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사의 이상한 죽음; 매너리즘에 빠지면 오리지널을 잃어버리고 익숙한대로 하게 되어요.(6월18일2026 part-1)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6.06.22조회수54 목록 댓글 0
엊그제 와이프가 있는 요양원에 갔었는데,
4시반쯤에 저녁식사가 나와요.
닭다리 큰게 나오고 3분의1쯤 먹고서는 못먹겠대요~~
그래서 내가 먹여주니까 다 먹었어~~~ㅎ
저걸 어떻게 다먹냐 싶었는데, 나중에는 국물도 들이마셔~~~~ㅎ
그래서 여러분이 가시면 와이프에게 먹여주시면 너무 좋아해요~~~
안경도 맨날 내가 찾아줘야해~~
안보여서 못찾는게 아니라 어디다 뒀는지 몰라~~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제가 칼럼 하나를 읽어드릴게요,
<하루의 구름 by 한성윤 목사; 중앙일보 6월16일2026>
참 쓰셨지요~?!
다솜;당신이 왜 이걸 좋아하는지 아세요?
여호수아;왜?
다솜;당신이 휘츠윌리엄(?)을 좋아하니까요~, 엘리자벳(?)
여호수아; 휘츠윌리엄이 시인인데, 엘리자벳은..
다솜; 오만과 편견의 메인케릭터예요. 아주 아주 오래된 영어 이름인데,
지금은 아무도 안써요.
휘츠윌리엄은 옛날에 유명한 이름이었고..
여호수아 형제님은 엔지니어라 딱딱 맞아야 하고 정확한것을 좋아하시는데,
또 다른한편으로는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제 영어간증을 직접 번역하신걸 보면 참 휘츠윌리엄적이세요.
매우 시시적이고 낭만적이랄까..
여호수아; 아니 학교 다닐때 나보다 국어를 잘하는 얘가 있는거야~~~수학은 나보다 못하면서~
국어라는 머리가 있는 사람이 따로 있는건가??
그 동안 국어도 잘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보다 잘보는 사람이 나오더라고~
그리고 중학교때부터는 첫사랑 귀신때문에 아침에 학교에 가면 매일같이 시를 썼어요~~~
(형제자매들;오~~~~세상에~~~~~)
그렇다고 시를 그 사람한테 보내는게 아니라 혼자서 매일같이 시를 썼어요~~~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홀렸었다니까~~~
그냥 완전히 취해가지고~~~~
그래도 휘츠윌리엄이 되었는지도 모르지~~~
그래도 엔지니어라 처자식을 먹여 살렸죠~
미국에 왔을때 제일 처절했던게 먹고 사는 거였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네 어카운트는 내가 쓰겠다”고 하셨고,
또 우리가 돈주세요 기도하잖아요,
거기서“돈주세요~~~””얼마요~?” 했을때 액수를 각자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그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는 거예요.
지난시간에 애들이 태어나서 천불을 넣고 그리고 매해 년초에 천불씩 넣으면
복리이자가 붙어서550만불이 된다고 했었지요?!
이 칼럼을 쓰신분이 목사님이신데,
이햐~~어떻게 이렇게 잘써요~
그러니 목사를 하셔야 하고, 나같은 사람은 보고 즐겨야 하고~~
다른 칼럼도 읽어드릴게요, 그냥 들으시면 되어요~
<깨진 유리창 by 임영아 수필가; 중앙일보 6월16일2026 >
(형제자매들; 아멘~~~)
아멘~
별일아닌것 같은데 이 사람은 연결해서 보는 거예요.
지난 주일날 예배마치고 아침먹으러 가는데 홈리스가 서 있잖아요~
저는 3차선으로 가니까 돈을 드리려고 창문을 내리자
벌써 알고 오더라고~~~
나는 갓블레스유~하고, 홈리스는 돈을 보더니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고~~
그걸 보는데 내가 눈물이 나더라고~~...
이사야 자매님이 집에서 요리를 하면
그 옆에서 다솜이가 기뻐서 나한테 중계방송을 해요~너무 기뻐서~~~ㅎ
엄마속에 있던게 딸에게 들어가는거죠~
자기가 못하는 요리를 엄마가 대신 하니까 너무 기쁜거..
엄마한테 요리하는걸 배울 생각없어?
(다솜; 라면 끓이는것부터 배울게요~~ 요리는 너~~무 어려워...)
라면은 내가 가르쳐줄게~~~^^
여러분이 지난주에 하도 많이 갖다 주셔서 냉장고가 꽉꽉 찼어~~터지겠어~~~^^
그리고 어느분이 모기에 대해 쓰셨는데,
모기가 나를 너무 좋아하고 와이프는 안물려요~~~
(죠엔; 당뇨걸린사람은 안물어요. 모기 본인도 당뇨걸릴까봐~~~)
ㅎㅎ
모기가 사람을 무는데 아주 정교하고 계획적이에요.
침을 꽂고 들어가는데 칼날이 있어서 살을 헤치고.. 그 다음에 약이 들어가고..등등~
(오~~~~)
일단 읽어드릴게요~
사람을 헤치는 모기한테도 그런걸 주셨네 싶었어요.
<모기와의 전쟁 by 한선화, 국가연구소대학원(UST) 명예교수 ; 중앙일보 6월16일2026>
내가 모기를 우습게 봤는데,
하나님이 모기도 먹고 살라고 그렇게 정교하게 만드셨어요~~이햐~~
게다가 이빨이 47개래~~~
(형제자매들;와~~~)
***네피림에 대해 쓴 글을 보았는데, 아마 보수신앙쪽에서 얘기하는 것 같았어요.
일단 창세기6장1절부터 읽어드릴게요~
창6;1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네피림을 보통 어떻게 알고 있어요?
(형제자매들; 하나님 아들들이 세상의 딸들을 취해 낳은것.)
우리가 보통 그렇게 알고 있지요.
그런데 어느분이 다시 보시고 쓰셨는데, 저도 그러겠다 싶었어요.
좀 다르게 해석하셨는데...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그러면 그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딸들과 결혼했던 모양이지~?
땅에 사람이 번성하기 시작하자 딸들이 나오고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앗으니 그들이 용사라~
그러니까 한글성경에서 보면,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즉 그 당시에 이미 네피림이라는 족속이 있었다는 거예요.
원래 네피림이 있었는데,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해 자식을 낳았다는 거죠.
그리고 그 자식들이 용사라.
그런데 NIV에는 ‘자식을 낳았다.’하고 끝이예요.
네피림하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형제자매들;거인)
그런데 거인이라는 말이 없어요.
‘네피림이 있었고,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라고만 나와 있다니까요.
그래서 한글로 번역한걸 보면,
네피림이 거인이라고 직접적으로 써놓은건 없어요.
그런데 민수기에 가나안땅을 염탐한 12명이 아낙족속을 보고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 같고~~~'라고 표현하니까,
메뚜기처럼 작고 그들은 거인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지,
육체적인 거인이 아니라 12염탐꾼이 보기에 겁에 질려서 우리는 메뚜기 같고~~~
라고 표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세기6장에는 그냥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자’라고만 표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에녹서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천사’인데,
200명의 천사들이 헐몬산(Hermon)에 내려와 사람의 딸들을 취하자는 맹세를 해요.
성경에 타락한 천사들이 나오는데, 그것은 다음에 얘기해 드릴게요~
아뭏튼 그분이 이렇게 해석하신게 저는 참 좋더라구요~
네피림은 용사이고 유명한 사람이었다 라는 거죠.
이 분은 에녹서로 들어갈 필요 없이 그렇게 해석하셨어요.
NIV를 보시면,
4.There were giants o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ward,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to the daughters of men and they bore children to them.
Those were the mighty men who were of old, men of renown.
NIV에는 네피림이라는 말 대신 자이언트라고 나오지요.
다솜이가 말하기를 자이언트라는 말은 고어에서 great의 의미를 가지고 있대요.
(포에버; 형제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한글성경에는 ‘자이언트’라는 말이 없다라는 거예요??)
네, 창세기6장에는 거인이라는 말이 아니고,
그냥 용사, 고대 유명한 자라고 나와 있다는 거예요.
촌장 족장과 같은 유명한 사람처럼..
(이사야; 나중에 블레셋에서 골리앗 같은 자들이 있었어~)
거기에 한사람이 골리앗이었죠.
다 죽고 그 하나 남았던 것이고,
바산왕 옥도 아주 컸었잖아요~
침대 길이가 4미터였잖아요...
(오~~~)
그런데 그 거인들이 왜 다 없어졌을까요??
하나님의 딸들하고 결혼해서 다 없어졌나~~~ㅎ
.
.
.
***예수님을 죽게한 사람이 누구죠?
처음에 가롯유다가 누구한테 팔았지요?
……………
대제사장 가야바.
가야바는 누구한테 예수님을 데리고 갔어요?
……………
빌라도
빌라도는 누구에게 보냈어요?
……………
군인들한테 넘겨줬죠.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고서 맨 마지막에 무슨 질문을 했어요?
……………
(형제자매들;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그리고 또 뭐라고 물었어요?
…………
“진리가 무엇이냐?”(요18;38)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잡혀온 죄인한테“진리가 뭐야~??”라고 물을수가 있어요~?
죄인한테 그런질문을 하진 않잖아요~~~
그런데 죄.인.한테“진리가 뭐야?”라고 물어요.
그렇지만 예수님이 대답을 안하셨지만..
진리앞에서 진리가 뭐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님을 죄인이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죄를 못찾겠다~)
나는 죄를 못찾겠다며 손을 씻었어요.
지난주에 손을 씻는다는게 무슨 의미라고 했지요?
……………
네, 정결의식
사람들 보는 앞에서 나는 죄가 없다 죄가 없다 라고 한 거예요.
그 전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나는 진리로 생명이라~!
빌라도가 그걸 들었더라면 그렇게 물어보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몰랐지만 아무리 봐도 죄가 없어 보이거든~~~~
그래서 ‘진리가 뭐냐?’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대제사장 가야바는 뭐라고 했어요?
유다가 죽을때 뭐라고 했어요?
……………
자기가 잘못했다면 돈을 제사장들에게 다시 돌려주려고 했죠~
그런데 제사장들도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돌려받지 않았어요.
즉, 유다도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빌라도도, 제사장들도, 유다도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걸 알았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죽어야 했고, 죽었어요.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신 거예요.
다~~~예수님이 죄가 없다고 하면서도 죽음으로 몰고 가셨어요~~~
나중에 빌라도가 어떻게 되었는지 전승에 의하면,,,
그 당시에 헐몬산에 모세가 보물을 숨겨놨다는 소문이 나서
갈릴리 사람들이 그걸 캐러 우르르 몰려갔었대요.
그러자 유대인이 반란을 일으키는 줄 알고 로마군이 그들을 다 죽여뻐려요~~
그래서 빌라도가 로마로 끌려가서 너 어떻게 유대인이 반란을 일으키도록
그대로 냅두었느냐 하며 파직시켜버려요.
그래서 나중에 자살했다고도 하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도 하고...
그래서 지금 에디오피아에서는 빌라도를 세인트로 여긴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도신경에는 대제사장 가야바의 이름이 안나오잖아요.
그래도 빌라도는 죄인 예수에게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어보기도 했잖아요~
그런데 사도신경에는 가야바의 이름도 아니고 빌라도의 이름이 써져 있어요.
왜 빌라도의 이름이 있는 거예요?
가야바의 이름도 아니고~~ 가롯유다도 아니고~~
(옥합마리아;그래도 예수님을 넘겨줬잖아요~~~)
빌라도는 나는 몰라 죄가 없어 하고 손을 털었어요~~~
(기도하는자;s교회에서 몇주전 설교에서 ‘본디오 빌라도 치하 하에’ 그랬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왜 빌라도라는 이름을 넣었냐는 거죠.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이걸 누가 썼어요? 예수님이 쓰셨어요?
…………
나중에 나중에 1세기 4세기 지나서 만들었는지도 모르죠.
그런데 왜 빌라도의 이름을 넣었을까요?
(디모데; 결정권자가 책임을 져야죠.)
우리는 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전능하사 하나님을 믿사오며 하면서 사람의 이름이 하나 나오는데,
사도싱경을 만들면서 사람의 이름을 하나 집어 넣어놨다니까요~~~
특정 사람이름 없이 멋있게 써놓으면 더 좋잖아요~~
굳이 특정 사람의 이름을 적을것까진 없잖아요~~
왜 그랬냐면,,,
예수?
야 그건 너희들이 만들어낸거지~~가상인물이고~~~
대신 본디오 빌라도?
그 사람은 역사에 기록된 실존인물이라는게 확실하잖아요.
기록에 있으니까~~~
그래서 실존 인물을 넣어서 예수의 존재를 증명하는 셈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의심이 들었을 거예요.
아니 죽은자가 살아나고 하늘로 올라가고 뭐 그런사람이 세상에 어딨냐~~~~~~
너희들이 만들어낸 존재야~~~~~
그런데 실존인물~ 명확한 인물~ 기록된 인물을 하나 딱 집어넣어서
예수님 존재에 대해 의심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거죠.
(오~~~~~~)
그걸 보면서 우리에게 이런게 필요하겠다 싶었어요.
다솜; 저도 이런 비슷한 의문이 있었어요.
4대복음서를 읽으면서, 예수님을 잡으러온 군인의 귀를 자르는 부분을 보았어요.
요한을 제외한 다른 저자들은 ‘누군가가~~어떤이가~~’라며 두리뭉실하게 적어놓았는데,
요한만이 베드로가 그 군인의 귀를 잘랐다라고 확실하게 명시해 놓았더라구요~
다른 저자들도 베드로가 군인의 귀를 잘랐던것을 알았을텐데
왜 이름을 명시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다른저자들은 좋지 않은일에 누군가의 이름을 적는다는 것에 조심스럽게 접근했고,
또 그런 감각이 있었기에 이름을 알았음에도 적지 않았어요.
그런데 요한은 정확하게 콕 찍어 이름을 명시했잖아요~
혈기넘치는 10대라서 그랬을까??
그런데 요한복음을 적을때는 할아버지였을때잖아요~~~
그게 궁금했어요~~~
요한때문에 베드로는 영원히 영원히 군인의 귀를 자른자로 남게 되었어요~~~ㅎ
(ㅎ~~~)
여호수아; 성경에 보면 언약궤를 가지고 올때 웃사가 죽게 되잖아요~
블레셋 진영에서 웃사집으로 언약궤를 가지고 올때 소수레에 싣어서 가지고 오잔하요~
그리고 다윗이 법궤를 가지고 오라고 하니까
소수레에 싣고 오다가 떨어지려고 하자 손으로 잡았다가 죽임을 당해요.
아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라면 언약궤가 땅에 떨어지려는데 손으로 잡지 않겠냐구요~~~
그런데 웃사는 만졌다가 바로 즉사했어요~~~~
왜 죽었을까요?
(생명수강가; 어깨에 메야 했는데 수레에 끌었고 또 손댄것도..)
법궤가 웃사집에 얼마나 있었어요?
…………
70년.
그 집에 오래 있으면서 웃사는 어릴때부터 보아온것이 너무 익숙해졌고
거룩한 법궤보다는 익숙하고 그저그런 박스 정도로 여겼을수도 있어요.
하나님 궤라는 것은 알지만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었던 거예요.
웃사의 입장에서는 그냥 집에 있는 익숙한 어떤 궤인 거죠.
그리고 그집에 올때도 소에 싣고 왔으니 나갈때도 소에 싣고 나갔고~~
물론 처음에는 법궤를 다룰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았겠지만,
매너리즘에 빠져서 익숙한데로 해뻐린 거예요.
그래서 목사님이 얘기하시기를,,,
우리 신앙에 매너리즘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익숙한데로~~~내 생각에 이렇게 하면 되겠지~~
익숙한대로 하면 되겠지 했다간 하나님 보시기에 아니라는 거죠.
오리지널을 잃어버린 거예요.
우리 생각같으면 당연히 손으로 막아야 하는데 그게 옳은건데,
하나님이 보시기엔 아니라는 거죠.
(생명수강가; 복을 받았다는 말이 없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아무도 무서워서 못만지다가 오벳에돔의 집으로 가져가요.
그리고 다윗왕은 법궤가 오벳에돔 집에서 복을 받는 것을 보고 그걸 다시 가져오게 하지요.
그래서 고핫자손이 법궤를 어깨에 메고 오는데,
여섯걸음 후에 제사지내고 또 여섯걸음 후에 또 제사지내고~~~
다윗왕은 너무 좋아서 옷이 벗겨진 줄도 모르고 덩실덩실 춤을 추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본 와이프 미갈이 어찌 왕의 체면에 저렇게 할수가 있냐고 비아냥거리자,
이 일로 인해 죽는날까지 미갈에게서 자식이 나오지 못했어요.
여러분도 그 정도는 되셔야죠~
‘오~저 사람이 복을 받네~~~~’하고 알아차리면
‘나도 그래야지~~’하는 정도까지 되셔야 한다는 거예요.
(redeemer; 질문이 있는데요, 그럼 우리의 언약궤는 뭘까요?)
옛날의 언약궤는 없어졌지만,
현재 우리의 언약궤는 예수님, 성령님이신 거예요.
언약궤가 어디서 발견됐다는 말도 있긴 한데.....
또 다른 이상한 사건이 있죠~?
…………
아나니아와 삽비라.
왜 죽었어요?
…………
(형제자매들; 거짓말했어요~)
아나니아가 땅을 팔고 얼마를 숨겨두고 바쳤다가 죽었죠.
그러니까 거짓말을 한거죠~~
아니 누가 다 팔라고 했나~~
우리 생각에는 “50%만 팔아서 가져왔어요~”라고 하면 되겠는데 그것도 안된거잖아요~
아니 50%만 내도 얼마예요~~~~~~~
그런데도 죽었어요~~~~~~
와이프도 공범으로 죽고~~~~~~
(형제자매들; 억울하겠어요~ 돈까지 바치고 죽임당했으니~~)
우리 삶에 난 요것밖에 못해요 해서 그것만 내면 되는데,
그때는 초대교회라 다 팔아서 내어 공동체 생활을 했는데,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다 팔아서 가지고 왔다고 하자,
사람들은 와~~~~하고 박수쳤겠지요.
그래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어깨는 촥~~올라갈 것이고~~~~~~
그래서 으시대던것 때문에 하나님이 치셨나??
(생명수강가; 어느 목사님은 이게 초대교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네, 초대교회를 세우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고도 하는데,
다른쪽으로 봐서 ‘왜 죽었을까~’하고 생각해 보는 거예요.
50%가 아니라 10%만 내도 안죽을라 그래야지~~~~ㅎ
마음에 자기자신을 높이면서 속인다고.
그래서 초창기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 그랬다고 하는데,
우리 자신도 가만히 보시라구요~
교회에서 우쭐하려고 하다가 뒤에 켕기는게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보시고 치신게 아닐까 싶어요.
그 다음에 또 뭐가있냐면,
빌라도 다음에 헤롯대왕의 손자 아그립바1세가 왔어요.
그 사람이 입은 옷은 실로 만들었는데
빛을 받으면 영광스런 빛이 나오게끔 되어 있는 옷인가봐요.
이스라엘 백성의 왕으로 나왔는데, 다들 이 사람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사람을 죽이세요.
‘충이 먹었다’고 나와 있는데,
안에 기생충이 많았는지 벌레가 먹어서 죽었다고 하지요.
아니 이스라엘 백성이 다 좋아하는 왕인데 또 죽여버리냐고 하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 하나님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던 거예요.
그리고 오늘 나오기 전에 무엇을 보았냐면요,
노아의 방주 형태가 우리가 알고 있는 배의 형태가 아니래요~
박스예요, 나무박스~~~
예전에도 우리가 얘기했듯이
그 당시에 배 모양을 어떻게 알고 그렇게 유선형으로 만들었겠냐는 거죠.
지금 우리 생각에 당연히 유선형 모양이겠지 라고 생각해뻐린거지...
그래서 방주 길이가 135m, 높이가 13.5m, 폭이 22.5m 정도래요.
사각형 모형인데,
한국 연구소에서 그 모형을 만들어서 물 탱크에 넣고 푹풍과 바람을 막 쒸었는데
이 모형이 절대로 안쓰려지더래요~~~~
(오~~~~)
바람을 무지막지하게 불게 하고 풍랑을 쎄게 해도 절대로 안쓰러졌다는거죠.
우리의 생각과 많이 다르죠~~
그리고 동물들을 다 집어 넣는데, 그 많은 동물들을 어떻게 다 집어넣어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각 동물들을 그 종류대로 넣었더라(창7)’라고 나와요.
종류대로 라면,
‘개’하면 카요테 늑대가 다 그 종에 들어가니까 거기서 한쌍만 집어 넣은거라고 해요.
공룡은 어떻게 집어넣냐고 하는데, 새끼한쌍씩 집어넣었대요~
40일 주야 비가 오고 총 얼마 떠 있었던 거예요?
…………
1년.
그러면 종류대로 넣었으면 1년간 어떻게 다 먹여요~~~~
어떻게 다 먹이고 똥싸고 오줌싸고~~
(옥합마리아;물은?)
물은 빗물 마셨다고 치고~~
그 안에가 깜깜하잖아요~
그러면 동물들이 동면으로 들어간대요.
약 1년간 동면상태로 들어갔다는 거죠.
매미는 19년(2~17년)인가 땅속에 있다가 나와서 잠깐 살다가 죽잖아요~~
(죠엔; 아뇨, 7년 땅속에 있어요!)
(옥합마리아; 어쨌든 나와서 약 1년정도만 사니까..)
(죠엔; 아니, 3달 살아요!)
(매미는 보통 땅속에 2~17년 동면해 있다가 땅밖으로 나와서 몇주 또는 한달 정도만 삽니다.)
382일 동안 배가 떠 있었던 거예요.
그동안 무엇을 먹었느냐?
동물들은 동면하면서 가능한거였고.
방주의 문을 닫을때가 언제였죠?
(형제자매들; 2월17일)
일단 여행에 대해 잠깐 얘기를 하면,
남쪽은 102도 110도 이상씩 가는데 어떻게 가요~~
그래서 북쪽으로 가려고 해요.
다들 날이 더워서 남쪽이 아니라 북쪽으로 갈것 같아요~
.
.
.
Ok, 10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