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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작성자ApostlePaul| 작성시간09.06.17| 조회수17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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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도나다나엘 작성시간09.06.17 "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께서 쓰신다고 하면 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 주님이 쓰실 물질, 육체, 시간만이 있을 뿐입니다.. 요즘은 어떻게 기도를 하고 계신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훌륭한 기도처소를 마련해주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09.06.17 어떤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안에 그저 있고 싶습니다.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이름도 없어도, 주님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있게 하신곳에서..예수님의 멍에만으로 '족하도다' '족하도다' 함을 고백하면서요. 달려가시는 그 마음의 걸음에 저도 동요가 됩니다..^^
  •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09.06.17 아멘!!! 주님이 모두 하셨어요!! 고백하게 하심도 주님이 하심!! 새로운 처소에서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하며 시작하는 그 기도처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어떤 야망이나 목표가 아니라 주가 하실것이니 주가 하시는대로 주가 가장 원하시는 그 길로 주가 하셨습니다. 고백이 나오는줄 믿습니다. 영으로 이말씀이 들어와 두드립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일어나는 귀한 일들 주가 하셨습니다. 고백하게하십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09.06.17 거친 파도 날 향해와도, 주와함께 날아오르리~ 폭풍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보리라~ 그저 주만 보면 언젠가는 폭풍을 뚫고 빛을 향해 날아오르겠지요....
  • 작성자 산바람 작성시간09.06.18 ㅇㅎ 한인교회군요^^부럽습니다. 축복합니다. 기도의 영이 살아있는 교회지요... 기대됩니다.
  •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09.06.22 아~ 그 교회! 정원과 주변이 너무 아름다운 교회! 많은 나무들과 잔디밭으로 쉼과 안정감이 있는 교회! 24시간, 365일 open되어 있는 World prayer center 가 있는 교회! 귀한 기도처를 찾아 맘컷 찬양하고 기도하고 있는 호다식구들의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그곳을 생각하며 저도 교회 장로님께 기도장소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더니 저희 교회도 매일 밤10시부터 자정까지 한 부속예배실을 기도하는 곳으로 허락했답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곳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맘껏 기도할 수 있는 교회들이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라는 고백이 끊이지 않는 나와 우리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James 작성시간09.06.22 할렐루야! 아주 오래 전에 여호수아 집사님께 들었던 간증...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닌 일..."주님이 하셨어요!" " 또 주님이 계속 하실 것이구요!". 우리는 교만하지 않도록 늘 자신을 쳐야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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