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 얘야 ~ "

작성자GOD is LOVE|작성시간26.06.06|조회수96 목록 댓글 2

그러자 하나님이 제가 일하는 오피스로 직접 찾아오기도 하셨는데,,,

그때가 제가 성령받고 3년 정도 되었을때예요.

 

 

 

 

 

 

 

 

아침에 전화로 어느 집사님과 통화하며

“아니 내가 천국에 있어야지 왜 여기서 일하고 있냐~~

엔지니어 월급 쥐꼬리만한 월급받고서~~~...”

그러고 전화를 끊고 모닝커피를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저를 불러요~~

 

 

“얘야~~얘야~~”

 

 

 

 

 

한국말로 불렀어요,

그 회사에 한국 사람이 저밖에 없었는데 한국말로 불러요,

 

 

 

“얘야~~얘야~~”

 

 

 

 

 

그래서 커피마시다가  ‘아니, 누가 날 부르나~~’하며 밖으로 나가 보았는데

아무도 없어요~

‘엇, 내가 잘못 들었나??’하며 제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커피를 마시는데,

 

 

 

 

“원주야~원주야~”

 

 

“(여호수아) 네~”

 

 

 

 

 

 

 

그러면서 책상의 컴퓨터고 뭐고 다 없어지고

한 손이 제 앞쪽에 떡 나타나더라구요~

 

 

 

“어~하나님이시네~”

 

 

 

 

그때 하나님의 손 엄지와 검지로 작은 쌀알 같은걸 잡고 계셨는데,

그게 뭔가 하고 들여다 보았어요~

 

 

 

“오~지구네요~”

 

 

 

 

 

 

 

하나님 손안에 있는 지구가 쌀알만큼 작은데

거기서 제가 뭘 찾냐면, 대우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미국 오기전 한국에서 대우 엔지니어링에서 일했었거든요.

서울역 바로 앞에 있는 대우빌딩.

그 회사가 재벌이니까 제가 막 찾았는데 안보였어요~

보일리가 없죠~그 쪼그만 지구안에서~~~

 

 

 

 

 

그래서 또 다른 재벌인 삼성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아, 쪼그만 지구에 그게 보일리가 있나~안보이죠~~~

 

 

 

 

“(여호수아) 안보이는대요~”

 

 

 

“아 그래? 눈을 위로 들어봐~”

 

 

 

 

 

 

하나님이 눈을 위로 들어보라고 해서 머리를 들었더니

흐헠~~~~~~~~~~세상에~~~~~~~~~

 

 

 

깜깜한 밤하늘이 보이는데,

오른쪽 끝에서부터 쭉~~~~~~~~~~~둘러 왼쪽까지 제가 휙~~둘러보는데

깜깜한 밤하늘에 수우~~~~~많은 다이아몬드가 좌~~~~~악~~~~박혀 있는 거예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인데~~~~

이햐~~~~~~~~~

 

 

 

 

 

 

 

 

“오~아름답네요..”

 

 

“그래? 이게 다 네꺼야.

왜냐하면 네가 내 아들이잖아.”

 

 

 

남가주마가스케치 5월14일2026part-2 

https://cafe.daum.net/HODAH/PbW1/2577

 

 

 

 

 

 

 

 

 

아주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

 

에덴동산에서 

아들, 딸을 부르신 아버지

 

따뜻한 목소리로..

자신의 아들, 딸을 부르시는 아빠 아버지

 

늘 그러하듯

동산을 거닐며 ~

 

내 자녀가 무얼하나

내 자녀가 어디에 있나 

 

내 사랑둥이들이 

모하고 노나

뭘하고 노니나 ~

 

모든걸 아시는

모든걸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아무 의도없이.

깨끗한 마음으로 ~ 

 

나뭇잎에 덮여진

아가들을 부르신다

 

찾으신다.. ~

 

"얘야 ~ 얘야 ~ 

 

얘.. 아가야 ~ "

 

 

 

 

오늘도

어제도

 

지구 한 가운데

아담과 하와 ~

 

"얘야 ~ 얘야 

 

얘, 아가야 ~ "

 

"얘야 ~ 얘야 ~ "

 

에덴동산 

그 한가운데

 

아들 

딸들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목소리..

 

동그란 아버지 눈은 언제나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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