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재밌는 이야기 하나..

작성자허물의 사함을 받은 자| 작성시간14.10.21| 조회수131|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대비 작성시간14.10.21 은찬아가에겐
    예수님의 말씀들이 자장가예요

    꿈속에서 그 말씀을 다 흡수하고 있지요

    웃기도 잘하고

    엄마 호다에서 말씀듣고
    기도하는데 방해도 안하고

    신통하기도하지 은찬아가

    엄마는 남가주파일 두번씩들으며
    사랑이 샘솟듯 솟아요
    보이는게 다 사랑이예요
    다 감사예요

    재밌는 이야기 하나에서
    둘을 기대해요
    알럽유~*^^*
  • 작성자 믿음 작성시간14.10.21 사랑에 소리에
    새긋 새긋 잘자는 은찬이
    신통 방통 하지요
    은찬이도 아는 가봐요
    천상의 멜로디 ㅎ ㅎ
    기도의 소리 방언에 소리가
    은찬이에 자장가 천상에 멜로디로 들여요
    아가야 아빠의 소리가 들리지 ~~~
    바라보는 엄마는 넘~~기쁨으로
    감사 함으로
    사랑에 러브레터 올여드리지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4.10.23 은찬이는 엄마의 훈련 교관이네요...
    호다 파일 들으면 금방 잠이들고
    라디오는 싫어요...
    티비도 싫어요...

    세례요한이 뱃속에서부터 성령이 충만했다 하더니
    은찬이도 아가때부터 완전 호다 아가이네요...

    우리가 부르짓고 기도해도
    방긋 방긋 웃더니 역시 달라요...

    자매님은 아무걱정 없네요...
    은찬이가 좋아하는 남가주 파일 들으면
    간증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네요~~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14.10.23 아...좋겠다...
    아기를 키울 땐 작은소리에도 민감해서 뭘 하지를 못하는데,
    배가 고파도 조용하고, 큰 소리가 나도 잘 자고...
    천상의 소리를 제대로 알아들으니,
    귀하게 자랄 아기네요.
    앞으로도 은찬이를 통해 쓸 간증들을 기대해봅니다.
    은찬이가 보고싶네요.^^
  • 작성자 ApostlePaul 작성시간14.10.24 정말 토요일에 앞에 놓고 보니 그렇더군
    팔다리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다가 우리가 중보하는 소리가 나면 얌전히 눈을 말똥말똥
    새로오신 분에게 찬양해줄 때도 정자세로 귀기울이며 말똥말똥 ... 참 고것 신기했어
    오랜 시간을 말씀나누어도 울지도 않고, 최연소 호다멤버 형제님,
    벌써 들을 귀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은혜로와요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14.10.26 벌써 호다인이다되었어요.
    아니 뱃속에서부터 호다인이 되니..
    호다파일소리가 얼마나 좋을까..
    그런 아이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러뷰 자매님,,앤 꼬마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