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몸의 병에
의약(醫藥)이 필요하듯
마음의 병에는
법약(法藥)이 필요하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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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은 마음에
드는 병입니다.
육체의 병은 외과적인 수술로 고칠 수
있지만 마음의 병은 실체를 볼 수 없어
고치기가 쉽지않습니다.
현대사회는 온갖 경계가 넘쳐나는
사회다 보니 마음에 병든 이들이 참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광신병에 빠져있고 어떤
사람은 건강염려병에 빠져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대인기피병에 빠져있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마음병에 걸려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의 병은 당사자인 자신만의
고통으로 끝나지만, 마음이 병들면 자
신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을 고통으로
끌어들일 수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 병
인가요?
♡♡늘 일상생활속에서 조심조심
하며 살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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