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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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나안입성 작성시간12.08.13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기쁨의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 하나님 아빠의 눈물,,, 아! 살았구나! ..
살았다! 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난 살아있다 생각했으나 죽어서 감각이 없었고
살아 있는 게 어떤건지도 몰랐던 겁니다. 아빠 하나님의 심장소리를 듣고 그 심장안에 있는 평안함..
그 안식.. 그 갈망... 목숨과 이 세상 경계를 뛰쳐나가서 만나는 .. 살아있는 세상에 사는 사람들,,
하나님 아빠와 함께 숨쉬며 사는 사람들을 보고 살았다! 하는 걸 알게 됐어요. 자매님.. 축복하고 사랑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2.08.13 보이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눈과 귀가 활짝 열려졌어요
예수님을 따라서 그리도 열심히 따라쟁이 하시더니 예수님 닮은 눈과 귀와 몸짓이 되었네요
하나님 눈길 머무신곳 그곳에 내눈머물고
하나님 손길 닿으신곳 그곳에 내손닿으리
하나님 마음 두신그곳 그곳에 내맘도두고
하나님 계획 하신그곳 그곳에 내삶드리리
나 경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닮게 하소서
나 예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쫓게 하소서
하나님을 많이 사랑해 드리는 딸이라서
하나님이 정말 눈물짓고 행복해 하세요
우리도 하나님을 많이 많이 사랑해 드려요
하나님이 우리 때문에 외로우셨지만
이제 마음껏 행복하세요..
하나님 아빠의 마음과 같은 물댄동산! -
작성자 ApostlePaul 작성시간12.08.13 악한 자라도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끝내 방주의 문을 닫으시고 눈물이 홍수가 되어 우신 주님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악한 영에게 끌려 살 때 십자가에서 피흘리셨던 주님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이제 살았다' 될 때까지 쉬지도 앉지도 못하시고 머리둘 곳도 없으신 주님
이젠 주님의 마음을 알고 그 심장안에서 사니 어떤 악한 것도 빼앗아가지 못해요
이 사랑으로 넉넉히 이길 수 있어요
이렇게 사랑을 흘러보내는 물댄동산이니 악한 영들이 꽁꽁 묶여두고 이것을 못하게 하려고 했었나봐요 사랑해요 -
작성자 순종kim 작성시간12.08.14 어린아이와 같은 맑고 고운 영성으로 보고 듣고 느낀 감동을 간증글로 올려주시니
읽는 저도 그 영성에 전염된 듯 마음이 맑아집니다.
자매님의 간증 글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측량할 길 없는 그 사랑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있으니, 자매님을 비롯하여 간증 글을 올려주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은
저의 스승입니다.
- 다 죽어갔던 자녀가 아빠를 만나러 왔는데 살려야 하잖아
어떻게 가만 보고 있을 수가 있어 -
이 구절을 읽으며 저도 가슴이 쿵 울리는 심장소릴 듣습니다.
육신의 아빠인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하나님 아빠의 심장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매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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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의의나무 작성시간12.08.14 여호수아 아빠가 오셨던 그 날...
그 품에 쏘~옥 들어가 안기며 아이처럼 울던
자매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그 품에 가만히 기대며 울며 아버지의 심장 소리를 들었군요.
사랑하는 예수님의 모든 것을 함께 느끼고
그 마음을 헤아리길 원하는 자매님의 마음의 소원함이
저에게도 전달되네요.
예수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리고 신음하는 영혼으로 인해
마음아파 우시는 아버지를 위로하며
그 마음 헤아리는 자매님.
우리 예수님 보시기에 얼마나 예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