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귀신들린 아들:이천마리의 돼지떼를 잃어버린 부모....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면, 영이 더러워질 수 있어요.(2월24일2020 part-2)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0.02.28조회수568 목록 댓글 3
(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님의 간증
치과에 오신분의 이야기에요.
여러분이 들어보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듣고 싶어요.
2명의 아들을 가진 여자분이 있었어요.
첫째아들은 항상 완벽했어요.
일도 가지고, 일찍 결혼해서 아이들도 낳고, 모든것을 다 가진 상태였어요.
첫째아들은 자기할일을 알아서 잘 하고, 엄마한테 대들거나 하는 것도 없이
늘 완벽했어요.
둘째 아들은 trouble-maker(말썽쟁이)였어요.
7학년부터 술마시고 담배피고 하다가, 고등학교에서는 마약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더 더 더 하면서 양이 늘어나게 되었어요.
그러나다 어느날 경찰에게 잡히게 되었어요.
그래도 나이가 어려서 감옥에 가지는 않고, 청소년 보호시설(?)에 들어가서
1년정도 있다가 나왔어요.
그런데 나와서도 또 마약에 손을 대며 더 더 더 양을 늘여갔어요.
처음에는 약한 마약을 하다가 더 센 마약을 하고, 또 팔기까지 시작했어요.
그래서 부모님은 둘쨰아들을 육군사관학교(military school)에 보내기로 했어요.
거기는 엄격한 생활로 모든것을 통제받으니까요.
그런데 거기서도 쫓겨나게 되어, 마약재활센터에 보내었어요.
그런데 보내는곳마다 도망쳐 나오는 거예요.
테라피도 받고 상담도 받으려고 했고, 병원에 집어 넣을려고도 했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것들은 이 둘째아들을 컨트롤할 수 없었어요.
모두다 이 아들을 쫓아내었어요.
부모님은 그런 생활에 너무 지치고 어찌할바를 몰라하셨어요.
그래서 한국에 보내버리기로 하고 편도 비행기로 보내었는데,
현재 한국에 묶여 있는 상태예요.
한국에 아파트가 있어서 거기서 생활하도록 한거예요.
그런데 한국의 밤문화는 여기 미국보다 더 휘황찬란한 문화잖아요.
그러니 이 둘째아들에겐 놀기에 딱인 환경인 거예요.
그리고 한국은 한국시민권이 아니면 카지노나 갬블링이 허용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미국시민권인 아들은 카지노를 출입하며 더 화려한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결국 아파트도 팔아서 갬블링 경비들을 지불하게 되었구요.
결국 집도 없이 어디 갈데고 없고 돈도 없이 홈리스가 되었어요.
그 동네에 작은 교회에서 운영하는 홈리스쉘터가 있었나봐요.
유명한 목사님은 아니지만 그 목사님의 개인돈으로 운영하는 곳인가 봐요.
그런데 우연히 길에서 이 목사님을 만나서, 둘째아들은 쉘터에서 머무를수
있게 되었어요.
며칠 있으면서 목사님과 관계를 갖게 되었고…저도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아마도 목사님은 그 둘째아들을 돕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던 중 기금이 부족해서인지 쉘터가 문을 닫게 되었어요.
그러자 둘쨰아들은 부모님이 가지고 계시던 땅을 부모님 몰래 팔아서 목사님께
드렸어요.
그래서 다시 쉘터를 짓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 과정속에서 둘째아들은 서서히 밤문화로부터 탈피하게 되었다고 해요.
시간이 한참이나 지나서 나중에 이 아들은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어요.
자기는 이제 괜찮다고 더 이상 걱정하지 말라고…
아마도 일도 구하고 했나봐요.
그 부모님은 아무말씀도 안하셨어요,
팔아버린 아파트도, 땅에 대해서도, 어떤 화나 분노를 표출하시지 않으셨어요.
그냥 조용히 계셨다고 해요~
이 이야기가 성경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이지 않아요~~?
성경이야기이지요~~~(누가복음~)
질문이 있어요.
군대귀신들린자의 스토리에서, 한명은 많이 화가 났을 것 같아요.
이천마리의 돼지주인이 그랬을 것 같아요.
순식간에 돼지무리를 잃어버린 거잖아요.
제가 만약 돼지주인이었다면, 예수님한테 왜 그랬냐고, 왜 나의 돼지무리에
귀신이 들어가게 했냐고 막 따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성경에는 그 주인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는 않았어요.
그 주인이 화를 냈거나 분을 내었다는 어떤말도 없어요.
제가 생각해 보았어요.
이 주인은 사랑스런 아들이, 아름다운 아들이 다시 살아온 거예요.
그것은 전재산 이천마리의 돼지를 잃어버리는 것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귀신들린자는 옷도 입지 않은채로 있었어요~
게다가 체인에 묶인채로 짐승처럼 있었어요~~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생활을 했을까요~
저는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모습이예요~
그런자가... 그런애가 저의 아들이었다면...
저의 아들이었다면 어떘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어찌해줄 수도 없고, 도움을 줄수도 없고,
살릴수도 없고 죽일수도 없고...
아들의 참담한 모습, 미쳐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봐야하는 심정...
저의 속은 아마도 문들어져 가고 있었겠지요...
미쳐가는 아들을,
짐승처럼 체인에 묶인채로 울부짖는 아들을,
그저 매일같이 바라만 볼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
나도 포기하고 다른사람들도 포기하고 그 어느 누구도 도움을 줄수없는~
부모마저 외면하고 포기한 아들…
두손두발들고 한국으로 내쳐버릴 수 밖에 없던 부모의 마음...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떠한지, 저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 부모의 속은 완전히 완전히 뭉그러지고 죽어가고 있었겠지요~~
그런데 내쳐버린 그 아들을, 어느 누가 고치고 있었어요.
한국에서 아파트, 땅값은 어마어마하잖아요, 잘은 모르지만요~
그래도 그 부모는 괜찮은 거예요.
목사님, 그거 목사님이 하세요(드려요), take it all~
짐승에서 사람으로 돌려놓으신 목사님!
군대귀신들린 아들을 돌려놓으신 예수님!
그래서 돼지주인은 예수님께 말해요,
“예수님, 돼지 그거 예수님 하세요,(take it all)”
죽은자를 살리셨어요...
짐승에서 사람으로 돌리셨어요...
살려주신 당신께 재산 잃었다고 어찌 화를 내고 손가락질을 해요...
어느 부모가 예수님께 손가락질을 하겟어요...
오히려 감사하다고.. 살려주심에 너무 감사하다고 했겠지요...
그래서 저의 예수님은 그런분이세요.
남의 재산을 탕진해서 파산에 이르게 하시는 분이 아니세요.
남의 인생을 망쳐놓는 분이 아니시라구요.
저는 파산시킨 예수님께 거의 화를 낼뻔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예요~
여러분이 돼지 주인이었더라도 그렇게 하셨을 것 같아요.
이천마리의 돼지, 콜레스테롤(삼겹살)이 갔어요~~~~~~
그런것을 보면 예수님은 참 스마트 하세요~(하하)
그리고 군대귀신 들린자를 자유케한 이 이야기는 참 아름다운 스토리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예수님이, 나를 쫓아오지말고 다른 사람들한테 알리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기적을 행한게 너무 명백한 증거들이 있으니까요.
모세가 이스라엘민족을 출애굽하고 광야에 있을때, 사람들은 배가 고팠어요.
사람들은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떼를 부리고 불평하였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맛나, 메추라기도 물도 내려주셨어요.
부모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물론 자식을 사랑하지만, 부모말에 순종하지 않고
징징거릴때면, 애들 엉덩이라도 때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그런것처럼, 하나님도 이스라엘백성들이 계속 징징거릴때, 엉덩이라고 훅 치고
싶으셨을것 같아요.
물론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겠지만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이 어느정도 짜증내며, 맛나도 물도 내리셨다고 생각했어요.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하나님에 대해서 잘못 생각했어요.
하나님은 짜증내지 않으셨어요.
보통 사람이 짐승들에게 먹이를 줄때면, 짐승들이 서로 많이 먹겠다며 싸우곤
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맛날을 주실때,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했을 것 같아요.
물론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한줄을 세워서 차례대로 주신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서로 먼저 많이 하겠다고 싸우지 않았을까 했어요.
그런데 제가 본 어떤 사람의 경우는,
짐승들은 서로 싸우고 할지언정, 그 사람은 짐승들에게 먹이를 줄때,
너무나 부드럽고~ 너무나 사랑스럽게~ 너무나 자애스럽게 먹이를 주었어요.
이처럼 이스라엘민족이 서로 싸울지언정,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스럽게~
너무나 자애롭게 맛나를 골고루 내려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짜증내던)하나님이 틀려서, 너무 기뻤고, 또 회개를 했어요~
사랑의 하나님이신게 정말 감사해요~
***여호수아형제님의 말씀.
거라사 동네의 사람들이 예수님 보고 뭐라고 했지요~?
두려워서 예수님이 떠나라고 했지요~(눅8)
이천마리 돼지를 잃어버린 사람이 가라고 한게 아니라, 다른사람들,
즉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떠나가시기를 구했다고
했어요.
그들은 그런아들이 없으니까 괜찮지~~
질문 있으세요?
(y자매: 귀신이 들어가니까 돼지들이 놀라서 물에 들어가 몰살당했나요?)
모르지요~
귀신이 들어가니까,
귀신이 돼지 어디에 들어갔어요?
돼지는 영이 없으니, 영에 들어간게 아니고, 혼이나 육에 들어갔겠지요~
그래서 발작을 일으키게 했겠지요~
사람같으면 자살하게 하는 영처럼, 비슷하게, 물에 뛰어들어가 자살하게
하는거지요~
그러니까 발작을 한거예요~
(자매:돼지가 죽으면 그 안에 있던 귀신들도 같이 죽었을까요?)
귀신은 죽지 않으니까 그 동네 떠돌아 다녔겠지요~
D자매가 얘기하면서 저한테도 뻑! 들어왔어요.
거라사 귀신들린 자의 부모가 이천마리 돼지떼의 주인이예요~
성경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그 인사이트가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시라구요~
이천마리 돼지떼 주인의 아들이 왜 군대귀신이 들어왔을까요?
.....
돼지는 더러운 짐승으로 하나님께서 먹지말라고 한 짐승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주인은 이 더러운 돼지떼들을 기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안에 있던 더러운 귀신들이 아들에게로 간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더러운것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것 없어요.
하나님이 이건 더러운 짐승이니까 먹지도 말아라~라고 한것을,
알건 모르건 어쨌든 함으로해서 영이 더러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영이 아들한테 들어갔겠지요~~
물론 다른 얘기도 얼마든지 있지만, 이렇게도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만약에 이천마리의 양이 있었다면, 그러면 아들이 그런 귀신에 걸렸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돼지니까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그래서 집에서 아주 더러운 짐승보다는 아름다운 짐승을 기르는게 낫겠지요~
그리고 식물을 키울때에도 가시많은 선인장류 보다는 아름다운 식물들을
키우는게 나아요.
선인장은 꽃이 피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시가 두드려져 보이지요.
자기는 살겠다고 저렇지만, 어찌 저러냐~싶어요.
굉장히 굉장히 위험하다고요~~
그래서 저는 선인장을 볼때마다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요.
장미류도 꽃은 예쁘지만 가시가 있어서~~
이번에 (뒷뜰에) 장미를 파서 옮기는데도 찌르더라구요.
거기다가 레몬나무는 좋은데, 가지치기 해서 버릴려고 하다가 가시에 찔려 가지고~
에고 피가 막 나요~~(ㅎㅎ)
레몬 따먹는것은 좋은데, 찔렸더니 마음이 영 안좋아요~
그런게 별로 안좋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왕이면 아름다운 식물들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요~
백합같은 것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잖아요~~
여러분이 기도하실때, D자매의 이름을 꼭 집어넣어서 심장 치유에 대한 기도를
하시기를 바래요.
D자매의 예언기도 시간은 다음에 해야겠네요~~
혹시 급하게 기도받으실분은 남으시고, 가야하실 분들은 가시고~~~
자, 마무리 기도하도록 하지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4.12 " 거기다가 레몬나무는 좋은데, 가지치기 해서 버릴려고 하다가 가시에 찔려 가지고~
에고 피가 막 나요~~(ㅎㅎ)
레몬 따먹는것은 좋은데, 찔렸더니 마음이 영 안좋아요~
그런게 별로 안좋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왕이면 아름다운 식물들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요~
백합같은 것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잖아요~~ " 아멘~~
집에 레몬나무는 하나있으면 좋은데... 하며 씨를 발아해서 레몬을 키우는데
잘 자라질 않고 그대로라 왜 그럴까???
스케치를 읽다보니 가시가 찌르는 나무는
키우지 않는게 좋겠네요
집 안에는 큰 나무보다 잔잔한 꽃나무 ... 데이지, 팬지, 난초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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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4.12 2천마리 돼지에 대한 인사이트는 처음 들어보아요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하면
악한 영이 들아올 수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해요!!
축사를 통해 영분별을 하며 살게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1대 신앙에서 조상들이 하던 것을 분별못하니
그 귀신들이 다 저에게...자녀에게 들어가
엄청 시달렸는데
대적기도하면서
성령의 불로 태우고 성령의 검으로 끊고 자르고
파쇠하며 자유함을 받아서
생명나무 예수님 앞으로 매일 나아가요~~
과거에 잘못 알던것 파쇠하며 예수님을 만나니
초막이라도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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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20.04.12 성령이 임하시면 이렇게 된다 하시더니
할렐루야~~~~~~~~~~
고전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