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모세의 믿음은 어디서 왔을까요?.....여러분의 삶이 찬양되어… (11월 12일 2018년 part-1 )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18.11.16|조회수298 목록 댓글 0

여호수아 형제님께서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질문을 받으시면서 기도모임을

시작하셨다.

 

 

 

 

혹시 질문 있으세요?

(M자매 : 아들이 질문한 거예요. 모두가 예수님처럼 되기를 원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처럼 되기를 원하면 죄라고 생각해요. 왜 그런가요? )

 

,하나님처럼 되고 싶으면 죄고 예수님처럼 되면 죄가 아니예요?

그래서 다들 예수님처럼 되고 싶다고 해요?

 

하나님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성령님이시고 성령님은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세요.

이 사실을 모르고 있고, 또 하나님 예수님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죄라고 생각하겠지요.

 

저의 경우에는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왜 하나님처럼 되고 싶다고 할까요?

그 뒤쪽에는 나는 하나님처럼 전지전능(almighty)하고 싶다는 생각이 숨어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교만이 들어와서 모든것을 컨트롤하려고 하는것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저한테 와서 이 질문을 한다면, 하나님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성령님이시고

성령님은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되어도 된다라고 얘기할 거예요.

하나님처럼 전지전능하게 되어 남을 심판하기 위해서 되고 싶다면 그건 죄예요.

좋은 질문이예요.

 

 

 

 

(M자매 : 창세기3장에 뱀이 말하기를 하나님처럼 될것이다~라고 했기때문에,

사람들의 생각이 거기에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성령님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모르고죄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삼위일체라는 말이 논란이 되는게요,

하나님이 우리는 삼위일체다~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삼위일체라는 말이 성경에는 없어요. 사람들이 만든거예요.

신학자들은 성경에 없는 말을 계속 쓰면서, 우리가 성경에 없는 말을 하면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불공평하지요~(하하)

전에도 제가 한번 예수님은 ()암도 고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런게 성경에 어디있냐~!’며 따져요.

그 당시에 암이 뭔줄을 몰랐겠지요, 그러나 고치셨겠지요.

그런데 그렇게까지도 저를 대적하는 거예요.

어디가서 치유은사가 있다고 하면, 반드시 그런식으로 공격을 받아요.

예수님이 여기 계신다면 암환자는 안고치실까요?

~ 세상에~!

성경에 그게 어디있냐고 따지는 거지요.

성경에 어디있긴요, 없지요.

누군가 이런식으로 여러분에게 논쟁을 해온다면, 그런분들과 논쟁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런분들은 아무리 아무리 설명하고 이해시킬려고 해도, 이해를 못해요.

그런분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어요.(하하)

성령이 오셔서 터치를 하셔야 해요.

그냥 논쟁하지 마시고, “그래요 당신이 옳아요~~, 제가 틀렸어요~”라고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화를 내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이해를 못하거든요.

제가 성경을 해석해 주면 이해를 못해요.

왜냐면 그렇게 배웠기때문에요.

저도 새장안,감옥에 갖혀 있어봤기 때문에 알아요.

그들이 모르는것을 저는 알아요.

그래서 제가 그래요, “당신이 아는게 다야~~~?.....당신이 모르는것을

나는 알아~”

저는 경험이 있어요.  

그러나 나중에는 그들도 알게 될거예요.

그러기를 바래요.

 

 

 

 

 

 

 

 

 

 

 

 

 

 

***지난주에 제가 무지무지 중요한 이야기를 했었어요.

지난주 스케치를 읽어보니까 그리 인상적(impressive)이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무지 중요했는데, 여러분에게는 그리 중요하게 다가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지난주에 제가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지 기억나세요?

제가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저한테는 그랬어요.

제 나름대로 중요해서 여러분에게 얘기했는데 여러분은 별 관심이 없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형제자매들 : 각자 찾아봄~)

지금 보지 마시고 여러분이 했던 것을 생각하셔야 해요!

그러면 생전 자기것이 안돼요~

공부 못하는 애들이 왜 공부 못하는지 알아요. 왜요?

컨닝해서 그때만 알아요, 그다음에는 몰라요~

자꾸 반복(repeat)을 해야 해요.

 

제가 지난번에 무엇을 얘기했어요?

(형제자매들 : 우는것~~~)

, 그 얘기예요.

별것도 아니예요.

그런데 저한테는 지난주에야 그게 들어온 거예요.

지난주에 와이프도 가고 맨 마지막에 얘기했을 거예요.

 

결국에 결국에 둘째아들은 집을 나갈때에 울면서 울면서 나가요!

속으로 울면서요

 

아버지, 왜 저를 못가게 막지 않으셨어요!

아버지, 당신은 제가 떠나는 것을 아셨잖아요!

아버지, 당신은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셨잖아요!

제가 비록 직접적으로 당신께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버지 당신은 제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아시잖아요!

또 아버지도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요!

그런데도 왜 저를 말리지 않으셨어요!

I was crying and crying and crying(울어요..)…

왜 저를 말리지 않으셨어요!

왜요 왜요.. 왜 말리지 않으셨어요!

아버지는 그냥 가만히 계셨어요…!

아버지, 왜 그냥 가만히 계셨어요…!

 

영적으로보면 발란스가 세상적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어요.

그런데 한쪽은 남아있어요.

왜요? 하나님이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시는 분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안에 남아 있어요.

그래서 그 남아 있는 한쪽이 그래요.

 

제가 세상에 끌려가는데도 왜 말리지도 않아요!

욕을 해서라도 끌어당겨서라도 저를 못가게 말리시지 왜 않그러셨어요!

저는 이렇게 끌려가고 있는데…!

제가 아버지 얼마나 사랑했는지도 알면서두요..!

아버지, 왜 저한테 이 말을 안해요!

왜요왜요 !!!

이런 심정이었어요.

그러면서 끌려가요….

 

 

 

그런데 아버지는 가게 내버려 뒀어요!

가게 내버려 뒀다니까요!.......... 왜요?

(S자매 : ….그래야 확실하게 알고 돌아오지 그렇지 않으면 오래 못가요~)

그렇지요, 가서 경험하라고

이게 훈련이예요!

둘째아들은 밑바닥으로 가요, 지옥과 같은 곳으로요.

거기서 경험해요.

그리고 거기서 알게 되어요.

아버지랑 집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그때가 정말로 천국이었다는 것을요..!

그제서야 아버지와 함께 했던 때를 정말로 정말로 감사하게 되어요!

이게 훈련이예요!

 

하나님 아버지는 알아요.

아버지는 이 모든 경험을 알아요.

아버지는 둘째아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아요.

아들의 가슴에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조금이라도, 10%라도 남아 있으면

다시 돌아오게 되리라는 것도 알아요.

이 아들은 어렸을적에 아버지랑 관계(relationship)가 있었어요.

이 아들은 기억을 못한다 할찌라도 아버지는 그것을 보고 있어요.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깊이 뭔가가 있는 것을 본다니까요!

그래서 아버지는 이미 알고 계세요!

아들의 가슴에 남아 있는 사랑이 다시 돌아오게 하리라는 것을요..!

 

그래서 아버지는 그래 가라…GO~!”

가서 세상을 맛보고 와야 알지..그래 가~~!’ 라는 심정으로요.

그러고선 이젠가~ 저젠가~하며 기다려요.

가서 맛을보니 아버지랑 있을때가 얼마나 좋은지 알지요.

 

 

 

이게 여러분의 스토리이고, 또 저의 스토리이기도 해요.

(자매 : 빨간 바지입으시고~)

빨간 바지 입고 돌아다니고..(하하하)

제가 빨간바지 입고 돌아다닐때 아가씨들이 이상한 바지 입었다고 뭐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하하하)

저희 와이프도 아무말도 안했다니까요.

35년전 사진도 있어요. 자주색 바지에 하와이안 컬러풀한 셔츠입고..

아무도 뭐라고 안했어요.

다들 저한테 미쳐있었어요~

제 와이프도 저한테 콩깍지가 씌워있었어요~(하하)

다음주에 와이프의 러브레터를 보여드릴께요.

(자매 :그게 아직도 있어요?)

35년동안 갖고 있어요…(하하하)

제 와이프가 저를 많이 사랑할때는 제가 자주색 바지를 입던지,

머리가 길던지 어떻지 뭐라고 안했어요.

그런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그럴까요?

지금은 사랑이 보이는게 아니라 머리가 긴지 어떤지 다 보여요. (하하)

옛날에는 안그랬다니까요, 제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했었어요.(하하하)

이처럼 여러분도 예수님과 첫사랑처럼 사랑에 빠지면,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어요.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서 죽을수가 있어요~라고 말하실 수 있을거예요.

그래서 제자들이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었던 거예요.

제 와이프도 저를 위해서 죽을 수 있다고 했어요~(하하하)

(다함께 웃음~)

아마 여기 자매님들도 다 그랬을 거예요~

여러분도 예수님과 그런 사랑에 빠지기를 원해요.

 

 

 

그래서 둘째 아들이 돌아왔잖아요.

그때 아버지가 어떻게 했을까요?

아들이 떠날때 아버지가 심장마지가 걸려 밖을 내다보며 언제 돌아오려나~하며

기다려요.

1년을 기다리고, 2년을 기다리고, 5, 6,7,8,9,10..을 기다려요.

돈이 다 떨어졌을텐데라며 기다려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제가 벌써 여러번 얘기했잖아요.

(형제자매들 :각자 여러가지 대답을 함.)

 

아버지가 아들을 기다리고 기다려요.

결국 저 멀리서 아들이 오는 것이 보여요.

그래서 아버지가 어떻게 했어요?

성경에는 달려나갔다고 나와 있어요.

그전에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은 보이지 않으세요?

(형제자매들 : 심장마비가 나았어요~, 더 걸렸어요~, 까무러쳐요~, ...)

심장마비가 걸렸다고 했잖아요.

(어떤 자매를 보면서) 나았어요? 

여기 자매는 심장마비가 더 걸렸다고 그러고~(하하)

 

이미 얘기했어요.

(I자매 : 꼼짝도 못해요~)

아버지가 아들이 오는 것을 보고서는 ~!하고 주저앉아요!

누구처럼요?

마리아!

여러분이 첫사랑의 경험이 있으시면 이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하실 거예요.

이만큼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셨어요.

이만큼요(that much).

주저앉을만큼요..

그래서 아들을 보는 순간 아버지는 주저앉았어요!

그 자리에서 철퍼덕 주저앉아 버렸어요!

아무것도 못해요!

 

아버지는 아들을 그만큼 사랑했어요.

그리고 정신차린 다음에 뛰어 나가는 거예요.

숨좀 고르고 맥박이 좀 돌아온 다음에 뛰어 나가는 거예요

 

성경에 있는 것은 아니예요.

제 마음에 있는 하나님은 그래요.

제 하나님, 제 아버지를 여러분께 이야기해 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는 그냥, ‘~ 아들온다~’이러고 나가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제 안에 계신 아버지는 안그래요

보는 순간 악~~~~~~~~~!하고 주저앉아 버려요!

그리고 숨고르고 정신 좀 차린 다음에, 그 다음에 뛰어 나가요!

제 아버지를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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