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저승에간 흥부와놀부

작성자가짜도사(전임주)|작성시간23.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저승에 간 ~~!
흥부와 놀부가 염라대왕 앞에 섰쓰.


염라대왕;
"흥부 놀부는 듣거라~?
너희 앞에 똥통과 꿀통이 보이느냐~?
각자
어느 통에 들어 가겠는고~?"


놀부가 잽싸게 먼저 말했쓰.

"저는 꿀통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염라대왕;
"그럼 놀부는 꿀통에 들어가고,
흥부는 똥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사람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쓰.


염라대왕;
"그럼 이제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고 서서 상대의 몸을 핥아라~!."


그 말에
놀부는 죽을 상이 되었쓰.

잠시 후
흥부아내와 놀부아내가 염라대왕 앞에 섰쓰.

염라대왕;
"흥부아내와 놀부아내는
각자
어느 통에 들어갔다 나오겠느냐~?"

놀부아내가 놀부를 슬쩍 처다보니
놀부가 똥통으로 들어가라는 눈짓을 했쓰.

놀부아내는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할 수 없이 말했쓰.

"대왕님 저는 똥통에 들어가겠습니다."

염라대왕;
"그러냐~?
그럼 놀부아내는 똥통에 들어가고,
흥부아내는 꿀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여인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쓰.

"자~!!!,
지금부터 흥부와 놀부는
각자
자기 아내와 마주 서서
아내의 몸을 깨끗이 핥아라~?."















놀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쓰.

ㅡ귀감이 되는 #좋은글 중에서ㅡ





💜 옛날에 군대있는 애인 면회간 어느 아가씨! 💜

요즘은 신분증 제출하고 구두로 면회신청 하지만
옛날에는 면회 신청서라는 용지가 별도로 있었는데 거기보면 이름, 주소, 주민번호, 관계에 적는 칸이 있었다.

이 아가씨 그걸 적다가 마지막 문항 "관계 "에서
탁 막히고 말았다.

시골떼기 순진한 이 아가씨 그 칸을 보는 순간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 
 
" 옴마야~ 옴마야~"
관계라니..?
부끄럽게 뭘 이런걸 다 물어보노?
 
이렇게 생각하면서 신청서를 나눠 준 군인한테 물었다. 
 
"이거 안 적으면 안돼요?"

그랬더니 군인이 무조건 빠짐없이 다 적어야 된다고 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조그만 글씨로
"했음 "(크크크) 이라고 썼다.

그랬더니 군인이 버럭 화를 내면서~

"아니 아가씨!!
관계를 자세히 쓰셔야지 이게 뭡니까?"

더욱 얼굴이 빨개진 이 아가씨,
신청서를 도로 받아서는 한참을 망설인 끝에
<여빳3 보4>라고 썼다..

그랬더니 군인이
"이게 뭡니까..?" 하고
아까보다 더 화를 냈다. 
 
'망할놈의 자슥!!
별걸 다 물어보네.. '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하는 수 없이
이렇게 썼다. 


.
.
.
.
.
.
.
.
.
.
.
.
.
.
.
.
.
여관에서 그래꼬로망3번

보리밭에서 빳데루4번

ㅡ귀감이 되는 #좋은글 중에서ㅡ





처녀 마누라

세 끼 밥보다 도박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러던 그가 번번이 다 털려 전답은 고사하고 집까지 날리고 보니
남은 것은 오직 마누라뿐이었다.
 .
그날 밤에도 빈 털털이가 되자 상대방에게 애걸하며 말했다.
" 여보게들, 내 마누라를 좀 사갈 수 없겠나?
비싼 값은 요구하지 않겠네. 부탁하네. 돈 좀 빌려주게나."

" 그건 안 될 말이지."
" 무정한 소리 말게. 자네 결코 손해 볼 일은 아니야.
내 마누라는 진짜 처녀니까.“
 .
" 허, 실없는 소리.
시집온 지 일년이 넘었는데 처녀라니."
"정말일세. 생각해 보면 모르겠나?
내가 장가든 이후 하룬들 이곳을 비운일이 있나?
난 단 하룻밤도 집에서 잔 일이 없었네."
 



우리나라 명문대
 .
▶청 와 대
여기 재학 중엔 사회에서 인정받는다.
하지만 이곳을 졸업하면
대부분 좋은 소리 못 듣고 산다.
 
하지만 뭐래도 한국 최고의 명문대다
청 와 대 졸업생의 말을 들어보자
“맞습니다. 맞고요.”
 

▶해 운 대
여름 계절학기에만 수업을 하는 특이한 곳.
각계 각층이 모이며 분위기는 항상 화기애애하다.
단 지방이라는 약점이 존재하지만 여름만 되면
언제나 북새통을 이룬다.
놀기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가볼 만한 명문대.



▶전 봇 대
볼품 없다. 가봤자 개똥밖에 없다.
가끔 작업 중인 똥개도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똥개만 가는 곳은 아니다
 


▶낙 성 대
지하철 2 호선에 있어서
다른 대학들에 덩달아 유명세를 얻음
 

▶싱크대
여대로 개교를 했으나
요즘엔 남자도 싱크대에 갈수 있다
 

▶생리대
간혹 나이 많은 분 가운데 치매성
질환 때문에 생리대로 편입하는 남자도 있다.


 
▶정 조 대
여대로 개교했으나
극소수 이지만 남자들도 청강을 한다.
 
▶해 병 대
남자라면 가야 한다는 그곳.
여기 안 갔다 오면 좋은 소리 못 듣는다.
선후배 사이의 관계가 매우 엄격하며 수업 또한 험난하다
군대내의 해병대가 군기가 세기로 유명하다.
 
그만큼 자존심도 세다 군대의 축구부는
자체 군대 스리가라는 리그를 운영할 정도로 유명하며
경기 내내 살벌하고 파워풀한 모습을 자랑한다.
 

▶성 감 대
남녀 공학이며 인간이면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명문대
끝없는 개발과 연구 그리고 실습을 필요로 하는 곳이다
인생의 원동력이 되며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지만
끝없이 갈구하고 추구하는 명문대 중의 명문대다

ㅡ귀감이 되는 #좋은글 중에서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