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니스작성시간10.08.04
최근에 주님이 저를 잠잠케 하시고 낮추고 계시는데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높이기는 너무 쉽습니다 우리만, 여기만 이라고 말하는 것도 너무 쉽습니다 주님은 율법에 메이지 않도록 성령으로 붙잡아 높이기도 낮추기도 하십니다 잠잠히 엎드려 주님의 일 행하심을 기다립니다 전적인 신뢰와 믿음으로 기다립니다 주님은 선하시고 나를 너무 잘 아십니다 그런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생명수 강가작성시간10.08.04
글을 읽으며 문득 사도 바울이 훌륭한 것이 아니고 "바울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를수 밖에 없었던 그 주님! 그 하나님을 높이자!" 고 한 말이 기억납니다. 이제는 우리의 언어도 성숙되어 격려는 해야겠지만 사람을 높이지 말고 그로인해 그 사람이 교만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요. 지도자를 높이면 주님이 그 교회를 떠나신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만 높임을 받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