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죄예요~”라고 하는것보다“그거 귀신이에요!”가 더 선명해요./므두셀라 나이의 비밀(6월11일2026 part-1)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6.06.15조회수98 목록 댓글 4
옛날에 한국에서 쭈희가 나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순간 뒤돌아 보았는데 뒤에 서 있던 나를 보고
‘앗 에수님이닷!!’
하며 울음이 터졌다고 했잖아요~
그때가 주희가 몇학년이었지?
(쭈희; 고등학교 1학년요.)
아니, 어떻게 고등학교1학년의 영성에서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카페지기로만 알고 있던 미국에서 온 할아버지를 보고
‘앗, 예수님이닷!!!’했던 영성~~~~
그리고 예전 스케치에 보니까
주희의 엄마 흰옷입은자 자매님이 제 얼굴을 그렇게 어루만지면서 예수님을 보던게 있었어요.
그 영성..
그 엄마의 영성이 딸에게도 흐르는거겠지...
고등학교 1학년이 참 조숙했다~~~
나는 그때 첫사랑귀신 때문에 정신없을 때인데~~~~~ㅎ
***여러분 ‘죄’라는게 언제 들어왔어요~?
(형제자매들;선악과 따먹을때~)
하나님이 그걸 ‘죄’라고 하셨어요?
(형제자매들;웅성웅성)
물론 그게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세뇌가 되어서 그냥 대답하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걸 ‘죄’라고 하셨냐구요~~
(00?:숨었잖아요~)
벌거벗으니가 창피하니까 숨었지~~~
자매님들도 벌거벗었는데 누군가 오면 안숨겠어요~~~~~~?
그런데 그게 죄라고 하셨냐구요~
우리가 ‘죄’가 들어와서 하나님과 멀어졌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게 ‘죄’라고 말씀하셨어요?
(형제자매들;...)
도대체 언제부터 ‘죄’라는 단어가 나왔을까요?~
(이사야; 죄는 율법이 생긴 다음부터 죄가 있는데..)
그렇지, 율법이 생긴 다음에 죄라고 했는데,
성경에 죄라는 말이 시작된 때가 있어요.
(이사야;아, 가인이 “내가 죄를 범하였나이다”라고 했어요.
디모데; 죄가 문앞에 엎드렸다..)
하나님이 죄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만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안받자,
가인이 심히 분하여 씩씩 거리니까 하나님이 그러셨어요,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창4;7)”
그때 하나님이 ‘죄’라는 단어를 쓰셨어요.
‘죄’가 들어와서 단절되었다고 하는데,
호다식구들은 ‘죄’를 뭐라고 했어요?
…………
(이사야;귀신이 들어왔지)
네, ‘죄’라는 말은 ‘사단’이 만들어준 거라고.
성경 쓸때에 모세도 그 말에 감염되어 썼어요.
‘사단’이 들어와서 우리가 하나님과 멀어졌다고 써야 하는데,
두리뭉실하게 그냥 ‘죄’라고 써놓은 거예요.
(이사야;그래도 하나님이 ‘죄’라고 했잖아~)
너도 죄짓고 나도 죄짓고 하니까 ‘죄’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구체적으로 ‘사단, 귀신들’을 집어넣어 보세요,
“그거 귀신이 하고 있어요!”
그렇게 말하면 더 구체적으로 찔린다니까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휴 형제님은 왜 자꾸 귀신귀신 해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그거 죄예요~”라고 하는것보다“그거 귀신이에요!”가 더 선명해요.
(이사야; 하나님이 잘못햇네..
형제자매들; ㅎㅎ~~)
제가 너무 속아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희 집에서도 그렇고 성령받으셨던 우리 어머니한테서도
생전 귀신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남들에게 얘기할때,
‘죄’라고 하지 말고, ‘귀신’때문이라고 해보세요.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귀한 몸이야~
그 귀신만 없으면 회복 돼~~~~
그 귀신이 자꾸 죄를 짓게 한다니까~~
그 귀신을 내 옆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해~~”
그런데 믿는자들이 귀신애기를 더 싫어해요~~
왜냐하면 교회에서 잘못 가르쳤거든....
‘죄를 회개한다’라고 하는데, 이것도 상당히 미화한 거예요.
‘죄를 회개한다’라는 말은 알지만 그것이 내 안에 들어오질 않아요.
내 형제들도 그랬어요~~~
회개가 내 안에 들어와서 내 삶을 변화시켜아 하는데 그렇지가 않았다는 거죠.
그렇지만 “귀신을 내쫓아~~~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그러면 매일같이 그 놈과 싸우려고 하지 않겠냐는거죠~~
제가 목사라면 그러겠어요,
“오늘 여러분이 한 대부분의 말들이 귀신이 한 거예요~
남편한테 바가지 긁은것도 귀신이 자꾸 하게 했고 그걸 여러분이 허락하셨어요~~~
그런데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오리지널로 회복되려면 그놈들을 쫓아내야 해요~~~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다시는 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니까요~~~…”
그런데 이런것도 모르고 회개한다고 울고불고 해봤자 또 그렇게 돼요.
귀신으로 접근했더라면 한국사람들은 믿는자들이 더 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한국사람들은 귀신이라면 아주 진저리 치잖아~~~
초등학교때부터 그렇게 해놓으면
엄마 아빠가 뭘 잘못하면 “엄마, 아빠 그거 귀신이 말하는 거야~~”라고 하지..
제 나이 80세가 가까워서 이걸 얘기하고 싶은데,
아직 풀어주시질 않으니 요정도만 하고 있는 거예요....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가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이게 신약 구약 어디서 나온 말씀이에요?
(형제자매들: 구약, 하박국)
하박국.
그러면 제가 질문할게요,
여러분은 의인이에요? 아니에요?
(형제자매들; 의인이에요~~)
왜 이인이에요?
(포에버;하나님 딸이니까~~~)
어떻게 하나님 딸이 됐어요?
의인은 자기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대요.
그러면 의인이 아닌 사람은요?
구약 그 당시에서 의인은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생명수강가; 율법을 행한자)
율법대로 행한자.
그러면 그 사람의 믿음은 뭐예요? 그러면 살아요?
(생명수강가; 그 당시에는 안식일 지키고 뭐..)
안식일 지키고~ 모세오경을 지키고~ 그러면 의인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그 사람의 믿음은 뭐예요?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하는데 뭘 살아요?
딱 꼬집어서 설교해주신 것을 못들어 봤어요~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의인이에요~~~
나는 의인이 아니에요~~~
내가 율법을 다 지켰나? 어떻게 다 지켜요~~~~~~~~~
그런데 믿음으로 산대요~~~
그러면 구약시대때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뭘까요?
그리고 뭘 어떻게 산다는 거예요?
뭘 살리라예요?
(이사야; 예전에 한번 말씀하셨는데, ‘살리라’가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거라고..)
하박국 선지자가 얘기한 것은 산다는게 ‘생존한다’는 거예요.
지금 성이 무너지고 다 죽을 판인데 의인은 믿음으로 산대요~~~
나중에 목사님한테 여쭤 보세요~~
아까 포에버가 나는 의인이죠~~한것은 거꾸로 얘기한것이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러면 구약시대때도 그 얘기인가??
이것에 대해 말은 많은데 누가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하며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 보았어요~
주석을 찾아봐도 별 말이 없고...
구약시대때는 하나님 말씀에 항상 순종하고~~ 항상 정결한 생각을 하고~~
그런 사람은 의인이라면 그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러면 그 사람의 믿음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그냥 순절하게 믿는거고..
그러면 산다는건 뭔가?
그 당시에 외세가 막 들어와서 정신없이 포위 당했을때인데 거기서 살아난다는 것인가?
아니면 요즘 우리가 죽어 천국에 간다는 말인가?
그걸 산다고 표현한 것인가??
이런것들이 똑 부러지게 얘기하는걸 못봤어요..
지금 어떤 결론을 내리겠다는게 아니고, 이런 질문이 든다는 거죠..
(이사야; 그 당시에 악인들이 너무 잘 살고 하니까
하박국 선지자가 하나님께 세번씩이나 막 따지듯이 물어보니까,
하나님이 결론으로 그런 말씀을 하신것 같은데,
사는것도 살지만 그때에도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히 산다는걸 믿었으니까
그런 의미도 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네, 그래서 신약에 와서도 그 얘기를 가지고 와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생명수강가; 하나님이 사람들을 세우셨잖아요.
노아, 아브라함, 선지자들과같은 믿음의 사람들처럼~~
그래서 하나님 말씀들을 잘 따르고 순종하며 살다보면 평탄하게 살았을 것 같아요.
전체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사람들을 세워서 선하게 이끄셨던것 같아요..)
***아브라함의 원래 이름이 뭐였지요~?
(형제자매들; 아브람)
영어로는 어떻게 되어요?
(형제자매들; Abram)
Abram.
바뀐 이름인 아브라함의 영어로는?
(형제자매들;Abraham)
Abraham.
그러면 사라의 원래 이름과 영어로는?
(형제자매들;사래, Sarai)
바뀐 이름은 어떻게 되죠?
(형제자매들;사라, Sarah)
그래서 Abram에서 h가 더해져서 Abraham.
Sarai에서 h가 더해져서 Sarah가 되었어요.
각각 h가 더해진거죠.
(형제자매들; 오~~)
아브라함과 사라는 한자 정도가 바뀌었는데,
여러분의 이름은 한자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바뀌어 버렸죠~!
그러면 세례라는 말은 언제부터 나왔을까요~?
‘세례’
(이사야; 세례요한)
세례요한이 어떻게 알고 세례를 했을까?
(이사야;나에게 세례를 주라 하신분이 있었다고 말을 했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거죠.)
그러면 요한이 세례하는것을 본적이 있을까요?
세례라는 뜻이 뭐예요?
(형제자매들;씻는다, 새롭게 태어난다..)
그러면 구약에는 세례라는게 없었나요?
(형제자매들; 있었던것 같은데… 나아만 장군이 물에 들어갔다 나왔고…)
헤이, PK~
(쭈희; ^.^ )
남편 사랑에 푹빠져서 정신이 없구나~~~ 세례가 뭔지 내가 알게 뭐냐~~~ㅎ
(ㅎ~~~)
(디모데;홍해바다 건넌것도 세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건 나중에 얘기하는 것이고.
구약에서 세례라고 명칭했던게 있었어요?
(형제자매들;할례..)
구약에서 ‘세례’라는 말은 없지만, 어떤 의식이 있었어요?
물로 씻는 ‘정결의식’이 있었어요.
제단에 올리기 전 동물들도 씻고 몸도 씻고~~
그런 정결의식은 있었는데, 그게 세례예요?
정결의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러 나오는데
내 자신이 깨끗하게 하고 ‘나 왔어요’하는 거예요.
깨끗하게 해서 흠없이 나아간다는 거죠.
그러면 세례요한이 와서 세례를 주기 시작하는데,
세례요한이 어디 출신이예요?
세례요한의 아버지가 누구지요?
(형제자매들; 사가랴)
사가랴가 뭐하는 사람이에요?
……………
(형제자매들; 제사장)
네, 제사장.
제사장이면 그 당시에 아주 탑이었잖아요~
그런데 제사장의 아들, 외아들인지도 모르지, 그런 아들이 어떻게 광야에 나가 있어요~~
광야에 있는 파가 무슨파라고 했어요?
………………
에세네파.
이들이 주로 어디에서 살았어요?
……………
쿰란(Qumran).
그곳에서 집단생활을 했었죠.
세례요한은 아버지가 제사장인데 요한이 보니까,
메시야를 기다린다고 하면서 아니거든~
그래서 반란을 일으켰는지 “아버지 이거 아니예요~!”라며 광야로 나가뻐렸어요~~~~
그래서 에세네파에 합류하는데...
그러면 에세네파 사람들은 정결의식을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광야에서 정결의식을 했을까 안했을까?
생각해 보세요. 듣기만 하면 자꾸 잊어버린다고~~
(형제자매들; 하지 않았을까요?)
네, 했어요.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정결의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들이 사용했던 목욕탕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세례요한이 세례를 주는데 뭐라고 하면서 줘요?
……………
(형제자매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
회개해~~~~!
더러운 것을 씻고 어쩌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회개하라~~~!
회개하라는 세례예요.
세례요한의 아버지도 정결의식을 했었겠죠.
그런데 아버지가 한 정결의식과 세례요한이 했던 세례와는 달랐던 거예요.
그때 종교지도자들이 와서 세례받으러 오니까 세례요한이 뭐라고 했어요?
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아니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어요~?
불쌍히 여겨서 ‘죄사함을 받아 천국이 가까왔어~~’라고 해야할텐데,
‘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가만히 보면 그 비하인드에게 어떤 스토리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세례받으러 나오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예수님도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셨잖아요. 누구한테 그랬어요?
(이사야; 특히 바리새인들한테 그랬어~)
세례요한이 여러분보고 ‘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면 어떡하냐~~~ㅎ
이건 성경얘기는 아니고 돈얘기를 좀 해야겠어요.
오늘 신문에 나왔는데, 트럼프가 뭘 제안했냐면,
쇼셜연금을 커서 직장에 다니면서 하지말고, 태어나면서부터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나면 정부나 시스템에서 천불을 넣어주고,
그러면 은퇴할때쯤이면 65세 정도가 되니까,
그게 얼마가 되냐면,
처음에 천불을 넣어 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65세때 보니까 65만불이 된대요.
(형제자매들;오~~~)
그런데 매년마다 천불씩 넣는다면 65세가 되었을때면 토털 얼마를 넣은 거예요?
6만5천불.
그런데 원금은 6만5천불인데 실제로 받는 금액은 이자만 복리계산으로 400만, 450만불이 되어요.
그러니 이걸 왜 안해요~~~~~
일년에 천불이면 한달에 약 100불정도를 넣는 건데,
이것을 매년 1월초에 천불을 넣느냐, 그렇지 않고 느즈막히 12월에 넣느냐가 또 달라져요.
년 초에 넣으면 550만불 정도가 되고, 12월에 넣는 사람은 480만불인가 그렇게 되어요.
그래서 일찍 천불씩 넣는게 좋은 거죠.
그래서 싸랑이 하랑이를 위해서 한달에 100불씩 세이브해서 넣어보세요~
(포에버;그게 일반 어카운트가 아니죠~?)
네.
이게 스탁이 지금 average가 약 1년에 10% 넘는 거로 계산을 하는 거예요.
1년에 10% 또 거기서 10% 또 거기서 10% 계속 거기에 10% 올라가고 또 그다음에
그거에 또 10%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복리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애들이 태어날 때 한 살에 천 불 집어 넣는다는 것에 대해서
다 박수를 치는 거예요.
그걸 국가에서 그렇게 해주고.
그런데 그거를 매년 천 불씩 넣는다고 그러면 한 달에 한 80불 정도 꼴이잖아요~
한 달에 80불 꼴도 애를 위해서 계속 넣어준다고. 하면 500만 불 600만 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딸들한테는 이걸 몰랐지~~~
그냥 여행가고 스키타러 가고 그랬으니까,
그 돈을 넣었더라면 떵떵거렸을 텐데…
복리계산이 그렇게 되는줄 몰랐어요.
그래서 생각해 보시고~~
다시 돌아와서,
므두셀라가 몇살까지 살았지요?
(형제자매들들; 969년)
므두셀라의 아버지가 누구지요?
(형제자매들들;에녹~~)
에녹이 므두셀라를 몇살에 낳았어요?
…………
환갑이 지난 65살에 낳았죠.
그리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다가 죽지않고
하나님이 그를 데리고 가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가 몇살에 아들을 낳았을까요?
……………
(포에버; 100몇살 정도?)
창세기5장에 나오는데, 라멕을 187세에 낳아요.
그러면 라멕이 노아를 몇살에 낳았을까요?
……………
(포에버; 그것도 백살 넘어서~?)
182세에 낳아요.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노아의 몇살에 일어났어요?
…………
600세.
그래서 187세, 182세, 600세를 더하면 정확하게 969년이 나와요.
므두셀라의 수명969가 되는 거죠.
(형제자매들;오~~~신기해요~~~~이야~~~~~~)
므두셀라가 187세에 라멕을 낳고,
라멕이 182세에 노아를 낳고,
노아의 홍수가 노아 600세에 나고.
그래서 이것을 다 더하면 969년, 므두셀라의 수명과 똑같다는 거죠.
187+182+600=969
그러면 므두셀라의 뜻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 내가 죽으면 심판, 종말이 온다~)
‘므두’가 죽음(death).
‘셀라’가 가지고 온다(bring).
그래서 ‘내가 죽으면 종말을 가져온다.’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별걸 다 배운다~~~^^
(ㅎ~~~)
***쿰란동굴에서 사해문서(Dead Sea Scrolls)를 발견했잖아요~
그게 언제 발견되었어요?
……………
제가 태어난 1947년.
그때 뭘 발견한 거예요?
왜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형제자매들;각자 얘기하심~)
이게 왜 중요하냐면,
사해문서가 발견된게 1947년인데 그것들이 언제 쓰여졌던 것들이에요?
……………
약2000년전에 쓰여졌는데, BC 300, AD100 그 사이에 써진 거예요.
그래서 뭐가 중요해요?
(옥합마리아; 썩지 않아서...
형제자매들; ㅎ~~~~~~~)
썩지 않아서가 중요해요? ㅎ
(옥합마리아; 그리고 내용이 중요하고...)
사해문서가 왜 중요하냐면,
…………………
그래서 성경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 특히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성경은 가짜라고 조작된거라고 하는 부류가 있었어요.
나중에 사람들이 쓴거지 다 조작된거라고~~
그런데 사해문서가 발견되고 성경과 대조를 해보니까 95%가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전부터 쭉 내려오던 것을 쿰란에서 카피를 해서 숨겨놓았던 거예요.
원래 오리지널 원본을 사람의 손으로 카피하고 또 카피하면서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약간의 철자가 다른 정도지 거의 100%로가 같다는 거죠.
성경이 나왔을때 사람들이 성경은 후세 사람들이 조작해 놓은 것이다 라고 했는데,
쿰란에서 나온 사해문서를 보니까 95% 거의 100%가 일치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옛날에는 인쇄술이 없어서, 다 손으로 필사해서 보존해 왔었거든요~
오리지널 원본을 손을 다 카피해서 전해져 내려오고 또 필사해서 전해져 내려오고
그렇게 내려온 거예요.
그리고 쿰란안에서 그 카피본들을 또 필사해서 보전해 놓았던 것이고.
지금까지 남아 있는 사본중에 가장 오래된 사본이 사해문서라고 하지요.
사해문서 발견이 최대의 발견이라고 하는데 누가 발견했을까요?
……………
(생명수강가;양치기)
베두인족 소년 양치기가 염소를 잃어버려서 찾으러 다니다가 동굴이 있어서 들어갔대요.
거기서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고물상에 팔았고,
여러사람의 손을 거쳐 결국 고대문헌 구약성경 원본에 가까운 사본이라는게 밝혀지게 되어요.
그게 최대발견이라는 거예요.
(포에버;양치기들이 큰일을 많이 하네요~)
양치기가 그걸 발견하지 못했으면 구약 그거다 지어낸 얘기야 라고 주장하고 있었겠죠.
(형제자매들;웅성웅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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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을 잠깐 읽어드릴게요,마1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때에 물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이게 예수님이 얘기하신 거잖아요~
앞에 무슨 얘기가 있었길래 이 얘기를 했을까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얘기하신 거예요?
“야, 더러운 귀신을 쫓고 나서 소제가 되었는데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더 나빠져~”
(디모데; 그 전에 바알세불 논쟁이 있으면서 그 얘기가 끝나고 나서
더 강한 자가 결박을 한다고 하시고,
또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 나라가 임하느니라
라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말씀하신 거예요.)
그러면 제가 읽어드릴게요,
앞에서 쭉 보다가 예수님이 결론으로 얘기하시네~~싶었어요.
이걸 지금 누구한테 얘기하고 있어요~?
(옥합마리아; 바리세인한테!)
이햐~~ㅎ
(ㅎ~~~)
마태복음12장 29절부터 읽어드릴게요,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
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그러고나서 엄마와 동생이 와서 예수님을 찾는 스토리가 나와요.
여기서 더러운 귀신이 나간후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와~하신것을 누구에게 얘기한 거예요?
처음에 “이 독사의 자식들아!”하시고,
38절에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예수님한테 ‘표적을 보여주세요~’라고 해요.
그래서 이런이런 표적밖에 보여줄게 없어 하시고,
더러운 귀신이 나간후 더 큰 귀신이 들어와 라고 하세요.
중간에 무슨 말씀이 안나와 있어요.
그래서 앞의 스토리와 연결해 보면,
바리새인들이 잠깐 와서 예수님의 얘기를 듣기는 하는데,
계속 따라다니지 아니하면 더 큰 귀신이 들어오니까 이전보다 더 못한 상태가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 와서 귀를 기울이는 지금 형편이 더 낫다 라는 뜻이 아닐까 싶어요.
만약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오지 않았더라면 이런 말씀도 안하셨을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축사사역하는 우리한테는 너무 좋은 말인데~~
기가막힌 말이잖아요~~
제가 이렇게도 저렇게도 트집을 잡아보는 거예요~~
디모데; 그 스토리가 누가복음11장에도 똑같이 나와있어요.
요즘 저희 교회의 K목사님이 기적시리즈를 하고 계신데 저번주에 이 본문을 설교하셨어요.
예수님이 벙어리 귀신을 쫓아 내시고 말을 하게 되니까,
사람들이 놀라면서 바알세불이 한게 아니냐 하니까,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하시고,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히에게 임하였느니라 라고 하시고,
강한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집을 지키고 있는데 더 강한자가 와서 저를 이기고 빼앗는다 하시고,
그 다음에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다가 더 센 귀신을 데리고 들어온다는게 나와요.
축사 대목이라 목사님들이 설교하기가 쉽지 않은부분인데, 어떻게 설교하시나 하고 들었어요.
제목이 Operation of Deliverance(축사사역)였는데,
Operation of Deliverance(축사사역)을 한다는것은,
예수님이 우리한테 즉각적인 구원을 하시는데 끝난 전쟁이 아니다(?).
게릴라전이 필요하다.
큰 전쟁은 끝났지만 아직도 우리는 귀신하고 싸우는 게릴라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큰 전쟁은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과 같은 것으로 그런 것들은 다 끝이 났고,
게릴라전이 남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1865년에 미국 노예제도가 해방되었는데 해방되었다고 해서
다음날 바로 완전히 해방된게 아니다.
완전히 다 해방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다 해방되고 땅도 사고 인구를 회복하기까지 수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거죠.
그러니까 원칙은 노예해방이 되었다고 공식적인 발표가 되었지만,
그 후로도 완전한 자기의 권리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거예요.
영적전쟁에서도 축사가 되더라도 조그만한 국지전들은 계속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마지막에 빈집에 대한 설교를 추가하시면서 빈집에 대한 오해가 많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은 다 교회와서 '세례'받고 꺠끗해지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빈집만 돼 있으면 아무 소용없고 이 성경 말씀처럼 더 큰게 들어오니까
그 빈집 주인이 '예수'로 채워져야지만 제대로 우리가 할 수가 있다고 설교하셨어요.
오랜만에 그런 축사에 대한 말씀하셔서 감사했는데 또 한가지 마지막 인사이트 주신게
왜 하필 그 대목에서 그 벙어리 된 귀신을 고치고 그 얘기가 시작됐느냐
벙어리 귀신말고도 다른 귀신도 많이 썼잖아요~
누가복음에서는 벙어리 귀신이었고 마태복음 12장에는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로 시작 되어요.
좀 달라요~
그런데 그 부분을 왜 쓸까 했더니, 그 누가복음에서 바로 앞부분에 뭐가 나왔냐면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고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
그리고 그 아비가 뭐 생선을 라고 하면 독사를 주겠느냐
그러면서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면서
이 벙어리 된자를 고친 이유는 말을 못하게 해가지고 '성령을 구하지 못하게 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 앞부분하고 연결을 시키면
말을 못하게 하는 귀신을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말을 못하게 함으로써 성령을 못받게 하고 구하지를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역들이 이사 61장과
그리고 똑같이 눈 멀고 벙어리 되고 이런 사람들을 고쳐야 되듯이
그래야지만이 이분들이 말을 통해서 성령을 구할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고.
또 우리가 하는 축사 사역도 결국은 이렇게 연결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마태복음12장 마지막 대목과 누가복음 11장 대목이 똑같이 매치가 되면서
방금 말씀하신 빈집에 대한게 똑같이 나오는데
누가는 좀 더 선명하게 작게 그 이유를 설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내용을 브레이크 뉴스로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여호수아 형제님이 방금 말씀하셔가지고,
정확히 그 부분이 연결이 됐어요~~~ㅎ
(형제자매들; 내용이 너무 좋다. ㅎ~~)
그래서 k목사님이 주일설교에서 축사를 얘기하시니까~~
임기가 약 6개월 남아서인지 거침없이 눈치 볼게 없으신것 같아요.
마지막이시니까 장로들 눈치도 안봐도 되고 이제 마음놓고 하시는 것 같아요~~ㅎ
(ㅎ~~~~)
여호수아; 우리 n목사님도 임기 마지막에 사랑을 말로만 하지말고 허그하라고 하셨잖아요~~
(형제자매들; 맞아요~~등도 쓰다듬어주라고~~~)
나는 귀신쫓는 설교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역을 해보지 않은 목사님들은 어떻게 설교를 해~~~
***이건 지난번에 잠깐 얘기해 드린 칼럼인데, 제대로 읽어드릴게요.
<내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손님 by 손경미사모(아시안 암환우회 대표);크리스챤저널>
이 사람도 꽝하면서 이상한 세계를 본거잖아요.
부우웅~~~떠서~~~~
과거의 삶이 다 펼쳐져 지나가고~~
이 분것을 읽으면서 내가 봤던게 다른 사람도 똑같은 걸 보는구나 싶었어요.
자동차가 꽝하고 사고가 나면 붕~~뜨면서 기분은 좋아~
그리고 우~지~끈 우~지~끈 우~지~끈 소리가 나면서~~~~
그런세계가 있어요~~ㅎ
(포에버; 안아팠어요?)
응 그건 모르겠어 진짜~
(디모데; 모를정도로 박아버린거지~ㅎ)
아프고 그런건 몰라요~
그런데 내가 안에서 이렇게 보니까 와이프가 까꾸로 매달려 있어.
그래서 와이프가 왜 내 자리에 와서 뒤집어졌으니까 업사이드 다운됐으니까
내 자리 쪽으로 온 거야.
왜 꺼꾸로 매달려 있지? 왜 여기 있어?
그런데 울 와이프는 가방을 내 전에 얘기한 것처럼 가방을 꼭 잡고서 가꾸로 매달려 있어요.
(ㅎ~~~~)
그래서 차벨트를 꾹 눌렀어요. 그랬더니, 훅 떨어졌어.
‘어??왜 떨어졌지?’ 그러면서 와이프를 끌고서 밖으로 나왔어요.
창문이 열렸는지 깨진 유리창으로 나갔는지 어떻게 나갔어요.
그런데 안에 우리 수민이가 있더라고.
그래서 “야, 나가자~”해서 딸을 끌고서 바깥으로 나왔죠.
정신은 하나도 없고 아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한거죠.
그리고 길가에 앉아서 구급차 오는 걸 기다리는데 회개가 터지더라구요.
왜 이랬는지 알아지더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회개하며 구급차에 실려가는데 껄껄껄 웃음이 나왔어요.
나중에 우리 딸내미가 하는말이,
“아니 아빠는 지금 구급차 타고 가는데 뭐가 우스워서 그렇게 껄껄껄 웃어?
세상에 그렇게 웃는 사람이 어딨어?”
그런 일이 있었어요~~
참 신기한 일이 많아요~~~
나도 어떻게 그런 일들이 있냐 싶은일들…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그러잖아요.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사람들은 나를 뭐라고 누구라고 그러냐?”
그러니까 제자들이 뭐라고 대답하죠?
(형제자매들; 엘리야라고도 하고 선지자라고도 하고~~)
“엘리야라고도 하고 선지자라고도 하고~~”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보세요,
지금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러대?
너희들은 나를 뭐라고 그래?
여러분이 다락방에 가서 얘기하셔야 하는게 있어요.
“여러분은 나를 뭐라고 그래? 누구라고 그래?”
여러분이 그거를 말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을 하세요?
예수님이 얘기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물어보았으니까 우리도 물어봐야잖아요~
“(여호수아) 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해?”
“(여호수아) DK는 내 밥이야~~~ㅎ”
(ㅎ~~~~~~~~~)
예수님도 궁금하셨나봐요~
“너희는 나를 누구라 그래?”
그리고 그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중요한 말씀도 하셨잖아요~~~
여러분이 호다에 오랫동안 계셨고~
믿음 생활도 몇십년씩은 하셨고~
그래서 자식들이나 부모님이나 다락방식구들한테 가셔서 물어보셔야죠~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 생각하세요?”
사람들이 저에게 와서 자기 자신에 대해 묻는다면,
“(어떤사람) 나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호수아) 아, 귀신이 드글드글하지 뭐~~~”
(ㅎ~~~~~)
축사를 안받았으니까~~~~ㅎ
호다식구들한테는 내가 그말을 못하지~~~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에 대해 자신있게 물어볼 정도가 되어야 해요.
뭔가 달라져 있어야지~
그렇지 않고 늘 가쉽이나 하고 있고 그러면 어떡해~~
달라진것도 없는데 그렇게 물으면,
뭘 대답해 주겠어~~~당신은 당신이지~~~~그러고 말겟지~
자, 화장실 갔다 오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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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6.06.18 " 므두셀라가 187세에 라멕을 낳고,
라멕이 182세에 노아를 낳고,
노아의 홍수가 노아 600세에 나고.
그래서 이것을 다 더하면 969년, 므두셀라의 수명과 똑같다는 거죠.
187+182+600=969
그러면 므두셀라의 뜻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 내가 죽으면 심판, 종말이 온다~)
‘므두’ 가 죽음(death).
‘셀라’ 가 가지고 온다(bring).
그래서 ‘내가 죽으면 종말을 가져온다.’라는 뜻이에요. " 아멘~~
구약의 특이한 인물 므두셀라를 묵상해 보아요
아담을 통해 에덴동산 이야기도 들었고
아비 에녹이 하나님과 3백년 동행
죽지 않고 승천하는 것도 보았네요
노아가 방주를 짓는 것도 보며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
종말을 준비하는 신앙을 가졌을 것 같아요
과거에는 죄악 된 세상 하나님이 노아 홍수로
심판하는 것, 구원의 방주로만 알았지
예수님은 몰랐어요
그런데
" 에녹, 므두셀라, 노아의 이야기는 여호수아 형제님 가정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외할아버지께 임하셨던 강한 성령의 능력이 여럿 자녀 가운데
특히 저의 어머님이신
이능전 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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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6.06.18 이능전 권사님께 강하게 임하시고 그 영의 능력이 6남매 가운데
(8명 중에 2명은 사망했음) 저에게 강하게 임하셨지요 ( 카페지기 간증에서 ) "
축사로 성령받아 호다에 오니
호다를 큰 항공모함으로 보여주셨고
유난히 줄이 긴 것을 보니
아~~ 영적전쟁을 하는 것이구나 ~~!!
그 방주가 예수님 방주인데
그게 예수 믿고 3대 4대 되어야지
1대 신앙의 목사님들은 대부분 율법 신앙이네요
출애급 1대는 대부분 광야에 엎드러지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랑 여호수아가
요단 건너 가나안 땅을 정복하니
천국이요, 예수님 방주임을 알게 되니
정말 놀라웠지요~~
므두셀라도 노아가 방주를 짓고
홍수 심판을 알리는 일에 협조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그 이름에 예언을 담아서 주셨으니
놀라우신 아버지 사랑
예수님 오늘 밤에 오시니 회개하고 귀신을 몰아내~~
네가 죽으면 세상 끝이 온다~~
그러니 복음은 교리가 아니라 예수님이네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6.06.19 new
" ***마태복음을 잠깐 읽어 드릴 게요, 마1 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 되고 수리 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이게 예수님이 얘기하신 거잖아요~
앞에 무슨 얘기가 있었길래 이 얘기를 했을까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얘기하신 거예요?
“야, 더러운 귀신을 쫓고 나서 소제가 되었는데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더 나빠져~”
과거에 이 말씀은 성경을 통해서만 배웠지
나랑 아무 상관이 없었지요
다만 빈집이 위험하니 계속 말씀으로 채우라고
말씀, 말씀 하는 목사님들 한테 그렇게 배웠어요
1대 신앙은 처음에 내주하는 성령으로 거듭나 회개하고
나는 죄인이에요~~ 십자가 예수님을 만나니
일단 청소가 된 거네요
그런데 영적 전쟁을 모르니 선악과 덥석 먹고
하나님 사랑은 떠나고 두려움을 비롯한
비판정죄, 교만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 26.06.19 new
지성주의, 미움의 영, 종교의 영..... 등등이
달라붙어 바리새인이요, 서기관 같이 되니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셨네요~~
지식은 교만하게 하니하나님이 대적하는 자가 되어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네요
오순절 성령을 받아 축사하고 예수가 오셔야 하는데
바리새인 되니 예수를 죽이는 영이네요~~^^
말씀을 들을 귀가 없는 귀머거리
예수님, 복음을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
영이 열려야 보이는 세계
전혀 보지 못하는 소경이요
믿음 없어 주저앉은 앉은뱅이
다 내 모습이었어요
지식이 성령의 빛을 통과해야 검이 된 말씀으로
골수와 관절까지 찔러 쪼개 수술해 주시니
변화가 되는데
결국 힘들어 사 61장~~
축사의 복음으로 살아나니
성경이 실제가 되고 예수님을 만나요~~!!
5% 축사~~ 사역을 받고 나서
조상부터 내려오는 7족속 몰아내고
내적치유, 후속 양육을 받으며 극상품 진주 예수님
하나하나 캐내어 진주 목걸이 목에 걸었으니
지난주 꿈에 다솜이도 여호수아 형제님 옆에서
분홍색. 파란 빛이 영롱한 진주 구슬로
목걸이를 꿰는 모습을 보았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