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수를 2000년전애 이미 용서하신 예수님 처럼 여러분에게 반복적인 실수를 하는 타인도 용납하고 용서하고 사랑하시라 (7/25/16)

작성자예레미야|작성시간16.08.02|조회수998 목록 댓글 0

오랜만에 호다모임에 온 옥합마리아 자매님이 돈을 버느라 바빠서  모임을 못 오셨는데, 


모임을 못 오는 동안  큰 트럭이 자매님의 차를 박고 죽 밀었는데,  


감사하게 아무곳도  다치지 않았고 이상이 없었다 한다. 


형제님은 돈을 버느라 바쁘지만 여기 모임에 오는 것이 훨씬 낫다며 말씀 하셨는데,  


옥합 마리아 자매님이 “그 말씀이 맞다” 고 화답하셨다.


형제님은 “그럼 햇! 버리시라” 고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대적한다고 하시는가? 


여러분이 다 아시는 것인데, 


여러분이 남에게 말을 할 때에 이리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말씀을  드린다. 


오늘 오는데 말씀을 주신거다. 


“ 교만한자요~  "라고 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지요 그런데 오늘 모임에 오는데 딴 말로 해 주시는거다. 


그 올마이티 갓이 그 찌질인 교만하는 그 사람을 대적하겠어요?


여러분이 올마이티갓이라고 생각해 보시라.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기껏 잘났다고 어깨 들썩 거리고 있는 사람을 대적하겠냐고요 ?


하나님이 대적을 하시는데 교만한 자를 대적해요 ? 누구를 대적해요 ?


교만한 사악한 영을 대적하는 거다


우리는 자꾸 교만한 사람을 대적한 다고 한다. 


내가 여러분의 컨셉을 바꾸어 드릴려고 하는거다. 



교만한자가 아니라 교만한 사악한 영을 대적하는 거다. 


교회 목사님이 그리 가르치시고 성경에도 그리 되어 있다.   


올마이티 하나님이 그 교만한자를 대적하시겠는가?  아이쿠야!….


사악한 영을 대적하신다구요 




하나님이 누구를 찾으셔요? 겸손한자 


어떤 겸손한자예요? 성령이 임한자들 


하나님이 “누구에게 하나님의 영이 들어 갔나?” 를 찾으신다. 


오늘 차를 타고 오면서 알았던  것인데,  다른 말로 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 드린다. 


뉘앙스가 다르지요 . 


올마이티갓이 치사하게 교만이 드륵드륵한 인간을 대적해요? 


그게 아니고  그 사람을 잡고 있는 ‘교만의 영’ 을 대적하는 거다. 말이 조금 다르다. 


교만한 사람을 보면,  앞으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용하실 줄 어찌 알아요 ? 


교만의 극치를 달렸던 가말리에 문하생이던, 요즘 말하면 하버드 대학 종교철학과 일등졸업생이던 


박사학위도 받아 어깨 우쭐해 하던 사울을 대적했겠냐고요? 


“사울아!사울아!”  하면서 빛 한번 내려 쬐니,  사울이 바울로 바껴버린다. 


하나님이 사울을 대적하기는요?  사울의 이름을 그냥 부르기만 하니,  


하나님이 사울 안에 있던 사악한 영을 대적하는거다. 


사악한 영을 부르니깐,  사울 안에 있던 악한 영이 나가 버렸다. 





여러분이 왕년에 교만한 적이 있었지요?


여러분 안에 있는 교만한 영이 폼 잡고 활동한 적이 있었지요 ?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있는 교만을 대적하신데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있는 교만을 꺾은 기억이 있어요 ?


우리 안에 있던 그 교만을 꺾으시고 대적하셨는데, 그 교만의 영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이길 수 가 있나요?


그래서 여러분이 “항복 !!”하셔서, 여러분 안에 있던 교만의 영이 나가버렸지요 .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있는 교만의 영을 대적하니깐, 여러분이  항복한 그런 체험이 있으셨는지요? 


“있었어요”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하셨다. 




교만한 적이 없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은 ‘지혜와 계시의 영’ 을 내려달라고 기도를 하셔야 한다. 


회개의 영이 임해야 “이것! 잘못했구나!!” 를 알게 된다 


자신이 교만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 내가 볼때는 무수한데 자신은 모를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사악한 교만의 영을 대적하신다는데, 


하나님이 먼저 대적했어요?  


“교만의 영이 먼저 대적을 했어요 “라고 형제자매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게 누구예요? 


루시퍼가 먼저 하나님을 대적했다. 그 놈은 나오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 있다 .


하나님은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대적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을 대적하는 자를 가만히 보시라구요.  영적으로 보면 교만한자 일 수 있다. 


우리는 교만의 영을 쫒아 주고 있는데, 우리를 대적하면 교만한 자 일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생명수 강가 자매님의 친구 00님이 오셔서 “교만의 영이 좀 있으시네요 “  했더니, 


화가 나서 가셨쟎아요 .


“교만의 영이 있어요”라고  말했더니, 나가버려요 . 


만약  안에 ‘교만의 영’ 이 없다면 어떻게 반응을 하냐면? 


“아 그래요?”  “네,  제 안에 교만의 영이 많아요 " 라고 이렇게 말하는 이 분에게는 교만의 영이 없지요. 





그 교만의 영이 하나님을  먼저 대적했지요.  


대적하니깐 하나님이 앞으로 지옥을  만들어 가두어 놓고 대적을 하신다구요.



그러니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대적한다고 하면 ‘교만의 영’ ‘인 줄 아시고,  


그것이 어디서 내려왔냐면  사단에게서  부터 내려온 


교만은 사단의 장자쯤 되는 모양이다. 


장자로 대물림 하는 최고 쯤으로  바꾸어서 생각하시라구요.










 




폴워셔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는데, 기가막힌 말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다. 


인간에게 최악의 비극이 있는데, 그게 뭐예요? 


죽는다는 거다. 우리가 결국 죽는다는 거다.  안 죽었으면 좋겠는데, 결국 죽는다. 


다 알고 사람들이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친다니깐요 . 


그래서 불로 장생한다는 약도 찾아 다니고 난리이다. 


다 죽어 . 죽는 것을 알아요 .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들어내 놓고 이야기를 하지 못 한다. 


내가 암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암이 있으니 수술 하자는 말을 듣기가 싫다. 


문제가 있는 것을 아는데, 수술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을 듣기 싫어서 안 가는 거다. 


그 비극을 말씀 하시는 거다. 


“ 말하지 말아요. 두려우니 내게 암이라고 말하지 말아요 “ 너무 두려워서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것이 비극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얼마나 감사한지요. 보통 죄를 지은 인간인데, 우리는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세상 오래 살라고 하면 어떡할 뻔 했어요 ? 


우리는 죽는 것이 뭐예요? 천국가는 것이다. 


우리는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을 안다. 


인간들은  죽음이 두려워서 어째든지 탈피해보려고 어쩌하든지 ….



우리는 “죽음이 있어야지요 .그래야 천국을 가지요 “ 한다. 


하나님이 죽지 못하게 969살까지 살게 10번쯤 살려 주시면 어쩔뻔 했어요? 


폴워셔 목사님이 부르짖으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폴워셔 목사님의 ‘충격적인 메시지’인데 좋더라구요 . 


우리에게는 베이직인데, 듣고서 다른 사람들에게 특히나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에게 말씀을 할 때에 참고하셔서 


이렇게 말씀 해 주시면 좋겠다. 


폴워셔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위해   5000명이 모였나보다. 


폴 목사님께서 “ 이 강단에서 설교를 들으시는 분들, 이렇게 사시면    지옥간다” 고  당당하게 말씀을 하셨다 


호다에서 말한 것과 맞더라. 


‘충격적이 메세지’를 듣는데,  파워풀하면서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5000명을 놓고 설교를 하시는데 “천국 가실 수 분 아무도 없으시다….” 고  


목사님은 그것이 보이시는 거다. 


설교를 들으시려고 앉아 있는 분들이 귀동냥을 하러 오는 거다. 


“말씀 좋다~”  하면서, 그걸로 끝!!



폴 목사님이 이렇게 많이 외쳤는데, 변화가 없으니 가슴을 치시는 거다.


목사님의 파워풀한 설교를 듣고서는  “목사님 나 하나 건졌어요 !” 하는 성도가 없는 거다. 


"목사님, 제가 따를께요?  나 좀 바꾸어 주세요 "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닌지?………


복음은 증거 되는데 ……., 좀 아쉽더라구요.








 



형제님은 은퇴 후 4개월간의 휴식을 끝내고,  회사가 형제님을 다시 불러 오늘부터 출근을 하셨다. 


갔더니 함께 근무를 했던 부회장과 다른 직원들은  없었다.  


형제님이 은퇴 후  일주일 만에 다 사퇴를 당해 나갔다한다. 


4개월만에 갔는데 회사의 제 책상, 연필, 의자 벗어둔 잠바가 그대로였다. 


4개월동안 텃밭을 가꾸고 정원을 치우고 밀린일들을 하느라, 


그동안 과거  회사 일을 한 것에 관해 기억은 나는데  자세하게 무엇을 했는지가 기억이 안 날 정도였다. 


오늘 아침에 가면서 ‘지금 회사에서 하는 디자인이 생각이 날까 ?’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 


컴퓨터를 켜니깐 생각이 나는데 지난주에 한 것 같았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100년을 살아 가는데, 


969년을 살았던 무두셀라도 천국에 가면 이 땅의 삶이 엊그제처럼 생각이 날 것 같다. 


여러분도 기저귀 차고 놀던 기억이 엊그제처럼 느껴질 거다. 


여러분도 얼마나 세월이 빠른가?


초등학교 소풍가던 기억이 엊그제인데 이제는 천국 갈 날이 멀 잖았다.


야~ 세월이 이렇게 빨라 !





969년을 산 무두셀라도 이 땅의 인생을 찰라라고 느낄텐데 ,  


100년 사는 우리도 조금만 참고 사랑하고 살자구요! 


지금은 힘든 것 같은데, 그렇게 사랑하고 가자구요! 


여러분의 딸이 지금  힘들게 해요 ? 금방이다.





오늘 회사에 갔더니 회사 동료들이 은퇴 후에 어떻게 보냈냐고 물어 보았다. 


은퇴할만하다  정말 좋다고 대답해 주었다. 


직장 동료들이 내 얼굴을 보니 스트레스가 없어 보인다고 했다. 


“은퇴하니,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를 안 가도 되쟎아? ”했더니 동료들이 그것이란다. 


그러니깐 회사에 오는 것 차체가 스트레스였던 모양이다.



오늘 4개월만에 도너츠를 가져갔다. 월요일이니깐요.  


가져갔더니 다 제가 온 줄 알더라구요.  


인사과 직원이 그러는데, 지난 번에 회사 거래처 직원이  도너츠 한다즌을 가져 와서 놓고 갔는데, 


동료 직원들이 제 이름을 부르면서 “원코가 회사에 다시  왔냐?" 그랬데요.

 


제 올드 동료들은 다 나갔고,  책상과 의자는 하나도  변한 것이 없고  먼지만 그대로  쌓여있었고요. 


 


제가 은퇴한 후 쉬는 4개월 동안 수출 납품한 것들에  사고가 나서 고치느라 


직원들이 일주일에 48시간에서 72시간으로 일을 할 정도로 일이 많았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일이 많을 때에 저를 은퇴를 시켜 놓으시고,  4개월 잘 쉬게 하시고,  건강검진을 하니 


청년의 건강처럼 건강하게 해 놓으시고는요.  


회사에 다시 나가게 하셔선,  오늘 했던 일들도 제게는 늘 해 왔던 것이라 쉬워서 금방 해 놓고 


회사에서 말씀 묵상하고 했다. 



아마 하나님께서 남아있는 동료들에게 소망을 주기 위해서 저를 회사에 다시 부르신 것 같았다. 


사람들이 은퇴하니 어떠하냐고 ? 자꾸 물어 보았다.


은퇴연금을 꼭  준비를 해 두라고 말을 해 주었다.     


저 보고 어떻게 콜레스테롤이 정상이 되었냐고 묻길래  


상추, 야채를 많이 먹고 현미를 많이 먹어라 과일을 많이 먹어라라고 알려 주었다.  


그들도 아는데 지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그러나 그들이  저를 보면서 증거를 보는거다. 


저보고 떠날때보다 더 건강해 졌다 했다. 


제가 은퇴 후 땅을 파고 밭일을 하고 나무도 심고 해서 건강해 졌다며 그들에게 소망을 주었다. 


제가 들어 가니 많은 직원들의  해고에  주눅이 많이 들었더라구요 .  


파킹장도 많이 비었고 저와 친했던 사람들도 많이 나갔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나갔다. 


회사가 바빠지니 나갔던 저도 다시 부르고요 , 다시 불러도 해고한 것에 화가나서 다시 안 오는 사람도 있구요 .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보통 이야기 같은데 여러분에게 나중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아직 젊으니깐 모르지요 , 제가 이 나이에 와서 보면서 이렇게 되는 구나! 


다들 제가 돌아 온 것을 좋아 해요 . 왜요?


먼데이 도너츠 때문에요 . 


먼데이 도너츠가 무엇이예요? 


사랑이예요 . 


이상하지요? 


4개월 만에 회사를 출근하는데, 주유소가 슈퍼로 변했고, 도너츠 값은 두 다즌에 그대로고 , 딴 것은 다 똑같고 


저는 더 건강해서 다시 출근하고요 . 


나까지 일을 하러 갈 필요가 있는가? 하면서 일을 하러 갔는데 젊은 친구들만 일을 하니 보스가 불안 했던 모양이었나보다. 
















여러분에게 ‘맘몬의 영’ 이 있다 없다를 제일 쉽게 판단하는 것이 무엇이예요? 


어떤 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한번 이야기 해 주어야 겠다해서 말씀 드린다. 


여러분 속에 맘몬이 있나 없나?를 이것 하나로 다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간단히 자신을 판단해 보라고 말씀 드린다.  


자신이 맘몬이 있다 없다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돈이 없어  불안할 때에요” 라고 모자매님이 대답을 하셨다.  


형제님은 안에 맘몬의 영이 없어도 돈이 없으면 불안하다


처자식이 굶는데 불안 안 할 수가 있나요?


“헌금이 아깝다고 안 하는 사람요” 라고 모자매님이 대답을 하셨다.  


“허영심이 있는 사람요”  


“돈을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요”라고 각자 소신껏 대답해 주셨다. 

 


제가 돈을 열심히 벌고 아껴야 한다고 했어요. 


그렇다면 지나치게 아낀다는  기준이 무엇이냐고요? 


모 자매님이 “거지 예수님에게 드리는 것을 아까워 할 때에 맘몬이 있어요 “ 라고 대답을 잘 하였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다는데,  예수님이 손을 벌리고 있는데, 돈을 안 드려요?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자식과 아내 남편을 위해서 쓰는 것은 말도 안 한다.


그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




제가 차를 타고 가면서 거지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께 돈을 주면서 이 생각을 한거다.


예수님이 “I’ am hungry”라고 종이에 써서 들고 계시는데, 어떻게  돈을 안 드려요?


야~ 예수님을 대적하는거다. 얼마나 맘몬의 영이 강하면 ....


예수님께 돈을 안 드려요?  


예수님에게 돈을 안 드리는 사람은 혹시 여러분 안에 ‘맘몬의 영’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시라? 


제가 거지 예수님에게 드리면서 깨달은 것이다.

 


저번에는 거지 예수님에게 돈을 드리니 자리를 정리해서 들고 가더라구요. 


왜 가요?


여태까지 제가 해 드린 이야기가 있다구요.  왜 가요?


그 거지가 누구예요 ? 


왜 이 사람이 거기 서 있어요? 


나를 시험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거더라구요 


다는 아니지만………   나오기 까지 기다렸구나!


세상적으로 보면 아닐 수도 있지만 , 


내 마음에는 “하나님 감사해요!  저를 기다리셨네! 제가 예수님을 알아 보고 돈을 드리기를 기다리셨네요. "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  돈을 드리게 하게 하셨네요 !” 


여러분 잊지 마세요 . 


그 테스트를 매번 마다 넘고 넘고 넘고 하다보면 예수님을 놓치지 않지요. 



아껴쓰고 세이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믿는 사람은 이래야 한다. 


근데 예수님이 손을 내미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갈 수가 있어요. 

 

안에 맘몬의 영이 있어서 예수님이 달라고 하는데 주지 않는 것을 보니 진짜 맘몬의 영이 있구나! 


안에 맘몬의 귀신이 있어서 그냥 지나가는 거지요.












 





어느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 것인데,


“여러분, 밤낮 설교 말씀을 통한 오병이어를 얻어 먹는 군중이 되지 말고 , 


여러분이 오병이어를 먹이는 자가 되라고 “ 


예수님이 너희가 나보다 큰 일을 할 수가 있어, 밤낮 따라다니면서 먹는 자가 되지 말고  


오병이어로 먹이는 자가 되라고…….. 


그 말씀을  들으면서 호다식구들은 하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밤낮와서 힘들어 기도 받으러 다니지 말고,  


귀신 들어 쫒아 달라고 찔찔거리지  말고 이제는 귀신을 쫒아 주시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병이어 밖게 없다. 그것으로 먹이는데  오천명을 먹여요. 


그러네 우리 호다 식구들은 하고 있네요!! 



새로오신 박00자매님이 이제는 오천명을 먹여야지요. 


이번에 올린 간증으로 이미 오천명을 먹이고 있다니깐요.  


자매님의 신선한 간증이 많은 일을 했다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은혜를 받았다면 제게  피드백을 보내 주었어요. 

 


여태까지는 힘들어서  받아 먹는 군중에 있었는데, 먹었으니 이제는 오천명을 먹여야지요.  


그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정신이 번쩍 들면서,  호다 식구들은 이미 하고 있어요.  


이사야 61장을 가지고 먹이고 있다니깐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사역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하시라구요. 


아직도 사역에 참여 하지 못하시는 분은 분발하시고, 


앞으로 일본 교회 쟌 목사님이 당신의 교회에서 사역을 하려고 한다. 


일본 교회에서 세미나를 원하면


아직 사역자가 되지 못한 한어권 분들도 이번에 훈련을 받고 사역자를 세울려고 한다. 



이제까지 이사야  61장을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말을 바꾸어서 가진 것이 남들보기에는 별 것 안되어 보이는 


자녀의 권세밖에 없지만,   오천명을 먹일 자들이다. 


귀신 쫒아 주면서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오게 했는데,  그 사람이 변화되어 새끼를 치고 치고 해서 


그 밑에 오천명이 될 줄 어찌 알겠는가?


한사람을 사역해 주고 자유케 해  주었더니,  오천명을 먹이고 자유케 해 준다니까요. 







오병이어를 먹은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요? 예수님을 떠나 갔지요 .


예수님이 “나를 쫒아 다닌 이유는 먹고 배불러서 쫒아 다녔지?” 하신다. 


예수님이 좀 말씀을 전하면 "심히 어렵도다….. 저것을 누가 이애할까? “한다.  


빵 이야기가 아닌  하늘 이야기니 어렵다면서  다 떠나 간다.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너희들도 떠날거냐?”라고 물으니,


“생명의 말씀이 여기에 있는데 어디를 떠 납니까?"라고 제자들이 말을 한다.


쥐뿔도 모르면서 제자라고 “영생이 여기에 있는데 어디를 떠 납니까?”라고 말을 한다. 


나중에는 다 떠났으면서 ……..


그래도 예수님께 붙어 있어서 제자들이  그 영광을 받는다구요.  결국은 붙어 있어서 ...


다 떠나도 붙어 있으면 그 영광을 받는다구요. 


예수님이 메시야가 아닌 것 같다며 다  떠나도, 


예수님을 잘 모르고 한자리를 하려고 제자들이  붙어 있었어도 붙어 있으니    영광(성령)을 받는다구요. 


그러면서 사도의 부름을 받는다구요.












 




하나님께서 세 절기를 주셨어요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를 지키라고 해요.  


신약에 와서는 교리적으로는 무교절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고, 


칠칠절은 건넌것을 감사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고   


초막절은 앞으로 오실 예수님에게 여러분이 드릴 달란트 열매를 내셔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모양이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  그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한다.  


왜 여러분이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예요?


무교절을 지켜 본 적이 있어요? 칠칠절이 무엇인지도 저도 모르겠는데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했다니깐요 그래서  모르면서 지켰다니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크리스마스는 지키라는 말도 않으셨는데, 여러분이 얼마나 잘 지켜요 ? 


예수님이 부활절을 지키라고 했어요? 



여러분은 초막절을 왜 안 지켜요? 교회에서 안 지키니깐 안 지키지요.  


그럼 교회에서 왜 안지키는가 ? 


다 예수님의 그림자이다.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이 여러분이 심령 가운데 들어왔다 끝. 완성하셨다. 


사랑이 모든 율법을 완성하셨다. 


사랑이신 예수님이 들어와 버렸는데,  밤낮 그림자 가지고 ‘어~ ‘ 하고 있을 것인가?


끝났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킬 필요가 없다. 



그래서 아마 개신교에서는 안 지키는 모양이다.  유대교는 지키겠지요 


우리가 맞는지 유대교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르면 된다. 


그래서 끝났다. 예수님이 들어와서 우리에게는 끝났다. 끝났으면 좋겠는데 



그 세절기가 무엇이냐면?


유월절에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하고, 광야생활에서  감사하고 추수할 성령의 열매 , 


예수님이 재림할 때에 우리가 받은 달란트의 열매를 오실 예수님께 드릴 것이다.   


그것을 신약에서는 회개의 열매를 드려야 하고 성령의 열매, 달란트의 열매로 가리킨다. 


저는 배운 적은 없고 어느 분이 말씀 하셔서 맞겠다 싶어서 말씀 드린다. 



지금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서 예수님이  완성하셨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 안에  계셔요. 그러나  우리는 계속 실수를 해요. 


그래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회개를 자꾸 해요.   



여러분 회개 한다는 것이 무엇이예요 ?


회개를 한 것을 보니 과거에 초등학교떄 반장일 때에  반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지시봉으로 때린 것을 회개 했다. 


그때는 선생님이 시키셔서 때린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 


지나보니 “초등학교때에 아이들에게 때린 것이 실수 했네”  하며 회개를 했다. 


여러분이 회개가 많다는 것은 실수가 많다는 것이다. 


지나고 보니 다~ 실수이다. 



내가 왜 실수 라는 말을 사용하냐면, 흔한 것인데 , 


실수는 죄가 아닌 것 처럼 생각할까봐 어느 목사님이 실수라는 말을 사용하시더라구요 .


우리가 얼마나 실수를 많이 했는데, 우리가  남의  실수는 꼴을 못보니 그 이야기를 하는거다


실수? 실수지요.  실수 하지요.  



우리 실수 땜에 얼마나 많은 딴 사람이 힘들었구? 


딴 사람의 실수  때문에 우리가 힘들었는지?  




그 사람도 실수 했구나!   그 사람도  몰라서 실수로 그랬겠구나!……..하고 생각하니,  


그러니 용서하기가 쉬워졌다. 



나도 실수하고 그 사람도 실수하고  


그것을 죄로 하면, 뭔가가  무겁게 짓누른다니깐요.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죄’ 라고 말하면,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하냐?” 하는데,  


“그것은 실수지?”  하면 쉬운데……..,




그 실수를 로마서 3장 23절 ~24절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는데, 모든 사람이 실수를 했데요. 그래서 그  실수를 해서 하늘을 못 간데요.  


좀 말이 가볍지만,  그러니 우리 모두가 해당되지요.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죄?” 하면 좀 무겁게  느껴져  “나는 아니데?”  라고 한다. 



추자매님 남편이 경찰인데,  남편에게 “ 우리는 다 죄인이예요!”  했더니,  


"무슨 소리? 나는  죄인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인데? 내가 왜 죄인이야?  "그랬단다


그것 밖에 생각을 못 하는거다. 


추 자매님 남편 말이 맞지요. “자신도 죄인이라면 자신도 잡혀가야 하는데 …” 



모든 사람이 실수를 했으매….. , 그러면 사람들이 실수한 것에 대해서는 동의 하겠지요.  그러면 쉽다.



여러분 모~든 사람, 내게 상처를 준 사람도 , 내  마음 아프게 한 사람도,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도 


실수를 한 거구나!  


성령님이 들어 오고 보니,  그것이 실수처럼 보이는 거다. 


그러니 쉬워요.  


남편이 아내가 자녀들이 여러분을 힘들게 했어요?


남편이 아내가 자녀들이 부모가 여러분에게 실수를 했지요.  잘 모르고서 실수 한 거지요. 




잘 모르고서 실수 한 것이니 용서하기가 쉽지요. 


실수한 것은 용서하기가 쉽지요. 


그렇게 말을 바꾸어 사용하면, 남을  용서하기도 쉽고 사랑하기도 쉽다. 


 


‘죄’ 라는 말보다는 실수라는 말을 하니 부드러우면서 용서가 쉽겠다.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때에도  그렇게 해주면 부드럽고 쉬워 질 것 같다.



전에는 내게 잘못한 것을 그 사람의  실수라고 생각지 않고,  “저 죽일 놈!!”  했는데,  


“아!  그사람이 실수 했구나!!!”라고 그 사람을 포용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다.  


성령에 들어온 사람의 이야기이다. 



여러분은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어떻게 그것을 실수라고 할 수 있나?” 


“아니지?  저 죽일 놈!!”  이라고 해야지 !



성령님이 임하고 보니깐,  저 사람이 실수 했구나!   용서해야지 .… 라는 것이  쉽다는 거다. 


남에게 무거운 죄라는  잣대보다, 나도 날마다 흔히 하는 실수의 잣대를 갖다되면, 


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기가 쉽고 사랑하기가 쉽다는  그 이야기를 해 주는 거다



  





그래서 우리가 회개할 때에 시편 130편1~3절을 보면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여호와여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깊은 곳이 무엇이예요? 


삶이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쥐어 패고,  자식이 말을 안 듣는 그런 힘든 깊은 곳에서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간구좀 들으세요 - 기도 응답을 들어 주세요 .



시편 저자가 누구인지는  모르는데, 


“ 너무 힘들어요!   이 기도 응답좀 해주세요!  힘들어요!”  하다보니깐? 


  읍!~~ ”하며 입을 막고는   


3절에 주께서 내죄를 들여다 보시는데, 누가 주 앞에서 설 수 있을까?라는 마음이 들면서  


이 사람이 부르 짖다보니깐 이 사람에게는 무엇이 보여요?  


부르짖다 보니깐 “ 내 죄가 있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깨끗하지가 않아요. “ 라는 마음이 들어 온 거다. 


 


여러분이 부르짖으면서,  이런 마음이 들때가 있을거라구요. 


부르 짖다보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워서 어쩌나 ~………” 


“ 양심이 있지,  깨끗해 진 다음에  부르짖어야지!  회개 부터 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을 것이다. 


 


베드로가 고기를  잡고 있는데,  밤새 고기를 못 잡았지요.  


그러다 아침이 되었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 하니깐 , 


순종하여 던지니 베드로가 그물이 찢어 지도록 고기를 잡쟎아요 .

 

그런후에 베드로가 뭐라고 해요?  


“ 나 죄인이예요 “ 


눅5장 1~10절)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고기 잡은 후 감사합니다 하면 되었지,  나 죄인입니다.  왜?



자신은 어부출신인데,  고기 고 자도 모르는 예수라는 자가 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여 던지니 배가 찢어 지도록 고기를 잡았다.


이 사람은 다르네?  혹시 이 사람이 기다렸던 메시아인가?


성경에는 없지만, 이 사람이 메시야인가? 그렇지 뭔가가 다르네 ? 


이 분을 따라 가야 겠는데, 그러고 보니 뭐가 보여요?  베드로 자신의 죄가 보인다.  


“ 나를 떠나소서!!”  아마 그러지 않았나 ?


몇 년 전에는 다른 이야기를 했다. 


지금은 이분이 그런데 시편을 보니 따라 가야하는데,  이 죄인의  모습 가지고는 안 되요. 나를 떠나소서!  




시편기자가 “ 하나님 응답해 주세요 ?” 


“ 어!!!!!….  하나님이 내 죄를 보시는데 어쩌지 ?” 



여러분은 그 기도가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여러분은 끝났다.  


누구 때문에요 ? 


예수님 떄문에.  


여러분은 예수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가 부르짖으시라!!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니깐요. 


이것이  누구에게 임한 거예요?  


예수를 내 구주로 영접한 자!!  하나님께서 은혜로 거저 주셨다고 해요 


다 실수해서 천국에 못 가는데,  하나님이 값없이 주었다고 해요.  




베드로처럼 “죄인입니다. 나를 떠나소서!”  라고 말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민감한자이지요. 


우리에게는 그게 아니라 “예수님 어서 오세요. 죄인 아닌 사람이 어디있어요?”


“예수님 때문에 죄가 다 끝났는데!” 


“예수님 떄문에 죄인에서 의인이 되었는데 “하실 여러분들이다. 





아직 여기까지 못 들어 온 분들은 사랑이 많은 하나님  아버지!  


몇 개월 전 남가주 마가 다락방 스케치로 부터 죽~  보시면,  


하나님 아버지 무릎에 앉을 수 있는 자들이 되게 여기까지 끌고 오셨다. 

 


성경에 보면,  이미 우리에게는 끝난 이야기들이다. 



그렇지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이니깐 그럴 수 밖에 없지?  


우리는 다 보면서 아직도 베드로처럼 하는 사람은 아직 예수님을 못 만난 사람이지요 ?


이 말씀이 이미 우리에게는 육신이 되었다. 











생명수 강가 자매님의 간증을 보면 예레미아 33장 3절 관해 말씀 해주셨고 우리가 그동안 계속 이야기 해 온 것들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크고 비밀하고 놀라운 것을 보여 줄거야!  이것이 각자마다의 비밀을 보여 주셨어요 . 


하나로 확일적인 것이 아니라 자기 영성에 맞게 보여 주신다. 


어린 아이가 부르짖는것과 영성 깊은 담임 목사님이 부르짖는 것과는 다르지요 . 


여러분이 부르짖었어요 . 안 부르짖은 사람은 모르구요 . 그러면 부르짖은 여러분은 무엇을 받으셨는가?


크고 비밀한 것을 보여 주신다하셨는데?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요 “  


    “예수님이요”  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안 부르짖어 보았으니 응답이 올 것이 무엇인가? 말씀들이 허공을 친다니깐요 .


이런 유명한 말씀이 있지요 하고 지나갔지요.  


“ 제자반 시간에 다 외웠죠 그런데 그것과 나와 무슨 상관이예요?” 라고  여러분이  그러구 지나간 것   아녜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 내가 가르쳐 줄꺼야!  크고 놀라운 것 !” 라고 하셨는데, 



밤낮 먹는 것 달라했던 사람은  먹는 것을  주셨겠지요.  


“ 먹는 것 말고 크고 놀라운 것 있쟎아요?”  라고 요구해 보시라 .



호다까지 오신 것 보면 예수님의 사랑 아버지의 심령까지 보여주셨고 


하나 가지고 말을 할 수 없고,  각자마다 현재 나에게 넘쳐 흐르는 것들… 


호다에서 제일 이야기 하는 것,  이사야 61장…

  


기가 막힌 것이 무엇이냐면요?  


앞으로 올 남편이 이  땅에 온 목적은 이것을 하러 왔다고 누가복음에 분명히 써 놓으셨다. 


여러분이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하셨던 사역을 완성하면서,  큰일을 하고 가는거다. 


내가 부르짖었더니,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보내주셔선 내가 자유케 하는구나!! 


그 아버지 태초에 감추어진 심령을 아는구나! 


화염검을 두른 생명나무가  예수님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네!  



예수님의 심령이 들어오니,  안식이 무엇인지 ? 


안식할 날이 온다 하셨는데,  부르짖었더니 가르쳐 주셨다.


지금 여러분의  영성이 어디까지 왔나를 보시면 부르짖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아직까지  머리로만 아는 사람은 아직 거기까지 부르짖지를 못했구나! 



부르짖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간증을 쓰고 댓글을 달고 하신 분들은 부르짖어서 여기까지 함께 오셨다. 


그게 여러분이 크고 놀라운 비밀이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오기전에는 이사야 61장을 몰랐지요 ?


나는 이 말씀을 받기 전에는 이 말씀이 있는지도 몰랐다.

 

들어 본적도 없다. 진짜 몰랐다니깐요


눅4:16~21)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축사 사역을 하기 전에 이 말씀이 제게 임했다구요. 무엇인지도 모르고 줄줄 외우면서  


“이 말씀 좋다!”  하면서 줄줄 외웠다. 축사사역을 하고 나중에 보니 이 말씀이 연결이 되었다. 


부르짖었더니 나를  죽여 놓고 이것을 하게 하시는거다. 


부르짖었더니 이것을 하게 끌고 오셨다. 


아직 부르짖지 않아 본  사람은 배워서 머리로만  알고 있지  아직 잘 모른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린다. 


부르짖었더니 


어느 분은 “이사야 61장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분은 “이제 예수님을 심령에 모셔서 감사해요!”  


어느분은 “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느 분은 “ 애비의 심령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분은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분은 “  성령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분은 “ 내가 가짜  크리스챤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어요 “ 


라고 각자마다 맞게 크고 놀라운 것을 보여 주셨다구요.  


앞으로 더 감추어 놓은 크고 놀라운 것을 보여 주실지 몰라요.  



그래서 부르짖으면서 그것을 알아 가는 거다.  성화 단계에 들어 가는 거다. 





예레미아 그 말씀을 잘 알지요?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되었어요?  


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보이니라….” 가 아니라 “크고 놀라운 것을  보여주셨고” “ 끝!” 


앞으로는 또 어떻게 보여 주실 수 있겠지요.  “현재까지는 되었어요. 하나님.”  


 늘 이야기한 것처럼 영적전쟁에 까지 와서 보니, “ 무엇이 더 있나?” 보니  별로 없는 것 같다. 



하늘나라에서 영적전쟁이 있었는데,  그 전쟁을 이 땅에서도 하고 있는 거다.


여러분에게  이 말씀이 들어와 있고  이루어져 있다. 


“그러구 하나님 뭐 하실 거예요? 뭘 더 보여 주실 거예요 “그러구 나아가는 거지요. 


하면서 딴 것을 더 보여 주시면 ok.   



 이 말씀은 “ 보이리라~” 가 아니라 “ 보여졌다.” 


헷세드 목사님 처럼 “  됐버렸다.!”   믿음으로 확실하게 선포하시고요 .  


이미 받았다.



하나님께서 영어로 call to me 라고 되어 있는데, 


이 교회를 빌려 주시는 P목사님이 cry out - 부르짖는 것이 어디에 있냐고 하셨다.  


우리 번역이 더 멋있다. 그 목사님은 한국 사람이 소리지르며 부르짖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거다. 


형제자매들이 “부르짖으라- cry out !” 라는  성경구절이 


이사야 58장 9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우리가 부르짖으면 “왜 그래?  왜그래? 왜 무슨 일이야?  ” 이러구 오신다. 


그러니 악을 쓰며 부르짖으시라 .  소리지르면서 기도를 해보니 그렇다구요 . 








오늘도 성령님이 주신 말씀 중 1/ 3밖에 하지 못했다며  다음 번에 나눈다 하셨다. 




우리의 수 많은 실수를 기억도 않으시는 하나님 아빠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또한 내가 저지른 수많은 반복적인 실수를 이미 2000년 전에 용서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남이 저지르는 반복적인 실수도 용납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


실수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 아빠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도 부르짖으며 기도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