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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보다 사람을 높이는 위험에 대해...정원 목사

작성자여호수아| 작성시간10.08.03| 조회수26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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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니스 작성시간10.08.04 최근에 주님이 저를 잠잠케 하시고 낮추고 계시는데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높이기는 너무 쉽습니다 우리만, 여기만 이라고 말하는 것도 너무 쉽습니다
    주님은 율법에 메이지 않도록 성령으로 붙잡아 높이기도 낮추기도 하십니다
    잠잠히 엎드려 주님의 일 행하심을 기다립니다 전적인 신뢰와 믿음으로 기다립니다
    주님은 선하시고 나를 너무 잘 아십니다 그런 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0.08.04 글을 읽으며 문득 사도 바울이 훌륭한 것이 아니고 "바울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를수 밖에 없었던 그 주님! 그 하나님을 높이자!" 고 한 말이 기억납니다. 이제는 우리의 언어도 성숙되어 격려는 해야겠지만 사람을 높이지 말고 그로인해 그 사람이 교만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요. 지도자를 높이면 주님이 그 교회를 떠나신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만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0.08.18 "누구를 어떻게 쓰든 그것은 주님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크고 위대하게 쓰여져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
    .
    나는 주님께
    꼭 수첩처럼 쓰여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선택이며 / 나의 소원은 주님의 원하심/ 일 뿐입니다.
    주님의 풍성함이 꼭 나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벽에 걸려 있는 시계처럼,
    어쩌다 한번 주님이 쳐다보셔도
    나는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10.08.04 나는 죄인중에 괴수라......
    그분 손에 붙들려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그런자 되게 하소서.
    그저 벽에 걸려 있는 시계처럼.......
    어쩌다 한번 주님이 쳐다보셔도
    나는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 작성자 미스헤븐 아비가일 작성시간10.08.04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실 말씀이 참... 많으시네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나님 눈길 머무신 곳 그 곳에 내 눈 머물고
    하나님 손길 닿으신 곳 그 곳에 내 손 닿으리
    하나님 마음 두신 그 곳 그 곳에 내 맘도 두고
    하나님 계획 하신 그 곳 그 곳에 내 삶 드리리

    나 경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닮게 하소서
    나 예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좆게 하소서
  • 작성자 물 댄 동산 작성시간10.08.04 시계가 되어 가끔 나를 바라봐줘도
    좋을 그 사랑..

    있는 듯 없는 듯 물방울이 되어
    예수님만이 나를 바라봐주고
    알아봐 주는 그 사랑.

    꼭 꼭 보혈에 감추어둔 아름다움인
    예수님의 사랑이고 싶어라.~
  • 작성자 새벽종 작성시간10.08.04 사람을, 교회를, 단체를 높여서는 안됩니다. 아멘입니다. 주님!
    나의 사랑! 나의 생명! 오직 주님만으로 만족함을 느낍니다.
  • 작성자 사도나다나엘 작성시간10.08.04 오직 주님만이 나의 생명되시며, 오직 주님만이 나의 주인되시며, 오직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 되심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뵈뵈 작성시간10.08.06 주님만을 경배합니다. 주님만을 높여 드립니다. 주님께 찬송 올려 드립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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