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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닮아가는 영적 경험 (06/16/2009)

작성자ApostlePaul| 작성시간09.06.18| 조회수238|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사도나다나엘 작성시간09.06.18 난장이 마을로 옮겨간후 미국의 화요기도모임을 더욱강하게 이끌어 가시고 계신 성령님의 임재를 함께 느낍니다... 이곳의 기도모임도 역시 정해진 순서없이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려고 합니다... 미국에 계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사랑의 허그를 보내며, 특별히 아름다운 간증으로 영광돌리시는 집사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곧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
  • 작성자 뵈뵈 작성시간09.06.19 복있는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 라고 했다. 전에는 기도하는 시간에만 주님을 찾았지만 요사이는 일하면서도 기도를 하고 있다. 그러한 마음을 주시는것 같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도나다나엘 작성시간09.06.19 다시한번 읽고, 예레미야 집사님 가정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 가문에 한 사람이 똑바로 섰을때 주변의 형제 자매 부모 남편까지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놀라운 섭리를 예레미야 집사님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가정이 저희 가문이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부터 집사님처럼 똑바로 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09.06.19 하나님의 은혜지요.가족을 바라보며 내 의로 내 계획과 안타까움으로 안달할때엔 오히려 나의 의가 되어 악한 영의 공격대상이 되더라구요.고집사님 왈 "집사님 주만 바라보세요"."그리고 하나님께 가서 가족의 상태를 고자질하듯 이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그들때문에 어차피 하나님이 더 답답하시다구요.그들을 바라 보지 않고 주만 바라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세상은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 작성자 Helen 작성시간09.06.19 하나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09.06.19 부르짖는 기도와 듣는 기도를 하라..... 맞아요!! 1시간 부르짖고 23시간을 오로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듣고.... 자꾸만 세상의 것에 맞춰져선, 엉뚱한 것을 자꾸만 들으려 함을 회개합니다.
  •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09.06.22 예수님의 모습이 나에게서 드러나보이길 소망합니다. 내가 죽고 없어졌을때 비로소 예수님이 나를 통해 나타나십니다. 이 고백이 매일 삶가운데서 나의 입술의 끊이지 않는 고백과 감사가 되어질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 작성자 옥합마리아 작성시간09.06.24 할렐루애! 감사 감사 감사 집사님의 귀한 말씀과 그것을 잘 글로 잘 옮겨서 우리에게 다시한번 은혜로 전해주시니 감사 감사 또 감사 그 말 씀 이 온전히 우리모두의 마음판에 잘 새겨지게 하소서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0.08.11 주님이 나인지, 내가 주님인지 모르게...예수님 하나가 되고 싶어요.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호흡과 심장과 눈물과 사랑으로 누가누군지 모르게 하나가 되고 싶어요. 예수님 이 고백받으실려고 이 귀한 글에 아직까지 제 댓글이 없었군요..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은 나의 사랑 나의 생명 구주 예수님..날마다 아침마다 신선한 기름부음의 사랑안에서 새로운사랑을 이루어요...새마음 새성품으로 예수님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랑의통로-이하니 작성시간10.09.13 아멘...저두요. 두손 번쩍 들었어요! 하나님아빠~~보셨죠? 저는 두손 확실히 들었어요*^^* 이루어주세요~
  • 작성자 믿음 작성시간12.11.30 난장이 마을 난장이 마을에서 엄청난 일이 시작되었네요...
    크고도 비밀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어요......ㅋㅋㅋ
    할렐루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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