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여러분은 아버지 앞에서 어떤 꿈을 꾸고 왔다고 말하실 거에요? (2/12/18 Part 2)

작성자희락의 기름부은자|작성시간18.02.20|조회수265 목록 댓글 0


제가 신문 기사를 읽다가 우스워서 가져왔어요.

걸레 스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중광 스님이라고

이분이 죽을 때 비석에 쓰신 글이에요.

헤이~ 괜히 왔다 간다..”

다른 한사람은 시인 천상병 선생님이세요.

이분의 묘비에는 그의 “귀천”이란 시의 한구절이 새겨 있다고 해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 세상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여러분은 어떠세요? 여러분의 소풍은 아름다웠어요?

우리는 소풍이라 안하고 꿈을 꾼다고 했지요?

꿈은 언제든지 깨요. 그리고 현실을 봐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꿈을 꾸면서 어디를 가요?

영원한 우리 집, 천국을 가요.

우리는 언제 이 꿈을 깨지요? 우리가 죽을 때 이 꿈에서 깨어나요.

이 꿈을 깨어 일어났을 때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집에서 깨는 거에요.

와우, 드디어 우리 집에 왔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에게 얘기할 거에요.

아빠, 제 꿈이 어땠는지 아세요?”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에게 여러분의 꿈이 어땠는지 어떻게 말할 거에요?

여러분의 꿈이 어땠다고 말하실 거에요?

아름다운 꿈이었어요~” 라고 말할 건가요?

지금 여러분의 꿈은 아름다워요? 아니면 악몽이에요?

아빠.. 제 꿈은요 시작은 악몽이었어요. 그러다 점점 좋아졌어요.

지금은요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제가요 꿈에서 이미 천국을 맛보았어요..

아빠, 고마와요.. 정말로 정말로 너무나 은혜로운 꿈이었어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건가요?

여러분은 잠시잠깐 있다가 아니면 아주 나중에,

언젠가는 아빠 앞에서 무언가를 말할 날이 올거에요.

하나님 아버지, 저는 저사람이 너무 싫어요..”

저는 DK가 싫어요.” “저는 저사람을 용서할 수가 없어요”

제가 용서할려고 했는데 용서할 수가 없었어요..”

정말이지 너무 악몽이었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얘기할 건가요?


제가요, 미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 오니까

미운 사람이 안 보여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말할 건가요?

언젠가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말해야 할 때가 곧이든 나중이든 와요.

분명히 뭔가는 얘기를 해야 해요.

제가 백년동안 꿈을 꿨는데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분명 얘기해야 해요. 숨길 수도 없어요.

저는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알아서요 모두 다 사랑해요..”

이렇게 얘기할 거에요? 그러면 지금 당장은 뭐라고 말할 거에요?

예를 들어 제가 하나님 아버지다고 가정해 보구요

여러분이 지금 제 앞에 있으니까 여러분의 꿈이 어떠했는지 한번 얘기해 보세요..

여러분의 꿈은 어떠했어요?” 여러분의 하늘 아버지가 물어보실 거에요.

하나님 아버지, 저는 너무너무 좋은 꿈을 꾸었어요..” 이렇게 말할 거에요?

이것은 실제에요!


여러분이 나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가서 설 지 어떻게 알아요?

실제로 그런다니까요.

왜 저한테는 실제인데 여러분한테는 실제가 아니지요?

여러분은 아직 저보다 200년은 더 살다가 죽을 것 같아요?

그때까지 산다면 좋겠지만 어쩌면 여러분이 먼저 갈 수도 있어요.

이건 실제에요! 실제!!!

뭐라고 말한 건가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과서, 성경을 주셨잖아요?

이것을 보고서 따라 오면 꿈이 아주 기가 막힌데 어떻게 밤낮 악몽을 꾸고 있냐?

그 교과서에는 악몽을 꾸라는 말이 없어요.

성경을 보면서 우리의 현실 쪽으로 살아가야 되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에요. 삶이에요.

이것이 가는 길이에요. 가는 길!

이것 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종교? 알라? 무슨? 그런 것 아니에요!

이 길 한길 밖에 없어요. 이 길 아니면 끝이에요.


우리는 조금 있으면 하나님 앞에 가 서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라고 그럴꺼에요?

죠앤, 너는 뭐라고 할거니?

죠앤, 너는 19년 밖에 안 살았지만 너의 꿈은 어땠니?”

따봉!!!” 이라고 할거에요..

하나님 아버지, 제 꿈은 따봉이었어요!”

여러분 모두 오늘 집에 가셔서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얘기할까?

항상 준비를 하고 계실 필요가 있어요.

하나님, 지금까지의 삶의 꿈이 너무 좋았어요.

다시 돌아가서 살라고 해도 살겠어요..”

물론 하나님이 안 보내 주실 수도 있지만

가장 좋았을 때를 찾아 다시 살라고 한다면 살 수도 있겠어요.


제 아내가 “옛날 처녀 때로 돌아가면 어떻겠어?” 하고 물으니 “안 가겠다”고 했어요.

그동안 여기까지 얼마나 죽을 고생을 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얼마나 죽을 고생 각오하면서 슬픈 것, 쓴 것, 단 것 다 삼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또 다시 돌아가겠냐구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이 심령으로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살겠어요.

군대 있을 때 장병들을 회심 못 시킨 것이 억울해서 군대로 돌아가서

이제부터 예수님 믿으라! 안 믿어? ~” 하고 엉덩이를 때려서라도 예수 믿게 했을텐데요.

그때는 그것을 몰랐어요. 그런게 아니라면 저도 돌아가기 싫어요.





이것은 여러분의 영과 육에 좋은 이야기에요.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금식하는 것을 좋아하실까요?

이사야 58장에 나오는 금식을 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지요?” 라고 모 자매가 답했어요.

제가 저렇게 답하면 뭐라고 그랬어요? 속이 뒤집어진다고 그랬지요.

저렇게 대답하면 신학자가 얘기하는 것 같아서요.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금식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정기적으로 하는 금식을 말하는 거에요.

만약에 우리가 금식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이 예민해질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영이 예민해지길 원하신다면 금식을 하는 것이 최선이에요.

우리의 몸도 금식이 필요하대요.

이 의미는 하나님도 우리의 금식을 원하신다는 것이에요.

밥을 많이 먹어보세요. 가서 눕고 싶고 자고 싶고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어디 있어요?

금식을 하게 되면 배가 고프니까 어떻게 누워요?

그래서 기도를 하든지 묵상을 하든지 하지요.

금식은 항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에요.


금식이 바리새인들처럼 습관적으로 되어 버리니까

하나님이 이사야서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그런 금식이 아니라

사람들을 풀어주고 이렇게 하는 거야.. 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58: 4-7)

하나님은 우리의 육신에 금식이 필요하게 만드셨어요.

만약 우리가 금식하지 않으면 영이 둔해지지요. 예민하지 않아요.

금식을 해야 영이 예민해져요. 금식은 언제나 좋은 것이에요.

금식은 또한 우리 육신에게도 좋은 것이에요.

이사야 58장에 나오는 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끊는 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으로부터 자유케 해 주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한 차원 높은 금식을 말씀하시는 거에요.

금식을 하면 몸에 좋아요. 금식을 안하는 사람은 몸이 나빠지게 되어 있어요.

잊지 마세요.


금식은 보통 우리 육신에게도 좋다고 얘기해요.

왜 그런 줄 아세요? 제가 이 얘기를 할려고 해요.

어떤 기사를 읽었는데 금식이 몸에 좋다는 거에요.

저는 여러분들의 영과 혼과 육이 건강하기를 바래요.

만약 여러분이 금식하기 싫다면 여러분의 육신이 건강은 나빠져요.

금식을 했더니 몰랐던 것들이 깨달아지고

막혔던 문제들이 금식과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풀리는 것을 경험했다고

생명수 강가 자매님이 나누어 주셨어요.

금식을 하면 왜 영이 맑아지는지 자매님한테 여쭈어 보세요.


제가 전에 여러분한테 얘기한 적이 있어요.

저의 회사 사장님이 고양이를 가지고 있었어요.

하루는 그 고양이가 자동차에 치였어요.

차에 치이면서 한 50피트를 날아가 땅에 떨어졌어요.

고양이가 집으로 돌아와서 자신이 눕는 자리에 누워

3일동안을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며 있었어요.

3일동안 그렇게 꿈쩍을 않고 있더니 일어나 움직여서 먹기 시작했대요.

그렇게해서 다 낫게 되었대요. 금식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금식하기를 원하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실 때 이렇게 만드신 것이에요.

아주 옛날에 약이 없을 때 어떻게 살 수 있었는지 아세요?

지금은 인구가 아주 많아졌어요. 그당시에 약도 없었는데도 말이에요.

우리는 보통 아프면 식욕이 없어져요.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에요.

자연스럽게 우리의 식욕이 떨어지면서 우리 몸 안에서는 무언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제가 그 기사를 읽어드릴께요.

의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50조 개 가량의 세포가 있다.

그 세포가 병이 들면 몸이 병든다. 그런데 세포들 중 병든 세포를 수리하는 수리조가 있는데

이것이 시르투인(Sirtuin) 유전자다. 중요한 것은 시르토인 유전자가 위장에 음식이 없을 때

금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 고장난 세포의 수리작업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위장에 항상 음식이 쌓여 있어 시르투인 유전자가 활동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온갖 성인병이 활개를 친다.

이것은 의사들이 발견해서 하는 말이에요.

성경 말씀에도 우리에게 금식하기를 원하셔요.

금식은 좋은 것이라고 의사들도 말하고 있는 거에요.

여기도 그렇고 한국도 음식을 짜고 맵게 먹어서 질병들이 많아요.

10일 정도 금식하면 많은 종류의 질병의 증상들이 사라질 거라고 해요.

한국은 군대가면 다 낫버려요.

? 배고프거든요. 항상 뛰어다니니까요.

밥 먹은 지 한시간이상 지나면 다 소화가 되버려요.

속이 비어 있으니 시르투인 유전자가 왕창 일하니 다 고쳐버리는 것이지요.

안에 고장난 세포들을 다 고쳐버린다니까요.

그래서 군에 가면 위장병이 없는 것 같아요.

위장병이 있다면 그건 호사스러운 군대생활을 한다는 거에요.

한국 군대는 그렇게 만들어 놓지를 않아요.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항상 배 고파요.





다솜이와 디모데 형제님이 일 마치고 오시느라 늦었어요.

지난 주에 다솜이가 새로 이사한 장소에서 분주하게 일하다가

잠시 기절을 한 모양이에요. 근 한달째 이사하고 정리하고 하느라

11, 12시쯤에 집에 가고 많이 쉬지를 못했더니 벌어진 일이에요.

다행히 잠시 기절해서 응급실은 안갔지만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말하지 못하게 한 모양이에요.

여호수아 형제님이 이사야 자매님께 혼자만 성령에 취해 있다고 혼내셨어요.

저녁도 먹지 못하고 온 다솜이에게 고구마를 전해 주시며 천천히 먹고 쉬라고 했어요.



한 자매님이 질문이 있다고 손을 드셨어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질문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일전에 우리에게 금식하지 말고 밥 먹고 힘을 내어서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때로는 하나님과 독대의 시간이 필요하고 또 영적으로 예민해지기 위해서 금식을 해야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질문을 하셨어요.

어찌 보면 굉장히 기본적인 질문일 수도 있어요.

그건 여러분 하기 나름이에요. 단순한 답이지요.

만약 여러분이 나는 먹고 부르짖어 기도해야지..하면 그렇게 하세요.

어느 날 성령님이 여러분에게 얘기해 주실 거에요.

'... 내가 금식이 필요한 것 같애..' 여러분이 알아질 거에요.

각자의 마음 안에 '내가 금식이 필요하겠다..' 싶으면 금식하시면 되요.

저는 여러분이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금식할 필요 없다고 얘기해요.

하나님의 아들, 딸이 뭐하러 금식해요? 금식하면 배 고프잖아요.

그렇게 하지말고 소리 지르며 기도하세요.

그런데 어느 날! 내가 금식이 필요하구나.. 가 느껴질거에요.

지금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에요.

그때가 있어요. 밤낮 부르짖는데, 잘 가는 것 같은데 아닐 때가 있어요.

.. 그때 DK가 금식이 좋다고 했는데 지금 내가 이때가 그때 말씀하신 이때이구나..

성령님께서 말씀하셔요. 그러면 그때 금식하시면 되어요.

지금은 먹고 부르짖으셔야 되요.


예를 들어서 이번에 천국의 열쇠 자매님이 오셨는데

제가 자매님께 살을 빼시라고 했어요.

그렇게 해서는 영적 전쟁을 못하지요.

몸무게가 다리를 짓누르고 있었어요.

지난 번에 나눈 것처럼 사단이 족쇄를 채워서 너는 이것을 매일 신고 다녀야해..

그렇게 해 놓았어요. 벗어나지를 못해서 하루만에 키높이 신발을 또 신었어요.

이것이 영적 전쟁인데 아직 영이 민감하지를 않았어요.

믿음이라는 것은 행해야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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