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야 61장으로 열려진 엘리야의 불제단~`"

작성자생명수 강가|작성시간17.05.04|조회수471 목록 댓글 6

   


어제 설교시간에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 450명과 대결하는 장면을 설교를 해 주셨어요.


엘리야가 갈멜산 영적대결 후에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니 


로뎀나무 아래에서  앉아 죽기를 구하지요 . 


제가 이 본문을 보면서 혹시 떨어져 나가신 분들이 


자신 안에 귀신이 한 것을  모르시는 분 들이 많으신 것 같아 말씀 드려요 . 




아합 왕이 갈멜산 대결 후 이세벨이 사랑하던 바알 제사장들과 아세라 제사장들이 


기손 시냇가에서 죽는 것을 보았다니깐요 . 


아합 왕이 갈멜산에서 하늘에서 엘리야의 제단에 불이 떨어지는 것을 다 보았잖아요 . 


그 후 온 백성이 엘리야 편이 되어서 바알과 아세라 제사장들을 죽이는 것을 보았구요  .


아합 왕이 바알과 아세라가 참신이 아닌 하나님이 살아계신 신인 것을 다 보았지요 . 




엘리야가   제단에 도랑을 파고, 번제물과 나무 위에다가 네통의 물까지 붓는 


일을 세번을 시켜서는  도랑이 그득해 진 그 곳에 하나님의 불이 내려온 것을 


 아합은  다 보았지요 .   



여러분이 그 장면을 눈으로 목격한 아합 왕이라면  아내 이세벨에게 무엇이라고 했겠어요? 


아합왕이 아내 이세벨에게 본 대로 말을 해야지요 . 


“이렇게 된 것을 보니 하나님이 진짜 신이다” 그랬어야지요 . 


그런데 아합 왕은 무엇이라고 말을 해요? 


왕상19: 1)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아합왕 안에 자신의 욕망이 있다구요 . 자신의 눈으로 다  보고 하나님이 참신이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 돌아서서는 자신의 욕심대로 이야기를 한다구요. 


여러분, 그것이 무시무시한 거예요 . 


자기 소견대로 이야기 해요 . 



“엘리야가 당신이 사랑하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기손시냈가에서  다 죽였어! “ 라고


 말을 해요 . 


그 이야기는 이세벨에게 복수를 하라고 약을 올리는 거지요 . 


아합왕 자신 속에 있는 소원대로 . 


우리 속에 그런 것이 있을런지 모른다니깐요 . 


우리 소원대로 한다니깐요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다 보고서도 안 해요 .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해도 다 이루어지지 않을런지 모르지요.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하고 저는 저대로 할런지 모르지요 . 



                                                                      03/13/2017, 남가주 호다/ 여호수아 형제님







4/26/2017,

 

지난주에 차고 청소를 하고 나니

앞마당에 물을 주는 호수가 아주 낡아 물이 새는 것이 보인다.

수도꼭지에서 호수모빌까지의 호수가 특히 낡아

새로 사다가 갈았더니 물도 잘 나오며 호수를 감고

풀고 하는 것도 쉽게 잘 감기고 풀린다.




 

!! 나도 저렇게 성령의 물을 잘 운반하는 호수가 되어야 하는데

그동안 악한 영이 많아서 물이 잘 흘러가지 못했구나~~`^^

내가 비워지고 정결하게 되면 성령님, 예수로 채워진

생명수를 잘 운반하는 통로가 되리라~~

 

사랑의 통로

성령의 통로


 

 

 

새벽 꿈에...

 

닭을 기름에 튀겨 놓았는데 노르스름하니 너무나 먹음직스럽다.

닭을 반으로 잘랐는지 큼직한 두 조각이다.

 

호다 식구들이 모여 있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예수님 무릎에 가서 얼른 앉았다.


 

 

 

아침에 운동하러 팍에 나가니 봄이라... 

이제 막 태어난 오리 새끼들이 물위에서 통통통... 미끄러지듯

또르륵 얼마나 가벼운지...

새끼 오리들이 순식간에 저쪽에 있는 어미오리한테 다같이

달려가는데 털이 보송보송... 너무 귀여워~~





월요일 호다에서 말씀을 들으며 튀긴 닭 생각이 나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려나 보다...

두 가지 말씀이 하트에 닿았으니

도마의 8일 지각과 엘리야의 불 제단~~ 



 

 

첫째는 도마가 8일 늦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이

예수님은 항상 거기 계셨는데 내가 믿음이 없었네...

인격을 처리할 때 보면 예수님이 항상 거기에 계시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암송은 하면서도 이 말씀을 오랜 세월 믿지 못하여

내게는 예수님이 안 보인다고 했구나...

도마도 나같이 율법신앙의 영이 강하여 영안이 열리는데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닐까???




 

2,009 년 우리 다락방 자매들은 3년 전에 벌써

여호수아 형제님 안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 믿었다.

그러나 나는 영이 어두워 3년이나 늦게 갔으니

도마는 8일 지각생인데 나는 3년 지각생이네~~^^

그러면서 믿음이 역사하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라~~~~~~~~~~



 

 

30년을 성령없이 내 의로 종교생활 하다보니

내 얼굴에는 체면, 자존심, 교만, 지성주의 영같은 율법신앙의 껍질이

얼마나 두꺼웠는지 완전 소경...

석고같이 두꺼운 가면을 뜯어내고 벗겨내며 영이 열리는데

무려 2년이나 걸렸다.

이제 사 61장으로 귀신이 쫓겨나니

예수님을 본 바요, 만진바 되어... 도마같이 보고 믿은 자 되어서

내가 체험한 예수님을 간증하게 되었으니 할렐루야~~





 

도마가 직접 구멍 난 창 자국에 손을 넣어 본 후

어 주님 맞네!”

 

십자가에서 죽었던 진짜 주님이시구나!”를 보고 확인 후 믿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한다.

 

도마는 배우고, 관념적으로, 누가 전해 주었던 남의 고백이 아닌

자신이 확실히 체험한 진짜 예수님을 고백 했다. "  마가 스케치에서




 

!! 그래서 이사야서에 예언하였으니 귀신이 쫓겨나고

성령을 받아 영이 열리면...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또 하나는 갈멜 산 엘리야의 불 제단이다...

성령받기 전 내게 이 사건은 사실 별로 감동이 없었다....

불이 내려온 것이 몬지 모르니 역사적 사건으로만 알았는데

오늘은 완전 다르네~~~


 

 

왕상 18: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18: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가나안 땅에 가서... 7족속 몰아내지 못해 우상숭배 하면서

갈멜산 하나님의 제단은 다 무너지고 북 이스라엘 땅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은 그래도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나는 30년을 광야에서 돌고 돌며 안식을 누리지 못하였는데

드디어 성령세례받으며 요단강을 건너갔다...

    

 

 

 

61 ... 축사로 성령이 임하시니 예수님 만나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 이제야 성령님과 한 가족 되었으니

무너진 기도의 제단도 수축 되었구나~~

그런데 엘리야가 물은 왜 부었을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님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으니

물은 홍해를 건너는 물세례를 상징하나???




고전 10:1-2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엘리야가 여호와여 불로 임하소서~~ 하며 크게 부르짓고 기도하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물을 다 태운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왔으니 속은 것을 알고

과거의 내 신앙이 가짜인 것을 안다...




 

불같은 성령이 임하시니

배운 지식으로 복음 전한다고 거짓 선지자 노릇하였네^^

이제야 30년간 나를 속인 귀신들을 축사하니 내게는

그게 바알, 아세라 선지자 죽이는 것이리라...



 

 

드디어 성령의 비가 내려 ... 예수님을 만나고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자식의 마음이 아비에게 돌아가니  

아버지 집으로... 그 사랑의 품으로 돌아왔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구약에서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을 보여주는 예화~~



 

 

구약은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하셨으니

아담 타락과 그 회복을 보여주는 사건이라

갈멜산 엘리야에서도 예수를 보고자 하니 보이네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결국 축사로 임하시는 오순절...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뜨거운 불 성령을 받아

우상 버리고 참 하나님께 돌아왔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61장이 구약을 예수님으로 풀어내는 천국의 열쇠구나~~


 

 

 

 

30일 주일 새벽기도가 거진 끝나가는데 성령님이...

" 성경은 너를 위한 말씀인데... 북 이스라엘 백성들이 섬긴 우상

바알과 아세라 목상이 네 안에 있던 귀신들이야... " 하신다.



 

 

!! 그래서 3년을 비가 안 오고 기근이 왔네요~~^^

세상 욕심으로 들어온 허영, 맘몬, 가난의 영인 바알 신

하나님보다 사역을 더 사랑하고 

자식, 남편, 내 가정... 세상을 더 사랑하여 음행을 하였으니

그게 아세라 목상... 맞아요~~^^

그래서 예수가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사 61장으로  확실히 악한 영을 몰아내니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너희 안에서 귀신을

쫓아내면 하늘나라가 임하였느라~~



 

 

 

팍에 가니 지난번 비로 60년 된 소나무들이 17개 정도 뿌리 채

쓰러져 죽었는데 ...

두배나되는 어린 묘목을 심고 있다.

한국의 봄 동산에 피는 노란색 개나리 같은 꽃나무도 하늘하늘~~~~***

Baby 소나무도 있고 단풍나무, 은행나무도 많이 심었다.




세상에~~^^ 버드나무같이 작은 나무도 보여

가까이 가서보니 후추나무...

집나간 탕자... 둘째 아들 돌아오면 살진 송아지잡아

진국설렁탕 해주시려고... 고가 누린네 없애주는

후추나무까지 심으셨네요~~

애비가 문밖에 서서 기다린다 하시더니 맞아요~~~~~~~~



 

 

축사 사역을 하고나서...

악한 영이 떠난 빈 자리를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자비와 양선, 절제, 오래참음, 충성, 온유 

성령의 9 가지 열매로 채워주시니

예수로 충만케 되는 것이라~~



지난번에  12박스의 오래 묵은 쓰레기를 버리고나니

팍에 거지예수님 가끔오시어 주무시는 노천극장을 팍에서 수리하였다.

갱들이 낙서한 것도 긁어내어 지우고 새로 페인트를 칠했으니

이제 예수님 머리둘 곳이 생겼어요

이곳에 오시어 안식하세요~~~~~~~~~~


 

크고 무거운 율법신앙, 귀신들은 축사되고 빈자리에

어린아이같이 가볍고 colorful 한 은행나무, 단풍나무를 심었고 

애비의 마음이 진하게  담긴 후추나무도 심었다... 

천국... 내 아버지 동산이 더 아름답게 되었으니

내 마음 밭도 그리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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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7.05.05 두껍고 질기고 질긴 율법과 각종 종교 예절 의식
    보이고 듣고 말하는것까지도
    속 시~~원하시게 성령으로 이기시고 다스리시는 우리자매님 ~

    자유자
    자유한자의 외침과 울림 메아리가 은은하게 제 가슴까지 스며들게하셔요.

    사61장 말씀을 성경 천국의 열쇠로 사용하시여
    먼저 악한영. 예수님과 천국을 뺏앗고
    죄의 종 율법 광야.애굽.가운데 가두어
    몇십년을 돌고 돌니 자매님 은혜와 진리 자유함이
    천국이요 예수그리스도임을
    이젠 마음껏 참자유 생명나무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함께 더불어 먹고 나누시는 우리 자매님 고맙고 감사해요.
    인내함에 얻은 결실한 열매가 확실해요.
  • 작성자헤세드 | 작성시간 17.05.05 우리 자매님 , 러브 러브 러브 러브~~
    힘내세요!!1
  • 작성자예레미야 | 작성시간 17.05.08
    이사야 61장, 기도로 안에 있는
    악한 영을 청소하고
    생명수 강가가 되어
    생명수를 많은 분들에게 운반해 주시는
    예쁜 자매님 늘 감사드려요 .


    악한영들에게 포로된 자들
    복음을 듣지 못한 가난한 자들
    악한영들에게 눌린자들에게
    사랑의 통로
    생명의 통로되어

    자유케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살리는 일들을 하고 계신
    귀한 자매님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빠 앞에서 어린 아이처럼
    춤을 추며 기뻐하는 자매님
    하나님 아빠의 기쁨이 되어
    아버지 동산에서
    아버지 사랑안에서
    함께 영원히 ~ 거하시며….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어여쁜 자매님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7.05.08 진정한 사61장의 비밀을 자신이 맛보고 깨달아진것을

    쉬지않고 자신에게 적용하며 얻어낸 진리의간증들을

    함께 나누며 흘러보내는 귀한통로의 자매님이 있어 감사해요

    깨끗이 비워있지않으면

    쉬이 막혀버리는 사랑과 성령의통로.....잘 새겨들을께요

    저 역시도 율법신앙이 강하여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늦게라도 성령받고 부활하신 주님을 볼수있음과

    끝까지 주를 바라보고 갈수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형제자매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의심많은 도마처럼

    손을 넣어보지않는데도 호다의 자녀들은

    영으로 오신 주님이 살아계심을 보게하시고 믿어지게하시니..감사감사예요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7.05.08 불같은 성령이 임해주시니

    날마다 숨겨져있는 바알과 아세라들이 들통이나며 쫒겨나가요

    오직 성령예수께서 머무르시도록

    맛있게 성령의 밥상을 준비하시니 기뻐받으실수밖에요

    어린아이같은 생명수강가는 천국에서 살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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