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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눈이야

작성자주님의팔배게에안기운자| 작성시간16.11.09| 조회수17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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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11.10 예수님의 눈을 마주치자 촛물녹듯 녹아 버렸네요

    "오래전에 잃었다가
    다시찾은 딸 아들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 아비의 심정인것을요 "

    여러분은 나보다 나은 자들이에요...
    이 말씀이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바로 알았어요~~
    오랫동안 귀신한테 잡혀 살던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얼마나 많은 댓가를 치르셨는지요~~

    미아를 낳아 잠 못자고 애를 태우며 키워본 애비는 그 말을 해요
    너는 나보다 더 나은자야~~

    주님의 살과 피로 낳은 자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새로 태어 났어요~~
    어야 둥둥 내사랑
    눈물로 눈물로 ...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하루는
    구름 위로 떠다니는 행복한 삶이어요~~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11.10 예수님눈 기억나네요

    몇년전 나를바라보던

    파아란 불빛의 예수님눈을....

    쉬지않고 사랑의눈으로 나를위로하시던 그 선한눈

    바라볼때마다

    내삶의 연약함들이,강팍함들이 축사되었던 예수의 눈

    나는 기억하여요 잊을수가 없어요

    La 에서 비행기타고

    먹지도않고 자지도않고 긍휼과 사랑의 눈을 가지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그 예수의 눈들을 기억하지요 !

    자매님삶안에 꺠끗한 예수 들어오시고

    안식해주시더니

    이제 자매눈이 애비닮은 눈이 됫뻐라구요

    자매맘이 애비닮은 맘이 되어뻐려요

    아비보다 나은자매?

    예수님 말씀하셨으니 맞은말씀이시지요

    날마다 예수님눈으로 영혼들을 안으실 고운자매 사랑해요
  • 답댓글 작성자 아름다운주님 작성시간16.11.17 예수 눈에 내가 담기니
    내 눈도 예수 눈 됏뻐렷구요~
    아비 맘에 담기니
    내 맘도 아비맘 돼뻐렷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11.14
    고애비가 예수님인지
    예수님이 고애비인지
    헷갈리는 사랑이 되시더니..
    알게 되었지요!

    성령이 임한자들은 주님의 몸이 되어서
    내 앞에 있는 영혼에게 예수님이 되는 것이고
    예수님이 아버지를 보이시듯..
    우리 서로 예수님을 보이시도록

    우리안에
    성령님께서
    주님의 몸이 되도록
    예수님의 몸이 되도록
    하심을..

    주님의 팔베게에 누워 필로톡의 고백은
    이리도 이리도..하나님 품에서 갓 나온 고백처럼
    언제나 언제나..이리도 촉촉하고 생기가 넘쳐서..
    가슴에 성령이 내리게 하시네요

    하나님의 외아들은 최고이지요
    그 외아들 예수님이 우리안에 핏물로 오셨으니..
    우리안에 하나님의 외아들의 핏물로 가득차.

    이리도 이리도
    주님 내안에~
  • 답댓글 작성자 아름다운주님 작성시간16.11.17 맞아 맞아~~~~
    나는 죽고 내 안에
    임 마 누 엘 예 수 님 이 계셔서~~~
    내가 가는게 아니라 예수가 가능거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11.14 내가 주님안에..
    내가 주님인지
    주님이 나인지

    내꺼인지
    누구꺼인지
    알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
    다가가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호다의 아들 딸들로 인해..

    아버지가 우시고
    내가 울고
    내가 우는데 주님이 우시고..
    주님이 우시는데..
    성령은 눈물이시다...에요.........


    참 참...
    아름다운 필로톡....
    보좌에서 참 이슬이
    톡톡!

    떨어지네요....

    고마와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미아예수님...
    그대의 눈동자도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예수님의 눈이시지요...

    미아예수님~~~
    힘내세요..........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16.11.17 예수님의 살과 피로
    다시 산 자매님..
    주님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온몸이 흐물흐물....
    당신은 나은자야...

    육신의 피곤함, 성령으로 덮어 씌우고
    영혼의 안식, 주님 팔배개에 안기운자...
    참 귀한 자....
    참 귀한 자...
    참 귀한 언니...

    아이 러브유~~~~^^
  • 작성자 아름다운주님 작성시간16.11.17 아주 보드~~랍고
    포근하고 섬세한 성령님
    영이신 하나님 품에
    푹.. 안겨있는 듯 해요~~~~

    시간과 장소를 그 위에 계신 분이라
    지금 여기에서도 그 사랑을 맛보아요~~~~

    아비 마음 때문에 계속 계속 눈물이에요

    나는 너
    너는 나

    주님이잖아요~~~
    너야~~~
    주님이잖아요~~~
    너야~~


    나도 주님 너어어어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 작성자 Heavenly Joy 작성시간16.11.19 주님이 울고, 내가 울고,
    그 눈을 서로 마주쳐~ 그렇게 사랑인, 주님이 담긴 그 눈을 달리는 차 안에서 보이시어~
    그렇게 한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아서~~
    호다에서도, 차 안에서도, 일하러 가는 중에도, 함께 달리며 바로 내 앞에 보이신 주님의 눈,
    주님의 눈물, 나의 눈물, 뒤섞여 삶으로~ 흘러내리네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오늘 하루, 바로 자매님의 하루~~~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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