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은혜~~은혜였소~~/내가 뭘잘하면 주시고, 못하면 맴매하시고~?우리는 이걸 뛰어 넘어야지요~(11월21일2024 part-2)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4.11.25조회수138 목록 댓글 4
온전한 은혜
제가 원래 액티브한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의사한테 받은 진단이 알츠하이머 초기로 나왔어요~
그래서 운전도 위험하고~
저는 멀쩡한것 같은데...
위험하다고 하는 의사보다 저희 딸들의 증언이 와닿았어요
제가 운전하고 가고 딸들은 뒷따라 오는데 제가 위험하게 운전하더래요~
그때부터 택시타고 나니게 되었고~~~~
그렇다고 많이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집에만 있어야 하니까, 심란하다고 해야하나~~~우울하다고 해야하나..
저는 엑티브했던 사람이라 더욱 그래요~
주일날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라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제 가슴에 콱 와닿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나님 죄송해요~~~~ 제가 받은 복이 한둘이 아니었어요~’라고 했어요..
그러고 찬양도 ‘모든것이 은혜~~~은혜였소~~~’하는데 눈물이 콱 쏟아지더라구요~~~~
모든것이 은혜~~~은혜 였는데~~~~
감사가 나오면서 눈물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기도가 나오고 눈물이 나면서 심란했던 마음이 고쳐졌어요~
그러고 잘 살고 있는데,
얼마전에 머리 염색하러 미장원에 갔었어요~
거기에 충원교회 뉴스 책자가 나와 있길래, 펼쳐보았어요~
거기에 여자 전도사님이 폐암이 걸려서 키모테라피도 받고 하면서 간증을 썼더라구요~
그 분은 숨한번 쉬는게 그렇게 아프고 힘이 든다는 거예요~~~~
숨한번 쉬는게 그게 얼마나 은혜인지...
새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 생활에 우울해 하다가 이 세가지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어요.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모든것이 은혜, 은혜였소~~~~
숨한번 쉬는게 얼마나 은혜인지~~~
힘든것도 많지만, 숨한번 쉬는게 그렇게 아프대요~~~
그런데 우리는 숨을 잘 쉬니까 얼마나 은혜예요~~~
모든게 은혜가 아닌게 없어요~~~~~~
그래서 회개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짝짝짝~~~)
여호수아: 처음부터 감사하고 살았으면 좋았지~~~~
그래도 지금 이렇게 된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여기에 올때도 한시간 전부터 오자고~~~~~~ㅎ
또 다른분~~
(기도하는자: 형제님이 오늘 간증 있는분들만 오라고 해서,
쯔보 형제님이 오늘 오겠다고 해서 같이 왔어요~)
쯔보
우리가 어떤 환경이나 어떤 곳에 가더라도,
세상을 보고 건물들을 접할때
우리의 포커스가 어디에 있냐가 중요하다.
내가 만나는 사람한테 있는지~
건물에 있는지~~~
아니면 예수님한테 가 있는지~~~
예수님한테 포커스를 주면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를 생각하고~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나의 계획보다는 예수님이 나한테 뭐라고 하시는지에
귀를 기울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는자 자매님의 통역으로 올렸습니다~~~)
죠엔
올해는 두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좋업하고, 다니엘은 대체학교로 가고~~
그래서 아주 바쁜 한해였어요.
오늘도 제가 너무 아파서 손이 뚱뚱 부어 있었는데~
이삭이가 저에게 하는 말이,
‘엄마 오늘 쉬세요, 다니엘은 제가 픽업할게요~~~’
그 말을 들으면서, 어머 애들이 어쩜 저렇게 사랑스럽게 변했을까~~~~
처음에는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 치던 애들이~~~
제가 힘든 상황이 올떄마다 애들이 잘 도와주고~~~~
다니엘도 설겆이도 다 해놓고, 쓰레기도 싹 비워주고~~~
감사할일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요즘 수입이 많이 줄었는데,
엘리자베스가 대학을 전체 장학금으로 다니기는 하지만, 기름값도 뭐도 많이 들잖아요~~~
저의 수입은 줄었는데 어떡하나 했는데,
veterans office(군인 오피스)에서 많이 도와주게 되어서,
엘리자베스가 따로 일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이 이렇게 큰 축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저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끌고가심을 보게 하세요.
여호수아: 그러면 제가 질문해 볼게요~
하나님이 풀어주셨는데, 왜 그러셨을까요?
(죠엔: 저를 너무 사랑해서~~~~~~~^^)
에휴~~~그게 입에 달렸어~~~
내가 이런 것을 받는걸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어요.
그러다가 뭐가 들어오면 뻑 하고 뒤집어진다니까요~~~~
믿음의 깊이가 깊어야 해요~~~~!
욥이 처음에 환난을 당하잖아요~~~
왜 환난을 당했어요?
하나님이 욥을 사랑해요 안사랑해요?
하나님이 욥을 사랑하는데 왜 환난을 당해요~?
그런 환난을 당하면 살아남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다가 맨 나중에 갑절로 받아요~ 왜 그렇게 받아요?
……………
(형제자매들:진짜 하나님을 만났으니까, 회개했으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욥처럼 잘난자가 어딨어요?
순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고~
동방에서 가장 큰자라고 하는 사람도, 환난을 당한다니까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 거잖아요~….
만약 욥이 환난 당하고 한달만에 죽었다면, 이걸 뭐라고 해석하실 거예요?
……………
그래서 우리는 몰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면 그냥 ‘아멘’인 거예요.
목사님들중에 부자 목사님이 많아요?
사도들도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베드로를 사랑해서 십자가에 꺼꾸로 메달려 죽게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뭘 잘해서 또는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해서 이만큼 부어주셨다?
아니에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나를 사랑하셔서~~~’라고 하시면 안되어요.
생각해 보셔야 하는 거예요~~~~~
물론 어떤것이든 결론은 ‘그렇지~ 나를 사랑하시지..’라고 나오겠지만,
지금 많은 사람들이 그런문제로 싸우고 있거든요...
‘내가 뭘 잘해서 받고, 뭘 못해서 못받고~~~~’
우리는 그런것에서 넘어서야 해요~~~!
내가 적신으로 와서 적신으로 가는게 당연하지~ 그냥 찬양하며 가면 되는 거예요~
사도들은 다 고난을 받았어요~
우리도 사도처럼 되어야 한다면서요~~~
‘아~~~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잘먹고 잘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은 가짜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모르는 거예요.
‘귀로듣던 하나님 이제는 눈으로 봅니다’라고 고백해서 더블로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목사님들은요~~~~
그래서 뭔가를 받았어요?
‘하나님의 뜻은 나에게 복줄려고 하셨나? 나는 뭘 잘하는것도 없는데~~~’하며 감사하시고~~
아니면 내가 가진 것들을 싺~~~~없앴어요?
그래도 감사예요~~~~
천국집에 가면 되니까~~~~~~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요, 가져가시는 이도 하나님이세요~~~!!
다른사람에게 크리스챤 카운셀링을 하실려면 이런것도 생각해보셔야 해요~~~~~
그렇지않고,
‘아이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서 이런것도 주시고 저런것도 주시고~~~~’그러시면 어떡해요~~….
그래서 내가 뭘 잘하니까, 하나님이 이런것을 주셨다 하는 것은 구약에서 온 거예요.
내가 잘하면 주시고, 내가 잘못하면 맴매하시고~~~~~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보라는 거예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욥1:21)
일단, 10분 휴식 후 다시 모일게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수님의 새신부 작성시간 24.11.25 내가 뭘 잘해서 받고, 뭘 못해서 못받고~~~~’
우리는 그런것에서 넘어서야 해요~~~!
주셨으면 ,
"이것 왜 주셨어요?"
힘든일이 있으면
"뭐하시려고 그러세요?"
[우리의 포커스는 하나님과, 예수님께로만 가 있어야 한다. ~~ !! ]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4.11.30 " 욥처럼 잘난자가 어딨어요?
순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고~
동방에서 가장 큰자라고 하는 사람도, 환난을 당한다니까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 거잖아요~….
만약 욥이 환난 당하고 한달만에 죽었다면, 이걸 뭐라고 해석하실 거예요?
……………
그래서 우리는 몰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면 그냥 ‘아멘’인 거예요.
목사님들중에 부자 목사님이 많아요?
사도들도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베드로를 사랑해서 십자가에 꺼꾸로 메달려 죽게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뭘 잘해서 또는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해서 이만큼 부어주셨다?
아니에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나를 사랑하셔서~~~’라고 하시면 안되어요. " 아멘~~
욥의 고난은 20대부터 많이 고민해보고
묵상해본 문제에요...
저는 1대 신앙으로 처음 성령으로 거듭나기 까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적어도 2대 3대 집안의 친구들은
큰 어려움 없이 거듭나고 평탄한 삶을 살아요
우리 대학 가정대 학장님이 신앙이 좋으신데
고난이 많아~~ 그 집에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 갔지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4.11.30 많은 분들이 와서 간증도 하고 나누기를
하나님의 부르심이 다르다~~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영광이 있듯이 다르다고...
축사를 모르니 혈과 육을 죽이고
자아를 죽이라는데~ 그저 참고 살라는 것인지
어찌해야 죽는지도 몰랐어요
그 당시는 성령사역도 모르고
장로교인으로 정말 답답했어요
욥의 친구들은 중생론... 그저 중생한 사람들이니
욥이 모 잘못한거 있다고 말하니 도의 초보
그러나 욥은 그 차원을 넘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보게되니 영적인 키가 큰거네요~~
앞에 가로막혔던 장벽을 넘어서게 되는데 엄청난
댓가를 치고 영이 열리네요~~
하나님이 마지막에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창조의 비밀과 원리를 말씀하니
자기가 의롭다고 억울해하던 입을 가리고
자신의 무지와 교만을 회개하네요
그렇게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회개하니
새로운 일을 주시네요~~
욥 40:11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마더처치는 지식으로 하나님을 배우니
지식은 교만하게 만들고
미혹의 영과 교만, 지성주의에 속아서
예수가 내 안에 없으니 힘들었어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4.11.30 그 가리워진 담장, 악한 영을 몰아내고
성령을 받아 예수를 만나고 사랑의 아버지를 만나
천국에 들어가기 까지 험한 길을 왔어요
이제는 남의 고난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아~~ 저분도 이제 축사로 성령을 받을때가 되었는데
스스로 인정하고 오면 축복이구요...
구약만 배우면 기복신앙이 되는데
예수님께 직접배우고, 보고
성령받아 영이 열린 제자들이 사도가 되어
순교하고 고난을 받아 복음이 우리에게 왔으니
좁은 길이네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
영적전쟁하며 7족속을 몰아내고
많은 훈련을 받으며 ~~ 예수가 복이시네요~~
어린아이같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
주만 바라보며 가라 하시니 아멘~~
감사의 밧줄로 꽁꽁 묶어 놓으라 하시니
아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