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네번의 만남…..예수님 잘 믿으면 복받아요?....작심삼일이라도 바보기도를 해보시라~(2월4일2019년 part-3)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19.02.09조회수203 목록 댓글 0
10분휴식 후,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우리 지금 돈주세요 기도해야 해요. 요즘 교통사고 나서 삐걱삐걱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 다~ 고쳐달라고 해야 돼요. 돈이 필요해요. 누가 와서 돈주세요 기도 할까요? (y자매를 선두로 오랜만에 ‘돈주세요~’기도를 했습니다.그리고 기도후, )
이것보세요. 이런것을 하는데는 여러분밖에 없어요. 다른데는 없어요. 부끄러워서 안해요.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그걸 기도라고 하냐고 해요. 여러분은 어린아이니까 이런것을 하지, 귀신나가니까 이런것을 하는거예요. 저도 옛날에는 못했어요.
***D자매님의 나눔 제가 지난주에 의학논문을 읽고 여호수아 형제님과 같이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여러분과도 같이 나누기를 원해요.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알츠하이머(치매)에도 나타났어요. 어느 나이가 되면 알츠하이머에 시달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연구를 했어요. 알츠하이머에 걸린 사람들이 어떤 구강청결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를 했어요. 알츠하이머에 걸린 세대가 젊었을때에 구강청결에 대해 교육을 받지 않은 세대였어요. 그래서 치실, 치과정규 첵업같은것 없이, 그냥 문제가 생겼을때에만 치과에 가는 세대였어요. 구강청결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염증등의 증상들이 일어나고 또 박테리아가 몸속으로 침투하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입에는 수많은 신경이 머리쪽으로도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치과 정기첵업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 하는 눈문이었어요.
처음에 이 논문을 읽었을때에는 ‘음 그래, 그럴만하네~’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영적전쟁을 생각하면서, 다시 다가왔어요. 호다에 오기전에는 이런 눈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런데 영적전쟁을 알면서, 우리가 영적으로 보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우리가 늙어서 치매에 걸린다면 어떤 치매에 걸려야 하는가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예수치매에 걸려야 한다고 했어요.
제가 이 논문을 읽으면서, 우리는 그러고 싶지만, 우리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치과 정기첵업(check-up-이라는 작은 댓가를 지불하는게, 우리가 길게 봤을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영적, 육체적 전신갑주를 입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논문에서 결론이,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호다에서 이말을 했었잖아요. 형제님이 교회에서 만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It is not too late to repent~(회개하기에 늦지 않았습니다~)”였어요. “It is not too late to floss~(치실하시게 늦지 않았습니다~)” 서로 일맥상통한 것을 알게 되었어요. 참 재미있으신 하나님이시죠~
축사받으러 호다에 오시는분들한테는 우리가 영적인 의사이잖아요. 그래서 오면 체크를 해 주듯이, 우리도 병원에 가서 그렇게 체크를 받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형제님이, 의사말을 않듣고, 고기 많이 먹었다가, 회개하고 다시 의사말을 잘 듣는 것처럼, 저희도 회개하고 의사말을 잘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저희 어머니가 아주 신실하신 분이셨어요. 그런데 한가지 걱정하신게 있었어요. 어머니는 나중에 치매에 걸려서 예수님을 못알아보면 어떡하냐고 하셨어요. 일생 예수님 하나 믿고 왔는데, 가는 마지막때에, 하나님 이름을 욕되게 할까봐 그게 걱정이다고 하셨어요. 그게 어머니의 마지막 걱정이었어요. 왜냐하면, 나이들어서 치매에 걸려 예수가 누군지도 모르는채로 죽는 분들을 많이 보셨거든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놓치지 않으시고 잘 가셨어요.
제가 어머니한테 갔을때, 어머니가 마지막 간증하신게 있어요. “얘야, 어젯밤에 교회 찬양대가 와서, 찬양을 했단다~ 그래서 내가 어느 찬양대에서 나왔다 해서 문열고 나가 봤더니, 아무도 없더라~” 어머니는 이런 치매에 걸리셨어요. 그러고나서 어머니는 천국가셨어요.
저도 이제 치매를 염려해야 할 나이가 됐어요. 그래서 어느날 제가“예수가 누구야~? 무슨 소리하는 거야~?”라고 하면 어떡해요. 그래서 예수치매에 걸리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죽을때에, I love Jesus~ I love Jesus~하면서 가야 하잖아요. 아까도 말했듯이 어미니의 찬양대 간증이 저의 이야기가 되어야지요~(하하) 저의 어머니는 죽는 순간까지 예수님 얘기만 하시다가 가셨어요.
이것 보세요, 여러분이 지금 앉아있는데, 여러분이 치매인줄 어떻게 알아요~ 여전히 예수님을 사랑하세요? 예수치매에 걸리셨나요? 매순간 체크하셔야지요. 누가 저에게 미쳤다고 해요. 네, 저 미쳤어요. 예수님한테 미쳤어요. 어쩌면, 예수치매에 걸렸는지도 모르지요.
조금전에 D자매가 말했듯이, 치매를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입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하니까, 구강청결에 좀 더 힘써야 하겠어요. 최신 정보이니까, “It is not too late to take care of teeth~(이빨을 관리하기에 늦지 않았어요)”
…………………………………………………………………
이것은 신문에 난것인데, 읽어드릴게요. 재밌어요. 영적전쟁에 관한 거예요.
언젠가 새벽예배를 인도하는데, 젊은 여자 집사님이 아들을 데리고 와서 기도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이는 7살쯤 되었는데, 엉치뼈가 갉아 들어가는 병에 걸렸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수술도 해야 하고 깁스를 한채 몇달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안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이 ‘이 아이에게 칼을 대지 않도록 하라~’하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집사님에게 수술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먼저 기도를 한 뒤, 수술을 받던지 하자고 했습니다. 약속대로 이후로도 아이를 위해 기도를 하는데 마음에 집사님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집사님 부부는 교회에서 소문난 잉꼬부부였습니다. 교회올때면 언제나 아이와 함께 나란히 손잡고 환한 얼굴로 들어섰고 다른성도들과도 화목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 부부가 화목하지 않다니 내가 기도하면서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날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드린 뒤, 그곳에 온 집사님 내외를 만났습니다. “집사님, 혹시 두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으세요?”내가 이렇게 묻자, 두 사람은 당혹스러운 눈치였습니다. 그러더니 아내 집사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부부는 오래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면 이혼하기로 약속했어요.” 그 말을 듣고서 정말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보여준 화목한 분위기는 어떻게 된것이냐고 묻자, 그것도 서로 합의하에 연출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부의 솔직한 상황이 노출되면 목사인 내가 신방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교회에 알려져 피차간데 피곤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해 행복한척 하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부부의 불화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자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깁니다. 나는 두사람에게 아이의 병이 부모의 불화와 무관하지 않은것 같다고 말해주고 그들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집사님 부부는 그 자리에서 회개하며 서로 용서를 구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일이 있은 후, 아이의 병이 깨긋히 나았다는 것입니다.
By G교회 (H목사님)
영적전쟁에 대해서 잘 보여준 예지요.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여러분이 영적전쟁을 하실때 좀더 도움이 되시라고 읽어드렸어요.
…………………………………………………………
여러분 성경 읽어오셔야 해요. 다음주는 민수기21장까지 읽어오셔야 해요. 거기서 제가 질문할 거예요. 여러분이 저와 같이 가시려면 제가 하라는대로 하셔야 해요. 서울호다에서는 잘 하고 있어요.
제가 레위기에 질문할께 있는데 여러분이 안읽으면 소용이 없어요.
레위기 10장에 보면요, 아론의 아들이 죽잖아요. 왜 죽어요? 왜 다른 불을 가져갔어요?
레위기 10장 1~6절을 보시면,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옷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송소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가라 하매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빡으로 메어내니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여기 보면요, 왜 아들이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불을 갖다 드렸어요? 아론의 아들은 제사장인데 왜 그런 불을 갖다드렸을까요? 하나님이 명하신 불로 하지 않아서 죽었어요. 제 질문은 왜 그들이 명하신 대로 하지 않았을까요? (m자매:9절에 보시면,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고~~~) 그런것 같지요? 그런데 레위기9장22절을 보시면,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이제 모세를 대신해서 아론이 제사장 직분을 받아서시작한다구요. 그러면서 불 사건이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아론이 그 아들에게 잘 가르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셨어요.
제가 읽으면서 느낀게, 아론이 제사장 직분을 시작하면서, 아버지인 리더가 아들들에게는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서 이런일이 일어났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왔어요. 자기생각으로 한다구요. 가르쳐 줘도, 자기생각에 그렇게 아니고 이렇게 해도 되겠지~하면서 자기생각으로 하다가 죽는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이렇게 해야하는데, 안했어요.
그런데 이게 구약이에요. 지금은 신약에서 헌금하다가 베드로앞에서 죽은 사람이 누구지요? 아나니아와 삽비라. 그렇지만 오직 한커플만 죽임당했어요~(하하) 만약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죽는다면, 여러분 모두 여기에 계시지 못할거예요~ (하하하)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 없어서 재미없어서 어떻게 사실까요~(하하) 그래서 우리를 살려줬어요.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죽는다면, 아무도 못살지요. 그렇지만 감사하게도 우리 모두 여기에 있어요~ I love You, Jesus~하면서요.
(h자매:우리가 성령받기전에 그랬어요~) 네~ 우리가 그랬어요. 우리가 맞는줄 알았어요~
(형제님의 기도를 마지막으로 남가주 호다 월요일 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