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2:2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작성자예수님의 새신부 세려요한|작성시간21.11.25|조회수281 목록 댓글 2

보수교회다니는 크리스챤친구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왜, 예수님을 믿어~?”
그러면 복받기 위해서~~라고 할걸요~
천국에 들어가기를 절.실.히. 바라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저도 몰랐으니까요~~
‘아니야,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그 안에 예수가 없어~~~!
100년을 ‘주여주여~~’해봐, 그거 아니야~~~!
천국이 다른곳이 있는게 아니야, 우리속에 있어~~~~~!!!
그런데 우리속에 귀신들이 드글드글 다 덮고 있어서, 천국이 나오나~~
귀신들이 안방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지~~~
그러면 귀신을 쫒아내~~ 그러면 천국이 임해~~~~ 그러면 끝~!’
마12:2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이땅의 것을 다 만드시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야~~ 다스리게 하자~~~’이게 목적이예요, 딴게 없어요~~
그래서 우리를 왜 만들었어요?
다스리라고~~!
2021.11.18 남가주 호다 여호수아 형제님
 
 
 
매주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아...
마 12: 28'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임하느니라 '
저 말씀이 내안에 레마로 들어와야 산다. 
흰옷입은자와 개인적인 교제를 하는데..
천국에 간절함이 없어.. 천국의 간절함이 있으면 그렇게 하지 않지... 
 
아이고.~~~` 
내상태를 다시 찔러 주신다. 
 
 
하나님의 목표와, 나의 목표는 하나다. 
땅을 정복하고,다스리고,  천국이 나에게 임하게 하는것 
 
땅에 기는 것을 다스리어야 한다.
내안의 악한영을 몰아 내야 한다.
그래야 천국이 나에게 임한다.
 
남가주 호다에서 마지막으로 복이 뭐냐고 하시면서
8복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에서도 땅이 나온다,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the whole earth)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나는 단지 땅이 ground   인줄 알았는데 whole earth !! 
 
우리는 온유한자가 절대 될 수 없다.
오직 성령을 힘입어 내안의 속마음의 땅에 있는 악한영을 쫓아 낸자가.... 
온유한 자가되어... 
땅(천국)을 기업으로 받는 것이다. 
모든 말씀들이 하나로 연결되어진다.
 
마 12: 28'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임하느니라 '
내안의 악한영을 쫓아 내어, 땅을 다스리고 정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것이 
그게 ... 진짜 진짜 복이야.... !!!!
 
파스칼의 이야기 하신 이유도 있으셨다. 
천국과, 하나님이 있는 것을 믿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살아...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오늘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천국과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사는 모습인지... 
 
 
악한영과 함께 살았던 쓰레기, 쓴뿌리의 그림자인 
자아를 몰아내고 ... 
하나님의 오리지널 형상인 자아를 다시 회복하여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눈으로 나를 보는 것... 
 
우리 동산이가 알려준...
하나님께 
아부지.. 그렇게 차가운곳에 계시지 말고.. 
저랑 같이 에덴 동산 걸어요 
나를 위해 만드신 그 에덴동산,,, 
 
우리 고마운 호다 식구들 
매일 매일 나에게 생명나무 열매를 먹여준다.. 
너무 감사하다. 
 
매주 매주 하는 줌 모임에 모이는 우리들 안에서 
계속 예수님이 몽글 몽글 우리 안에 올라오신다. 
 
왜.. 우리가 같이 모이고, 나누고, 
해요..?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을 먹으려고 .. 그래서 
결국 우리 안에 악한 영을 몰아내어 땅을 다스리어 정복하여 
천국이 임하도록......... 
 
사랑해요... 우리 호다 식구들 안에 예수님.. 
예수님... 울진으로... 그렇게 찾아오셔서..
여기까지 매일 또새롭게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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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수님의 새신부 세려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25 나듀나듀 사랑해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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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 작성시간 21.12.11
    바닥을 긁으면서
    뒹굴면서
    갈 바를 알지 못한채
    울며불며
    살더니..

    어찌 이리도
    반짝반짝
    예수님, 정금이 말씀이
    가슴에 들어가..

    하나님의 나라
    통치속에서

    천국이 임한
    온유한땅이 되어
    다스림받네...

    하나님의 다스림 받으며
    예수님의 통치를 받으며
    천국이 된 촉촉한
    영혼...

    969 므두셀라야...
    호다의 므두셀라
    이 땅에서의 므두셀라...

    사랑해
    말씀의 므두셀라~ 새신부...
    좀 심히 심히..멋쪄쪄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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