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지혜와 시바여왕의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4월29일2019년 part-3 )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19.05.04|조회수2,132 목록 댓글 1

 

 

***다솜자매님의 간증

 

지난 목요일날 호다모임에서 솔로몬왕과 시바여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DK)께서는 시바여왕이 어떤 어려운 질문을 했을까~라고

물어보셨어요.

혹시 여러분은 알고 계세요?

 

성경에는 없었지만, DK의 질문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조사를 해 보았어요.

 

 

 

우리에게는 성경이 있는 것처럼, 유대인에게는 토라가 있대요.

시바여왕의 나라에도 기록해 놓은 역사책이 있대요.

거기에 보면, 시바여왕이 솔로몬에게 어떤 질문을 했는지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시바여왕이 한 질문을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몇가지 재미난 질문을 얘기할게요.

 

시바여왕은 솔로몬의 대답에 아주 만족했다고 나와 있어요.

 

그중 하나의 질문은 이래요.

땅은 항시 태양의 비췸을 받잖아요.

그런데 어떤땅은 한번만 햇빛을 본곳이 있대요.

그곳이 어디일까요~?’ 가 질문이예요.

 

솔로몬은 머뭇거림없이 바로 대답을 했어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이집트를 나와 홍해를 건널때,

홍해가 쫙 갈라졌잖아요.

그때 딱한번 햇빛을 보았다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시바여왕은 그 대답에 아주 만족해 했다고 해요.

 

그리고 그날, s자매가 다른 대답을 하셨어요.

고라와 무리들이 모세와 아론을 반역하였을때, 하나님께서는 이 무리들을

땅을 갈라 삼키셨어요.

그때 그 땅도 한번 햇빛의 비췸을 받고 닫혀진 것과 같아요~라고 대답하셨어요.

 

 

저는 시바여왕이 솔로몬의 대답에 대해, 정말로 만족했을까~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만족했을까~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정말로 그 대답에 만족하고 뭔가를 찾았다면,

시바여왕은 솔로몬과 계속 함께 해야하지 않았나~

모든것을 버려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녀는 한동안만 머무르다가 본국으로 다시 돌아갔어요.

그런데 제가 만약 시바여왕이었다면 과연 본국으로 다시 돌아갔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저의 경우는 호다에 와서 DK를 통해서 제가 품었던 의문들과 퍼즐들이 풀어졌을때,

아주~~정말로 만족을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따르기 위해 저의 모든것을 버릴수가 있었어요.

저의 전공, 친구, 저의 삶 등 저의 모든것을 다 버렸어요.

그렇지만 시바여왕은 그러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솔로몬왕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그는 실수를 한 것 같아요.

솔로몬왕은 시바여왕을 보자, 한눈에 반한것 같아요.

그녀는 예쁘고 섹시하고 매력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그녀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원했고,

그래서 자신의 지혜를 한껏 드러내려고 한 것 같아요.

이질문에 대답 알아요~”    이질문에 대답 알아요~”

” “” “”….

지체할것도 없이 바로, 자신을 드러내며,

. . . 나는 알아~라고 자랑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영광을 올리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제가 만약 시바여왕에게 대답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예요.

나의 하나님(My God) 이런 지혜를 주셨어요~”

나의 하나님(My God) 이런 대답을 주셨어요~”

그렇지만 솔로몬은 하나님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시바여왕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녀는 그녀의 모든 것을 버리지 않은 이유이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여러분을 보았을때도 그랬어요.

여러분은 여기 호다에서 뭔가 큰 답을 찾으셨고, 여기를 선택할 뭔가 큰것을

발견하셨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시간과 열정을 붓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시바여왕은 고정도로만 만족을 한거예요.

그래서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거구요.

 

저는 아직까지도 만족해요.

그 말은 ‘I am Happy~(행복해요)’라는 뜻이예요.

 

 

그리고 생각해 보았어요.

성경에 나만큼 만족하는 자가 있을까~ 나만큼 행복한 자가 있을까~’하고

찾아보았어요.

 

 

그 중에 안나와 시므온을 찾게 되었어요.

그들은 아기 예수님을 보고서, 이제 메시야를 봤으니까 죽어도 좋다~라고 했어요.

, 그들은 정말로 저만큼이나 만족하고 기뻐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안나에 대해 좀더 알아봤더니, 아셀족속의 후손이었어요.

그래서 DK에게 안나의 아셀이,  우리가 HAPPY 아셀의 그 아셀족이냐고 물었더니,

그렇대요.

그래서인지 아셀후손들은 다들 해피(happy)한가 봐요.

그리고 아기예수님을 본 안나도 저처럼 그렇게 해피해 했었구요.

 

 

그리고 DK가 질문을 했어요.

아기 예수님을 본 안나와 시므온은 이제 죽어도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나서, ‘바로 죽었을까요~ 아니면 예수님이

공생애 하던 그때까지 따라 다녔을까요~’라고 질문을 하셨어요.

 

 

DK의 말씀에 의하면,

누가복음에 보면, 안나와 시므온에 대해 나와요.

누가는 안나와 시므온이 살았을때보다 훨~씬 후에 태어나서

나중에 누가복음을 썼어요.

그래서 그때 이름이 언급된 것을 보면, 안나와 시므온은 예수님을 한참을

따라다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DK가 시바여왕의 다른 질문에 대해서도 얘기하셨어요.

어제 얘기하기도 했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시바여왕이고 여러분은 솔로몬 왕이라고 생각하시고 대답해 보세요.

 

 

(시바여왕) 앞에 6명의 아이가 있어요.

그 중에 3명은 남자아이이고, 3명은 여자아이예요.

외모로 보면 똑같아 보이게 했어요.

옷을 벗겨도 안되고, 만져서도 안돼요.

그렇다면 여러분(솔로몬)은 어떻게 구분하시겠어요?

 

다른 질문이예요.

6명의 남자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3명은 할례를 했고 3명은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구분하시겠어요?

 

다른 질문이예요.

마실물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지하도 아니고 하늘에서도 아닌 물을요.

 

 

정답이 딱 하나만 있는건 아니예요.

그리고 제가 DK한테도 질문을 했어요.

솔로몬왕이 대답한 것을 DK에게 말하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DK가 대답했을때, 솔로몬왕이 대답한 것보다 더 나은 대답이었어요.

저는 DK의 대답에 최고로 만족이 되었어요.

 

 

 

한번만 빛을 본 땅은 어디일까요~?’에 대한 DK의 대답은

 

(여기서부터는 여호수아 형제님(DK)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DK): 사단이 천국에서 쫓겨났잖아요.

그래서 빛 가운데 있다가 어디로 쫓겨가요?

어둠 가운데(2층천)로 들어갔지요.

사랑도 빛도 없는 곳이에요.

거기서 생전 못나와요.

 

 

솔로몬왕이 시바여왕한테 대답할 때, 하나님을 소개할 찬스를 잃어버렸어요.

아까 얘기한데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가 아니라,

내가 내가 내가~’로 대답했어요.

여왕이 본인의 질문에 대한 정답도 가지고 왔었겠지요.

가지고 왔는데, 솔로몬왕이 대답하는게 자기가 가지고 온 답보다 더 나았나봐요.

그러니 감명을 받지요.

멀리서 온 왕이 알면 얼마나 다 알겠어요.

겨우 그런것들, 그런 질문들이예요.

여자냐, 남자냐~…

그런데 솔로몬이 또 고작 그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고서,

스스로 의기양양해 해요.

 

 

하나님이 솔로몬왕에게 지혜를 주셨는데, 고작 그런 지혜를 주셨어요?

고작 퀴즈나 푸는 지혜예요~?

그게 다예요~?

그런 지혜냐고요~

여러분도 가만히 보세요.

그 지혜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법도 모르는 지혜예요.

만약 그때 하나님을 소개하고 순종하는 지혜를 내었더라면,

시바여왕은 하나님을 믿었겠지요.

그렇지만 솔로몬의 지혜는 그냥 고정도 였어요.

고정도예요.

 

 

그게 과연 지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여러분의 지혜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성경에 보면, 지혜가 나와요.

한 아기를 두고 두 엄마가 다투는 것을 솔로몬이 슬기롭게 처신을 하지요.

그런데 그게 하나님이 주신 지혜예요?

그런 지혜예요?

여러분이 더 잘하실 것 같은데요~

 

 

하나님은 솔로몬을 아셨기 때문에 그정도, 그 만큼의 지혜만 주신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영적전쟁에 대한 지혜를 주셨어요.

만약 여러분이 솔로몬왕에게 축사와 같은 영적전쟁에 대한 것을 퀴즈했다면,

으악~~~하며 놀라겠지요.

그리고 대답도 못했을 거예요.

아마 여러분에게 많은 선물을 줬을지도 모르겠네요~(하하)

여러분이 훨씬 낫다니까요~

 

 

세상적인 퀴즈~

누가 남자냐  여자냐~,  누가 할례받았냐 안받았냐~’

뭐 그런 퀴즈에 대답했다고 지혜라고 그래요 그거를~~~(하하)

여러분이 훨씬 나아요~~

 

그래서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우리가 훨씬 낫다~하는 결론을 내렸어요~(하하)

가만히 보세요, 여러분도 다 대답하실 수 있는 질문들이예요.

영적으로요.

 

 

그리고 할례 문제도 그래요.

나는 하나님을 믿고, 시바여왕은 토속신앙을 믿는데, 

  6명중에 나한테 올사람은 오고 시바여왕한테 갈 사람은 가봐라~”하면

, 셋 딱 갈리지요.

 

 

 

(D자매) : 여러분이 시바여왕이라면 솔로몬왕에게 어떤 질문을 하실 건가요?

시바여왕은 지금까지 초등질문들을 했엇잖아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질문을 하실래요?

 

(M자매):  열처녀 비유에서 엑스트라 오일이 뭐야~?  (다함께 웃어요~하하)

 

(D자매):  We are asking to King Solomon about Job38(욥기38).

 

(DK, 여호수아 형제): 자매가 저에게 그래요.

제가 시바여왕이었더라면 솔로몬에게 무엇을 질문할 거냐고..

그래서 제가 하나님이 욥에게 하신 질문들을 하지~라고했어요.

그랬더니 성경에 어디있냐며 막 찾아요.

그래서 욥기38장을 보더니, 깔깔깔 웃는 거예요~~(하하)

 

 

(D자매): 제가 요즘 s교회의 성경읽기 순서에 맞춰서 함께 읽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 역대하를 읽고 있는데, DK가 욥의 얘기를 해서 살짝

컨팅구 했어요.

 

제가 욥기38장을 보고 하나님때문에 회개를 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까지 제가 sassy의 여왕(queen)인 줄 알았어요.

그리고 DKsassy의 왕(king)인 줄 알았고요.

그런데 웬걸요,

욥기 38장을 보니까, 우와~~

왜 이렇게 하나님이 sassy하신지~~

하나님은 정말로 sassy의 최고봉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정말로 회개를 안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만약 욥기 38장을 솔로몬왕에게 질문했더라면,

아마도 그는 퇴직(은퇴)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sassy: 말하는 스타일이 세고, 대담하고, 건방지고, 대바라지고, 활발하고,

       개성이 아주 강하고,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등 ex)DK말투,스타일~)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여러분이 기도하실때 D자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좋겠어요.

심장과 수면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요

몇달전에 차사고 난것이 아직 완치가 안된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치료받고 있는것 같아요.

 

 

 

 

(여호수아 형제님께서는 몇몇 형제자매님의 근황을 잠깐 물으시고,

마무리 기도로 남가주 월요일 기도모임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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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받은자 | 작성시간 19.05.07 인상적입니다. 솔로몬은 자신 즉 '나'를 들어넸는데 하나님을 대신 소개할 기회를 놓쳤네요.

    들으면서 제 자신의 거울을 보는것 같습니다. 저같에도 제 자신의 지혜를 들어내고 싶었을거 같에요.

    그런데 솔로몬도 나도 하나님을 소개하면 훨씬더 해복하지 않을까?

    이제 성경의 다른 말씀도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에요.

    세례 요한이 사람중에 가장 위대하다고 예수님이 말했는데 이 형제는 예수님이 더 커지고 자신은 더 낮아져야된다고 말하고 행동했어요.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들어네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

    저도 지금 바로 읽은 내용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성경의 이야기를 나눠줘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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