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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02.17 "난 이렇게 아프게 울고 있는데
내 앞에 또 다른 나는 춤을 추며 기뻐해 "
어쩌면 보이지 않는 그 영의 상태가 더 진짜 자매님의
참 모습... 하나님 아빠가 보시는 아름다운 모습이겠지요~~
손 끝에서 비둘기가 날아가니 성령덩어리 되었네요~~
고후 5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그러면서 믿음으로 사는 훈련을 받게되니 감사해요!!
예수의 사랑을 인치시고 사랑의 생명이 흐르네요
끝없는 사랑에 울고우는 자매님은
사랑받는 아름다운 신부이시네요~~
귀한 간증 덕분에 저도 아!! 주님이 이렇게
영의 세계를 열어주시는 구나~~
러브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