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도 베드로작성시간14.10.23
아...좋겠다... 아기를 키울 땐 작은소리에도 민감해서 뭘 하지를 못하는데, 배가 고파도 조용하고, 큰 소리가 나도 잘 자고... 천상의 소리를 제대로 알아들으니, 귀하게 자랄 아기네요. 앞으로도 은찬이를 통해 쓸 간증들을 기대해봅니다. 은찬이가 보고싶네요.^^
작성자ApostlePaul작성시간14.10.24
정말 토요일에 앞에 놓고 보니 그렇더군 팔다리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다가 우리가 중보하는 소리가 나면 얌전히 눈을 말똥말똥 새로오신 분에게 찬양해줄 때도 정자세로 귀기울이며 말똥말똥 ... 참 고것 신기했어 오랜 시간을 말씀나누어도 울지도 않고, 최연소 호다멤버 형제님, 벌써 들을 귀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은혜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