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사람이야 라는게 딱 들어와버리면 안돼요~!극복할 생각을 전혀 못하게 된다니까요~(6월11일2026 part-2)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6.06.15|조회수66 목록 댓글 1

 

 

 

 

 

 

 

 

(10분 휴식 후~)

 

 

 

 

 

 

(이번 독립기념일(7/2~7/5)에 있을 남가주 호다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중,

여호수아 형제님의 찔러주시는 말씀이 계셨는데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거나 뭔가를 할때

많은 이유들을 대고 그냥 주저앉아 버리는 경향이 있다며

‘나는 바빠서 못가요~ 나는 000때문에 못해요~ 나는 몸이 안좋아서 못가요~~등등’

어떤 틀에 자신을 가두게 되면 ‘극복’할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어떤틀에 가두어 놓았나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여호수아; 여러분,

나는 이런사람이야 라고 하는게 딱 들어와버리면 안돼요~!

귀신들이 그 얘기를 한다고~

그렇게 되면 거기에 주저앉아서 극복할 생각을 전혀 못해요.

그냥 그 틀안에 갇혀버리게 된다니까요~~~

 

 

 

 

내가 어렸을때 몸이 너무 약해가지고 아,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저녁때 앞마당에 나가서 악을 쓰면서 달밤에 체조를 하기 시작했어요.

악을 쓰면서 했어요~~하도 몸이 약해서~~~

내 체력으로는 그걸 할수가 없는 거였고,

내가 제일 몸이 약해서 제일 먼저 죽는다고 했는데,

내 동생이 먼저 갔고, 형이 갔고~~~

저는 여태까지 왔어요.

 

 

 

여러분도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처해있는것으로부터 극복하실 생각을 하셔야 해요.

아 누워 있으면 좋지~~~~

그걸 이겨내야 해요~~극복해 내야 해요~~~

 

 

 

우리가 공부하기 얼마나 싫었어요~~

그래도 공부해야지~~

싫어도 악착같이 해야지~~

 

 

 

예수님도 그래서 “모이기를 힘써~~~”

힘써~~~~

극복하고~~~~

이겨내~~~~~~

 

 

 

집에서 누워 있으면 편하고 좋지~~~~

그렇게해서 어떻게 모이기를 힘써요~~~

아무것도 안되지~~~

사단에 끌려가는것 밖에...

 

 

 

천로역정에서 굿크리스챤을 보면

사람들은 그를 보며 ‘저 사람 왜 저러냐~ 때려치지~~’하며 가지를 않아요~

그렇지만 뚜렷한 목표가 있으면 죽을 힘을 다해서 가는 거예요.

끝까지 끝~~~까지~~

.

.

.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 형제님이 차사고 나고 슬로우 모션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나누려고 해요.

 

 

 

제가 일본에서 대학교를 다닐때 차사고가 크게 난 적이 있었어요.

몇십마일을 운전을 하고 다녔었는데, 아주 작은 차였어요.

 

 

 

 

 사고가 난는 곳이 푸나밭이라고 하는 조그만 다리 건너는 곳인데 

거기 온천이 있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사고나기 2주일 전부터 거기 갈때마다 끼익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이상한 소리가~~

그러니까 뭔지 모르겠만 조심해야겠다라는 느낌이 들었었어요. 느낌이 안 좋았거든요~~~

일본에 귀신이 워낙 많잖아요. 

그렇지만 그때는 그걸 제가 모를 때였어요. 

 

 

 

 

그리고 그때 일본에서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교회를 다니면서 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사고가 딱 난 거예요.

 차가 너무 조그맣고 상대방 차는 큰 차였어요. 

 같은 차였고, 그 자가용 차도 좀 큰 차였고..

그런데 이게 딱 치는데 내 차가 너무 가벼우니까  스핀을 한 거예요.

그렇게 세 번을 스핀을 했어요~~

 

 

 

 

차가 딱 부딛히는 순간 나는 이게 약간 뭐라 그러냐? 

뭉실뭉실, 두리뭉실 이런 거 있잖아요.~~~

아무것도 없고. 

그런데 천장밖에 안 봤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마 원심력 때문에 이렇게 돌아갔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천장만 보는데 이게 천천히 슬라모션인 거야~~~ 

너무 신기해요~~

그게 너무 신기했는데 그거가 계속 도는 거예요~~~~윙~~윙~~~윙~~~

그래서 ‘어~~~내가 왜 이렇지~~~ 뭐지?  뭐지?~~~’

그러면서 돌았어요.

 

 

 

마치 우주 안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그게 계속 도는 거예요~~

 이렇게 길지 길지~~~~ 하여튼 뭐가 이렇게 길었어요.

그러면서 통증도 하나도 없고 부웅~~~~이러면서 계속 돌기만 했어요.

 

 

 

그러면서 딱 한 가지가 생각이 났는데, 뭐였냐면,

‘어머나 어떡하지? 아 내가 가는구나. 

그런데 어떡하지? 내가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안 했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생각이 갑자기 딱 나왔어요.

‘나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안 했는데 어떡하지? 어떡하지~~~’이러면서 계속 돌았어요. 

 

 

 

 

그리고 나서 뭔가 딱 멈춘 것 같았고 저는 그러고 3개월정도를 병원에 입원해 있었어요.

뇌출혈, 하혈도 하고 그런데 뇌 안에 출혈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출혈이었어요. 

그리고 하혈도 막 하고 그랬대요. 

그래가지고 거의 식물인간처럼 3개월을 병원에 누워 있었는데,

 사이에 엄마가  나를  간호를 해주신 거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말을 못 했던게 나를 살리지 않았나 싶어요.

 그랬으면 나 죽었을 수도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엄마 사랑하라고 다시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신다고 

나를 살려주신것 같은…

 

 

 

지금 갑자기 그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아 감사하더라고요. 

 

 

 

 

(포에버; 그렇게 다쳤는데도 그 순간에는 아픈게 안느껴졌어요??)

 

안느껴졌어 안느껴졌어~~~

 

(오~~~~)

 

그냥 붕~~~~~~~~~떠~~

뭘 느끼는게 아니라 붕~~~~~~떠~~

 

 

 

 

 

여호수아; 원래 그래요, 그냥 붕~~~~~~~뜨고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못느껴요~~~

그런 세계가 있어요~~~ㅎ

우리가 이론적으로 어떻게 얘기할 수 없는 세계 그런세계~~

 

 

 

 

 

 

 

포에버; 질문이 있어요.

 

일본에는 귀신들의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잖아요.

문이 삐걱삐걱한다든지 이상한 소리가 난다든지 등~

그렇다고 한국이나 미국이 일본보다 귀신이 적은것 같지는 않고..

왜 일본은 현상들이 그렇게 대놓고 드러나고 여기는 덜 드러날까요?

귀신의 종류가 달라서일까요??

 

 

 

 

 

여호수아; 일본은 귀신이 전부 얼마나 있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800만, 900만..)

 

700,800만 귀신들이 있어요.

 

 

 

주님팔베개; 아궁이 귀신~~

 

포에버;그런건 한국도 많잖아요~부뚜막귀신~ 도깨비~~~

 

옥합마리아; 한국도 많은데 관심을 안두니까 덜하지~~

그렇지만 한국도 너무너무 많다.

 

포에버;그래 한국도 귀신이 많아~

 

옥합마리아;풀잎 하나에도 귀신이 붙었다 그러는데~~~

 

포에버; 수학여행가면 산마다 무슨 정승같은 나무박아 놓은 것도 보고~~

산마다 뭐가 다 많았잖아~

그리고 전설의 고향을 봐도 얼마나 희기망측한 것들이 많았어~~

 

 

 

 

 

 

여호수아; 기독교가 들어와가지고 많이 없어졌지.

하여튼 신이라는게 다 믿으면 마음의 안정을 찾거든~

그러니까 뭐라도 의지를 하는 거죠.

그래서 뭐라도 만들어 놓고 비나이다 하니까 우상이 되는 것이고.

 

 

 

포에버; 사람이 믿으니까 그게 현상으로까지 나타나게끔 허용을 해주는 건가?

 

 

 

여호수아; 가다가 돌이 좀 특이하게 생겼다 싶으면 자기 신으로 모시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해서 모시는 신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보면 영적으로 굉장히 센스티브한거지~~

그래도 뭔가가 있다는걸 느끼고 아는 거니까.

그렇지만 잘못알고 있어서..

 

 

그리고 옛날부터 그 지역이 지진이 많아서 두려움이 생기니까

뭐라도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예요.

 

 

형제자매들;오~~두려우니까~~~

 

 

옥합마리아; 그리고 원래 바닷가에 귀신들이 많아~섬같은데~~~일본도 섬이잖아~~

 

 

여호수아; 왜그러냐면 바닷가에 살면서 배를 타고 나가잖아~

한번 나가면 언제 돌아올지~~~돌아올수는 있을지~~~

명확한게 없어요~~

그래서 무사히 살아돌아오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신, 용궁신 같은걸 만들어서 하는 거지.

종류가 많은건 아니고 그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비나이다 하는 것들이 생긴거지.

 

 

 

 

생명수강가; 바닷가쪽에 식당이 많잖아요.

거기서도 제사상 올린다는것이 입에 붙었어요.

얼마나 제사를 많이 지내고 살았는지 어떤 음식만 나오면

이거는 제사장에 올리는 음식이라고 하고~~~

 

 

포에버;일본에서요??

 

생명수강가; 아니 한국 지방의 바닷가쪽에서 그런다니까~

얼마나 그 당시 사람들이 제사를 많이 지내고 살았는지 보여지더라고~~

 

 

 

주님팔베개;일본에는 집집마다 신당이 있어요. 한자로 적은 표같은 것도 있고~~

맨날 밥 먹을때마다 거기 쌀 한줌 갖다놓고~~

태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 하는것처럼 다들 그렇게 해요~

 

 

 

 

 

포에버; 그래서 또 질문이 있는게,

호다에서는 주로 사람과 관련된 귀신들을 뽑잖아요.

주로 얌전하게 나오고~~~

그런데 다른 곳에서 하는 귀신 사역은 난리법석치면서 나오잖아요~~

그 차이는 무엇인가?

 

 

 

그리고 또 다른 질문은,

사람 말고 다른곳에서 나타나는 귀신, 또는 귀신의 현상들은 어떻게 다른가..

어느 집에 갔는데 문이 저절로 쿵쾅 하기도 하고,

아까 일본에서는 실제로 드러나는 소리나 이상한 현상들이 많고~~

그런류들은 어떻게 볼것인가~~~

 

 

 

 

 

 

여호수아; 카톨릭에서 구마사역하는 신부님이 나온 채널을 봤는데~~

 

 

엑소시스트라는 영화도 있잖아요~

그런것들을 그들은 귀신이라고 하고 우리가 말하는것은 아닌거죠.

왜냐하면 우리한테 오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순화되어 나와요.

 

 

 

 

예전에 어느 자매님이 자기아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저를 불러서 그집에 갔는데,

문앞에서 아들이 한손을 번쩍들고 나를 막아

그래서 나도 한손을 번쩍들고 그 아들 손과 맞대결하며 버텼어요.

그런 상태로 그 아들이 뒤로 쭉 밀려나서 부엌싱크대까지 밀리더라고.

넘어질것 같아서 걔 엄마보고 담요깔아 놓으라고 하고

더이상 밀릴대가 없으니까 바닥으로 꽝하고 쓰러져뻐리더라고~~~

 

 

공중에 서로 손바닥을 맞붙히고 싸웠다니까~~

결국 꽝하고 나가떨어졌지만~~

 

 

 

무지하게 쎄지~~

이 엄마는 우리교회 집사고 의사셨는데, 그 아들은 교회를 다니다가 안다녔나 그랬어요.

젊은사람인데 마약을 하다 들어왔는지 무지하게 셌어요.

교회를 안다니면 그렇게 대적하려고 하고 쎄게 나온다니까요~~~~

 

 

 

반면 우리는 대개 믿는 사람들이 오니까 그 정도까지는 없었죠.

약하고 절제된 상태로 나오니까..

그래서 예수를 믿냐 안믿냐가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거예요.

예수 믿기로 결정했다 하면 악한영들이 거의 포기 단계에서 발악하는 거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가서 긴급사역할때 무슨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거예요.

옛날에 음란귀신 불렀더니, 붕~~~나가 떨어지고 또 저리로 붕~~나가 떨어지고~~

아니 내가 나가 떨어지라고 했나?

그래서 “야 임마 가서 앉어!”했더니 와서 앉더라고...

 

 

 

그래서 긴급축사를 하게 되면 이런것들이 튀어나와요.

어떤경우는 책상위에 흠뻑~~~다 토하고 또 화장실 가서 토하고~~~

믿음이 좀 약하면 그런지도 모르지...

 

 

 

 

 

 

주님팔베개; 질문이 있는데,

더러운 귀신이 나갔는데 또 일곱귀신을 데리고 들어온다고 하잖아요.

축사를 하고 후속 양육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더 나빠지니까..

축사를 받게 하는게 옳은것인가 하는 갈등이 생겨요.

어차피 후속양육을 못받을 사람이라면...

 

 

 

 

 

 

여호수아; 그래서 축사가 5%라고 했잖아요.

내가 해보니까 5%로야.

축사하고 붙어 있지 않으면 더 큰게 들어온다니까~

축사하고 붙어 있으면서 내적치유 인격치료하면서 나머지 80% 후속양육으로 채워가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축사하고 나서도 계속 들어온다니까~~~

 

 

 

그래서 축사받을 사람한테 후속양육에 대해서 확실히 얘기해 주고,

나머지는 그 사람한테 맡기면 되어요.

그 사람 문제지 내가 해줬다고 책임지려면 가슴 터져서 어떻게 살아~

이상해서 오면 내가 그때 후속양육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냐고 말하면 되고~

 

 

 

다들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가는데~~~

한국같으면 고맙다며 봉투도 갖고 오는데 여기는 안그래요.

자살하겠다고 온 사람도 다음에는 안봐요~~~

그러니까 그 나머지는 그 사람의 책임인 거지 데리고 온 사람이 어찌할 것은 없어요.

 

 

 

주님팔베개; 저를 호다로 소개해주신 전도사님도 축사를 받고 너무 창피해서 못오신 거예요.

자기 얘기는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나만 오게 된거죠.

 

 

 

 

여호수아; 그 사람에게 있는 귀신이나 나한테 있는 귀신이나 다 똑같아요~~~

그래서 so what~~!

 

 

 

주님팔베개; 내가 여기에 붙어 있는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어요~

 

 

 

여호수아; 내가 그랬잖아요.

여기에 붙어 있는게 얼~~마나 귀한건지 모른다고.

그래서 여러분이 귀한 사람들이라고~~

왜요?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붙잡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손가락질 해요?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쥐어 박으신다니까요~~

그러면 우리는 그러하지 마옵소서 해야 하는 것이고.

한대 쥐어박으면 얼마나 아파요~~~

옛날 같으면 너 죽고 나 죽자 할텐데,

이제는 하나님 저사람이 뭘 몰라서 그래요~~~라는말까지 나온다니까요~

 

 

 

 

 

포에버; 물론 호다에 붙어 있는 것이 베스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축사받고 나오지 않더라도 그 경험이 평생 잊혀지지 않을거예요.

또 어떤식으로든지 그 사람 삶에서 열매가 맺힐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축사라는것은 잊혀지지 않는 특별한 사건이니까

살면서 두고두고 생각이 나고 궁금해 하고 할것 같아요.

호다에 나오지 않아도 그걸 어떻게 쓰실지는 성령께서 알아서 채우시고 이끄시겠지요.

 

 

 

여호수아; 그럼~뭔가 남는게 있지..

 

 

 

주님팔베개; 제가 아는 분이 우울증 환자를 두고 축사를 해줬었나봐요.

제가 호다 오기 전인데..

그런데 그 환자가 축사받고 2년 후에 자살을 했대요.

옛날에 들었던 얘기에요.

그래서 들으면서 귀신 하나가 나가면서 다른 일곱귀신을 데리고 들어왔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포에버; 그럴수도 있겠지만 6개월만에 자살할것을 2년으로 연장되었을수도 있잖아요~~~ㅎ

 

 

 

여호수아;그래서 그런 환자들의 경우는 약 처방을 받고 있을 거라고.

그래서 사역받기전에 닥터한테 축사를 받아도 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고 나면 가족들이 소송을 건다니까요~~

.

.

.

 

 

 

 

 

 

 

 

 

(호다여행과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고 가는 가운데

옥합마리아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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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oreverthan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번 남가주 독립기념일 호다여행은 7/2~7/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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