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옮기기 전 마지막 주 주일 교회식구들 중 친구 한명 외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오후 예배 전 찬양대 준비로 모였다 찬양 리더님은 일년에 두 세번 새로운 곡을 찾아 오신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곡을 가지고 오셨다 연습하고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녹음하자고 그 곡의 이름은 부르신 곳에서 난 속으로 놀랐다 ' 부르신 곳에서? 오늘 이 교회에서 마지막임을 예수님은 다시 확인시켜 주시는구나 ' 내가 놀라고 있을 때 친구도 놀랐고 날 쳐다보았다 (친구도 찬양대)
시, 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날마다 확인시키시고 확증시켜주시는 하나님 무슨 사소한 일이건 다 그분의 손길이 닿음을 알고 알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그 분은 정말 위대하다 그 분은 정말 완전하고 완벽하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되고 살아갈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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