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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울고 있는데... 또 다른 나는 춤을 춰...

작성자믿음이| 작성시간16.02.16| 조회수1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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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02.16 예수의 사랑의 옷을 입어버리고
    예수의 인을 맞아버린자 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믿음이에게
    오시는 영의 아버지를 느끼고 보면서

    깨끗한 맘부어주신 그분때문에
    천국을 맛보고 누리는자 되었지요

    하늘아빠 부은사랑
    고맙고 간절해서......

    성령으로 오신 아빠에게
    모든것을 맡긴채
    두발을 사뿐히 얹어버리고
    성령님께 매달리어
    춤추는자 공주같은 우리 믿음이

    우리믿음이에게 사랑이 들어와
    세상이 밝아지고 있어요
    성령님 더 더 부어주세요♡♡♡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02.17 "난 이렇게 아프게 울고 있는데
    내 앞에 또 다른 나는 춤을 추며 기뻐해 "

    어쩌면 보이지 않는 그 영의 상태가 더 진짜 자매님의
    참 모습... 하나님 아빠가 보시는 아름다운 모습이겠지요~~

    손 끝에서 비둘기가 날아가니 성령덩어리 되었네요~~

    고후 5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그러면서 믿음으로 사는 훈련을 받게되니 감사해요!!
    예수의 사랑을 인치시고 사랑의 생명이 흐르네요

    끝없는 사랑에 울고우는 자매님은
    사랑받는 아름다운 신부이시네요~~

    귀한 간증 덕분에 저도 아!! 주님이 이렇게
    영의 세계를 열어주시는 구나~~
    러브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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