 반짝이고 오케스트라 음악과 나레이션이 나온다. FM 103.4MHz에서도 들을 수 있다.
침사추이 해안 산책로에서 가장 많이 구경하며, 그 밖에 유람선, 빅토리아 피크, 홍콩 컨벤션센터에서도 구경가능하다.

출처: 플리커 | IQRemix
홍콩에서 가장 트렌디한 거리. 고급백화점과 쇼핑몰, 멀티숍, 보세숍, 재래시장까지.. 쇼핑의 메카이며 길을 잃기가 쉽다. 여러 갈래의 길이 있고, 거리마다 컨셉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어디로 갈 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보통 중심길인 헤네시 로드를 기점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근처에 눈데이 건, 빅토리아 공원과 홍콩 중앙 도서관이 부근에 있다.

출처: 위키미디어
1800년 대 아편을 실은 배가 들어올 때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축하 예포를 발사하는 것을 기원으로 여전히 지금까지 매일 오후 12시에 축포를 울린다.
노웰 카워드가 이 곳을 주제로 만든 노래 'Mad dogs and Englishmen'이 히트를 친 이후 눈 데이 건이라는 장소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근처에서 수상 생활자의 주거지이며 교통수단인 삼판선들도 볼 수 있다.
매일 오후 12시 직후 20분 동안 관광객에게 이 장소가 개방되어 이 때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의 랜드마크 중 눈에 잘 띄는 곳이다. 18시부터 빨강,하양,보라,노랑,분홍,초록의 순서로 1시간 간격으로 색이 바뀐다.
센트럴플라자 46층의 360도 통유리 된 무료 전망대에서 홍콩 전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7시가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6시 정도에 가지 않으면 야경을 보기는 힘들다.

출처: 위키피디아
중국 정원 기법에 인공 폭포, 절벽, 연못, 강 등이 어우러져 있는 도심속 휴식공간! 때문에 현지인들이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어. 도심 한복판에 있어 홍콩 건물들을 단번에 조망할 수 있어 건축 전공생들이 즐겨 찾기도. 시간이 되면 해가 지고 반짝이는 홍콩 빌딩 숲 사이로 공원을 산책하길 추천!

출처: wikipedia
영화 "중경삼림"속 양조위의 집에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나온다. 중간 지점마다 관광 안내도가 있으니 참고하기! 중간에 내리면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타이청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하행: 06:00 ~ 10:00
상행: 10:20 ~ 24:00
(미드레벨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출퇴근하는데 편하도록 오전에는 하행, 오후에는 상행으로만 운행)
멋진 레스토랑과 바는 물론 감각적인 빈티지 샵과 갤러리까지 가득한 홍콩에서 가장 핫한 지역!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기에 더욱 각광받는 곳이야. 골목마다 분위기로 매우 달라서 발이 멈추는 곳곳마다 포토포인트!
미드레벨 엘리베이터를 타다가 중간에 내리면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타이청 베이커리있으니 꼭 먹어보고 지나가길 바라!

1.4km의 급경사를 7분간 빠르게 이동하는 인상적인 명물. 창가로 센트럴과 카우룽 반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1888년 교통수단으로서 만들어진 후 초기에는 석탄을 떼서 운영했는데, 현재는 전기로 운행된다.
출발지점에서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탑승을 위해 엄청난 줄을 기다려야 한다. 올라갈 때는 뒷자리, 내려올 때는 앞자리에 앉는 것이 포인트!
하부 탑승장에 위치한 '피크트램 역사갤러리'에서는 홍콩 역사와 피크트램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출처: 플리커 | Ryan Li
- 홍콩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해발 560m의 타이핑 산 중턱 해발 370m 지점에 있는 홍콩 야경 감상지이다. 정상에 있는 스카이 테라스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그 곳에서 보는 홍콩 전경은 충분히 값을 한다.
- 빅토리아 피크 테라스 이용권은 트램, 버스 등과 묶여서 파는 것이 아니라 따로 판매한다.

- 홍콩 대표 부촌
-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바다와 고급 맨션, 인공 해변이 있음
- 평소엔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지만 가끔 대형 행사가 열림

출처: 플리커 | Clarence
- 바다를 수호하는 도교 여신 틴하우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사원
- 어부의 장수와 안녕을 기원하곤 했음
- 천세문을 통과하면 1000세까지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설이 있음
- 건너가면 젊어진다는 장수교와 정재신 석상 등이 있음
- 틴하우 사원에서는 리펄스 베이 전체가 내려다보인다. 사진 찍기에 좋다.

- 외국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라 살짝 유럽 느낌
- 리펄스베이보다 활기찬 분위기
- 스탠리 버스 정류소에서 오른쪽은 스탠리 비치, 왼쪽은 스탠리 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