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우리를 안위하시다.

작성자뵈뵈|작성시간16.12.03|조회수287 목록 댓글 3

예수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우리를 안위하시다.

  

   여행주일 비가온다고 해서 약간은 망설였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작년 텡스기빙때도 비가 눈으로 바뀌여

사방이 하얗게 변했었다.

   도착 보니, 호텔에서 터기를 준비해 놓고 있었다.

꿀맛 같은 터기를 그곳에서 먹으니생각지도 못했는데

그것까지도 준비하고 예비 하셨던 우리 아빠!!!

 

   이번 여행에서는 바다 산과 사계절을 보게 하셨다.

트인 바다가 눈같이 보였고,  해를 받아 반짝거렸다.

바다란 바다는 보여 주신것 같다. 정말 예쁜 바다였다.

 

   산은 온통 그린색이다, 비가 와서 깨끗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멋지다나무는 단풍이 물들어 아름답게 보였다.

 

   저녁식사중 DK 말씀이 지금까지  나를,  우리들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안위하셨다.

, 맞아요.

호다 오기전,  남편과 이혼하고 이곳에서 아이들과 살면서,

어떤때는 아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주어야 하는데,

목이 메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때가 있었다.

! 이것이 아빠의 역할,  필요한 때가 있었다.

다니던 대기업을 결혼과 함께 그만두고, 남편과 헤어져

미국으로 오니, 언니는 벌써  비지니스를  준비하고 있었다.

비지니스를 10 하면서  스트레스로 갑상선이 생기고,

10년동안 약을 복용했었다.

빚은 늘어가고 있는 중에,  호다를 만났다.

갑상선을 매일 습관처럼 목에 손을 얹고 기도했더니,

어느날 검사에 사라져 버렸다.

원래 갑상선은 평생에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주님의 은혜로 없어졌다.

비지니스의 빚도 2년만데 청산해 버리고, 문을 닫았다.

세상의 사람들은 크리딧으로 현금 만들고 문을 닫으라고 했지만,

그건 세상의

나는 성령의 사람이니, 성령님 이끄는데로 빚만 청산하고, 마무리했었다.

 

시편 23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나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생명수 강가 | 작성시간 16.12.04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성령의 강물을 채우고... 사랑을 채우다보니
    문제도 넘어가게 하셨어요~~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안위하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왔으니 감사해요~~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합니다~~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6.12.09 보이지않는 예수님막대기...지팡이이지만
    잃어버린 양들 간수하시랴
    얼마나 분주하게 다니셨을까?

    비가오는곳에 눈을뿌리시며 깨끗하고 정결한신부가될것을 예시하시며
    뵈뵈자매의 맘을 위로하시고

    오랜시간 구워야만하는 터키까지 마련해놓으시고
    자녀들 배부릴것으로 행복한아빠를 곁에 모시었으니
    이고백이 자연스러이 흘러나와요

    어디를 가던지
    사랑과 관용으로 사람을 준비시켜놓으시고
    베스트를 준비해주시는 주님사랑을보면서
    예수의 지팡이가 형제님의말씀같은생각이 드네요
    나쁜곳을 못가도록
    흠이없이 준비되도록
    항상 사랑의지팡이와 성령의말씀으로 보호하고 인도하여주셔서
    여기까지 무사히 올수가 있으셨겠지요?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6.12.09 저도 함께 고백하며 감사할께요
    주께서 나와 함께하시니 두려워하지않을거야요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안위하시니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