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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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11.10 예수님의 눈을 마주치자 촛물녹듯 녹아 버렸네요
"오래전에 잃었다가
다시찾은 딸 아들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 아비의 심정인것을요 "
여러분은 나보다 나은 자들이에요...
이 말씀이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바로 알았어요~~
오랫동안 귀신한테 잡혀 살던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얼마나 많은 댓가를 치르셨는지요~~
미아를 낳아 잠 못자고 애를 태우며 키워본 애비는 그 말을 해요
너는 나보다 더 나은자야~~
주님의 살과 피로 낳은 자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새로 태어 났어요~~
어야 둥둥 내사랑
눈물로 눈물로 ...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하루는
구름 위로 떠다니는 행복한 삶이어요~~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11.10 예수님눈 기억나네요
몇년전 나를바라보던
파아란 불빛의 예수님눈을....
쉬지않고 사랑의눈으로 나를위로하시던 그 선한눈
바라볼때마다
내삶의 연약함들이,강팍함들이 축사되었던 예수의 눈
나는 기억하여요 잊을수가 없어요
La 에서 비행기타고
먹지도않고 자지도않고 긍휼과 사랑의 눈을 가지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그 예수의 눈들을 기억하지요 !
자매님삶안에 꺠끗한 예수 들어오시고
안식해주시더니
이제 자매눈이 애비닮은 눈이 됫뻐라구요
자매맘이 애비닮은 맘이 되어뻐려요
아비보다 나은자매?
예수님 말씀하셨으니 맞은말씀이시지요
날마다 예수님눈으로 영혼들을 안으실 고운자매 사랑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11.14
고애비가 예수님인지
예수님이 고애비인지
헷갈리는 사랑이 되시더니..
알게 되었지요!
성령이 임한자들은 주님의 몸이 되어서
내 앞에 있는 영혼에게 예수님이 되는 것이고
예수님이 아버지를 보이시듯..
우리 서로 예수님을 보이시도록
우리안에
성령님께서
주님의 몸이 되도록
예수님의 몸이 되도록
하심을..
주님의 팔베게에 누워 필로톡의 고백은
이리도 이리도..하나님 품에서 갓 나온 고백처럼
언제나 언제나..이리도 촉촉하고 생기가 넘쳐서..
가슴에 성령이 내리게 하시네요
하나님의 외아들은 최고이지요
그 외아들 예수님이 우리안에 핏물로 오셨으니..
우리안에 하나님의 외아들의 핏물로 가득차.
이리도 이리도
주님 내안에~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11.14 내가 주님안에..
내가 주님인지
주님이 나인지
내꺼인지
누구꺼인지
알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
다가가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호다의 아들 딸들로 인해..
아버지가 우시고
내가 울고
내가 우는데 주님이 우시고..
주님이 우시는데..
성령은 눈물이시다...에요.........
참 참...
아름다운 필로톡....
보좌에서 참 이슬이
톡톡!
떨어지네요....
고마와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미아예수님...
그대의 눈동자도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예수님의 눈이시지요...
미아예수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