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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등]뉴에이지 2

작성자사도나다나엘|작성시간08.11.05|조회수252 목록 댓글 0

NEW AGE MOVEMENT 란?

자,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보기로 하겠습니다. 뉴에이지 운동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일단 사전적인 의미부터 살펴보면 NEW라는 말 뜻은 { 새롭다 } 라는 뜻을 가집니다.

그리고 AGE 란 말은 { 나이, 시대(時代) 또는 세대 }라고도 합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뉴에이지 운동(NEW AGE MOVEMENT)이란 말은 { 새시대 운동 }이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뉴에이지에 대해 어떠한 정확한 정의를 내린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뉴에이지 운동은 공식적인 단체가 있어 단체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현대 문명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가치관을 통해 새 시대를 건설하자는 사상 지향적인 각종 운동을 통칭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매우 복잡한 개념이라 정의 자체가 불가능 하지만 간단히 정의를 내려보자면 이렇습니다.

서구시대, 즉 서양시대를 지탱시켜 주던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이런 기독교 사상을 철저히 배격하고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 아닌 { 인간도 신이 될 수 있다 } 는 논리의 틀을 만들어주는 동양의 종교들

불교나 힌두교같은 것들 - 과 전해 내려오는 동방의 신비주의 요소들, 즉 기독교의 정서에 반대되는

종교들이나 사상들을 모두 흡수하는 대표적인 반기독교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뉴에이지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 세상에 믿는 성도들을 하나님과 분리 시키고

하나님을 모르게 만들며 세계의 여러 가지 정치와 종교를 혼합, 단일 세계를 구축하여

예수없는 지상천국(Without Jesus)을 만들려는 사탄의 고차원적인 음모 라고 정의해 볼수 있겠습니다.

NEW AGE MOVEMENT 의 역사적 기원


그렇다면 뉴에이지 운동은 어디서부터 생겨났을까요?

뉴에이지 운동의 기원은 {신지학 협회}(神知學協會)라는 단체에 있습니다.
이 협회는 1875년 뉴욕에서 러시아 출신의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래바트스키(Helena Petrovna Blavatsky)에 의해

창설 됐습니다. 그러나 이 뉴에이지 운동이 실질적으로 기반이 다져진 것은 이 협회의

삼대째 회장인 엘리스 베일리라는 여인이며 그들의 대모(大母)로 불리웁니다. 그녀가 악령에 의해

받은 계시가 있는데 그것들이 비밀리에 많은 문서로 남아있고 오늘날까지도 계획(PLAN) 이란 이름으로

뉴에이지 운동의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1975년 까지 비밀지령에 의해 완전히 지하에 숨어 있었다가 마침내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게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대중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드러내게 됩니다.

특히 마릴린 퍼거슨이 쓴 { The Aquarian Conspiracy (물병자리의 음모) 라는 책에서 자신들의 목표를

분명히 드러내게 됩니다.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점성술(占星術)을 알고

계십니까? 옛날 하늘의 징조를 보고 예언하는 점성술에는 12궁도(宮道)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12궁도를 차례대로 따라가다보면 물병자리가 온다고 합니다.

{ 산양 인마 ⇒ 전갈 천칭 쳐녀 사자 큰게자리 쌍둥이 황소

백양 물고기 물병자리 }순으로 별자리가 되어 있는데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 지금까지를

물고기 자리 시대라고 하고 서기 2015년이 되는 해에 물고기자리가 끝나고 물병자리가 온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물고기 자리가 끝이 나고 사탄이 물병에서 물이 쏟아지듯 내려오는 [루시퍼]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 입니다. 

NEW AGE MOVEMENT 의 철학적 배경


이렇듯 뉴에이지 운동은 명백히 반기독교적인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에 근거를 두고

신앙생활을 하듯이 뉴에이저들도 철학적인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이들이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운동하는지

철학적인 배경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신관 (神觀) : 범신론(汎神論. Pantheism)
이들이 갖고 있는 신(神), 즉 하나님에 대한 개념은 이렇습니다. 우주 자체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신이 모든 것 안에 다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것은 신이며,

우리가 신이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즉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그것이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관계없이 - 은 다 하나의 개체이고 다 신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진화론의 학설을 이용해서 우주의 시작은 우연히 생겨서 거기서 모든 생물들이 나왔으므로

원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는 모두 다 하나이고 다 신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참된 신이 되지 못한 불완전한 사람들이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었으므로 오늘날 세상이 불행가운데

빠지게 되었고 그렇게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완전한 신이 되어야 하며 신이 된 모든 이들이 모여

단일 정부를 구성, 평등한 사회, 유토피아를 건설하자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이러한 신이 되는 방법으로 요즘 유행하는 기(氣), 단전호흡, 명상, 요가, 참선 등을 통해

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애초에 신 따위는

우리 인간과는 전혀 다를 바가 없는 동등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즉, 이런 논리 아래 {하나님과 우리는 동등하다} 라는

개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 신(神)은 하나님 한 분이라는 성경의 말씀을 인간의 이성을 자극,

그럴 듯한 철학과 사상으로 교묘하게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를 하나님과 멀리 떨어뜨리려 하는

사탄의 고차원적인 전략을 엿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인간관(人間觀) : 일원론(一元論. Monism)

[인간은 신이다] 라는 개념에서 출발, 인간과 신은 따로 분리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입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와 동등하기 때문에 우리와 분리되어 우리가 하나님의 아래에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된 인간들은 모든 사람이 평등한 낙원인

[새 시대(NEW AGE)]를 건설하고 이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3. 내세관(來世觀) : 윤회설(輪廻說. Reincarnation)

윤회란 [거듭하다] 라는 뜻을 가집니다. 이들은 동방의 여러 신비주의적인 요소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중시합니다. 이들은 죽음에 대해 남다른 이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들이 말하는 죽음이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인간은 누구나 영혼을 소유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의 영혼이 육신의 껍데기를 입고 있는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단지

육신의 껍데기를 입고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죽음]이란 것은 {껍데기인 육신을 갈아치우는 행위}이기 때문에 자살 그 자체도 그리 나쁜 것이 아니라고

미화 시킵니다. 이생의 지식과 지혜는 죽은 후에 다시 쓸 수 있기 때문에 자살도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사상은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유행하고 있는 사상이며 이미 우리들 가운데도

만연해있습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자살하는 아이들의 편지입니다.

{ 엄마! 나는 시험공부가 없는 더 좋은 세상에서 태어나고 싶어요! }
바로 이것이 윤회설입니다. 죽음 뒤에 더 좋은 세상이 있다고 하는 이런 사상들은 {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일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 : 27) } 라는 말씀에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죽으면 하나님의 심판대에 올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천국과 지옥이라는,

죽은 인간들이 영원히 살아가야 할 세상이 있을 뿐인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사상을 사탄은 교묘하게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윤리관(倫理觀) : 상황윤리(狀況倫理. Situation Ethics)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선과 악에 대한 개념은 지극히 모호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들의 윤리관은

{ 모든 것은 선하다 } 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어떠한 행위든지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것이 하나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절대적인 선도, 악도 존재하지 않고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상황윤리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장발장의 경우처럼 { 내가 빵을 훔친 것은 내가 빵을 훔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나의 죄는 죄가 될 수 없다 } 라는 것입니다. 즉 모든 죄를 자기 자신의

그럴듯한 상황에 맞춰 정당화 시키는 것으로 죄에 대한 개념 자체를 흐리게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신문에 간간히 기사로 등장하는 범죄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살인을 하고서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세상을 구하려다 실패한 혁명가(?)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 요즘 유행하는 성(性)문화라든가 신세대들을 보면, 잘못을 해도 부끄러움을 못 느끼는

그러한 것 등이 여기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죄 자체에 대한 감각을 무디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5. 역사관(歷史觀) : 인간의 신격화(神格化. Godhood Deification)


{ 역사의 주체는 인간이다 } 라는 논리에서 출발하며 서양의 진화론과 동양의 윤회사상에 기인한

사상입니다. 이 두가지 역사관에는 바로 인간의 신격화 라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신격화를 통해 자신들만의 지상낙원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즉 오직 인간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존재이며 모든 역사의 중심을 하나님이 아닌 인간에게 달려있다는 것으로

인본주의(人本主義)라고도 합니다. 꼭 하나님을 표방하고 모방하지 않더라도 인간 자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존재로 여기는 것들이 그것입니다. 뒤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이러한 사상은

몇 년전 유행하던 정신 세계사의 ' 배꼽 ', 또는 ' 성자가 된 청소부 '등에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즉 인간 내면에 숨겨진 자아(自我)를 발견해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하라는 인간을 우상화 시키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이 책의 저자 라즈니쉬라는 사람도 대표적인 뉴에이지 기수로써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뉴에이지 서적을 다루는 출판사는 '정신 세계사', '고려원'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역사적인 배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아래 하나님과 인간을 동일시하며

하나님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는 존재로 만들려는 사탄의 교묘한 속임수를 엿볼 수가 있습니다.

겉은 철학과 그럴듯한 이론으로 다가오지만 속에는 하나님과 우리를 이간질 시키려는 사탄의 본질을

간파해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뉴에이지 운동의 영적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NEW AGE MOVEMENT 의 영적 배경

자, 그럼 이러한 뉴에지 운동은 영적으로 어떠한 배경을 갖고 있을까요? 사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중요합니다.
사영리(四靈理)를 들어보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사영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있는

4가지 원칙을 말하는 것인데 사탄도 이러한 사영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창세기 3 : 45 에

있는 말씀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것들입니다.
- 창 3 : 4
5 -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 사탄의 비(非)사영리
1. 너희가 하나님 같이 되리라. (범신론)
사탄은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할 때 이브에게 하나님과 겨룰만한 왕국을 이룩 할 수 있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그 꼬임에 넘어가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사탄이 의도했던 바는 하나님과 동등한 인간이 아니라 인간 안에 하나님을 제거하고

그 안에 인간 자신을 집어 넣으려는 것이였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저버리라고

하면 분명 먹혀들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범신론을 이용,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결국 범죄하게 만듭니다.

{ 모든 것이 신이고 신은 곧 모든 것이다 } 라는 주장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마어마한 죄를 짓게

만듭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거기에다 갖은 양념을 다해 우리에게

유혹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교묘한 존재인 것입니다.

2. 너희가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윤회론)
이것은 불복종의 두려움을 가진 인간에게 그것을 약화시키기 위해 사용됐던 두 번째 거짓말 입니다.
죽음이란 누구나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외없이 누구나 한 번은 죽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러한 두려움을 없앨 생각을 하게 되었고 윤회론을 말합니다. 즉, 너희가 죄를 짓더라도

육체는 껍데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다음 세상에서 다시 쓸 수 있다는 것으로 인간을 안심시킵니다.

{ 심판은 없다. 당신이 심판 받아야 할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개념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다음은 미국의 어느 한 부부의 자살 전에 남겼던 유서입니다.
{ 당신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더 머무르고 싶지만 미완성의 삶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
불행하게도 윤회론은 미국내에서 점점 많은 인기를 얻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3. 너희가 선악을 알리라. (상황윤리)

사탄은 창세기 3장에서 {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나무의 사과를 먹지 말라 하더냐? }라고 묻습니다.

하와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 열매가 선악을 판단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하여

하와를 유혹합니다.
바로 상황윤리라는 것입니다. { 그 사람에게 선이 되는 것이 나에게도 선이 될 수 있다 }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해서 인간이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황이 옳고 그름을 정의하며 악한것도 따지고 보면 선한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4. 너희 눈이 밝아 지리라. (밀교주의)
사탄의 유혹으로 하와는 점점 그의 속임수에 넘어가게 되고 하나님이 차지했던 공간은 물질적인 욕망으로

차게 됩니다. { 하와가 그것을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함께 한 남편에게 주매 그도 먹은지라 }
하와는 그 열매가 { 먹음직도 하고 }, { 보암직도 하고 }, { 탐스럽기 때문에 } 따 먹었습니다.

사탄이 그녀에게 말한 거짓말은 바로 { 네 욕망대로 행하라 } 라는 것이였습니다.

사탄은 하와의 마음속에 물질적인 욕망을 불러 일으켜 범죄하게 만듭니다. 이것은 고대 밀교주의에서

유래하던 사상인데 그들은 신학이나 교리, 이성, 도덕 등을 부인합니다. 중요한 것은 종교적 경험이며

(神)이라고 불리는 어떤 강력한 힘과의 합일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신과의 합일은 무분별이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게 되어 { 생각하지 말고 느낀 대로 하라 } 고 명령합니다. 소위 요즘 X세대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생각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대로 행합니다. 복잡한 것이나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고

그냥 내키는 대로 삽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이미 그들 안에 세상 문화에 빠져 있는 동안

사탄의 사상이 주입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뉴에이지 운동의 영적 배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런 네 가지 사상의 밑바닥에는 인간의 자만,

즉 모든 것이 인간 속에 잠재해 있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은 명상이나 요가, 기(氣), 최면술,

독심술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 안에 숨겨진 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악령과 접촉하고 하나님이 아닌 자기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상이

주입되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배경을 가진 사탄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우리 생활 가운데 침투해 있는 뉴에이지 사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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