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도나다나엘작성시간09.06.18
난장이 마을로 옮겨간후 미국의 화요기도모임을 더욱강하게 이끌어 가시고 계신 성령님의 임재를 함께 느낍니다... 이곳의 기도모임도 역시 정해진 순서없이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려고 합니다... 미국에 계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사랑의 허그를 보내며, 특별히 아름다운 간증으로 영광돌리시는 집사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곧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
작성자사도나다나엘작성시간09.06.19
다시한번 읽고, 예레미야 집사님 가정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 가문에 한 사람이 똑바로 섰을때 주변의 형제 자매 부모 남편까지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놀라운 섭리를 예레미야 집사님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가정이 저희 가문이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부터 집사님처럼 똑바로 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
답댓글작성자예레미야작성시간09.06.19
하나님의 은혜지요.가족을 바라보며 내 의로 내 계획과 안타까움으로 안달할때엔 오히려 나의 의가 되어 악한 영의 공격대상이 되더라구요.고집사님 왈 "집사님 주만 바라보세요"."그리고 하나님께 가서 가족의 상태를 고자질하듯 이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그들때문에 어차피 하나님이 더 답답하시다구요.그들을 바라 보지 않고 주만 바라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세상은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작성자흰 옷 입은 자작성시간10.08.11
주님이 나인지, 내가 주님인지 모르게...예수님 하나가 되고 싶어요.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호흡과 심장과 눈물과 사랑으로 누가누군지 모르게 하나가 되고 싶어요. 예수님 이 고백받으실려고 이 귀한 글에 아직까지 제 댓글이 없었군요..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은 나의 사랑 나의 생명 구주 예수님..날마다 아침마다 신선한 기름부음의 사랑안에서 새로운사랑을 이루어요...새마음 새성품으로 예수님의 사랑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