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021 호다 월요기도모임 대체: 여호수아형제에게보낸 사랑의쪽지#355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우렁 내주어서고마와요~--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1.03.02|조회수70 목록 댓글 3

여호수아형제에게보낸 사랑의쪽지#355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우렁 내주어서고마와요~----거듭난자의 소리를 내는 분으로 부터 (10-21-201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도하는자 | 작성시간 21.03.02 이사야 61장 사랑 받은 거밖에 기억이 안나요.
    2층천이 3층천으로 바뀌어 졌어요.
    다른 이들에게 2층천을 
    사 61장으로 3층천 heaven이 되도록
    사랑을 주는 자가 되었어요.
    나는 그런 사랑을 받은 자여요.
    오늘도 예수로 옷 입었어요.
    벗겨도 벗겨도 예수만, 예수 옷만 나와요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이젠 쿡 찔러도 예수만 나와요...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자매님을 인도 해 오신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축하해요~

    자매님의 이 아름다운 고백을 
    제가 들을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고
    저는 축복 받은 자예요.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님의 이러한 고백을 
    이 세상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이 되었어요.
  • 작성자기도하는자 | 작성시간 21.03.02 "3층천 heaven 되도록
    사 61장 성전 물~
    (자매님에게, 제 속에도) 끼얹어 주고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 우렁 내 주어서 
    고마와요~...흰 옷입은 여호수아~"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우리 모두
    사61장 사랑밖에 받은 게 없다고
    그러한 사랑을 받은 자라고...
    사61장 사랑을 주는 자로 남기를 기도하며
    자매님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해요~

    쿡 찔려도 예수만 나오기를 소망하며
    오늘 밤도 부르짖어요~
  • 작성자예레미야 | 작성시간 21.03.16 형제님을 통해 말씀해 주시는
    우롱우롱 물소리를

    사랑의 성령님이 들려주시는
    사랑의 훈육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울 자매님을
    기도의 자리에 있게 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기도로 씨름하며
    자존심과 자아의 귀신을 이겨내 뻐리게 하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struggle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사랑의 성령님의 음성
    가슴으로 받고 새긴 후
    다른이들에게
    사랑의 성령님이 전하게 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귀한 통로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울 사랑의 성령님
    자매님을 한시도 놓치 않으시고
    그곳 자매님안 지성소
    거록한 곳에서
    졸지도 쉬지도 않으시며
    사랑을 부어주고 계시는
    성령님 사랑합니다.

    그 성령님과 하나되어
    사시는 울 예쁜 자매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