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임을 시작하면서 April 자매가 십계명 중 제3계명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며 구체적 예를 들어 달라고 질문하였다.
—TV 시트콤에서 보면 ‘Jesus, oh my God’ 이라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는 수단으로 감탄어를 쓰는데
한 종류일 것 같다.
—맹세할때에도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한다.’는 것도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골리앗이 다윗 앞에 말한 것도 한 예가 되겠다며 형제님께서 말씀 하셨다.
과거에 여러분이 거듭나기 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된다 하셨다.
이어 새벽별을 받은자 형제님이 대답을 해 주셨다.
자신의 한 친구가 와서 돈을 빌려 달라했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이 “ 내가 예수를 믿잖아. 반드시 네게 빌린 돈
을 갚을거야 .”라고 말했었던 친구가 있었고 그러곤 돈을 갚지 않았었다.
계속해서 형제님께서 “ 과거 내가 가르친 것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는가?”라고 질문을 하셨다.
여러분이 호다에 와서 축사사역 받기 전에 내가 예수 믿는 다고 말하며 church-goer로 교회에 다녔었다.
‘교회에 다니니까 나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고 그래서 당연히 천국을 간다며’ 말한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라고 전에 말했었다.
또한 불신자들을 전도 해 보면 “교회를 다니고 예수 믿는 다는 내 친구의 인간 됨됨이 땜에 나는 예수를 안 믿겠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은 많은 불신 자들이 이런 상처들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한 예가 되겠다.
호다에 오셨는데 아직도 용서 못 하는 사람. 절대로 용서 못 하고 이를 갈고 있는 사람. 사랑하지 못 하는 사람
그러면서도 나는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는 사람은 이것이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다.
호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이 안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자기자녀로 삼았는데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는 자녀를 버리신다.
하나님 믿는다면서 행동이 엉망인 자녀에게 너희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다고 말씀하신다.
마12:31~32)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내말을 거역해도 사하심을 받고 괜챦아 그러나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못 받고 지옥 간다는 말씀을 하신다.
예수를 믿는 다고 하면서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고
그러면 지옥이다 하신다.
*계속해서 April 자매가 4계명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했는데 주일날 피자를 주문 하는 것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에 위배되는 것이 아닌가요?라고 질문 하였다.
내가 어렸을 때 속했던 장로교회에서는 안식일에 외식은 물론이고, 공부하는 것도 안 되고, 노는 것도 안 되고,안식일날 오직 교회가는 것만 허락되었다.
여기 호다는 여러 교단에서 오기 때문에 여러분에 속한 교회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르시라.
PCUSA 교단에 속해 있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안식일에 관해 별로 언급을 안 하셨는데
이 교단은 방언에 대해서도 언급을 안 하는 것으로 안다.
보수교단에서는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하는데 원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미국 장로교회에선 술 담배를 허락하고, 미국 감리교회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반면 한국에서 그 반대인 것으로 안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일이 언제라고 가르쳤는가?
여러분에게는 매일이 주일이다. 여러분은 삶에서 매일을 주일처럼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기도를 매일하고, 성경을 매일보고, 매일 찬양을 해야 한다. 왜?
오늘밤, 지금 이 시간에 예수님이 오실 줄 모르기 때문이다.
두어달 전에 점심시간에 매일 운동하는 거리를 걷는데, 그날은 걷다가 66년만에 처음으로 순간 힘이 쭉~ 빠
져. 서서 하늘을 쳐다 보면서 “이거 지금 내가 휴거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마음이 들었는데
그런데 예수님이 안 오셨다. 그때 예수님이 오셨으면 좋았겠는데……
그래서 내 삶에선 안식일의 개념이 매일, 매순간이 안식일인 줄로 알고 간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짐이고 율법이다. 어머니께 어렸을때 십계명을 지키는 짐이 무거워 십계명을 다 지키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말했었다.
성령이 임하시고 되돌아 보니 십계명을 다 지키고 있었다. 지금 보니 이사야 61장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짐이 아니라 그냥 저절로 하고 있다. 그것을 기쁨으로 하고 있다.
십계명 다 지킬려면 성령을 받고 사랑을 받으면 너무 너무 쉽게 되어진다.
십계명 중 사계명 외에 얼마나 많은 계명이 있는가? 오늘 흰옷 입은자 자매님이 올린 간증에
눅9:23)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십자가가 끝도 없이 지는 것인데 그렇다고 예수님하고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었다라고 적었다.
눅9:23)장을 호다 버젼으로 다시 썼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축사 받기 전에 자아는 사단이라 했다. 축사 받기 전 안에 귀신이 드글드글 했다.
자기를 부인하고 -축사를 통해 그것을 다 내려놓고 안에 귀신을 쫒아 내는 것이다.
여러분의 십자가가 무엇이라 했는가?
날마다 자기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무엇인가? 이사야 61장을 쓰고, 사랑을 쓰며 예수님을 쫒는 것이다라고 썼다.
한국 보수 교회를 다닌 분들은 십자가가 무거운 짐인줄을 안다.그 분들에게는 십자가가 끝도 없는 짐이었다.
그래서 어렸을때 난 어머니께 무거워서 짐을 질 수 없으니 어머니나 잘 하시라구
그리고 나는 할 수가 없으니 포기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러나 성경에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성경에 쓰여 있으니
내가 개판을 치더라도 적혀있는 말씀대로 예수를 믿는다고 시인만 하면 구원을 받는 다는 그 말씀으로 탈출구를 삼았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후 그 당시를 보니 그때 죽었으면 지옥이었겠다.
어렸을때부터 눅 9:23절 이 말씀을 붙잡았었는데 내겐 너무 너무 어려웠었다.
아직 간증을 못 읽은 분을 위해 흰옷자매의 간증을 읽어 주셨다. (참고 신사도 행전 # 3819)
사도바울이 말한 것 처럼 짐인 율법은 우리를 죽이는 법이며,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법은 성령의 법이다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리라.
그래서 여러분이 성령받는 것과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받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
*희락의 기름 부은자 자매님이 이야기해 준 것 인데
지금은 천국에 가 계신 이 민아 목사님이 환상 가운데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는데
예수님이 자신의 문 밖에서 서서 문을 두드리시는데, 그 두드리시는 문이 그냥 우리가 보는 나무 문이 아닌 바위 돌 문인데 예수님이 두드리시는 환상을 보았다 한다.
그 돌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의 손이 다 뭉그러지셨다.
내가 그 것을 들으면서 예수님이 내 문을 두드리시면서 예수님의 양 손이 다 뭉그러지지 않았나?
예수님의 손의 뼈까지 다 뭉그러지지 않았나?
예수님이 내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시느라 두 손이 뭉그러지도록 하셨다.
예수님의 양 손으로 우리의 마음 문이 열릴 때까지 두드리셨는데, 굳게 닫힌 우리의 마음 바윗돌 문이 좀 처럼 쉽게 열리지 않는다.
그 후 아주 조금 열린 틈으로 예수님이 발을 내 딛으셨다.
아직도 마음의 바윗돌 문을 안 여신 분들이 있다면, 여러분의 바윗 돌문을 예수님의 손으로 두드리시느라 뭉그러지셨다.
여러분의 바윗돌 문이 너무 두꺼워서 예수님의 손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두드리게 하신분들은 손을 들어 보시라?
그 이야기를 듣는데 과거 내 마음 바윗문을 두드리느라 손이 뭉그러 지신 예수님을 보니 눈물이 났었다 .
나 같은 경우 45년 동안 나를 따라 다니며 한손이 모자라 양손으로 문을 두드리느라 예수님의 양손이 너덜너덜 해 지셨다.
지금으로 부터 22전 예수님을 사랑하겠다고 교회 하나 바꾸면서 마음의 문을 조금 열었더니 그 틈으로 오셨다.
난 내가 문을 열었는지도 몰랐는데 바윗 문에 틈이 생겼는데 그 틈으로 비집고 오셨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인데 그 사랑을 받은 여러분이 예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하겠는가?
여러분은 예수님을 사랑할 권리 밖에 없고, 주위 형제자매를 용서 할 권리 밖에 없다.
마음의 문을 열고 틈으로 비집고 오신 예수님께 정말 정말 감사하시라.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실때 예수님이 문을 두드렸다는 것을 말 하실 텐데 그리고 나면
여러분이 생전 잊지 않으실 것이다.
*여러분에게 모세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토요일날 몇 분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영을 더 열어 주셨는데 내게 굉장히 중요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로 피신하며 갈때 모세는 바로의 눈을 피해 무서워서 갔다고 했는데
히브리 기자는 바로의 공주 아래에서 낙을 누리는 것 보다는 이스라엘 백성과 고난을 받는 것이 더 좋아 광야로 갔다고 보고 글을 썼다.
모세가 광야로 도망 갈 때에 떨기나무가 있었는데 모세가 영이 어두워 못 보았다고 했다.
40년 광야 훈련을 받고 불 붙은 떨기나무를 본다. 거기서 신발을 벗는다.
거기서 신발을 벗어라 해서 신발을 벗는다.
대화를 나누는 중에 내 영이 열려 성령님이 더 말씀을 주셨다.
여러분이 주무실때 혼과 육이 잔다. 꿈에 영이 돌아다닌다. 영은 컨트롤을 못 한다.
무슨 꿈을 꿀지 모른다. 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과는 다르다.
모세가 40년 광야 훈련을 받고 우리는 겸손해져서 그 때에 타지 않는 떨기 나무를 본다고 하는데
근데 모세가 80세가 될 떄까지 40년 궁중에 있고 40년 광야에서 훈련 받고 겸손해졌겠지만
그 영은 뭔가를 찾고 있었다.
그 영은 겸손해져 본 것이 아니라 찾고 있던 그 영이 본인은 모르지만 울고서 다니다 찾고 있던 것을 그 영이
찾아 다니던 그것을 본다.
그것을 애굽에서 나올때부터 그것을 사모했던 영이다.
그것을 보았는데 말씀이 나온다 “신을 벗어라. 거룩한 곳이다.”
80세 노인이면 얼마나 고집이 셌겠는가?
여기가 거룩한 곳이라고 하며 신을 벗어라고 하시는데, 모세는 사막에서 신을 벗으면 안 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 신을 벗으라 한다.
모세는 사막에서 신을 벗으면 뱀한테 물리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근데 그 말씀에 신을 벗는다. 그 영은 어디에 가면 거룩한 곳 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 영은 울면서 다녔었다.
신발을 벗어야 된다는 것을 그 영이 알아 찾고 있었다. 고집이 센 80 할아버지가 신을 벗은 그 때가 오랜 기간 그 영이 찾았던 것을 발견한 때이다.
언제부터 그 영이 울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찾는다.
내가 어머니 등에서 업혀서 어머니가 은혜와 성령을 받을때부터 내 혼과 육은 세상적으로 돌아 다녔으나
나도 모르게 울면서 내 영이 45년을 찾아 헤메였을 줄 모른다.
교회를 바꿔 들어 오면서 내 영이 찾았던 것을 찾아 울었을런지 모른다.
찾고 찾았던 것이 주님과의 첫사랑이다. 첫사랑을 놓치면 지옥간다.
에베소 교회에게 말했듯이 회개하고 처음 사랑을 회복하지 않으면 지옥을 간다고 하신다.
회복을 안 해도 천국을 가겠지가 아니라. 여러분이 그냥 그렇게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여러분이 여기까지 오셨다.
왜 여러분의 영이 뭔가를 찾고 있다.너무 갈급하다. 여러분은 몰라 . 여러분의 영이 갈급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은혜이다.
고집스러운 80세 모세 노인에게 신발을 벗으라 할때 벗는 것이 쉽지가 않았을 것이다.
네 신발을 벗어라! 그러면 “당신이 뭔데? ” 당장 그렇게 나온다.
근데 그 영이 “ I founded ! “할때 그 때에 그 영이 발견하고 그 다음 첫사랑으로 들어간다.
여러분의 영이 무엇을 찾고 있는가? 여러분의 혼과 육이 찾는 것과는 다르다. 내가 45년간 찾고 찾았던 것이 주님과의 첫사랑이다 .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혼과 육은 편안한 집에가 있고, 영이 지배하여 혼과 육을 끌고 찾아서 호다에 지금 와 있다.
첫사랑을 찾아 여기에 오셨으면 확실하게 끝을 보시라!
별 것도 아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영이 풀어지는데 나는 아주 좋았다.
*호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내가 너희 하나님이 안되겠다고 그러신다.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한테 그런다면 뭐라고 하실것인가?
그리하지 마옵소서! 라고 할 것이에요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성경의 인물 중에 '그리하지 마옵소서!' 는 누가 했는가?
모세가 십계명을 받고 내려오는 것이 더딜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을 부추겨 하나님 대신에 송
아지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는 것에 화가 난 하나님께서 약속한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게 하겠다
고 하시며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가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며 엎드린다.
자, 여러분이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면 하나님께서 그리하지 않으실 것인가? 라고 형제님께서 질문하셨다.
"네! '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만약 여러분의 목사님이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면 하나님께서 안 그러실까?
여러분이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면 그리하지 않으시면 얼마나 좋겠는가?
여러분한테 얘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
왜? 호세아는 하나님께 그리하지 마옵소서!라고 못 했는가?
반면에 모세는 그리하지 마옵소서! 라고 했는가?
모세가 하나님께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했는가?
하나님의 계획을 취소하시고 그리하지 않으셨다.
왜 하나님께선 모세의 얘기를 들어셨는가? 왜? 친밀감! 인티머시!이다.
네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네 안에 있고... 모세는 하나님하고 얼굴을 맞대고 먹고 마셨다고 했다.
모세는 하나님과 얘길했거든! 이 인티머시 있으니까 그리하지 마옵소서! 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여러분에게 어떤 힘든 문제가 생겼을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 "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셨을때에 응답을 안 하시는가?
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네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럼 내가 너한테 다 이루어 주겠다. "하셨는데 여러분이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 안 되어서 그렇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 안에 있었다.
모세의 영이 구하고 찾았던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I found it! 했다. 그러구나서 이제는
하나님하고 첫사랑에 들어가 일대일로 맞대서 먹고 마신다. 그러면 여러분은 왜 모세처럼 안 되겠는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자식의 권세를 줬는데 왜 안 되겠는가?
여러분이 하나님 한테 들어가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하시다면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엎
드려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시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다.
여러분이 머리로만 그리하지 마옵소서! 가 아니라 실제 삶이 되어서 “하나님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셔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너무 이뻐서 “그렇지! 내가 하지 말아야지!”하실 것이다.
여러분도 다 하실 수 있다. 아직 예수님 안에 안 들어가 있는가?
그럼 여러분 아직 예수님하고 인티머시가 없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인티머시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이 하나님 백보좌 심판대 앞에 섰을때에 예수님이 하나님께 “ 아버지,나 저사람 몰라요!””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이러실런지 어떻게 알겠는가?
지금 내가 예수님과 친밀감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기도들이 응답이 되고, 묶인 자들이 풀어져 나가고...
귀신을 쫓고, 귀신이 나가면서 풀어져 나간다.
또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병들이 낫고, 하나님 “ 이리하옵소서!” 하면 그렇게 행하시고 ,
“하지 마옵소서!” 하면 하지 않으시고.
“죄짓지 않게 해 주세요!” 하면 하나님께서 죄 안짓게 막아주시고.
이런 친밀감에 여러분이 깊이 들어가시기를 바라고, 그걸 지금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체험하기를 바란다.
지난 번에 감사할 시간은 살아 있는 동안에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여러분이 예수님하고 친밀감 속에 깊이 들어가 있어야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설 때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 제 알아요!”라고 말씀 하실 것이다.
내가 페트릭 거지 이야기를 간증했었다.
“아버지 하나님, 나 제 알아요! 저 고집사 저 알아요… 나 저 고집사 기억해요.”라고 페트릭이 말하는데 꼭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앞에서 말씀 하시는 것 같았다고 했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거지 예수님을 통해 나에게 듣겼던 것 처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디모데 집사님한테 오셔 한 것처럼 무대뽀 예수님을 통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듣는다면
예수님꼐서 여러분과 얼마나 가까이 인티머시가 있었으면 그러시겠는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여러분의 기도 응답들이 오는 것을 볼 때
‘내가 지금 주님과 깊은 인티머시에 들어가 있나?’라고 생각 하실 것인데
대부분의 여러분은 좋은 것이 이루어질 때만 하나님께서 내 기도의 응답을 들으신다고 생각하신다.
지금 울산 호다에 주님의 향기 자매님이 있다. 그 남편이 암이다.
그래서 요번에 암 수술을 했다. 그 수술 병상에서 그 자매님이 간증을 썼다.
그 주님의 향기 자매님은 영적으로 굉장히 민감하신 분이시고 어린아이 같으시다.
그 엄마의 영성을 닮아서 딸 유진이도 굉장이 성령에 민감해 어렸을 때부터 천사, 귀신도 잘보고 했다. 두째딸 유나도 이곳을 다녀 갔었다.
근데 남편이 좀 세상적인 남편이었던 모양이다. 주님의 향기 자매님이 남편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을 것이다.
그래서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남편이 암에 걸려 수술을 했다.
왜? 주님의 향기 자매님의 기도의 응답이다.
내가 보기에는 기도 응답이라 보인다. 하나님께서 이 주님의 향기 자매님의 남편을 하나님께서
만나 달라는 기도를 응답 해 주어야 한다.
이 아들이 하나님한테 돌아와야 한다. 앞으로 돌아올 지는 모르고 본인의 의사에 달렸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하고 인티머시가 있는 이 딸의 기도를 응답하시려면
이 주님의 향기 자매님은 하나님 앞에 가면 예수님이 모른다고 절대 못하는 자매인데!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남편을 하나 구원해 달라는데!..
기도 응답을 해야 돼. 근데 이래가지고는 안돼!
그래서 어떻게 하세요? 위를 짤라 낸다니깐요.
그러나 우리는 “ 하나님, 기도를 했는데 우리 남편을 아프게 합니까?”라고 말하는데
그건 내 혼적인 생각이다.
우리의 영은 아니다. 내 영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 남편은 지옥가면 안 되요! 저리가면 지옥가요! “내 영은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다.
그렇게 방언으로 기도했을 것이다. 그렇게 부르짖는 방언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알았다 하시며 위를 짜르게 하신다.
여러분의 삶에서 기도하는데 우리에 보기에 좋은 데로만 응답하시던가? 아니다.
이번에 쓴 주님의 향기 자매의 간증은 병상에서 하는 기도를 쓰셨다.
그것을 한번 읽어보시고, 보통 사람이 쓸 수 없는 것을 쓴다.
그 간증에 예수님 사랑한다는 얘기만 쓴다. 우리 남편이 예수님 사랑하게 해 달라고!
그래서 그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다.
꼭 그렇다고 기도 응답의 선을 확실하게 긋는 것은 아니고 나도 모르지만
내 마음에는 ‘ 아아, 하나님께서 기도 응답을 들으시는가보다…’라고
인사이트로 와서 여러분에게 얘기해 드렸다.
그렇다고 주님의 향기 아내가 그렇게 기도했으니까 암에 걸렸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베스트로 응답하시기 위해서 하신 것이다.
우리가 그걸 믿는 것이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이 독생자를 우리 가운데 주시면서 천국가는 방법이 있다 한다.
무엇인가? 독생자를 믿어야 한다. 여러분 행해야 돼.
가만 있어가지고 독생자 주셨네? 그럼 우리 천국가네? 그게 아니고!
이 말씀에는 분명 두 가지를 얘기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멸망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 지옥행이다라며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영생은 천국이다! 지옥과 천국이 있는데 믿으면! 행위로 하셔야 한다.
믿으면!!! 반드시 믿어야 된다. 절대 이렇게 앉아가지고는 어디로 가요?
멸망으로 간다. 지옥으로 가! 그래서 여러분은 기도 하셔야 한다.
안 하시면 아름다운 일이 벌어지지가 않는다. 기도를 않고 그냥 앉아 있으면 영이 무더져가지고 나중에 예수님도 모르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오셨으니까 사역도 하시고 확실하게 예수님 믿었버리고!
밍기적밍기적 거리지 마시고 기도도 확실하게 했 버리고! 주일날도 한시간 일찍 나와 ㅇㅎ늘 드려질 예배를 위해 기도도 했버리시고.
어차피 교회에 와서 예배를 보실 것인데 일부 예배보다 한시간 앞서 나와 기도를 한번 해 보시라!
천국은 했버리는 사람의 것이지,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멸망치 않고”가 아니라 멸망하고 지옥으로 간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독생자를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주셨다!
우리는 그걸 믿어야 돼! 목숨 내놓고 믿으셔야 돼!! 그래야 천국에 들어간다.
가만 앉아 ,집안에서 다리 뻗고 티비보고 있으면 절대 천국이 내 것이 안 된다.
댓가를 지불하고서 오실 생각을 하셔야 된다. 그것이 어려운가? 성령을 받으시라.
사랑을,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받으시라! 그러면 그 일들이 쉬워진다.
왜?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는가? 사랑이 없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없어 그렇다.
남들은 하는데 그 사람만큼의 사랑이 아직 안 들어 와서 그렇다.
그럼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는가?
내가 전에 그랬다고 말해주었다.
“왜? 하나님 저사람은 주고 나는 어디가 뭐가 못 나서 안 줍니까?”
“나는 어디가 못 나가지고 그 성령을 안 주십니까?” “뭔가가 있으면 가르쳐주시라고!
내가 고칠테니까! “라고 내가 기도하면서 하나님하고 씨름을 했었다.
여러분도 그렇게 그 사랑이 받고 싶으시면, 성령을 받아서 햇! 버리시라!
그러면 어려운 율법들이 십계명들이 하기가 쉽다. 나중에 보면 쉽게...
‘아아, 주님의 멍에는 가볍고 쉽다는데 이게 이런 거구나…'
여러분이 쉼을 얻어가면서 그 길을 간다.
사랑이 들어오면 사랑이 몽글몽글, 부글부글하다한다.
그걸 간증을 쓰는데 간증이 어떤거냐면 오늘 성령의 검 자매이 간증올린 것이 있다.
거기보면 여러분이 쓴 간증글 하나하나가 천국을 여는 생명열쇠라 했다.
간증 하나하나가 한마디한마디, 한구절한구절이 찌질이들의 삶을 바꾸는! 하늘 문을 여는 것이라 했다.
여러분이 호다에 와서 몇년이 된 사람들은 처음에 왔을 때 꽉! 묶여 가지고 왔잖는가?
근데 다른 분들의 간증들이 하늘 문을 열어줘서 여기까지 왔다.
글에보니 성령의 검 자매님의 남편이 마지막 선언을 해 가지고 헤어진 모양인데
근데 그것이 하나도 터치를 안 하게 용서햇 버린 것이 되어버렸다.
여러분의 간증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여러분의 간증이 자매님의 삶을 변화시키는 천국을 여는 열쇠가 되었다.
물댄동산자매가 성령의 검 자매의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너무 이쁘고, 어린애같이 얼굴이
확! 폈있었다. 내가 처음에 봤던 인상하고는 완전히 다른 사진이던데
간증올라 온 것 보면서 그렇지! 하늘문이 열렸어! 자매가 그 하늘을 가슴으로 안아버렸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다.
그래서 여러분의 간증 하나하나가 그렇게 중요하다.
근데 성령의 검 자매님이 이번 간증 올릴 때 간증을 쓰긴 써야 하는데 잘 안 써졌다.
그런데 옆에서 어느 분이 그것 그냥 쓰면 나온다고 해서 그래서 순종해서 썼는데 그 간증이 나온 것이다.
그 간증을 쓸 줄은 자기도 몰랐는데 안에서 영이, 그 영은 그것을 쓰고 싶었고,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 말씀 그것을 쓴 것이다.
쓰고서 자기도 굉장히 기뻤을 거고 딴사람들은 얼마나 그것때문에 용기를 받았는지!
여러분들이 아직 간증을 못 쓰고 계시는 분들은 전에 내가 얘기한데로
“하나님, 나를 어떻게 보세요? 내가 그때 방언을 받으려고 노력할 때 그때는 안 주셨는데
그때 하나님 나를 어떻게 보시고 나는 방언 안 주십니까? 왜 저사람은 주고?
어쩌자고 저는 방언 안 줍니까?”라고 내가 그렇게 막 따졌다.
여러분도 기도하시면서 “왜 저사람은 간증을 쓰게하고 나는 못 쓰게 합니까?”
“내가 어디가 못 났습니까?”라고 그렇게 기도하시면서 한번 간증을 써 보시라.
여러분의 간증이 전도하는 전도의 역할을 하고 선교의 역할을 한다.
호다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본다.
어느날 그 간증보고 누가 동방박사들이 그 별보고 찾아온 것처럼 간증 쓴 걸 보고서
여러분 찾아올지 어떻게 알겠는가? 호다식구 여러분 가운데 찾아온 사람이 있다.
우리 교회에 아주 귀한 집사님인데 그분은 새벽에 와서 교회 유리창을 닸으시는데
유리창 닦는 것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준 은사라 하신다.
내가 그 집사님께 “하나님이 집사님께 다섯달란트를 준 줄 어떻게 아냐고! “말씀드렸더니
자신은 두 달란트 밖에 안 받아서 요것만 하면 되요 하신다. “No!
“아니에요.집사님은 열달란트를 받았어요.” 했더니
그래도 아니라신다. 자신을 가두어 놓으신다.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 나는 은사가 없어요. 나는 기프트를 안받았는데?……
하나님 앞에 가면 여러분은 결산을 하셔야 된다.
내가 하나님께 말씀을 받고서 여러분들께 이야기 안 하고 혼자만 있었다고 생각해 보시라.
난 받은대로 그냥 한다. 하나님 앞에 가서 난 받은대로 순종했어요라고 떳떳이 말할 수 있다.
여러분이 다섯 달란트 받았는 줄 어떻게 알겠는가? 근데 왜 안 하시는가?
여러분이 손을 빌려 드리시면 성령께서 손을 잡고 끌고 가신다.
성경이 그렇게 쓰여 진것이다. 붓을 들었더니 그냥 쭉 써 가셨다.
성령이 여러분들을 쓰신는 것이다. 아직도 성령께서 여러분을 띠를 끌고 가는 것을 모르신다.
그 한번 맛을 보시라.
*어제 S교회 주일설교로 시편 121편을 말씀 하셨다.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 왜 산을 보라고 하는가?
눈을 들어 보면 주가 어디있는가?
주가 어디있는지 눈을 들어 보았더니 산이 보인다.
웅장하고 턱 버티고 있는 헐몬산을 보니 그 산을 만드신 하나님께로 부터 도움이 올 것을 깨닫는다.
천지를 보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부정하지 못 할 것이다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눈을 들어 산을 보라고 하신다.
어제 설교 들으면서 인사이트를 받은 것을 말하고 있다.
4절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키신다 하신다.
이 말씀을 들으면 어떤 인사이트가 들어오는가?
시편기자는 ~시리라.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아직 안 된 모양이다. 전부 미래적 표현이다.
호다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그 동안 너무 부려먹었고, 창기와 가산을 탕진하도록 주무시지도
못 하게 그동안 부려 먹었는데, 하나님 이젠 나 땜에 안식하세요라고 고백한다.
한마디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우리 안에 있어서 깊은 인티머시에 들어가 있으면
시121편에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되어 있다.
그 당시에는 예수님 그림자를 보고 믿어 이렇게 말했나보다.
예수님과의 깊은 인티머시에 있으면 성경에 많은 것이 이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디모데 형제님께서 한국을 다녀오신 후 그 곳에서 있었던 일을 간증해 주셨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께서 건망증과 치매사이의 중간인 ‘선망’이라는 단계에 계셨다.
영양결핍으로 선망이 오셨는데 23일 도착해서 허그해 드리고 뽀뽀해 드리고 사랑 해 드렸다.
악한 것들이 귀를 안 들리게 하여 찬양, 말씀도 못 듣게 하고, 짜증도 나게 하고, 정신도 없게 만들었다.
26일날 사역을 해드렸고 1시간만에 32마리를 영을 축사했다.
50년 신앙 생활을 한 어머니 권사님이 구원의 확신이 흔들려 전도 폭발을 다시 해 드리고,
짧은 기간 있으면서 매일 예배와 찬양을 올려드렸다.
평생 믿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마지막 순간에 신앙이 더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서울 호다에 참석 하여 호다에 단지 참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함을 말씀드리고 왔다 하셨다.
*형제님께선 내일 2013년이 저물어 가는데 올해도 12/31일 하루 밖에 간증 쓸 시간이 없다 하시며
간증 쓸 것을 독려 하셨다.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과 사랑하며 지내왔더니 한 해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한해 주님 안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주님과의 더 깊은 인티머시 가운데
있기를 소원하며 마지막 개인기도를 시작했다.
남가주호다에선 적어도 한시간은 부르짖으며 주님과 일대일 개인기도를 하는 것을
훈련을 한다.
나중엔 성경도 없어질 때가 올지도 모르는 것에 대비함이라 하셨다.
순종함으로 악을 써가며 개인기도를 시작하였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아스A 작성시간 14.01.07 서울호다와 남가주 스케치로 오늘도 충만해지네요~
호다로 인하여...
사랑없는 곳에..
지치고 절망한 곳에 ..
싸움과 미움가운데..
억눌리고 찢긴곳에..
호다의 사랑이 소리 없이 흘러가네요...
호다의 모든분들을 사랑해요...
호다의 간증과 댓글도 사랑해요...
지구안에 사랑의 종소리가 울리네요...
l love house ~~~~ -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14.01.08 오랜 세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었네요...
남을 사랑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한것이
다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른것이니 회개합니다.
결국 축사가 되고 사랑이 들어와야 십계명도 지키고
성경 말씀대로 살게되니 이리 중요한 필수과목을
이제라도 배운것 감사, 감사해요~~
호다오기전 성령에 대해 무지하니 성령을 의지하는 것을 몰랐지요.
성령이 역사하니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믿다보니
하나님도 계속 더 알아가고 잘 믿고 있는줄 알았으니
다 지식으로 한 것이라 열매가 없었어요...
성령에 무지하니 예수님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니
결국 그것이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은 것이어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14.01.08 블신자 보다 믿는 사람이 더 이 죄를 많이 짓겠어요.
이제는 예수님! 이름만 불러도 감사하고
아버지 사랑 점점 더 체험케 하시니 감사해요~~
악한 영이 하나하나 축사되며 더러운 신을 벗으니
떨기나무가 불타며 부르시는 하나님을 만나요...
모세처럼 오랜 세월 제 영도 무엇인가를 찾아 헤메였네요~~
말씀이 실체가 되어 하나하나 들어오며 수십년
기다려주신 아버지 이제야 깨닫고 주님 얼굴을 대면하여 봅니다.
성령이 임하시니 희미하던 것이 환해지고
천국도 내 안에 점점 더 이루어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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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몬구레네 작성시간 14.01.11 사망해요 예수님
감사해요 성령님
고마워요 스승님
보고파요 호다식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