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품에안겼던 거지나사로- “삭개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로다”/할례받지않은 아들때문에 왜모세를죽여요?(4월24일2025part-2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5.04.28|조회수177 목록 댓글 3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던 거지나사로- “삭개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로다”/할례받지 않은 아들때문에 왜 모세를죽여요?(4월24일2025part-2)

 

 

 

 

 

 

 

 

 

***여러분, 삭개오 이야기 있지요?

누가복음19장 읽어드릴게요~

 

 

19: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7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1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러라

 

 

 

 

누가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터치하기 위해 이 이야기를 적은 거예요?

 

(한나:부자도 구원받을수 있다~~)

 

 

 

 

지난 목요일날 얘기한것 기억나세요?

저도 그 인사이트를 받고 하나님께 감사했던 거예요~~

 

 

 

거지 나사로’이야기.

그때 메인이 뭐였어요?

……………

네, 아브라함 품에 안겼어요~

 

 

 

왜 아브라함 품에 안겼다고 했어요?

저는 그 인사이트를 받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모세 품도 아니고~~노아 품도 아니고~~~

아브라함 품에 안겼었다니까요~~~

……………

(생명수강가: 손님을 접대하던 성품~)

성품이예요~

예수 믿으면 하나님 백성이면 그래야 해요.

 

 

 

 

삭개오 스토리에서 뭐라고 나와요?

…………

야, 그 세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야~~~~~~~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9)

 

 

 

 

 

그 바로 앞에 뭐가 나오냐면, 삭개오가 말해요,

“내가요 재산이 많은데 그 반을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주고요~~~

토색한것이 있으면 4배를 갚구요~~~”

.

.

.

.

삭개오가 그렇게 말하자마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집에 구원이 이르렀어~~! 그도 아브라함의 자손이야~”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데 믿음은 아브라함한테서 나왔어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no 라고 하면 안돼~~~

그런데 예수님이 삭개오에게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라~’하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거예요.

그 전까지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닌거죠~

그러니까 삭개오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에 나오는 그 부자와 같았다는 거죠.

그런데 재산 절반을 팔고, 4배를 갚겠다고 하니까,

너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라고 인정해 주셨어요.

 

 

 

그리고 뭐라고 하시냐면,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10)’

 

 

 

 

, 재산을 쌓아놓고 손가락질 받는 부자는 잃어버린 자라는 거예요.

예수님 만나고 변하면 되는 거예요~

삭개오도 생각했겠죠~~~

아니, 내가 일생을 이렇게 욕먹고 살아야 하나~~~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가 되면 되는데~~~~~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도 변화되지 않으면 어떡해요~?

진짜 지옥이지~~~~

 

 

 

 

여러분, 우리가 남을 욕을하고 쥐어박을때,

우리 혼은 시원할지 모르나,

우리 영은 힘들어요~~~

 

 

 

 

남을 미워해보면 알잖아요~~~~

얼른 용서해버리면 쉽게 자는데 썅썅하면 잠도 못자잖아요~~~ㅎ

 

 

 

 

그래서 삭개오 이야기의 중심은

예수님을 만나면 변해요~~~~

손가락질 받던 부자가 다 팔아버리고~~~...

그러니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칭해 주시잖아요~~~

 

 

 

 

 

 

 

 

 

 

 

 

 

 

***출애굽기 4장24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25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26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여기에 보면,

여호와께서 길의 숙서에서 모세를 만나 죽이려 하는지라~~~

아니 왜 모세를 죽이려 해요~?

 

 

 

아니 이집트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나오려고 하는데~~~

좀 용기를 복돋아 주시던가~~~

왜 죽이려고 하세요~?

그것도 하나님이 죽이려고 한대요~~~~

 

 

 

모세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데~~~

나라도 따지지~~~~~

 

 

 

 

왜 모세를 죽이려고 해요?

 

 

(형제자매들:할례를 안하고 가니까, 본보기가 되기 위해,…)

 

 

 

 

원래 성경에는 하나님이 그랬다는게 없대요.

그러다가 70인 번역에는 여호와의 사자라고 써놨어요.

오리지널 성경에는,,,

그가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서 그를 죽이려 하는지라..’

 

 

 

 

 

우리는 하나님이 나타나서 모세를 죽이려고 했다라고 하는데~

왜 죽이려 했을까요?

할례를 하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놔줬다고 했어요.

그러면 아들의 양피를 베는데 왜 모세를 죽이려고 해요?

아들이 할례를 안했다고 모세를 죽여요~????

 

 

(죠엔: ...본이 안되니까~…)

 

그러면 지도자 때리치라고 하지 왜 죽이려고 해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생명수강가: 모세가 애굽에도 오래살고 미디안에서도 오래살고~~~잘 몰랐던것 같아요~

와이프도 미디안 여자라 할례를 안하다가,

이제는 하나님 일을 해야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전에 말씀하신 것 같아요~)

 

 

전에는 그렇게 얘기했어요~

와이프한테 이스라엘백성은 다 할례를 해야해~~~~한거죠.

 

 

 

 

모세는 할례를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형제자매들: 했어요~~~)

모세도 할례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했다는 말은 성경에 없어요.

 

 

 

 

8일 만에 행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행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얘가 몇째아들이에요?

(형제자매들:둘째아들)

 

 

 

 

그래서 어느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첫째아들은 이미 했고, 둘째아들은 안했어요.

하나님은 할례받지 않은 애굽의 장자들를 치실려고 하는데,

모세아들이 할례받지 않으면 이 아이도 죽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둘째아들도 할례를 받도록 하지 않았나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름을 ‘엘리에셀’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 마지막으로 ‘야살의 책’ 하나만 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지난시간에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된것까지 얘기했지요.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블레셋 사람이 사는 그랄에 사는데,

그때가 100세쯤이었는데, 그러면 사라는 몇살이에요~?

네, 90살.

 

 

 

아니 사라가 90살인데 아브라함의 눈에는 예뻐보이지~~~

그런데 너는 누이라고 하고 나는 오라비라 하자고 하니~~~

 

 

 

그런데 사라가 뭐의 원조라고 했지요?

네,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녔던 모양이야~~~~ㅎ

그렇지 않으면 90세 먹은 할머니를 누가 데리고가~~~ㅎ

 

 

 

블레셋 왕 아비멜렉의 종들이 사라를 보니까 너무 예쁘거든~~

그래서 왕한테 얘기했더니 데리고 오라고 하지요~

그래서 사라가 아비멜렉 앞에 왔는데, 오~~너무 예쁜거야~~~

아비멜렉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너 누구랑 같이 왔니?’하니까

오라비랑 같이 왔다하니까, 데리고 오라고 하지요.

그래서 여기가 내 땅인데 여기서 살아라~~~하며 그 땅에서 살게 해요.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보라, 내가 명령을 내렸으니, 너는 네 누이 사라로 인하여 네가 원하는대로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그날밤 아비멜렉의 꿈에

하나님의 천사가 칼을 들고 나타나서 죽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자 아비멜렉이

 

 

“아니, 죄도 없는 나를 왜 죽이려 합니까~???”

 

 

“그 여자는 결혼한 여인으로 아브라함의 아내야~!

그러니 네가 그 여자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를 포함한 모든자가 정녕 죽을것이야~!”

 

 

 

그 밤에 블레셋 사람들이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했다는건 여기에 안나와 있지만,

성경에 보면 천사가 온 땅을 쳐서 태의 문들이 다 닫혀버렸다고 나와 있지요~~~

 

 

 

 

그래서 아비멜렉이 놀래서 일어나서 신하들에게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니까,

그들도 큰일났다며 하는말이,

 

 

“그 여자를 그 남편에게 돌려보내세요.

이 여자가 이집트에 갔을때 이집트 왕에게도 똑같은 일이 있었어요~

이 여자의 남편은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한답니다.

그러니 그 여자를 빨리 돌려주시옵고,

이집트 바로와 신하에게 일어났던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이 약대와 소와 남종과 여종과 은 천개를 아브라함에게 다 주고

여기에 땅이 많으니 원하는 곳에 살아라 해서,

그랄 땅에 살았다고 해요.

 

 

 

 

그래서 아비멜렉 왕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야, 우리가 너로 인하여 고통스러우니 기도 좀 해주라~”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기도해서 사람들의 태의 문이 다시 열렸다고 하지요~~~.

그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성경하고 같아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랄에 있을때 아브라함 100세에 사라가 임신해서 이삭이 태어나요.

이삭이 젖을땐날,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 형제 나홀도 오고, 아비멜렉 왕도 오고, 군데장관 비골도 오고~~~

데라는 그곳에서 오래 있었다고 해요~~

 

 

 

이것은 성경에 안나온것인데,,,

 

 

 

이스마엘과 이삭은 14살 차이었는데, 활을 잘 쏘아요.

이삭이 5살이고 이스마엘은 19살이 되었을쯤

이스마엘이 이삭을 죽이려고 활로 겨누고 있었대요.

마침 그것을 사라가 본 거예요~~~!

 

 

 

그래서 사라가 아브라함한테 얘기해서 이들을 내쫓으라고 하지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침에 빵12덩이와 물 한 병을 주며 하갈하고 내쫓아요.

그래서 이들이 바란광야(Paran)로 가는데,

 

 

 

바란광야는 시날반도 중간쯤에 있는데, 왼쪽은 이집트고 블레셋은 그 위에 있고~~

 

 

이스마엘은 이집트 여자를 얻어 4남2녀를 얻고 그곳에서 살아요.

하나님도 하갈과 이스마엘을 축복하시어 가축이 많아 졌어요~

 

 

 

 

 

시간이 흘러,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이 보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내려가서 보고 오겠다고 하니까, 사라가 하는말이,

그러면 절대로 낙타에서 내리지 말고 얘기만 하고 오라고 하며 보내주지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바란광야에 있는 이스마엘 장막에 도착했어요.

마침 이스마엘은 없고 이집트 여자와 애들만 있었어요.

 

 

“(아브라함) 이스마엘 있나요?”

 

“(와이프) 아니요, 사냥가고 없어요~”

 

“제가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픈데 혹시 마실 거라고 있나요?”

 

“아니요, 먹을것도 마실것도 없어요!!”

 

 

 

장막안에 있으면서 나와 보지도 않고 말만 퉁명스럽게 하더니,

장막안에서 아이들을 때려 잡으면서 저주하고~~ 이스마엘을 비난하고 저주하고~~~

이집트 아내가 그러는걸 아브라함이 다 본거예요~~

 

 

 

아브라함이 그걸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해요,

그 아내 이름이 여기에 나와 있는데... 잘 생각이 안나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집트 아내에게 하는말이,

 

 

“만약 네 남편 이스마엘이 오거든 이렇게 전해주시오.

이렇게 이렇게 생긴 늙은이가 당신을 찾아왔었는데

제가 그 늙은이가 누구인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당신이 여기에 없는것을 보고 나중에 돌아오면 이렇게 전해주라고 했어요.

 

[네가 집으로 돌아오면 네가 친 장막의 말뚝을 치우고 새 말뚝을 두어라]

 

 

 

아브라함은 그렇게 말을 당부하고 마음이 아픈채로 다시 집으로 돌아가요.

 

 

나중에 이스마엘이 돌아오니까, 이집트 와이프가 다 얘기를 하지요~

어떤 늙은이가 왔었는데 하며 아브라함이 당부했던 말을 다 해요.

그러자 이스마엘이 듣고서 하는말이

당신이 그 사람을 존대하지 않았구나 하며 그 여자를 내쫓아요.

 

 

아브라함이 했던 말이 무슨뜻인지 아는거죠.

 

 

 그 후에 이스마엘이 가난안 땅으로 가서 다른 아내를 얻고

그리고 그 가나안 여자를 장막으로 데리고 와서 같이 사는데...

 

 

 

 

 

 

약 3년 후에 아브라함이 다시 그 장막으로 내려가 보았어요.

 

 

“(아브라함) 내가 기력이 쇠하니 물이나 빵을 먹을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가나안 아내가 물과 빵을 갖다주며 잡수시라고 하지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다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가나안 아내에게 당부해요~

 

 

“당신 남편이 들어오거든 이렇게 전해주시오~

이렇게 이렇게 생긴 늙은이가 왔었는데,

[장막에 친 말뚝이 좋으니 치우지 말기를..]”

 

 

 

 

이스마엘이 돌아왔을때 그 아내가 기쁜 마음으로 그 얘기를 해요.

블레셋에서 이렇게 생긴 늙은가 와서 물과 빵을 줘서 먹였더니,

이런말을 남겼어요.

 

“네가 친 창막의 말뚝이 좋으니 치우지 말아라..”

 

 

 

 

그래서 이스마엘이 그 사람이 아버지이고,

아내가 아버지를 존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께서 이스마엘을 축복하셨다~ 는 스토리예요.

 

 

 

그렇게 이 야살의 책에 나오는데,

이게 창세기20,21장에 해당해요.

 

 

 

이런걸 알고 있으면 잘 안잊어버리지~~

 

 

 

 

 

 

 

 

 

 

 

 

***제 차가 20년이 넘어가니까 헤드라이트가 나갔어요~~~

스크류도 뭉게져서 안나오고~~

그래서 아마존에서 오더해서 하고~~

오더하고 받고 하니 시간이 벌써 며칠이 걸렸죠~

그런데 하니까 잘 안들어가네~~

 

 

 

그래서 오토존에 가서 물어보니까 점원이 추천해 주는게 있어서 끼워 보니까 잘 되더라구요~~

 

 

 

 

이걸 왜 얘기하냐면,

전기같은게 문제가 생기면 저한테 얘기하세요,

그걸 가게에 그냥 가서하면 100불150불 나오니까~~~

헤드라이트, 스크류 드라이버 하나 하는데도 그 정도로 돈이 나오니...

 

 

 

 

 

 

 

 

 

그리고 요즘에 자꾸눈이 안보인다 했잖아요~~~

이번에 코스트코 안경점에 가서 측정했는데,

왼쪽눈은 괜찮은데 오른쪽 눈에 상처가 있대요~~~~

 

 

 

그런데 수술했던 닥터는 상처가 있다는 말을 한번도 안해줬거든~~~

그런데 안경점에서는 상처가 있다고 말하고~~~

 

 

 

그런데 못고친대요~~~

 

 

 

왼쪽 눈은 잘 보여요~~~

 

 

그런데 오른쪽 눈이 이상하다이상하다 했잖아요~~~

오른쪽눈은 글자가 크게 보이고~~~

왼쪽눈은 글자가 작게 보이고~~

한쪽은 크고 한쪽은 작게 보이니 제대로 못보는거지...

 

 

 

 

(디모데: 레이저로 고칠수가 있는데,

레이저로 구멍을 뚫어놓으면 빛이 들어가서 볼수가 있어요...

다솜이한테 그 정보를 줬었는데..

다솜아 보내드렸니~?)

 

그런데 검안사는 못고친다고 하던데~~~

 

(디모데: 레이저 닥터에게 세컨 오피니언을 받아보고~~~~)

 

 

 

 

그래서 이제야 원인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수술했던 닥터에게는 말안하려고~

고칠수 있는거였으면 그 닥터도 얘기했겠지~~~

그런데 말안하는걸 보면 못고치니까 말을 안했을 것이고~~~~~

 

 

 

(리샤: 눈 앞쪽에 상처가 나면 고칠 수 있는데, 눈 안쪽에 상처가 나면 못고치는 거예요.

제가 어릴때 나뭇가지에 찔려본적이 있어서 닥터가 그러더라구요~~~~…)

 

 

 

 

 

자, 10분 휴식하고 다시 모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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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 작성시간 25.05.10 " ***출애굽기 4장24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25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26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여기에 보면,

    여호와께서 길의 숙서에서 모세를 만나 죽이려 하는지라~~~

    아니 왜 모세를 죽이려 해요~?



    아니 이집트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나오려고 하는데~~~

    좀 용기를 복돋아 주시던가~~~

    왜 죽이려고 하세요~?

    그것도 하나님이 죽이려고 한대요~~~~



    모세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데~~~

    나라도 따지지~~~~~



    왜 모세를 죽이려고 해요? "



    처음으로 묵상을 해 보아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 할례를 통해
    피로 맺은 선민의 언약이네요

    창17: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먹음으로 타락하니
    하나님이 양을 잡아 옷을 입히니
    그것도 피로 맺은 언약이네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 작성시간 25.05.14 모세는 애급에서 40년, 미디안 40년
    언약의 할례를 먼저 해야 하는데
    먼저 언약 백성이 되라고~~

    스테반이 유대인을 향하여

    행 7: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이제는 성령시대라 마음의 할례~~


    저는 예수 믿고 너무 좋아
    평생전도는 하고 살께요~~ 했는데
    1대신앙이니 마음밭이 딱딱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때도 피의 언약이네요

    출 24:8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8일 만의 할례 ~~ 세상것을 끊어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시
    이제는 성령으로 우리에게 인을 치시니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 작성시간 25.05.14 구약도 예수 안에서 보면 다 사랑이네요~~

    다윗도 할례로 하나님과 맺어진 언약을
    믿고 나아가니 골리앗같은 적도 담대하게 승리

    구언약도 하나님과 맺은 피의 언약을
    하나님이 지키시는데...
    하물며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새 언약을 받아
    사랑으로 승리하라고~~

    그래서 모세를 죽이시려 하면서까지 할례
    즉 피의 언약을 지키게 하시니
    모세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네요~~


    이제는 성령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도록
    마음의 할례를 해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호다의 모든 가르침, 사랑 훈련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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