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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광의 여정 3

작성자아비가일 R|작성시간10.02.05|조회수32 목록 댓글 0

영광의 여정 3

 

 

대가 지불을 해야만 예언은 성취가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사람을 향한 목적과 계획과 뜻은 다 높고

크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드실 때 최상의 목적과 최상의 계획을 가지시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 아름다운 목적과 계획과 뜻을 성취시키고 가는 사람이 극소수입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과 뜻을 모르기 때문이고, 세 번째는 안다 하더라도 대가 지불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엄청난 예언을 주셨다.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랄 예언을 받았다.’ 그러면 그때부터

여러분은 죽어야 됩니다.

‘저 예언이 성취되려면 내가 얼마나 큰 대가를 지불해야 될 것인가 저 예언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자세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야 그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그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다 내려놓으셔야 됩니다.

그렇게 큰 뜻을 가지고 계시다면 - 나를 향해서 열방이 변화되기를 모든 민족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그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 부르심에 합당한 능력과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신성이 내 안에 부어지도록 내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일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가 무장되는 일, 그 일을 내가 이룰 때 그 일이 성취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정말 주님 앞에 완전히 여러분 자신을 내어놓고 드려야 됩니다. 진정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대가를 지불하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 때만 비로소 그 예언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주 초신자 때부터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됐습니다. 주님의 그 계획이 주님 안에 있는 그 비밀이

저에게 들렸습니다. 제가 그 비밀을 들을 때마다 그 계획을 들을 때마다 저한테 그만큼 책임감이 커졌어요. 저한테 큰 부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내가 이렇게 살아서 되겠는가? 이 모습으로는 안 되지 않는가. 내가 이렇게 연약한 육신의 상태로 남아 있는데 이 상태로는 안 되지 않는가. 내가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구나.

 

하나님의 그 놀라운 위대한 능력이 부어지고 하나님의 생명이 부어지고 그 일을 통해서 그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그 예언의 말씀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그 예언의 말씀이 저로 하여금 세상을 붙잡고 세상에서 안주하면서 세상의 유익을 누리면서 세상에서 주는 혜택을 내가 즐거워하고 좋아하면서 살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게 세상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세상 것에 대해서 돌아설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 것을 내려놓고 그 하나님의 계획이, 목적이 이루어지도록 매일 기도하며 말씀 앞에서 나를 깨뜨리는 그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집회 동안에 들은 예언의 말씀, 그 말씀이 성취되기를 원하신다면 꼭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셔야 됩니다. 또한 더 놀라운 일이 있으나, 내게는 너무나 큰 하나님의 부르심이기 때문에 계획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가 그것을 믿지 못해서 오히려 시험들 수 있습니다.

‘저 예언 엉터리야! 저 사역자들 지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그렇게 시험들 수도 있기 때문에, 또 밝혀 주지 못하면 아직 드러내실 수가 없어서, 드러내지 못하는 더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 받은 그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하시고 그 일이 이루어진다면 더 높은 부르심의 계획들이 밝혀집니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한 계획과 뜻이 밝혀집니다. 계속 여러분이 그렇게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될 때마다 또 여러분 개개인이 기도 중에 주의 음성을 듣게 되실 때마다 반드시 대가 지불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일이 성취되도록 주님 앞에 여러분이 깊게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기름 부으십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무능하고 무익한 육체이기 때문에, 인생들이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는 안 되고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나에게 공급해 주시고 필요한 일들을 행해 달라고 우리가 주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나아갈 때에 그때 주님의 은혜가 성령님의 놀라운 능력이 그 기름부음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를 고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 예언이 성취될 수 있는 통로가 되도록 우리 안에서 아름다운 비밀한 일들을 행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안의 예언이 성취되는 그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발 한발 하나님이 단계적으로 보여 주는 계획들을 우리가 이루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 하나님의 최종 목표까지 부르심까지 우리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게 살아야만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관심이 없고 영혼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영생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보이는 육신의 것 지금 내 눈에 보이고 있는 내가 지금 밟고 있는 세상 것 때문에 이 영원한 것을 놓칩니다. 세상 것에 속아서 우선 보이는 것은 육이고 세상이기 때문에, 그 보이는 것에 내 마음이 붙잡혀서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상급 그것을 놓치고 정말 나중에 후회할 수밖에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그런 무익한 삶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다 죽습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그때 후회하시지 않도록 지금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회를 주셨을 때 은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을 때 우리가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을 때 우리가 삶에 획기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개혁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셨을 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사랑임을 알고 여러분이 그 기회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붙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전에 삶에서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보이는 것이 우선 나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에 우선 나에게 기쁨을 주기 때문에 오직 보이는 것을 붙잡고 보이는 것에 집착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영원히 있다면 이 세상을 위해서 살아야지요.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궁극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쇠하지도 않습니다.

영원토록 존재하는 그 나라, 그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 이것이 지혜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번 심각하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의 개인의 종말이 언제 올지 모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있을지 우리에게 오늘 밤이 허락될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당장이라도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데 과연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이 잘하였다고 충성되고 착한 종이라고 칭찬해 줄 수 있는 그런 합당한 삶을 살았나.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시면서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주님께서 정말 여러분이 영원한 것을 위해서 영원한 상급을 위해서 그것을 취하라고 그것을 붙드는 그 영광에 이르기를 원하셔서 주시는 이 기회를, 여러분이 붙드셔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다 아시지요? 세상에 만족이 있던가요? 진정한 만족 참된 기쁨 행복이 있던가요? 여러분이 다 경험하셨지만 잠시 잠깐이지요. 잠시 잠깐일 뿐이고 지나고 나면 또 내 마음에 고통이 있고 불만이 있고 모든 어두움들이 끊임없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에게 영생을 영영한 기쁨을 주는 참된 만족과 행복을 주는 진정한 참된 의의 나라요. 사랑의 나라입니다. 우리가 속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 눈에 좋아 보이는 우리 눈에 그야말로 멋있어 보이는 아름답게 보이는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를 속여서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것을 놓치게 한다는 것, 우리로 하여금 참된 것을 놓치게 한다는 것,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것을 놓치게 한다는 것, 그것을 깨달으시고 이제는 정말 주님의 그 은혜 안에서 주님의 기뻐하는 삶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 기회를 그렇게 여러분이 붙드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설교가 이번 집회 동안에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이 다 안 끝나면, 교회에서 허락해 주신다면 연장 집회도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간은 하루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루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이 설교가 다 마무리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삶으로 들어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영광 안에서 하나님이 진심으로 내게 주시기를 원하는 그 참된 기쁨 안에서 평강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여러분이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그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광은 하나님의 모든 선한 성품, 그 본성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성품 안에 들어 있는 아름다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스러운 이유, 하나님이 영광이신 이유는 그분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선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겸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의로우시고 참되시고 거짓이 없으시고 진실무망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영광의 왕이신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성품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선한 아름다움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래서 이 영광만이 우리를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진실로 그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도록 우리를 이끄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속성이 들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참되고 선하시고 온전한 사랑과 거룩 안에서 전정한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 영광 땅에 속한 영광 이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무익한, 아무것도 아닌 헛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 이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참된 생명의 빛이요. 우리를 진실로 영화로운 삶으로 이끄는 우리가 꼭 붙들어야 되는 우리가 꼭 취해야 되는 우리가 꼭 이루어야 되는 그것임을 여러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영광이 이 집회 동안에 계속 이곳에 증가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전을 왜 지으셨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 영광으로 임하셔서 당신의 자녀들을 만나시려고 당신의 자녀들과 대면하시려고 당신의 자녀들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교통 가운데 사랑으로 하나 되시려고 하나님의 전, 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하나님의 전은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그 교회가 참된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교회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가봇이지요. 하나님의 영광은 없고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전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집이 아닌, 사람들의 지혜로 사람들의 생각으로 사람들의 방법으로 교회 모임을 교회 활동을 종교 활동을 하고 있는 그런 교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은 하나님의 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만민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기도하여서 만민을 변화시키고 만민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그 역할을 하는 것이 교회이기 때문에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이제 교회를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십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그 영광을 대면하기를 원해야 됩니다. 모세처럼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러분 모세는 겁 없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했지만 더 큰 영광을 원했습니다. 더 놀라운 영광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수많은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했어요.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것을 피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의 다수는 하나님의 영광 보기를 원치 않았을까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들은 대가 지불하기를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아무나 대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무에게나 임하는 게 아닙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장 존귀하고 가장 보배로운 것임을 알고 그 영광을 사모하는 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을 얼굴을 구하는 자 하나님 자신을 찾는 하나님의 진정한 백성들, 그들에게만 영광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선민이라고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착각했지만 그 자신들의 심령 안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원하는 하나님 자신을 원하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그 마음이 없었습니다. 능력과 기적은 원했지만, 먹을 것을 주고 입을 것을 주고 자신들을 노예 가운데서 구출해 주는 하나님을 자신들의 필요를 위해서 찾았지만, 정작 하나님 자신. 달리 말하면 그분의 영광을 그들은 원치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영광을 대면하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하는 자에게만 그분이 임하기 때문에 저들이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거룩한 하나님, 아름다운 그분이, 거룩치 못한 전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하지 않은 그 무리들에게 임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누구에게 임하는가? 통회하며 회개하는 자들, 그들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교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가? 회개하는 교회 그 성도들이 회개하기를 원해서 거룩케 되기를 원해서 날마다 거룩을 추구하면서 거룩을 좇으면서 회개하면서 나아가는 그런 교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으로 그곳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살아납니다. 살게 됩니다. 저들의 영혼이 소생됩니다. 그리고 저들이 그 영광의 능력 안에서 변화됩니다. 고침 받습니다.

저들의 마음에 세상 것을 향한 마음이 증가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것 위에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저들에게 임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아버지의 영광 안에서 그토록 원했던 그러나 세상에서 주지 않았던 그 평강이 거기 있고 기쁨이 거기에 있고 진정한 자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영광을 맛보게 되면 더 이상 세상 것을 원하지 않고. 이전에 원했던 것을 계속 원하지 않고 이전에 자기가 붙잡고 있었던 것을 계속 붙잡지 않고 그것을 다 내려놓습니다. 세상 것을 다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압니다. 위에 것이 참된 것이구나. 이것만이 나에게 참된 영생이구나. 그것을 비로소 압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교회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해야 됩니다. 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해야 됩니다. 그 일을 위해서 대가 지불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세상에서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하나님께로 마음을 향하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제게 물어봅니다. “도대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뭔가요?”

간단합니다. 계속 하나님을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잖아요. 여러분 그 사람의 생각이 그 사람 자신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계속 생각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계속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원치 않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립니다. 원치 않는 생각은 미련 없이 내려놓습니다. 원치 않는 것은 그 마음에서 미련 없이 내버립니다.

그런데 붙들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 생각으로 그 마음으로 붙들고 있는 것. 만약에 하나님을 원함이 여러분의 진정한 갈망이라면, 하나님을 여러분 생각에서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하나님을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데 그것이 나에 유일한 목표인데 그것이 나의 유일한 사랑인데 어떻게 내 생각에서 하나님이 떠납니까. 내 마음에서 하나님이 떠납니까. 그럴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자녀를 키우시지요?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자녀가 안 떠납니다. 몸으로 같이 있지 않아도 자녀는 내 마음에 내 생각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온통 그 대상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무심코 말할 때 보면 그 사람에 대한 내용뿐입니다. 안 그런가요. 자녀들이 연애해 봐요. 물어보지 않아도 그녀에 대해서 그이에 대해서밖에 말을 안 합니다. 오직 생각이 거기에만 있습니다. 무엇을 보던지 자기가 사랑하는 그 대상과 자기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 대상과 다 연결시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좇는다는 게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는 게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을 가장 귀히 여기고 하나님이 가장 보배롭고 소중한 나의 생명이며 사랑임을 알고 늘 내 생각 속에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떠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내 습관, 내 생각이 늘 세상에 있었는데 내 마음이 늘 세상에 있었는데 오늘 하루아침에 하나님께로 돌이킨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들어가서 성령님을 의지하면 쉽게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또 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우리의 의지를 쳐서 자꾸만 내가 훈련하는 것입니다.

‘어, 내 생각이 지금 세상에 있네. 어, 내 생각이 지금 내 자신에게 가 있네 뭐 사람에게 가 있네,’

그 생각이 든다면 바로 또 하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적으로 훈련하다 보면 나중에는 내 안에 오직 하나님만 남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생각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가득 차고 계속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게 될수록 다른 것은 밀려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했다가 그 사랑이 식어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밀려납니다. 뭔가 내가 추구했던 그것을 내가 내려놓고 다른 것을 추구하게 되면 이전에 추구했던 것들은 내려집니다.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으로 계속 채워지기 시작하면,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증가되기 시작하면, 그만큼 세상 것은 빠져나갑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은 빠져나갑니다. 그러면 더 쉽게 내 생각에 하나님을 향한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 생각이 나를 더 그만큼 지배하고 그 생각이 그렇게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마음에 품은 것을 행합니다. 생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생각을 점검하셔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낱낱이 살펴보셔야 됩니다. 한번 자기 생각을 모두 기록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루 종일 무엇을 생각하는가를 한번 헤아려 살피시면서 기록해 보는 것입니다. 내가 과연 몇 시간 하나님을 생각하는가? 내가 과연 몇 번을 하나님을 생각하는가? 한번 점검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자신의 영적인 실상을 아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걸 보고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또 무엇을, 세상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세상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그러나 이제 여러분이 계속 하나님만 생각하는 삶을 사셔야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먹든지 마시든지 거하든지 떠나든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 안에서 이 세상에서 내가 해야 될 것을 하기 위해서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가족도 사랑하고 하나님 안에서 내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 안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세상이 유익이 되게 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게 하면서 그 삶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반드시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삶이 반드시 됩니다. 훈련을 통해서 됩니다. 우리 힘으로는 다 이루지 못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원해서 그 일을 위해서 나를 쳐서 복종시킬 때 안 되지만 내 의지를 꺾어서 그 일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 때 그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내 마음의 소원을 이제 인정하시고 그때부터 하나님이 개입되십니다. 성령의 능력이 개입됩니다. 그러면 빠르게 그 일이 이루어져서 내 생각이 내 마음이 하나님에서 떠난 순간이 한순간도 없게 되는 그 일이 실제가 됩니다.

 

여러분 다윗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습니다. 다윗은 왕이었는데 그가 언제 정치하고 언제 전쟁하고 언제 싸울 것인가? 걱정될 만한 그런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시편 27편 4절)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다윗이 왕으로서 나라도 통치하지 아니하고 백성을 돌보지도 아니하고 나라를 전쟁했을 때 자기가 다 이뤄 버리고 이렇게 여호와의 집에서 나는 그 아름다움만 앙망하면서 살겠다. 그런 뜻이 아니라. 내가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의 앞에서 하나님의 얼굴 앞에서 그 아름다움을 앙망하고 사모하는 그 삶을 소원하는 실제로 그것이 성취되는 그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께 인정된, 하나님께 쓰임 받고 끝까지 실패하지 않고 그 삶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삶으로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셨나요.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있으면 하나님은 그 영광으로 임하십니다. 여러분에게 항상 임하십니다. 여러분이 있는 그 장소에 임하십니다.

 

 

여러분에게 항상 임하십니다. 여러분이 있는 그 장소에 임하십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그 일에 임하십니다. 직장에도 임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도 임하는 것입니다. 그 교회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 회중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 그들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하나님의 그 영광은 점점 더 큰 영광으로 증가되면서 거기에 붙은 무리들이 변화되면서 그 무리들이 또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교회가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직장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심으로 인해서 한 사람 두 사람...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할 때 그 영광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요 능력이기 때문에 그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을 변화시켜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제 임하는 충만하게 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 일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비결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개인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삶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그 대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참 감사했어요. 이 영광에 대한 메시지를 주셔서 우리가 관심을 갖고 그 영광을 앙망하며 사모할 때 반드시 그 영광이 임하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행하시려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려고 이 도시를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열방을 위해서 놀라운 일을 행하시려고 이 영광이 이곳에 이렇게 계속 증가되는 그 일을 주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을 볼 때 정말 저는 흥분이 되고 굉장히 행복합니다.

 

저는 다른 것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저를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그분의 그 아름다움을 내가 경험하는 것, 그것을 내가 먹고 마시고 그것을 내가 느끼는 것이 저의 행복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의 인자하심을 맛볼지어다. )

하나님의 영광은 우리가 먹고 마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그 영광을 마시면서 맛보면서 중독되어야 됩니다. 세상 것에 중독되지 마시고 나쁜 것 해로운 것에 중독되지 마시고 하나님의 사랑에 중독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그 선하심에 중독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 선하심을 맛보게 되고 그 인자하심을 맛보게 되고 그래서 그 사랑을 맛보게 되면 그 외에 다른 것을 누가 준다 해도 여러분이 그것은 압니다. 그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임을 압니다. 육은 무익하다고 했어요. 영은 살리는 것이지만 육은 무익합니다. 이제 육신의 것은 세상의 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바꾸지 않습니다. 영원한 참된 생명과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것으로는 저를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그 놀라운 아버지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그 영광의 실체를 대면하는 그것만이 저에게 행복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굉장히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신가요? 여러분도 좋으신가요? 정말 집회에 와서 이렇게 행복하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첫 번째 와서 지금 낯선 분들과 이렇게 집회를 하고 있어요. 큰 은혜를 같이 사모하고 놀라운 영광을 같이 경험한 그런 수많은 무리들이 있습니다. 제가 집회 하는 장소에는 그런 분들이 다수입니다. 수백 명이 그렇게 그 자리에 임해 있습니다. 제가 늘 인도하는 저희 교회 토요 중보기도학교 그 시간에는 850명~900명이 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 주님의 영광을 대면합니다. 그리고 안삼일 목사님이 말씀해 주시는데 수백 명이 그렇게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통곡하고 우는 장면을 경험한다는 것이 너무나 경이롭다고, 그 수백 명이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 달라고 그리고 내가 죽고 주님의 생명으로 살고 싶다고 그렇게 통곡하고 우는 그 자리를 목격하는 그것이 그렇게 감격스럽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경험합니다. 때로는 강력한 권능이 강타하는 그런 집회들을 대부분 경험합니다.

 

물론 가끔씩은 너무나 썰렁한 집회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반응할 줄 몰라요. 정말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그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가르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 문을 잘 열지 못하고 사모함이 없습니다. 또 성령님에 대해서 저들이 성령님을 환영하지 못합니다. 성령님을 두려워합니다. 그 성령님의 만지심을 원하지 않습니다. 강타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조금만 만져 주시옵소서. 조금 은혜를 맛보고 조금 사랑을 맛보고 그것을 원하지 과격한 만지심을 통해서 완전히 자기가 박살나는 것 자기가 완전히 깨뜨려지는 것 육이 완전히 깨뜨려지는 것,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무서워서 두려워서 그러기 때문에 성령님이 강력하게 임하지 못하는 굉장히 썰렁한 그런 집회가 간혹 있습니다. 굉장히 드물게 어쩌다  있습니다.

 

대부분의 집회는 성령님이 강력하게 운행하십니다. 저하고는 무관합니다.

사모하는 회중들 때문에 그들의 낮은 마음 가난한 마음 그들의 절박한 심령, 나로 살아 봤지만 내 생각과 내 방법으로 내 죄로 세상 모든 것을 동원해서 살아 봤지만 결국은 늘 공허했고 결국은 늘 허전했고 늘 말할 수 없는 괴로움 슬픔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그 삶을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세상 것은 결국은 헛것이구나, 이제 나에게 참된 행복을 주지는 못하는구나, 그래서 이제 그것을 다 내려놓고 절박하게 마지막 유일한 한 가지를 생명을 걸고 붙잡는 그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강타하십니다. 강타하십니다. 그래서 놀라운 영광이 임하는 그런 예배를 저는 수도 없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광에 대한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이렇게 계속 주는 그 집회는 처음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주제로 이렇게 계속 메시지를 전하는 이런 집회는 처음이기 때문에 집회 중에 가장 행복한 집회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영광이 강타하는 물결치는 그런 집회 중에도 이렇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 혼자 행복해요. 여러분도 행복하십니까?

저는 여러분도 이 비밀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 비밀한 기쁨을 여러분이 누리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냥 막 기뻐요. 여러분은 저를 싫어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집회가 여러분에게 괴로움인지 고통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는 행복입니다. 저는 너무나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영광이 무엇인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 영광 앞에서 내가 얼마나 아름답게 변화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영광이 나로 하여금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하게 하는지 사랑하게 하는지 압니다. 그 영광이 나로 하여금 세상 것을 버리게 하고 세상에서 떠나게 하고 내 속에서 부패하고 타락한 비루하고 누추한 인생의 모든 죄성들이 그 본성들이 소멸되면서 내게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해지는 것, 하나님 안에 있는 그 의로움 그 선하심이 진실하고 참되심이 충만해지는 것, 그것을 저는 늘 경험하면서 영광이 무엇인지를 알기 때문에 그냥 좋아요. 그냥 기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구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그 영광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소서. 그 영광의 참된 실체를 알게 하소서. 그 영광 안에 잠기게 하소서. 그 영광 안에 푹 빠져들게 하소서. 그 영광 외에 다른 것을 원하지 않는, 오직 여호와의 영광을 앙망하는, 다윗과 같은 그 삶을 살게 하소서.

다윗은 세상 부귀를 다 누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영광 세상 것이 주는 모든 영광 명예를 다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참된 생명 참된 행복 참된 기쁨이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한 가지 소원, 여호와의 전에서 그 아름다움을 사모하는 것 그 아름다움을 앙망하는 것 그것이 한 가지 소원이 된 것입니다. 지혜로운 다른 사람의 그 경험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한 것들을 취할 수 있는 그 지혜로움이 있어야 합니다.

 

솔로몬도 그랬습니다. 엄청난 세상 것을 다 누리고도 모든 것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다 헛되다 했습니다. 우리가 꼭 헛된 것을 체험해 보고는 그리고 헛되다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이 성경 66권은 진리입니다. 말씀이 그러면 그런 겁니다. 경험 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헛된 것을 굳이 경험하고, 헛됨이 뭔지 그 공허함이 뭔지 그 쓸쓸함이 뭔지 굳이 다 경험하고 내려놓으시겠습니까? 지금까지 경험한 것으로도 아주 충분합니다. 이제는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그것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에게 유쾌하게 되는 날이 이를 것입니다. 그 영광 안에서 유쾌한 삶을 여러분이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믿는 자의 삶은 유쾌한 삶입니다. 상쾌한 삶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약속입니다.

베드로가 그랬어요. 너희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쾌하게 되는 날이 이를 것이라. 여러분 유쾌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모릅니다. 진짜 유쾌한 삶. 진짜 통쾌한 삶. 그것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모든 죄의 세력들을 멸하고 모든 죄로부터 벗어나고 모든 매임에서 모든 갇힘에서 완전히 자유케 되는 것, 그 삶 그 통쾌한 삶이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더 이상 두리번거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인가! 돈인가! 명예인가! 권세인가! 아니면 환경 좋은 곳인가!

 

제가 캐나다나 미국에 다녀 보니 자연이 아름다운 곳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심령이 행복한가요? 그렇게 좋은 곳에서 살기 때문에 그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살기 때문에 저들의 영이 풍성한 생명으로 충만한가요? 뛸 듯이 기뻐하는 그 기쁨 가운데 살아가고 있나요?

제가 나이아가라 폭포도 가 봤는데 참 대단해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 나이아가라 폭포 가까이 있어서 여러분 마음이 말할 수 없는 기쁨이 행복으로 충만하십니까? 아니지요?

세상에는 없습니다. 성경은 세상은 헛것이라고 헛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 그것을 붙잡는 그것을 사모하는 그 삶으로 완전히 변화되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여러분의 살 길입니다. 그것만이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헛되게 하지 않는 이 귀중하고 소중한 날들을 생각해 보세요. 이 세상에서 그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닮고 그 영광이 주는 모든 충만한 것들을 선한 것들을 아름다운 것들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인생으로써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자녀 삼으시고 성령을 우리 안에 보내셔서 우리로 그 영광 안에 살게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관심이 없다면, 아직도 헛된 것 무익한 것을 붙잡고 이 영광스러운 것을 누리지 못하고 놓치고 있다면 내 안에 그저 담기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영광이 내 안에서 계속 장성하도록 활성화되도록 충만해지도록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루도록 내 생각 내 계획 내 뜻 나의 목표를 다 내려놓고 성령님이 내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길로 여호와의 길로 의의 길로 생명의 길로 진리의 길로 사랑의 길로 이끄시도록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그래서 영광이 충만해지는 그런 삶을 여러분이 이제는 사셔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 기회에 저를 통해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힌 바 되게 하려고 저를 보내신 것입니다. 저는 그 통로로 이곳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그 영광에 대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반드시 붙잡힌 바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광이 여러분에게 계속 들어오고 들어오고 들어오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 영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그 영광스러운 성품을 하나하나, 우리가 알게 되기를 경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그 주제에 대해서 풀어 놓으면 그 주제의 영이 임합니다. 사랑을 전하면 사랑의 영이 임합니다. 거룩을 전하면 거룩의 영이 임합니다. 그래서 그 영광이 세세하게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그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들을 몇 가지를 나누고 가기를 원합니다.

 

먼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일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이심이라 저는 이 말씀 앞에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나의 아버지 나를 지으신 나를 조성하신 그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것, 그가 불의하지 않으시고 악하지 않으시고 선하신 사랑이신 그것이 얼마나 저에게 감격적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그 말씀이 제가 초신자 때 제 심령을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저를 삼켰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저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내가 그 사랑을 덧입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를 지으신 이가 나의 참된 주인이신 나의 진정한 생명의 아버지이신 그분이 사랑이시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분 존재하시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가 나를 만드셨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저는 감격스럽습니다.

 

만약에 그분이 불의하다면 악하다면 거짓되다면 내 인생은 뭐겠는가? 그야말로 말할 수 없이 비참한 존재가 내가 아니겠어요. 불의한 자가 나의 주인이라면 악한 자가 나의 주인이라면 그토록 처참한 형벌이 더 있겠어요? 그보다 더 참혹한 비극이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우리의 주인 되신 우리의 생명의 주인 되신 그분이 사랑이시라는 것 그래서 우리가 멸망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멸망과 상관이 없는 영원한 축복 영원한 은총 가운데 존재할 수 있다는 그것이 그렇게 감격스럽습니다.

여러분 저는 그 감격을 계속 체험하고 삽니다. 그 사랑의 높이에 대해서 깊이에 대해서 넓이와 길이에 대해서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더 놀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감격합니다. 더 크신 감사와 감격으로 제가 날마다 주님 앞에 눈물을 흘립니다.

 

오늘 이 말씀을 아침에 또 한 번 준비하고 돌아볼 때 침대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는데 제 속에 그 생각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가? 변함이 없고 다함이 없고 멈추지 않고 그치지 않는 영원한 사랑.. 제가 누웠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변함이 없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아름다운 영생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다함이 없으십니다.멈추지도 않습니다. 그치지도 않아요. 우리가 그 사랑에 바르게 반응하면 우리가 그 사랑을 원하고 그 사랑에 감사하면서 그 사랑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영원토록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부어지고 부어지는 그 사랑 그것이 저를 또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 사랑에 대해서 깨달으면서 지금 행복하지 않으신가요? 그 사랑이 깨달아지는데도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없다면 그것은 비극입니다. 뭔가 내 영이 정상적인 상태에 있지 않는 것입니다. 내 영이 그 사랑의 맛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아직 온전한 믿음 가운데 들어가지 못해서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극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구하시기 바랍니다.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을 믿게 해 달라고 그 사랑이 그 영원한 사랑이 사실로 내게 부어질 수 있다는 것, 그 사랑을 내가 믿고 원할 때 실제로 그 사랑은 내게 주어진다는 것, 실제로 그 사랑은 내게 부어진다는 것, 내가 먹고 마실 수 있다는 그것을 믿게 해 달라고 그 믿음이 들어오게 해 달라고 이 시간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안 되면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되는 그 사랑이 내 안에 설렘으로 큰 감사와 기쁨으로 내 안에 부딪히게 해 달라고 여러분이 구하신다면 성령님이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만지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을 만지실 것입니다. 여러분 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바르게 반응을 못하는지 아십니까?

우리 마음에 수많은 쓴 뿌리 독초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이 죄악의 세상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사에서 너무나 많은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상처를 경험했습니다. 사랑이라고 하면서 그 사랑이 우리를 이용하고 그 사랑이 우리를 배반하고 배신하고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아픔을 주고 짓뭉개고 인간적인 타락한 그런 인간관계 안에서 너무나 많은 상처와 고통이 내 마음에 쓴 뿌리와 독초로 들어와서 하나님의 은혜에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에 대해서 믿고 그 사랑에 대해서 바르게 반응하는 그 일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분명히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될 때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믿고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사랑으로 임하시는데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입을 것이요,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요." 약속하셨기 때문에 반드시 임하는 것인데 그것이 내 심령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면, 내 마음에 쓴 뿌리와 독초들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너무나 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인해서 굳어져 버렸습니다. 이 마음이 회복되기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이 기경되기를, 돌같이 단단한 나의 마음이 성령의 권능으로 그 사랑의 능력으로 완전히 갈아엎어지기를 여러분이 원하세요. 원하세요. 원하는 자에게 그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임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스스로 회개하고 스스로 깨끗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원해서 진실로 내 믿음의 고백으로 내 사모함의 고백을 가지고 말하는 겁니다. 원한다고 내가 내 마음으로 절규해야 되는 겁니다. 내 심령으로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합니다. 원합니다. 그 사랑에 내가 바르게 반응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이 내 심령을 뚫고 들어와서 내 영 깊은 곳을 터치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나 스스로가 마음을 찢고 나아올 때 그들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그 사랑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법을 모릅니다. 어떡해야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는지! 어떡해야 그 영광이 이루는지 방법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지는 것을 잡고 구하는 것입니다. 입술의 고백으로 마음의 고백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원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간청하는 겁니다. 간구하는 겁니다. 그때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이 사랑이신 그 하나님의 그 사랑의 능력으로 그 성령의 권능으로 우리를 깊이 만지십니다.

내 마음을 깨뜨리시고 내 말이 불같지 아니 하냐 방망이같지 아니 하냐 그것이 여호와의 말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불로 임해서 내 속에 있는 그 견고한 것들을 다 사릅니다. 그 쓴 뿌리와 독초들을 사릅니다. 또 방망이로 깨뜨립니다. 좌우에 날선 검으로 찔러 쪼갭니다. 내 마음을 찔러 쪼개서 내 마음 속에 있는 불의한 것들, 불신도 있고 의심도 있고 교만도 있고 잘못된 가르침들을 가지고 있고 지식을 가지고 있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그 모든 것을 완전히 초토화시킵니다. 가만히 있는데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가만히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알아서 날 깨뜨리세요. 절대로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꺾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꺾어야 합니다. 우리가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바르게 반응하도록 우리가 결단해야 합니다. 우리가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원함으로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내가 이제 하나님께만 내 마음을 두도록 도와주세요. 내 마음이 깨뜨려지기를 원합니다. 부드러운 살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옥토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구할 때 여러분의 마음이 비로소 기경됩니다.

여러분 우리 마음이 크기가 얼마나 클까요? 상상해 보셨나요? 내 마음이 내 마음속에 굳어져 있는 것이 내 마음속에 담겨 있는 잘못된 것, 그 분량이 얼마나 될지 상상이나 해 보셨나요? 저는 회개하면 회개할수록 계속 30년을 지금 그렇게 하나님께 깨뜨려 달라고 깨뜨려 달라고...그런데도 아직도 내 마음에 견고한 것들이 남아 있습니다. 또 주님 앞에 나와서 탄식하고 또 깨뜨려지고 또 깨뜨려지고 또 깨뜨려지고 또 제거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물 붓듯 붓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이 마지막 때를 위해서 마지막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해서 원하는 자들에게 이전 영광과는 다른 차원의 영광이 부어지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보다 훨씬 빠른 시간 안에 변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이 깨뜨려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에 주님의 놀라운 그 영광스런 성품들이 새겨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랑의 분량을 구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의 분량은 무한대입니다. 무제한입니다. 여러분이 계속 그 사랑을 구하고 구하고 구해서 이제는 다 됐다 더 이상 줄 게 없다. 그런 제한된 사랑이 아닙니다. 무한대의 사랑, 무제한의 사랑 여러분 이것을 계속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더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게 되기를 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가 방해하는지 아십니까?

 

생명의 그 사랑으로 내가 공급받는 것 그래서 내 영혼이 소생되는 것 내가 하나님의 나라의 그 아름다운 것들을 누리는 이것을 누가 방해할까요? 하나님이 방해하실까요? 누가 방해하겠어요?

사탄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방해합니다. 자기의 교만과 오만에 속아서.

 

도대체 인생이 뭡니까? 성경은 인생을 질그릇이라고 합니다. ‘질그릇 조각 중에 한 조각 같으 나’ 라고 합니다. 모든 육체가 풀과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꽃과 같다고 합니다. 곧 마르고 시드는 풀과 같고 꽃과 같습니다. 도대체 자기가 지혜로우면 얼마나 지혜롭고 자기가 알면 무엇을 압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온 우주를 창조하신 그리고 우리를 만드신 그 하나님 앞에서 자기 생각. 그것을 내려놓지 못합니까. 자기 지혜, 자기 지식 이것을 깨뜨리지 못합니까. 그것은 다 헛것입니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의 지혜보다 승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이십니다. 모든 지혜와 지식에 부요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려놓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여러분 속지 마세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에 바르게 반응하세요. 절대로 속지 마세요. 이렇게 우리를 속이는 내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게 나를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 것. 이것이 악하고 불의한 우리를 끌고 지옥으로 가기를 원하는 멸망으로 끌고 가기를 원하는 그 어둠의 영, 사탄입니다. 왜 우리의 그 소중한 영혼을 그 소중한 생명을 저들이 유린하도록 사탄에게 길을 열어 줍니까.

그래서 우리의 생각의 견고한 진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대적하는 모든 견고한 진들을 깨뜨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꽉 붙잡고 전혀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고 만나지 못하고 그 사랑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삶. 왜 그 삶을 계속 선택하고 계십니까. 버리세요. 그것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그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 나라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죽음 이후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때는 선악 간에 다 우리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가 하나님을 거부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섬기며 사랑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지옥으로 갈 것이고, 이 땅에서 유익하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땅에서 내게 그야말로 명예를 주던 모든 것 부를 주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한 자들은 그 아름다운 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 영원한 나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 영원한 사랑을 영원토록 누릴 것입니다. 영원토록 그 사랑 안에서 그분의 영광을 그 영광으로 옷 입는 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이 기회입니다. 이미 그 결단을 하신 분도 있지만, 이곳에 있는 또 다수에게 지금 이 시간이 기회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 집회를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사랑의 초청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여러분을 그대로 두실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을 속게 하고, 여러분이 나중에서야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바깥 어두운 데에 쫓겨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그것을 하나님이 용납하실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 기회를 주시고 계십니다.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여러분이 이기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싸우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 아버지의 사랑, 이 아버지의 생명, 이 영생이 얼마나 귀하면 사탄이 그렇게 집요하게 사람들을 속이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도록 자기를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 그런 일을 아주 결사적으로 합니까. 우리는 바로 이 세력과 싸우는 것입니다. 이들이 주는 생각과 이들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내 마음에 둔 그것들을 파쇄 하는 그 싸움을 계속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그 싸움을 게을리 했다면 얼마나 잘못된 마음과 생각을 내가 지금 담고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일에 대적하는 그런 생각들, 그런 마음들, 그런 지식들을, 그런 정보들을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겠어요.

 

그래서 성경은 바른말, 바른 교훈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바른 참된 생명의 말씀으로 바른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바른 교훈이 아닌 다른 교훈,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교훈이 있음을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너희들이 사람의 계명을 교훈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궁극적으로 ‘헛되다’는 말은,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많은 것들이 내 안에서 소멸되고 제거되도록 우리가 진리로 채우면서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면서 얼마나 많은 싸움을 하고 나아가야 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싸우고자 할 때 주님이 지원군을 보내십니다. 성령의 그 능력을 지원할 뿐더러 천군 천사들을 지원하십니다. 여러분이 그때부터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이 여러분이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공급해 주십니다. 그런 책들도 보게 하고, 그런 사람들도 만나게 하고, 그런 은혜도 부으시고, 그런 놀라운 영광을 또 여러분이 혼자 기도할 때 혼자 말씀 듣고 있을 때 강타하셔서 여러분이 승리하도록 도우십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다 이기는 자들입니다. 다 승리하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넉넉히 그 사랑 안에서 이긴다고 했어요. 성경에는 믿는 자들이 패배한다는 믿는 자들이 실패한다는 이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실패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승리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 않고 ‘안 돼. 아닐 거야. 그럴 필요 없어.’ 이건 사탄이 주는 생각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의 생명을 노략질하는 겁니다.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 곳곳에는 빼앗기지 않도록 꼭 붙어 있고, 계속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매일 피차 서로 가르치고, 서로 권면하고 계속 경계의 말씀들. 방심하면 안 된다. 게으르면 안 된다. 선 줄로 착각하면 안 된다. 아는 줄로 착각하면 안 된다. 누구든지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 수 있고,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는 자는 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라고, 그렇게 많은 함정들에 대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말씀에 진리에 착념하셔서, 이제 정말 내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 빼앗기지 않고, 버린 바 되지 않고, 정말 구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길. 그 길이 무엇일까. 이렇게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 보세요.

때로는 우리가 악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몰랐기 때문에 잘못 배웠기 때문에 잘못 알고 그냥 그것이 맞는 줄 알고 내가 담았기 때문에 그 비진리 잘못된 교훈들이 진리를 거슬러서 진리가 들어올 때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받아들이고자 하지 않습니다. 서로 충돌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생각을 내려놓으시고 ‘내가 몰랐던 소리네. 그럼 성경은 뭐라고 말할까? 지금 내가 알고 있던 거하고 지금 새롭게 들은 이 소리하고 뭐가 성경적일까?’ 그리고 성경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제 베뢰아 사람처럼 진실로 그러한가 성경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보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비로소 눈이 열릴 것입니다. 반드시 진리를 원하는 사람들은 구원을 원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눈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그것이 맞다는 영적인 공명, 성령이 내 안에서 내 영에게 ‘맞다. 이거야. 네가 이것을 취해야 돼. 그 이전 것은 버려라.그것은 잘못됐다.’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요한 일서 2장 20절)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부으심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한 일서 2장 27절)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침이요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 바로 성령님을 말씀합니다. 가르치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이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그 성령님이 가르치신 것만이 참됩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가 말씀을 읽고 있을 때 그 말씀에 대해서 성령님께서 우리의 영에게 확증을 주고 그 다음에 그 말씀에 대한 해석을 주면서 우리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가르치신 그것만이 참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를 여러분이 잘못 해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7절에 보면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우리 안에 다 성령님이 계시지요?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그런데 이 말에 대해서 잘못 해석하면 여러분이 또 함정에 빠집니다. ‘그러면 목사님한테도 가르침 받을 필요 없네? 그러면 영적인 아비들한테 스승들한테 가르침 받을 필요가 없네.’ 이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가르침 안에서 그 가르침을 받고 우리의 영적인 스승이 되고,우리의 영적인 아비가 된 그 사람들의 가르침 받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가르치신 것으로 우리에게 가르치지 않는 그 사람들에 대한 가르침, 이것을 가르침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께 그렇게 기름부음 받아서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서 지도자가 된 사람들,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도자로 우리의 스승으로 세운 사람들, 그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성령님이 사람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실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무한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 모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는데 여러 사람을 통해서 여러 부분, 여러 모양으로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계시하시던 그가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고 했는데, 어느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기름부음 안에서 가르치심을 받은 자들이 쓴 책, 그들이 전하는 설교, 그들의 그 가르침. 이 가르침이 참되고 거짓이 없는 그런 가르침이기 때문에 그 가르치심 안에만 거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성령님의 가르치심 안에서 성령이 가르치신 것으로 가르쳐주는 그 사람들과 여러분이 기도하는 동안에 말씀 읽는 동안에 성령님께서 눈을 열어서 알게 하는 그 진리 그것만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 진리만이 여러분을 살립니다. 여러분을 그 영생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것은 다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헛된 속임수로 우리를 멸망으로 끌고 가려는 사람의 교훈, 귀신들의 가르침. 이것이 우리를 세상으로 악으로 멸망으로 이끕니다.

 

여러분은 진리이신 성령님의 가르치심 그 안에만 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 생명에 대해서 우리 자신을 지켜야 됩니다. 우리의 구원, 우리의 영생을 누구에게 의탁하겠습니까? 내가 지켜야 됩니다. 그래서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기름 부으심으로 그분이 내 안에서 나를 인도하시도록 나를 가르쳐서 참되고 바른길로 이끌도록 성령님을 환영하고, 성령님을 기뻐하고, 성령님께 계속 고침 받기를 원해서 성령님 나를 도우소서. 나를 이끄소서. 나를 살리소서. 그래서 기도하는 그 시간으로 여러분이 나아간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때부터 참 빛, 생명의 빛,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비로소 그리스도를 얻게 되실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 아버지의 아름다운 영광으로 충만해 있는 그 나라를 여러분이 지금 이 땅에서부터 경험하며 살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바르게 반응하시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만 해도 그냥 여러분의 마음이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 차는 그런 부드러운 마음, 그런 순전한 마음 그 마음이 계속 증가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려도 아무런 감동이 없는 삶. 그런 메마른 건조한 심령으로 사는 것. 이거 비극 아닙니까? 이거 비극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듣기만 해도 내 마음이 그 사랑 안에서 붙잡힌 바 되어서 무한 감동이 되고, 감사가 되고, 기쁘고, 즐겁고 이게 정상입니다.

 

여러분 사랑이 우리에게 어떤 반응을 하게 합니까? 우리가 사랑을 경험할 때 우리의 마음이 그렇게 굳은, 건조한 상태로 있던가요? 인간의 사랑도 우리를 감격케 합니다. 인간이 우리를 사랑해 주는 그 사랑 앞에도 여러분 때로 눈물 흘리시지요?

그런데 그 위대하시고 그 높고 크시고 무한 광대하신 그분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그분이 영원토록 나를 사랑하고, 그 사랑이 변함이 없고, 그 사랑이 다함이 없고, 끝이 없다. 그 말을 듣고도 우리에게 아무런 감동이 없다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비극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접촉하고 계속 맛보아 알게 돼서 믿음으로 마음 문을 열기 때문에 그 사랑이 계속 흘러들어오고, 그래서 먹고 마시게 돼서 이제는 그 사랑이 내 안에서 나를 완전히 부드러운 심령으로 순전한 심령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만 들어도 그 사랑을 오감으로 다 느낄 수 있는, 그 사랑이 내 오감으로 다 붙잡혀질 수 있는, 그래서 천국으로 충만해질 수 있는 그런 심령이 되도록,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원리와 방법대로 여러분의 마음을 기경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역자들이 많이 웁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설교 들으시다가 우리 사역자들을 구경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굉장히 거슬려 합니다. ‘왜 저렇게 우는 거야?’

그런데 실제로 우리 중보학교에는 설교 들으면서 우는 사람이 거의 70~80%입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저희 집회 하다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될 때 그분의 그 영광이 전달될 때 다수가 울기 때문에 그 흐느낌 때문에 제가 설교를 멈출 수밖에 없는, 그래서 주님이 만지시도록 그 사랑이 계속 만지시도록 그래서 그들이 그 사랑 안에서 완전히 심령이 물 녹듯이 녹아지도록 그렇게 성령님이 일하시도록 제가 설교를 멈출 수밖에 없는, 그런 시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여러분이 마음 아파하셔야 됩니다. 왜 누구는 사랑이라는 단어 한마디만 들어도 그 마음이 그 사랑에 붙잡혀서 그 사랑의 깊이가 헤아려져서 그 사랑의 높이가 헤아려져서 그렇게 눈물을 철철 흘리는가. 왜 내 마음은 까딱도 하지 않는가. 감사가 올라오고 저절로 회개가 되어야 됩니다.

‘내가 몰랐습니다. 내가 그 사랑을 몰랐습니다. 내가 그 사랑을 몰라서 내가 그 사랑을 붙잡지 않았어요. 그러한 사랑을 내게 주셨기 때문에 나도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는데 내 마음에 다른 것을 품었어요. 내 마음이 나로 가득 차 있었어요. 용서해 주세요.’

이 회개가 저절로 되는 그 심령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여러분이 아직 너무나 모릅니다. 같은 인생인데 같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의 심령은 그 사랑에 완전히 잡혀서 이 마음속에 인생의 부패한 마음이 제거되고 인생의 그 오만한 마음이 제거되어 순전하고 순수하고 깨끗한 어린아이와 같은 그런 마음이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 안에서 그 마음이 완전히 물 녹듯이 녹아지면서 그야말로 오직 그 사랑의 강물에서 헤엄치는 그 충만한 보좌로부터 임한 그 사랑의 강물 그 충만 안에서 그 생명을 그 사랑을 먹고 마십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영은 더 강건해지고 더 견고해지고 더 선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되고 의를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되는 그래서 세상에서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고 빛으로 어두움을 부끄럽게 하는 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타협했구나. 나는 빛이 아니었구나. 나는 악과 타협했구나. 나는 어둠과 타협했구나. 나는 비진리와 타협했구나. 나는 세상과 타협했구나.’

그 마음으로 아파하고 탄식하는 그 통곡의 눈물을 여러분이 흠모하시기 바랍니다. 그 눈물을 여러분이 원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통회자복하기를 원합니다. 이제 그 말씀 앞에 두렵고 떨면서 통회자복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죄를 다 깨달아 알게 하소서. 내가 죄로 깨닫지 못했던 것들 죄임에도 불구하고 악임에도 불구하고 죄인지 악인지 몰랐던 것들. 그것들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회개하게 하소서. 돌이키게 하소서. 그 사랑으로 붙잡혀 그 사랑 안에 들어오게 하소서.’ 그렇게 여러분이 원하셔야 됩니다.

 

그럴 때 참사랑이신 하나님이 그 순간에 즉각적으로 임합니다. 그 회개하는 심령 속에 즉각적으로 달려오십니다.놀라운 그 사랑의 능력으로 임하셔서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십니다. 그 기도대로 내가 회개하고 깨뜨려지고 순전한 순수한 심령이 되도록 은혜를 물 붓듯 부으십니다.

여러분이 마음 문을 열어 주기를 여러분이 그 사랑 앞에 달려오기를 주님을 불러 주기를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그 심령을 마음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같이 잠깐 기도하기 원합니다. 제가 짧게 짧게 안수하고 지나갈 것입니다. 조용한 가운데 이 시간에 우리가 우리의 심령을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감으시고 들었던 말씀에 집중하세요. 이 말씀이 여러분의 심령 속에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시도록 여러분에게 말씀하도록 한번 집중해 보세요. 그리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 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내려놓으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한번 여러분이 이 시간에 비워 주세요.

 

오직 성령님 임하소서. 주의 성령님 임하소서. 주의 성령님 말씀하소서. 나로 나를 알게 하소서. 나로 나를 보게 하소서. 나의 실체를 보게 하소서.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소서. 내 마음의 생각들을 돌아보게 하소서. 추적하게 하소서. 내가 정말 예수님이 나의 전부였는가. 내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했는가. 내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는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예배드렸는가. 내가 기도했는가. 아니면 내가 예수님에 대해서는 예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내가 사랑으로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내 필요를 채우고자 내가 괴롭기 때문에 내가 힘들기 때문에 내 욕심이 채워지지 않아서 내 마음의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내가 그토록 원하는 세상의 명예가 주어지지 않아서 세상의 부가 주어지지 않아서 내가 도살장에 끌려오는 양과 같이 나아온 것이 아닌가.

나에게 만약 세상의 모든 것이 있다면 나오지 않을 것이지만 내가 곤고하고 힘들고 없고 가난하기 때문에 아니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내 안에 더 채워지기를 원해서 내가 나아왔는가. 내가 기도하며 내가 예배드리는 자리에 마지못해서 아니면 지옥이 무서워서 나를 향한 사랑 때문에 나 자신을 향한 사랑 때문에 지옥 가는 것이 무서워서 두려워서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삶을 살았는가.

내가 그 사랑을 알고자 하는 마음이 그 생각이 그 갈망이 내 안에 있었는가. 한번 돌아보시면서 여러분 진실한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진실하게 여러분이 살아왔던 삶의 내용들에 대해 한번 고백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직하게 여러분을 살피며 한번 고백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그것을 들으십니다. 그리고 받아주십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사랑의 권면을 하실 것입니다. 이제는 네가 돌이키기를 원한다고 이제는 나도 너를 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고 싶다고. 주님은 회개하는 자를 나무라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회개하는 자를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더 놀라운 긍휼로 임하십니다. 더 큰 자비로 임하십니다. 더 큰 인자로 임하십니다.

 

주님, 이들을 만져 주세요. 이들을 당신의 사랑으로 만지시옵소서. 주의 성령님 운행하소서. 주의 성령님 운행하여 주소서. 운행하여 주소서. 주님이 그 직접 피 묻은 손으로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만지시옵소서. 주님의 손으로 만지시옵소서. 그 보혈로 덮으소서.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그것을 방해하는 모든 세력들이 이들을 만지지 못하도록 주님의 보혈로 덮으소서. 주님의 보혈로 덮으시옵소서. 강타하소서. 여러분 제한하지 마세요.

지금은 부르짖을 때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닙니다. 살려 달라고 도와 달라고 고침 받고 싶다고 변화시켜 달라고 부르짖을 때입니다. 여러분 부르짖어 보세요. 여러분의 생명이 달렸는데 정말로 병 가운데 죽어가는 자들이 살려 달라고 아우성쳐야 되는데 여러분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체면을 내려놓으세요. 무엇을 위해서 절규할 것입니까. 무엇을 위해서 부르짖을 것입니까.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목 놓아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약속했는데 주님을 부르세요. 주님을 부르세요.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그 모든 고통의 문제들을 그 아픔의 문제들을 그 죄악의 문제들을 주님께 고침 받아야 되기 때문에 주님으로부터 해결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우리가 부르짖을 대상은 주님이십니다. 멈추지 마세요. 지금은 잠잠히 있을 때가 아닙니다. 잠잠할 때가 있고 부르짖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살려 달라고 아우성쳐야 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살려 달라고 살기를 원한다고 부르짖어야 될 때입니다. 성령님 도우소서. 성령님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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