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는것이 도피성...........돌아온 탕자는 애비의 마음이예요.........(11월5일2018년 part-2 )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18.11.08조회수417 목록 댓글 0
***목요일날 이야기한 거예요.
goat염소가 뿔이 있잖아요. 소도 뿔이 있구요.
이들이 화가나면 뿔로 들이받아요.
그런데 자기네들이 뿔이 있는것을 어떻게 알까요?
제가 이게 궁금했어요.
자기들이 흐르는 물에 비춰봐서 알았을까요?
염소하고 소가 그런다고 그게 뿔인줄 알았을까요?
그래서 들이받으면 되겠다라고 생각 했겠냐구요.
이게 항상 의문이었어요.
물론 제 나름대로 대답이 있기는 해요.
(자매 : 본능~)
본능!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어요.
염소가 자라면서 이미 알아요.
원래는 모르다가 화가나면 본능적으로 알게 되나봐요.(하하)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인간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리 받고 저리 받고 정신없이 받는다니까요.
무지하게 들이받는다니까요.
염소들이 싸울때 보면 머리 박치기 하잖아요.
어떨때는 너무 세게 받아가지고 정신이 없는거예요.
그러면 정신차릴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또하고..
그런데 인간은 정신없이 끝까지예요. 쉬지도 않아요.
들이받는다니까요 인간도.
왜요? 뿔도 없으면서 왜 받아요?
인간도 본능적으로 들이받는게 있었어요 없었어요?
(자매 : 있었어요~)
없었지요.
그런데 생겼지요. 언제요?
선아과 따먹고 생겼어요.
악한영이 들어와서 뿔이 생긴거예요.
강한 뿔이예요. 그래서 그걸로 사람을 들이받아요.
여러분이 누군가를 들이받아요?
그러면 당신은 더이상 생령이 아니예요.
동물같은 인간이예요.
언제까지요?
성령받을때까지요!
악한영을 내쫒을때까지요!
악한영이 아마도 여러분에게 큰뿔을 줬을테니까요.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나요?
그사람들은 큰뿔이 있으니까요.
하나님이 본능을 주셨어요.
우리가 말하는 그 본능은, 저친구를 한번 받아야겠다 하는 본능은
성경에는 있다 없다하는 것은 아니예요.
그런데 죄지은 이후에 선과악을 알게 된거예요.
들이받는것은 악이예요.
악한영이 들어오고나서부터 그일이 시작됐어요.
지금 그 이야기를 한거예요.
하나님께서 감정과 의지를 주셨겠지요.
그런데 그게 나쁜쪽으로 쓰이면서 악한영한테 줘버렸다구요.
본능은 하나님께서 주신거예요.
그런데 (들이)받는 본능도 주셨을까요?(하하)
지난 목요일날 11시30분까지 이야기하다가 갔어요.
이런것 저런것 얘기하고 아주 좋았어요~
***어제 욥에 대해서 잠깐 얘기했어요.
‘귀로만 듣던 하나님 이제는 눈으로 봅니다~’하잖아요.
그런데 어제 어떻게 하라고 했지요?
호다식구들은 ‘내가 이제는 육체로 하나님을 맛봅니다~’하라고 했어요.
눈으로 보는걸 넘어서 이제는 육체로 임하세요.
밀고 악하고 소리내는 그런 하나님~
그래서 그게 뭐예요?
인을 친다… 기억을 한다….
하나님이 흔적을 남기고 기억을 해요.
어떤사람은 하나님이 흔적을 남기세요.
하나님이 죽을병에서 낫게 하여 확실하게 알게 하세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때 ‘하나님, 저한테 확실하게 인을 치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요~ 그러니 표적을 보여주세요~~~’
라고 부르짖으세요.
***제가 지난주에 이것을 묵상하는데 돌탕..돌아온 탕자이야기요.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돌아온 탕자이야기가 아니고 무슨 이야기라고 했어요?
‘애비의 마음’스토리라고 했어요.
애비의 마음이라고 해야지, 그렇지않고 돌아온 탕자니까 나처럼 돌아왔구나~하며
항상 그렇게 얘기만 한다구요.
그렇게 한쪽으로만 가면 안돼요.
그래서 돌아온 탕자 이야기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야기했어요.
지난주에 묵상하다가 거의 울뻔했어요.
왜냐하면 몇주전에 집나간 아들을 보면서 아버지가 심장마비 걸렸다고 했었잖아요.
둘째아들은 아가씨들하고 피크닉가자~ 나 주머니에 돈 두둑해~ 가서 즐기자~하며
떠났다고 했어요.
지난주에 묵상하다가 저의 지난 세월과 겹쳐(오버랩)졌어요.
둘째아들은 집을 떠나면서, 아버지를 떠나면서 울었어요.
떠나면서 속으로 울었어요.
겉으로는 즐겼어요.
겉으로는 즐겼지만, 속으로는 울었어요.
그러면서 집을 나갔어요.
왜 그랬을까요?
둘째 아들은 아버지를 사랑했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았거든요.
둘째아들이 집 나간다고 할때 아버지는 no라고 하지도 않았어요.
아들의 마음한쪽은 세상에 속해 있었어요.
익사이팅하고 즐겼어요.
좋은길이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세상이 너무 익사이팅해서 거부할 수가 없었어요.
거절할 능력이 없어요.
아들이 나간다고 할때 아버지가 붙잡고 한방 먹이면서 가지말라고 하지도 않아요.
왜 안막으시나~하면서 아들은 울면서 울면서 나가요.
마음속으로는 울면서 집을 떠나요.
좋은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이거 가면 안되는데~안되는데~하면서 가요.
그런데 또 이게 너무 좋은거예요.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의 띠를 끌고가는 것처럼,
또 베드로한테 성령이 너를 끌고 갈거야 그러면 네가 원하지 않는데로 끌려가~
라고 한 것처럼..
사단이 정확히 우리 띠를 잡고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대로 끌고가요.
악한영이 묶어서 끌어당겨요.
울면서 끌려가요.
이거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하면서도 끌려가요.
그러면서 아들이 계속 울면서 가는 것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실은 이것이 저의 옛날 이야기예요.
제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때 알았어요.
지난주에 주님이 이렇게 보여주셨어요.
사단은 다 떨어지면 내팽겨쳐 버리잖아요.
다 탕진하고 나니까 자살의 영이 들어와 죽게 생겼어요.
그때서야 다시 생각이 나요.
‘내 아버지 집은 먹을게 많아요~
내 아버지의 집은 사랑이 많지요~
내가 거기 있어봤지요~
거기는 내가 다시 돌아가도 받아주실 아버지예요~’
그것을 알고서 다시 돌아와요.
그래서 집나간 아들은 다시 돌아올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집나간 아들은 아버지를 다시 생각할 수가 있었어요.
아버지는 따뜻한 사랑을 품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아버지께로 다시 돌아가야 했어요.
그래서 아버지께로 다시 돌아갈 수가 있었어요.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맞아요~ 그게 저예요~ 어쩔수 없이 끌려가는데, 이거 아닌데 아닌데
하며 끌려가는데… 다시 돌아왔어요. 왔더니 너무 너무 좋으네요~
너무 너무 좋아요~ ”라고 해요.
제가 전에 그랬잖아요.
이게 저의 스토리예요.
정말로 울었어요… 그런데 거부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집에 돌아오니까 너무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천국이 무엇인지 알아요~!
내 아버지의 집이 무엇인지 알아요~!
여러분 중에 누군가는 밖깥 세상에 계실때에 또는 예수님을 나중에 만난 분들은
이렇게 돌아왔을 거예요. 울면서요…
영어로 하다가 그만 할 얘기가 기억이 안나네요…(하하하)
생각나지 않게 하시나보다..
나중에 또 생각나면 하도록 해요.
돌아온 탕자얘기할때 그때 무슨 노래를 했었냐면요,
아침이슬을 저의 버젼으로 만들었잖었아요.
‘주님의 사람이 내맘에 오신후 진주보다 더 고은 아침이슬처럼~
내눈의 눈물이 북받쳐 흐를때 주님의 전에 나와 주의 사랑을 배운다~
사단은 내삶위에 불화살을 쏘지만, 주님이 주신 사랑은 나의 능력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천국 내집에~ 죄악의 몸을 벗고서~ 나 이제 가노라~’
원래는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이제 가노라~’인데 이노래 부르면서
미국에 왔어요.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하면서 왔더니 천사가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서러움 모두 버리고….
제가 한국에 있었을때 아가씨들이랑 춤추러 다니고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그런데 그게 울고 있었던 거예요.
제가 그랬잖아요,
대학4년동안 밤마다 안운적이 없었다구요.
낮에는 해피하다가 밤에는 항상 배게가 젖었어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다 헛되다~하는거예요.
그게 서러움 모두 버리고 예요.
그렇게 돌아다녔었지만 서러웠었다구요.
오늘 ‘돌아온 탕자’ 이야기할때 잊어버렸던게 이거예요.
둘째아들이 나갈때 왜 아버지는 자기를 안붙들었나~
그 아들이 나가 놀때가 좋았던 시절이 아니예요..
그게 서러운 시절이예요!
속으로 울고 있었던 거예요!
서러움 모두 벗어 버리고~
저도 울고 있었어요.
저의 종착역이 여기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우리가 정말로 예수님을 만났다면, 이게 우리의 스토리가 되겠지요.
여러분이 과거를 돌아보시면, 결국에 결국에 결국에 슬픈 스토리예요.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절이예요.
그러나 결국에 결국에 결국에 여러분은 여기에 와 계세요.
Thank God!
그러나 과거가 좋은 시절이었던 분들은 무슨이야기인지 이해를 못하실 거예요.
그러나 고군분투하며 오신분들은 이해하실 거예요.
세상속에서 나오고 싶었지만 나올수가 없었다고..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결국에 결국에 여기에 있어요…!
***스완송(swan song)!
스완송이 뭐예요?
I자매가 항상 얘기하는 스완송요.
백조가 마지막 죽기전에 부르는 노래예요.. 스완송.
여러분의 스완송이 뭐예요?
그거를 또 다른 말로 하는게 있어요.
여러분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가 뭐예요?
버킷리스트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처형당할때 버킷위에 서서 죽기전 마지막 소원을 말하게 하고 죽여요.
마지막 말…
여러분이 지금 죽게 되었다고 해봐요.
여러분의 스완송은 뭐예요? 버킷리스트는 뭐예요?
여러분, 준비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스완송이 없다는것을 알아요.
그러나 준비하셔야 해요.
그리고 하셔야 해요.
Do it!
***제가 여러분, 또 반복하는 거예요.
모르겠어요 이게 왜 저한테 일어나는지를..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제안해 (suggest)드리는 거예요.
몇년전에 얘기한 거예요.
헤르만 헤세의 소설 ‘황야의 늑대’를 보면요.
지금은 구체적인 스토리들은 까먹었어요.
그렇지만 메인 스토리는 기억해요.
개가 사람하고 사는데 늘 문제에 싸우고(struggling) 있어요.
내가 왜 사람들하고 살고 있을까~해요.
그런데 어느날 늑대가 숲속에서 울며 다니는거예요
그런데 이게 이 개를 터치를 해요.
중간에 스토리가 많은데, 생략하구요.
암튼 이 개가 숲속으로 콜링을 따라 들어가는 스토리인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요..
이 이야기가 늘 제마음에 남아 있었어요.
벌써 한참 됐어요.
약 7,8년 전에 얘기한 것 같아요.
저의 질문은 이거예요.
여러분의 콜링은 뭐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도에 대한 콜링을 들을 수 있으세요?
하나님이 콜링하세요.
“헤이, 브라더, 아들아, 딸들아~, 교회에 와서 한시간씩 기도할 수 있겠니~?”
“바쁜 일들을 잠깐 내려놓고, 딱 한시간만이라도 와서 나와 얘기할 수 없겠니~?
한시간 필로톡을 할 수 없겠니~?”
이게 들리지 않으세요?
이게 천국에서 온 콜링이예요..광야,황야에서 온 소리가 아니구요.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세요?
‘황야의 늑대’에서 그 개도 광야 황야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요.
그리고 그쪽으로 떠나요.
그런데 여러분은요?
그런데 여러분은 집을 떠날 수 없나요? 일터를 떠날 수가 없나요?
교회에 가서 한시간 동안 기도를 하기 위해 그러실 수가 없나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과 필로톡을 하고 싶어 하시는데두요?
내집은 기도하는 집이야~라고 하셨어요.
하시던것을 다 접어두시고 그렇게 하실 수가 없으세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떻게 이런 콜링이 안들릴 수가 있지요?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이런 콜링이 들리까요?
물론 각자마다 다른 콜링이 있을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말하고 싶어요.
하나님은 일을 이것저것 시키고 싶어 하시는 것 같지가 않아요.
그런것은 하나님의 종들을 불러서 시키세요.
여러분은 종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귀한 자녀예요.
하나님은 정말로 여러분과 이야기 하기를 원하세요.
제 와이프의 자매는 늘 방에서 공부하고 와이프는 늘 할머니랑 이야기를 했대요.
그래서 할머니는 제 와이프를 정말로 사랑했대요.
그리고 제 첫째 딸도 그래요.
늘 키친에 와서 엄마와 얘기를 해요.
그런데 둘째딸은 늘 방에서 책읽고 뭔가를 해요.
파일이 한가득 쌓인 것도 보았어요.(하하)
하나님 아버지는 여러분과 이야기 하기를 원하세요.
일하는것을 원치 않으세요.
선교가는 것을 원치 않으세요.
만약 선교가는 것이 필요하다면 그의 종을 부르세요.
여러분한테는 ‘예쁜 딸아~ 우리는 이야기 하자~’라고 하세요.
여러분은 어느것을 하고 싶으세요?
어느것이 더 좋으세요?
저는 손해보는 짓은 안할꺼예요.
***한참 전에 누가 저한테 그랬어요.
왜 형제님은 호다 리더하시면서, 왜 썅! 썅! 하냐고 해요.
제가 썅!하는거 되게 유명하잖아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셨어요?
썅! 햇뻐려!
파워풀하죠?(하하하)
그런데 누가 썅!하는게 아름답지 않다고 뭐라고 해요.
제가 군대 출신이거든요.
군인들이 썅!안하고는 말을 안들어요.
그래서 썅!한다구요.
그런데 그게 성경에 있다니까요~!
제가 예수님한테 배웠다니까요~!
예수님이 어디에서 그랬어요?
예수님이 상 뒤엎을때요.
제가 성경을 썼으면 “썅! 상 엎어!”라고 했겠지요.
그런데 얌전하게 상 엎을께요~하면서 엎었겠어요?!
천만의 말씀요, ‘내 아버지의 집을 광도의 소굴로 만드냐~ 썅!...엎어!’
여러분은 썅 소리가 안들려요?
저는 들리네요~(형제자매들 :하하하)
저는 들린다니까요…채찍을 만들어가지고 다 떠나가라고 썅!!
예수님이 또 뭐라고 하셨어요?
‘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세례요한도 썅 했다니까요.
‘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임박한 진노를 피하러 왔냐!’했어요.
임박한 진노를 피하러 와야지요.
그런데 세례요한이 그런 얘기를 했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하다~생각했어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구요.
암튼 세례요한이 ‘썅! 임박한 진노를 피하러 왔어?!’라고해요.
이게 썅한거지요.
독사의 자식들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라고 부드럽게 했겠어요?
독사의 자식들아! 욕지꺼리하면서 썅!했겠지요.
성경에 보면 두번씩이나 있다니까요.
어떤 결단을 내릴때 우리의 감정이 나와요, 썅 처럼요..
누가 얘기해서 잠깐 얘기한 거예요.
10분 휴식하시고 다시 모이도록 할께요.
To be continued~~ part-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