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십자가...마음으로믿어 의에 이르고(예수가 없어~): 속에서폭발해서시인…하나님의 이름을망령되이일컫지마~…골방기도:부르짖어!(1월27일2020part-1)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0.01.30조회수381 목록 댓글 4
여러분이 성경을 잘 아시니까, 제가 질문을 할게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싶으셨을까요? 안지고 싶으셨을까요?
.....
(형제자매들: 안지고 싶으셨어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안지고 싶으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아셨다면 언제부터 아신 걸까요?
.....
(자매들: 애기때부터~)
애기때부터요?
(m자매: 태초가 만들어지기 전에~)
그게 성경 어디에 있어요~?
(m자매:둘째날에 만드시고 보기좋았더라는 말을 안하셨어요, 그래서 이미
아시고…)
(자매들: 시험받을때~ 세례받을때~)
(m자매: 12살때 성전에 갔을때, 부모님이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찾았을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찌 나를 찾으십니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는줄
알지 못하십니까~’라고 했어요. 그뜻은 이미 자기가 왜 이땅에 왔는지
아시는 것예요~…)
그게 성경에 어딨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는 죽어야 한다~’하시고 만드신 거예요~~~?(하하)
백그라운드를 성경에 근거해서 말씀하셔야지요~
내 생각에 어떻다고 하시지 마시구요~~
(m자매: 성경에 있어요~ 창세기에 선악과 먹고 나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깰것이다고 말을 했어요~)
(하하하~)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안지고 싶으셨는데, 어떻게 지신 거예요~?
자발적으로(voluntarily)하셨어요? 아니면 강압적으로 하셨어요?
.....
제가 성경에 봐서 명확하게 해 드리려고 해요.
요한계시록 13장8절을 보도록 할게요.
7절부터 보면,
계13: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그러니까 벌써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것때문에 ‘예정론’을 이야기하기도 해요.
창세전에 녹명되지 않았으면, 짐승에게 경배하리라~라는 거지요.
그런데 왜 이것을 얘기하느냐면요,
위의 것은 NIV버젼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KJV을 보면, 뜻이 좀 달라요,
누가 한번 읽어보세요~ 큰소리로~
제가 읽을게요~
:8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And all that dwell upon the earth shall worship him, whose names are not
written in the book of life of the Lamb slain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
‘세상의 창건이래에(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건이래, 그때 이미 죽임을 당한 예수님의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좀 다르죠~~~~?!
NIV와 KJV번역이 조금 달라요~~
KJV에는 세상에 창건 이래에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러니까 ‘이미 창세전부터 죽임을 당한 그 어린양의 생명책에~
거기에 여러분의 이름이 안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중에 짐승이 나와서 그 짐승에게 경배할거야~’
라는 내용이예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예수님은 창세전에~ 창건이래~ 이미 죽임을
당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믿고 안믿는자는 생명책이 기록되어 있다니까요~
예수를 믿어서 구원받는데,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잖아요~
예수님이 우리죄를 대신해서 죽었기떄문에 그것을 믿기떄문에 구원받아요.
그런데 이미 창세전에 죽임당한 예수님의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되어져야
된다는 뜻이예요.
여기에는 이런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성경의 또 다른것을 이야기 해드릴 거예요~
다시 말해서, 창건이래 죽임을 당한 예수님의 생명책에~
그 옛날 옛날 옛날에 예수님이 죽었거든요~
그 생명책에 기록된자는 이미 예수님이 우리죄를 위해 대신 죽었다는 것을
믿는자예요.
왜냐하면 예수를 믿어야 천국가요~
예수님이 우리죄를 사해주셨기 떄문에 천국가요~
그런데 그게 이미 예정론에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있는 이유가, 이미 그 당시에 이름이 올려져 있었는데,
이미 예수님이 죽었다는 것을 그 당시에 여러분이 믿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21세기에 와서 여러분이 짜짜짜짠~하고 척~앉아 있는데 ,
그게 이미 그 전에 믿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제가 해석하기에는요~~
NIV번역은 그렇지 않은데, KJV번역을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목사님한테 가셔서 여쭤보세요,
‘예수님이 창세전부터 죽을것을 이미 아셨나요?’하고요…
이게 맞냐 안맞냐~?
우리는 그냥 성경에 있으니까 yes라고 해야해요.
‘이걸 보니까 예정론도 맞네~ 여기에는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예정론이 있구나~’
라고 하시면 되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가 죽을것을, 옛날부터 아담과 하와때부터 알았었구나~
그래서 여기에 와서 죽을려고 하니까, 예수님이 안죽을려고 했었어요?
.....
기도하실때보면,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셧어요.
베드로전저2:24를 보세요, 누가 한번 읽어보세요~
베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나니
친히~ voluntarily~ 달리셨다니까요~~~!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때 보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세요~’하는 부분도 있어요.
예수님의 ‘인성’때문에 그렇게 하셨어요.
그런데 베드로전서2:24에서는 신성으로 ‘친히(voluntarily)~’,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 고 했어요.
우리를 살게 하려하기 위해, 친히~~~~ 친히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니까요~~!!
왜요?
그 옛날 옛날 옛날 부터 자기가 죽을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아~ 이제 가야지~’하며, 친히 가셨다니까요~~!
이게 성경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하고 좀 다르지요~
예수님이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는 것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셨나~’하고
생각했었잖아요.
그렇지만 베드로전서에는 친히, 친히 지셨다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지나가게 해달라는 거은, 인성으로 인간적으로 볼때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인간적으로 십자가를 지고 싶겠어요~~? 아니지~~~!
그래서 신성으로는 우리를 의롭게 하기 위해, 우리죄를 깨끗케 하기 위해,
‘에이, 내가 십자가 지는게 낫겠다~! 그 옛날옛날부터 지기로 한건데 뭐, 하지~!’
라고 한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냥 상식적으로 이런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되겠어요~
***여러분이 마음으로 믿어,,, 어디에 이르러요?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고 했어요.
즉,‘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고 했어요.
아이고~ 제가 감기가 걸렸더니 집중하기가 힘드네요~~~(헥헥~)
로마서10장10절로 가볼게요~
롬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구원을 얻는데, 입으로 시인한다고 했어요.
입으로 무엇을 시인하는 거예요?
이제 성경은 보지 마시고~~~
.....
(형제자매들: 예수가 그리스도~ ….)
여기에서는 ‘예수를 주’로 시인해야 해요~!
그리고 마음으로는 무엇을 믿어요?
.....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그 다음에 뭐라고 하냐면,
네 마음으로 믿고~~~~!
마음은 이 가운데 있어요, 이 하트에 있어요.
그런데 눈으로 안보여요, 속에 있어요.
그 마음으로 믿어야 해요.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거예요, 예수 믿는다고 입으로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입으로만 하면 거짓말이예요.
예수가 주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고, 마음이 의에 이르러요.
그런데 저 사람이 의로운지 아닌지 잘 몰라요, 그거는 안보여요.
그러고나서 입으로 시인, 선포를 하면,,, 그러면 구원을 얻는 다는 거예요.
이것은 속에서 나와서 얘기하는구나~하고 아는 거예요.
속은, 안에는 믿지도 않고 의롭게 되지도 않고,,,
그냥 머리로 배워서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라고 하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베이직이 뭐냐면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러야 해요.
그 다음에 입으로 ‘예수는 주이시다’라고 선포,시인을 하면, 구원에 이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맨날 ‘그 안에 예수가 없어~!’라고 하잖아요.
과거의 우리였잖아요.
그래서 ‘그 안에 예수가 없어~’라는 뜻이, 로마서 10장의 말씀과도 같은 거예요.
그 동안 우리가 얘기했던게 로마서에 나온다는 것을 얘기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시인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입으로만 시인하면 소용이 없어요~
‘아~ 내가 구원받았구나~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 죄가 없다고 하시는구나~’하는
것이 내 속에서 폭발하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야~ 바로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아들이야~’라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얘기 안할 수가 없는거라구요~! 이 안에서요~~~!!
그걸 바로 입으로 시인하는 거예요~!!
***마태복음10장5절을 보도록 할게요.
지금은 성경을 보셔도 되어요~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는데,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마10: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예수님이‘이방인의 길로도 가지말어~! 사마리아인의 고들에도 가지 말어~!
이스라엘한테로 가~!’ 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일단은 누구한테로 오셨어요?
.....
이스라엘 백성한테로 오셨다니까요~~!
요것만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쓴거예요?
마태가 썼어요.
마태가, 예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위해 이땅에 오셨다고 썼어요.
이방인도, 사마리안이도 아닌, 순수 유대인들한테로 오셨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
그런데 이게 맞아요?
.....
성경에 있으니까 맞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니라고 하시잖아요~~~~!!
그 다음에 마태복음15장24절을 보도록 할게요.
마15:2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자매들: 유대땅 안에서 얘기하신게 아니라, 두로와 시돈에서, 찾아온 수로보니게
여인한테 얘기하신 거잖아요~)
상관없어요~
예수님은 ‘나는 이방인도, 사마리아인도 아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왔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간청을 하니까, 예수님이 오케이를 하신 것뿐이예요.
분명히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이방인도 아니고 사마리아인도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왔다고 하셨어요.
여러분은 제가 말하려고 하는 포인트를 아셔야 해요.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또 마태가 그것을 썼어요.
이게 여러분이 클리어(clear)해야 해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게 아니라고 하시잖아요.
왜 여러분은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거예요~~~~~~?
.....
(m자매: 제가 배웠을떄에는요, 마태가 이 글을 쓴 목적이 유대인들을 예수님께로
돌이키기 위해서 ~~…예수님이 자꾸 유대인들한테로 왔다고 하세요~~)
Ok,
또 마태복음8장 11,12절
마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나라의 본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나라의 본자손들은 누구예요?
.....
이스라엘 민족.
그런데 여기서는 또 다르게 얘기하지요~
본자손들은, 예외없이~, 본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울며 이를 감이
있으리라~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본자손들의 일부분이 아니라,,,
‘네가 유대인이야? 그러면 아웃(out~)~!’이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것을 잘 들어보세요.
지난번에 j자매님이 질문한게 있었잖아요,
‘자기는 첫번에 초대받고 그 초대에 응했는데도, 밖에 나가 울어야 해요~?’ 라고
질문했었지요.
그런데 여기서는 ‘본자손들은 안돼~!’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아니예요~’라고 하시지만, 저는 성경에 있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성경전체를 꿰뚫으니까 ‘그거 아니예요~’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저는 ‘성경에 요부분에는 그렇게 나와 있잖아~’라고 말하는 거예요.
제가 왜 이이야기를 하냐면요,,,
어떤사람은 성령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선, ‘성경에 이렇게 나와 있짢아요~’
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저는 ‘그게 아니예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는 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 영의 세계는 넓은데... 사람들은 글자 그거 하나 가지고
‘봐요~ 맞잖아요~’한다니까요~
네, 맞지요~그렇지요~ 그런데 그 뒤를 또 봐야지요~~~!!
여러분은 그 뒤를 아시니까,
제가 아무리 ‘맞잖아요 맞잖아요~’해도, 아무도 안믿는다니까요~
‘당신이 틀렸어요~’라고 하신다니까요~(하하)
아까까지는 예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위해서 왔다고 하시더니(마10,15장),
이제는 본백성은 다 쫓겨난다고 해요(마8장).
그러면 마태복음 맨마지막에는 어떻게 나오지요?
.....
마태복음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는 맨끝에 이것을 썼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아시니까, 앞에 제가 얘기한것을 틀렸다고 말씀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이 이방인이 아니고, 이스라엘백성을 위해서 오셨다고 하셨을때,
아무도 ‘그거 아니지요~!’라고 얘기안했어요.
제자들도 ‘아니지요~!’라고 안했어요.
제자들이 언제까지 그런 거예요~?
.....
첫번째 이방인한테 일어날때까지는 제자들도 안믿었다니까요~
첫번째 이방인 고넬료한테 일어나니까,
‘오~ 이방인한테도 성령이 똑같이 임하네~ 우리한테만 임하는줄 알았잖아~’
하고 아는 거예요.
아마 120문도 중에서는 이방인이 아무도 없었던 모양이예요~
마태는 예수님이 말한것을 그냥 쓴거거요~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믿으면서도,
맨 마지막에 이방인에게로 넘어간다는 얘기를 하는데도, 이건 안믿었어요~!
언제까지?
.....
이방인 고넬료에게 임할때가지는 안믿었다는 거예요.
이 글은, 고넬료도 믿고 믿고 해서 나중에 쓴 글이예요.
아마 예수님이 맨 마지막에 말씀하신게 그제서야 생각이 났던 모양이예요~
‘고넬료한테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니까, 우리랑 똑같이 임하네~ 이야~~~
그거 진짜네~~’했겠지요.
그래서 고넬료 사건은 아무 큰 사건이었어요.
사도바울이 증거할때 핍박한 사람들은 주로 유대인이었어요.
그래서 유대인 크리스챤들이 방해를 해가지고, 사도행전에 보면,
야고보가 회장으로 있을때 예루살렘까지 와서 ‘이게 진짜야? 가짜야~?’ 하고
물어보지요.
그래서 이스라엘백성은 고넬료사건이 생기기 전까지는,
예수님이 그들을 위해서 내려오셨다고만 믿고 있었어요.
어제 j자매님이 질문한게 있어요.
마태복음28장17절이예요, 읽어드릴게요~
마28:16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당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분부한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기에 보면,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경배를 하는데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이게 무슨 말일까요?
이게 질문이었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셔 가지고, “야~~ 우리가 만났던 갈리리에 산있잖아~
거기서 만나자~”했던 모양이지요~
그래서 갈릴리에 가서 경배를 했는데~~
아니 거기서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j자매님의 질문이었어요.
(j자매: 지난주에 예수님이 40일동안 3번 부활하신게 아니라, 계속 나타나셨는데,
중요한것만 적어서 3번 나타나셨다고 했어요. 그러면 그렇게 부활하셔서
나타나셨는데, 어떻게 안믿을수가 있었겠느냐~? … 그래서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고 나서야 확증이 되어 의심이 사라진게 아닌가 싶어요~…)
의심하는 자도 있다고 했는데, 무엇을 의심한 거예요?
(m자매: 도마처럼 손가락을 집어 넣어봤으면 확실햇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지금 여기는 도마가 손을 훌 찔러 넣는 것을 이미 지나온 거예요~.
뭘 의심한 거예요?
.....
(k자매; 이게 진짠가~ 아닌가~~..)
‘이게 진짜 예수야 아니야~ 내 이성으로는 아무리 봐도 아닌데~
무덤에 들어갔다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 예수야~?
진짜 사람 맞어~?’
그게 누구였어요?
아마 마태가 그랬던것 같아요.
주석에 보면, 어디를 연관 시키냐면요,
의심을 해서 손가락을 집어 넣어보던 도마도 그 자리에 있었다~라고 해요.
그런데 제가 볼때는 그것보다는 이것인것 같아요.
도마는 의심을 했어요.
그런데 이미 손가락을 집어 넣어보고 확실히 알았어요, 진짜임을 알았어요.
그런데 마태는 손을 안 넣어봤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쓰면서도 좀 의심하지 않았나 싶어요.
앞에 도마의 경우는 도마라고 썼으면서, 마태복음 끝에 여기서는 사람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어요.
도마였으면 여기서 굳이 도마의 이름을 안적을 이유가 없었겠지요.
그래서 본인이니까, 본인이라 적지 못하고, 양심의 가책으로,
‘some(누군가)’라고 쓰지 않았나 하는 거예요~(하하)
저게 진짜 예수인가~ 진짜 사람인가~ 싶었겠지요~
그래서 j자매가 예리하게 잘 보셨어요.
‘아니 부활하시고 40일이 지나 승천하시기 직전인데~~~
40일동안 만나 먹고 자고 했으면 알수 있을텐데~~~’
그런데 마태는 아직도 못믿는 거지요~(하하)
그래서 쓰면서 좀 챙피하지 않았나~하고 우리가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런데 관주에는 마태복음28장 여기서 도마로 보는데,,,
그렇지만 제가 볼때는, 의심했던 도마가 여기서는 하나님을 찬송했다고
해석할 수 있겠어요.
(s자매: 40일동안 있었던 일이잖아요~ 그러면 그런일은 당연한것 같아요~…
갈릴리호수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해도~~…)
네, 당연할것 같죠~~
성령이 임해야 알거든요~!
이것은 성령이 임하기 전의 일들이예요.
그러니까 아까도 얘기했듯이,
예수님이 “나는 이스라엘백성들을 위해서 왓어~!”라고 해도,
아무도 “그거 아니예요~!”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인류를 위해서 왔지요~!”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니까요~!
고넬료에게 성령이 임할때까지만 해도, 다들 예수님은 당연히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오셨지~라고만 알았다니까요~~!
그런데 고넬료가 자기들과 똑같이 성령받는 것을 보고선,
그제서야‘오, 그러네~~우리랑 똑같이 방언을 받네~~’하고 깨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s자매: 저는 예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신게 맞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래서 이스라엘안에서 제자들안에서 믿음이 확고해져서 준비가 다
돼고나서, 성령이 임했는데…
저도 옛날에 저 자신도 확실히 안서있으면서 전도한다고 막 그랬잖아요~ ..
그런것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게 맞는것 같아요~)
그 당시에 예수님이 말씀하신게 다 맞다니까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위해 오셨다고 했을때,
아무도 제자들이‘아니예요~’라고 한 사람이 없었어요.
‘모든 인류를 위해 오셨어요~’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니까요~
예수님이 “야, 본자손은 지옥간다~…세상끝까지 떠나라~”라고 하는데도 안믿어요~
여러분도 이런것을 보시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제가 오늘 어느 사설을 읽는데, h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세요.
어느 비지니스맨이 하목사님을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목사님이 무슨일이 있어서 약30분정도 늦게 도착을 했어요.
그러자 늦는것에 대해 왜 전화를 안했냐고 목사님이 그 사람에게 말했어요.
그리고 당신의 문제가 뭐냐고 묻자,
회사에서 이 비지니스맨을 자꾸 따돌린다는 거예요.
자기는 회사에서 열심히 열심히 일하는데, 자기를 따돌린다는 거지요.
하목사님이 들으니까, 이 사람은 정말로 열심히 열심히 회사일을 해요.
그래서 ‘성령님, 이 사람한테 무엇을 얘기해 줘야 하지요?’라고 하니까,
‘회사의 미팅에서 당신은 얼마나 일찍 와서 앉아 있느냐~’라고 하세요.
미팅은 거의 매일같이 있으니까요.
이 사람은 일하는 것은 거의 완벽하게 해요,
그런데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미팅에 허겁지겁 오고~
그래서 지시받으면 가서 일하고~ 그런데요.
일하느라 허겁지겁 참석을 하는 거지요.
그런데 위에서 볼때는 이사람은 일은 잘하지만 이 미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미리 생각해 본적도 없어요.
미팅이 있기 10분전, 30분전에 와서 미팅에 어떤것이 있을 것이다 등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고..그러면 사람들이 당신을 다시 볼것이다 라는 거지요.
이 사람의 문제가 이것이었어요.
오늘 목사님을 만나기 위해 30분 일찍 와서 많은 생각을 해 본 거예요.
그런데 허겁지겁 와서 ‘제가 이런이런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한것과,
일찍와서 ‘내가 무슨말을 어떻게 할것인가~’하는 생각을 해본것과는
완전히 다르지요.
그러니까 이 비지니스맨의 윗사람은 미팅에 대해서 이 사람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목사님의 어드바이스를 듣고 고쳐서 잘 되었나 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시간이 있는데, 허겁지겁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복주고 거룩하게 한 날이라고 하시면서, 아예 글로 써 놨어요.
그런데도 “알아요~”라고 말만하고, 일주일동안 준비를 안해요.
그리고 이 호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아니면 저를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허겁지겁 들어와요~~~?
그건 OUT(아웃)~!
복주고 거룩한 주일날 인데, 그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어떻게 허겁지겁해서 들어와요?
OUT(아웃~)!
쫓겨나 슬피울며 이를갊이 있으리라~!
그 말이 이말이예요.
너희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었어~~~!
“야, 내가 하나님이야~ Almighty God이야~ 와서 거룩하게 지켜~
이렇게 이렇게 해~ 그런데 한번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마다 내말을 우습게
아냐~~”
“쉬지말고 기도해~ 범사에 감사해~ 항상 기뻐해~
그런데 가끔 그렇게 해~? 넌 내말을 우습게 아냐~?”
‘네가 내말을 우습게 아냐~’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다는
뜻이예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라는 말을,
여러분은 하나님을 욕하는 것들을 일컫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알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지켜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하면서 핑계대면서 안지켜요~~~ 이야~~~!
옛날의 제가 그랬었거든요….
호다의 인사이트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아주 우습게 안다니까요~~
여러분이 여기에 안오셔도 되어요~
여러분이 헌금안하셔도 되어요~
하나님이 배고파서 우실것 같아요~?
하나님이 돈이 없어서 여러분의 헌금 받으시는 줄 아세요~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여러분을 다 잘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얘가 얼마나 마음이 열려있나~~’하고 테스트하고 계시는데~~
아직~~도 몰라요~~~~~~~
호다에서 그렇~~~게 가르쳤는데도 몰라~~~~~~~~~
그래서‘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가 그런말이예요.
여러분 삶에서 내가 얼마나 준비를 했었나~를 보도록 하세요.
여기 떠나면 다~ 귀신들어오는 것들이예요.
가만히 보세요~~
세상사람들이 들러붙는다니까요~~
보고 느끼고 친구와 얘기하고…
전부 귀신들러붙는 것들이라니까요~~~
제가 볼때는 그래요.
여기는 귀신쫓는 곳이예요.
여러분이 제가 얘기한 것을 가지고 일주일을 살아도, 그리 쉽지 않아요.
세상밖은 그정도로 여러분을 유혹한다니까요~
하나님 앞에 마음을 좀 더 내드릴수는 없으세요~~~~~?
그렇게 마음들이 완악해요~?
그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거예요~~!
우리가 다 따라갈 수는 없지만, 최소한 우리가 할 수 있는것들이 있어요.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잔소리라고 하겠지만, 잔소리 할때가 좋을 때예요.
애비의 사랑을 들으면 여러분이 복을 받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씀을 안들어요~?
.....
You may be in a jail(감옥에 갈지도 몰라요~)~
You may be in the hell(지옥에 갈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악한영들이 여러분을 그대로 두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못듣게 하는 영’이 있어요.
그래서 ‘그래도 나는 나대로 한다~ 나는 내식대로 내편한대로 한다~’라고 해요.
그게 바로 악한영임이도 불구하고 넘어간다니까요~!
악한영의 임무는 여러분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죽이고 멸망시키는게 일이예요~!!
***질문이 있어요.
여러분이 기도할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것을 제가 뭐라고 했어요?
골방에서 기도하는게 무슨말이라고 했어요?
.....
소리질러서 기도하라고 했어요~~!
악을악을 질러 기도하라고~~!!!
이게 성경적인가요? 아닌가요?
.....
(자매: 예레미아서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라고 했어요~ )
예레미아서에 나왔지요~
다윗도 사울왕을 피해 도망다닐떄 아둘람 동굴에 숨어있을때 였어요.
다윗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서 그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기도를 했겠지요.
다윗이 어떻게 기도를 했을것 같아요?
조용조용히 기도했을것 같아요?
.....
악을악을 쓰며 기도를 했겠지요~
아무도 없는 동굴속에서 악을 악을 쓰며 부르짖었겠지요~~
사도바울이 아라비아에 3년간 있을때, 아마도 동굴에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기도를 했을것 같아요.
그런데 조용조용하게 기도를 했을까요?
자아를 죽이기 위해 부르짖었겠지요.
펄펄 살았던 그가, 그곳에서 자신을 죽이고,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해요.
자신을 죽였어요~~
사울(바울) 그 친구 대단한 친구예요~~~~~
그 친구는 키도 작고 볼품도 없다고 했는데, 깡만 남은거지요~~
그 ego(자아)를 죽여달라고 얼마나 부르짖었겠어요~~~~
그리고 엘리야.
엘리야가 이사벨로부터 도망가서 굴에 숨었어요.
거기서 조용조용 기도했을까요?
하나님께 소리소리 질렀겠지요~
물론 어떤 사람은 엘리야가 조용히 기도했을 거라고 하겠지만,
저는 NO WAY~!
얼마나 절망감 속에 있는데요~~~~~
아니, 하나님의 사람이 도망가는데 얼마나 수치심이 있었겠어요~
얼마나 약이 오르겠어요~~
그러니 제가 볼땐, 엘리야는 악을악을 쓰며 왜 이모양 이꼴이냐고 소리소리
질렀을 거예요~
그래서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라는 말은, 부르짖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것이, 조용히 기도하는 것인줄
알아요.
하나님이 은밀한 중에 다 들으시기 때문에 조용~~히 기도하라는거구나~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아니예요~!
부르짖어야 해요~!
부르짖으서야 해요~!
하나님께서 ‘나 졸려~ 나좀 깨워~’라고 한게 성경에 있어요? 없어요?
.....
(m자매: 이사야서에 있어요~)
네, 있어요.
제가 전에도 얘기했듯이,
사람들이 하도 기도를 안하니까...
하나님이 하도 졸려서 “나좀 깨워라~ 깨워~”라고 하세요.
호다식구들의 하나님은 꺠어있는데,
기도 조금 하고, 아니면 아예 안하는 사람의 하나님은 자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왜 요모양요꼴이예요~’ 하는 사람.
아니~ 부자 하나님을 깨워서 돈달라고 안하니까, 요모양요꼴이지요~~~(하하)
그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어요~~~~~
오케, 10분 휴식 후 다시 모이도록 할게요~
(휴식 후, 여호수아형제님의 말씀이 계속 이어집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수님의 새신부 세려요한 작성시간 20.01.31 호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아니면 저를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날위해날위해ㅜㅜ
예수님 땡큐
땡큐 지져스~~
-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2.02 고넬료 사건이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시며
이방인 구원이 시작됨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네요!!!!!!!!!!!
"그러니까 아까도 얘기했듯이,
예수님이 “나는 이스라엘백성들을 위해서 왓어~!”라고 해도,
아무도 “그거 아니예요~!”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인류를 위해서 왔지요~!”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니까요~!
고넬료에게 성령이 임할때까지만 해도, 다들 예수님은 당연히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오셨지~라고만 알았다니까요~~!
그런데 고넬료가 자기들과 똑같이 성령받는 것을 보고선,
그제서야‘오, 그러네~~우리랑 똑같이 방언을 받네~~’하고 깨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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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2.02 사도 바울도 복음을 전하며 유대인이 안받는데
오히려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는것을 보며
고민을 많이 했나보아요!!
롬 11장에서 원가지와 곁가지
참 감람 나무와 돌 감람 나무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시는 애비의 마음을 '
알려준것이 이제야 보이니 감사해요~~~~~~
롬 11: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2.02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
그러니 이방인, 곁가지인 우리가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님 내 안에 오사 ... 하나님 아들, 딸이되고
예수님 신부까지 된것 얼마나 감사한지요!!!!!!!!!!!
롬 11: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지식으로 배운게 실제가 되니 은혜가 넘쳐요~~
스케치 세세히 기록해 주시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