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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간증: 그들의 울음은.../ 버거집에서 누워 잔다고?? 완벽하지 않아서 좋다~~~~(5월16일2024 part-2)

작성자foreverthanks*| 작성시간24.05.2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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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24.05.30 " 동생이 뭐라고 하냐면,


    “그런데 언니, 난 언니가 그러는게 좋아~~~

    왜냐하면 언니는 퍼펙트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잖아~~~~”


    동생은 제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면 기쁨을 느껴요~

    제가 자라면서 그리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아멘~~




    성령을 받으려면 물렁물렁
    그런 언니의 모습을 보고 동생이 기쁨을 느꼈다니
    동생이 예수님 앞에 가까이 왔네요~~~!!

    우버를 타고 병원에 다니며
    운전자가 남미사람, 필립핀 사람이면
    아주 단순하고 물렁물렁하여 복음도 잘 받아들이고
    성령님 이야기 하면 너무 좋아해요

    마약하다가 코마로 죽다 살아난 필립핀 사람 운전자기
    하나님이 살리신거 알고 캐톨릭에서 개신교로
    바꾸었대요

    자기가 막 간증을 하는데 아직 성령님은 잘 몰라서
    성령님 이야기하니 너무 좋아해요~~

    그러니 완벽자가 아닌 사람 예수 만나기 쉽고
    완벽하고 까칠한 사람 마음밭이 딱딱하니
    하늘나라는 세상과 얼마나 다른지요~~

    동생이 호다 모임까지 들어와서 너무 반가왔는데
    엄마, 아빠가 변하고 언니가 변하니
    마음문도 많이 열렸네요~~

    그러니 나만 잘하면 된다고 하신 말씀
    아멘~~~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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