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하나님이 제가 일하는 오피스로 직접 찾아오기도 하셨는데,,,
그때가 제가 성령받고 3년 정도 되었을때예요.
아침에 전화로 어느 집사님과 통화하며
“아니 내가 천국에 있어야지 왜 여기서 일하고 있냐~~
엔지니어 월급 쥐꼬리만한 월급받고서~~~...”
그러고 전화를 끊고 모닝커피를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저를 불러요~~
“얘야~~얘야~~”
한국말로 불렀어요,
그 회사에 한국 사람이 저밖에 없었는데 한국말로 불러요,
“얘야~~얘야~~”
그래서 커피마시다가 ‘아니, 누가 날 부르나~~’하며 밖으로 나가 보았는데
아무도 없어요~
‘엇, 내가 잘못 들었나??’하며 제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커피를 마시는데,
“원주야~원주야~”
“(여호수아) 네~”
그러면서 책상의 컴퓨터고 뭐고 다 없어지고
한 손이 제 앞쪽에 떡 나타나더라구요~
“어~하나님이시네~”
그때 하나님의 손 엄지와 검지로 작은 쌀알 같은걸 잡고 계셨는데,
그게 뭔가 하고 들여다 보았어요~
“오~지구네요~”
하나님 손안에 있는 지구가 쌀알만큼 작은데
거기서 제가 뭘 찾냐면, 대우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미국 오기전 한국에서 대우 엔지니어링에서 일했었거든요.
서울역 바로 앞에 있는 대우빌딩.
그 회사가 재벌이니까 제가 막 찾았는데 안보였어요~
보일리가 없죠~그 쪼그만 지구안에서~~~
그래서 또 다른 재벌인 삼성빌딩을 찾아보았어요~
아, 쪼그만 지구에 그게 보일리가 있나~안보이죠~~~
“(여호수아) 안보이는대요~”
“아 그래? 눈을 위로 들어봐~”
하나님이 눈을 위로 들어보라고 해서 머리를 들었더니
흐헠~~~~~~~~~~세상에~~~~~~~~~
깜깜한 밤하늘이 보이는데,
오른쪽 끝에서부터 쭉~~~~~~~~~~~둘러 왼쪽까지 제가 휙~~둘러보는데
깜깜한 밤하늘에 수우~~~~~많은 다이아몬드가 좌~~~~~악~~~~박혀 있는 거예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인데~~~~
이햐~~~~~~~~~
“오~아름답네요..”
“그래? 이게 다 네꺼야.
왜냐하면 네가 내 아들이잖아.”
남가주마가스케치 5월14일2026part-2
https://cafe.daum.net/HODAH/PbW1/2577
아주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
에덴동산에서
아들, 딸을 부르신 아버지
따뜻한 목소리로..
자신의 아들, 딸을 부르시는 아빠 아버지
늘 그러하듯
동산을 거닐며 ~
내 자녀가 무얼하나
내 자녀가 어디에 있나
내 사랑둥이들이
모하고 노나
뭘하고 노니나 ~
모든걸 아시는
모든걸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아무 의도없이.
깨끗한 마음으로 ~
나뭇잎에 덮여진
아가들을 부르신다
찾으신다.. ~
"얘야 ~ 얘야 ~
얘.. 아가야 ~ "
오늘도
어제도
지구 한 가운데
아담과 하와 ~
"얘야 ~ 얘야
얘, 아가야 ~ "
"얘야 ~ 얘야 ~ "
에덴동산
그 한가운데
아들
딸들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목소리..
동그란 아버지 눈은 언제나 애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