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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보고

C자매님 (책임감의 영) - 2014.11.25

작성자주님의 백합화|작성시간14.11.29|조회수88 목록 댓글 0

사역받은 사람     :C자매님

 

신 앙  경 력        :50년

 

기도요청 질병     :고지혈증, 만성피로, 어깨 결림, 콜레스테롤, 비만

 

 

사역받은 날짜     :2014.11.25

 

기도사역자         :에녹

 

기도동역자         :주님의 백합화

 

장             소       :호다하우스

 

쫓아낸 악한 영들 :붚평불만,맘몬,근심걱정,생각하는영,불복종,거짓말,성급함,비판,정죄,짜증신경질,인정받고싶은영, 게으름나태, 졸음,분별못하게하는영, 완벽주의, 식욕과다, 탐심, 남을즐겁게하는영, 동정심,가난,음란,고자질,목석,어둠공포,일중독,커피중독,책임감,부다부처,유교,예절,신경과민,자존심,속상하게하는영

 

                          

                            total     32  마리의 악한 영들

 

총두목   : 책임감

 

 

NO

NAME

WHEN

HOW/WHY

WHAT

REMARKS

  1

불평불만 

좀됐다 

 

힘없다 회사 이사를 향해 스트레스 받고 불평불만 하게 함 

 

맘몬 

 

 

안크다 힘없다  

 

근심걱정 

 

 

간신히 붙어있다 조금 일했다 자매님이 답답하다고 함 

  생각하는영과 친구

  4

생각하는영 

 

 

생각으로 들어왔다 아들을 의지한 것을 생각하게 함 

 

  5

불복종

 

 

사장에게 불복종하게 함 스트레스 받게 함 

거짓말과 친구 

거짓말 

 

 

 

 

  7

성급함 

사장이 성질 급하게 몰아칠때 

 

사장 때문에 덩달아 성급하게 일하게 함 

비판정죄,짜증신경질과 친구 

  비판정죄

 

 

 

 

짜증신경질 

 

 

  조금 일했다

 

10 

인정받고싶은영 

 

 

자매는 스스로 이 영이 없다 함 그러나 남가주 파일 듣다가 인정받고싶다 라고 할 때 들어옴 

 

11 

게으름 나태 

틈탈때, 피곤하다 누울때 

 

기도 못하고 성경 못보게 함 

졸음,분별 못하게 하는영과 친구 

12 

졸음 

 

 

 

  셋이 엄청 쎄게 일했고 함

13 

분별못하게하는영 

최근에 

 

머리아프게 함 영 분별 못하도록 머리를 쿡쿡 찍었다  

  졸음이 데려왔다 함

  14

완벽주의 

 

 

조금 꼬리가 있다 함 

 

15 

식욕과다 

최근에도 일 많이 함 

 

배고픈걸 못참게 하고 많이 먹게함  

  비만,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수치 높임

  16

탐심 

 

식욕과다가 데려옴 

 

 

  17

남을즐겁게하는영 

 

 

힘없다고 함 

 

18 

동정심 

 

 

불쌍한 사람 보면 자꾸 뭘 주려고 함 다 남주려고 한다고 함 

가난과 친구 

19 

가난 

 

 

남편과 공유되어 있다 일 많이 못한다 함 

 

20 

음란 

 

 

 

 

  21

고자질 

 

 

음란이 갚이 잠들었다고 고자질 함 

 

  22

목석 

 

 

고자질이 목석도 깊이 잔다고 고자질함 

 

23 

어둠공포 

 

 

밤에 깜깜한거 싫어하게 함 

 

24 

일중독 

 

 

만성피로 일으키고, 어깨 결리게 함 일을해야 먹고 살다고 함

 커피중독, 책임감과 친구 

25 

커피중독 

 

 

  커피 마사고 속아프게 함

 

26 

책임감 

 

 

책임지게 해야 한다고 함 

 

27 

부다부처 

 

 

 

 

  28

유교 

 

 

 

 

 29

예절 

 

 

유교의영이 데려옴 사람 의식 해서 쓸데없는 예절 지키게 함

 

30 

신경과민 

 

 

먼지다 

 

31 

자존심 

 

 

일 안한다 

 

32 

속상하게 하는 영 

 

 

예수 믿는 사람들이 너무 거짓말을 해서 속상하게 했다 

 

 

 

 

 

 

 

 

 

 

 

 

 

 

 

 

 

 

 

 

 

 

 

 

 

 

 

 

 

 

 

 

 

 

 

 

 

 

 

 

 

 

 

 

 

 

 

 

 

 

 

 

 

 

 

 

 

 

 

 

 

 

 

 

 

 

 

 

 

 

 

 

 

 

 

 

 

 

 

 

 

 

 

 

 

 

 

 

 

 

 

 

 

 

 

 

 

 

 

 

 

 

 

 

 

 

 

 

 

 

 

 

 

 

 

 

 

 

 

 

 

 

 

 

 

 

 

 

 

 

 

 

 

 

 

 

 

 

 

 

 

 

 

 

 

 

 

 

 

 

 

 

 

 

 

 

 

 

 

 

 

 

 

 

 

 

 

 

 

 

 

 

 

 

 

 

 

 

 

 

 

 

 

 

 

 

 

 

 

 

 

 

 

 

 

 

 

 

 

 

 

 

 

 

 

 

 

 

 

 

 

 

 

 

 

 

 

 

 

 

 

 

 

 

 

 

 

 

 

 

 

 

 

 

 

 

 

 

 

 

 

 

 

 

 

 

 

 

 

 

 

 

 

 

 

 

 

 

 

 

 

 

 

 

 

 

 

 

 

 

 

 

 

 

 

 

 

 

 

 

 

 

 

 

예수님 처리사항    : 함지박 같은 뚜껑 달린 감옥을 땅 밑 바다 속으로 던져버리심

특이사항              :

 

중보자(사역자)에게 주신 말씀(환상)

 :예수님과 손을 꼭 잡고 있다고 하심 에수님이 사랑 임파테이션 해주심

너는 내게 특별한 사람이고 네가 그렇게 원하고 닮고 싶어하고 보고 싶었던 향유옥합 마리아가 너야

너는 내가 10년전 너에게 갔을 때 다 받아주었다 모든 이들을 안아주고 가슴에 품어 줄때마다 사랑으로 안는 것을 나는 알고있다

너는 바람만 스쳐도,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예수님이신가 하며 예수님 안녕하며 인사해 주고 세상 만물 가운데 있는 보고 그래서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는 거란다

풀 한 포기도 밟기 무서워하고 그것이 예수님이면 어저냐고 기침 가래도 함부로 못뱉는 너를 볼 때마다 다 보고 있었고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기뻐하는지 다 알 수 없을거야

그러나 니가 가슴에 아는 자마다 거짓없이 사랑하는 것을 보았고 알고 있단다

너는 늘 나를 찾았고 나를 찾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웠는지 내가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네게 신겼으니 절대 그것을 벗지 말고 그렇게 살 것이란다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생명이라고 예수그리스도가 너를 살리셨다고 외치는구나

나를 정말 존귀하게 여기는자라 나의 이름이 짓밟히는 것을 못보는구나 그 마음을 얼마나 귀히게 여기고 있는지 모른단다

하나님 아빠 보좌 앞에서 아버지가 예수님께 자매님에게 주라고 발간 보석을 주심 예수님의 심장이라고 하심 자매님의 가족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시겠다고 하심 천국의 자매님의 집에 파란색 지붕을 올려주심 사역 마무리 전 자매님께 묵직한 선물 상자를 주심

 

호다에 주시는 말씀

내가 너무도 귀히게 여기는 곳이다

나의 보혈로 세운 곳이다

그러나 너희가 나보다 조금이라도 위에 놓은것이 있다면 흔들것이다

항상 겸손하고, 항상 겸손하고, 항상 겸손하라

그곳에 한 번 갔가 간 자들이라도 그곳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그들이 다시 올 수 있도록 사랑이 더 풀어져야 한다

너의 안에 서로에 대한 경계가 풀어져야 할 것이다

너의 안에 서로에 대한 사랑이 거짓이 아니여야 한다

성경에 있는 그 말씀을 예수로 받아서 진리를 외곡하지 말거라

모든 것은 그 말씀안에 숨겨놓은 보물은 에수임을 잊지말고 예수가 너희에게 와서 무엇을 했는지

그것을 확신하고 신뢰해야 하는데 너희가 평가하지 말아라

말씀을 왜곡되게 하지 말아라

너희들 안에 두 마음을 품고 사는자가 있는데 두 마음을 품고서는 나를 볼 수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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