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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와 적혈구...

작성자사랑의통로| 작성시간12.07.15| 조회수1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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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아스A 작성시간12.07.16 참으로 신체의 신비함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우리 하나님의 오묘하심... 그 무엇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없고
    쓸모없는 것이 없으니 ....백혈구야! 적혈구야! 사랑한다!
    주님~~ 제안에 핏속까지 주님의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
    사랑의 통로님~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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